|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층에 컵라면 100박스 후원 안산톡톡 2024-04-01 조회수 442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으로부터 컵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한울타리봉사단은 와동의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와동 주민들이 만든 봉사 단체로,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 단장은 “새봄을 맞아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한 컵라면을 봉사단 단원들과 즐겁게 준비했다. 다가오는 새봄 4월을 맞아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항상 지역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와동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더 따뜻한 와동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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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층에 컵라면 100박스 후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으로부터 컵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한울타리봉사단은 와동의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와동 주민들이 만든 봉사 단체로,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 단장은 “새봄을 맞아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한 컵라면을 봉사단 단원들과 즐겁게 준비했다. 다가오는 새봄 4월을 맞아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항상 지역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와동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더 따뜻한 와동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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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의교회, 안산시 사이동에 쌀 500kg 나눔
- 부활절 기념 쌀 500kg 사이동 저소득계층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소망의교회(목사 장순홍)로부터 부활절을 기념해 사이동 저소득계층을 위한 쌀 500kg을 후원받았다고 1일 밝혔다.사이동에 위치한 소망의교회는 2023년 추수감사절에도 쌀 500kg을 후원했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사이동 경로잔치에 장소를 대관해 주는 등 사이동 복지·문화사업에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주민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주고 있다.장순홍 목사는 “이 후원금은 부활절 전인 고난주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기 위해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낸 성금”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최고 가치인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 성금으로 쌀을 구입해 저소득계층에 후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어려운 계층을 위해 지속해서 관심과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부활절 기념 후원하신 쌀 50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이 필요한 손길에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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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 사이동 경로당에 약품 후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에서 사이동 경로당에 약품 8종(4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한사랑 선도 장학금 및 저소득 대학생을 위한 희망드림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본연의 업무뿐만 아니라 지역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범죄예방위원’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제18조에 따라 범죄예방활동 및 청소년 선도, 보호관찰, 갱생보호사업 활동을 지원하는 단체다. 손인국 회장은 “겨울철 독감에 이어 봄철 감기 유행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아팠는데, 이렇게 사이동 경로당에 약품을 전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도모하는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한은현 사이동장은 “청소년 복지뿐 아니라 지역복지에도 관심을 두시고 이렇게 경로당에 약품을 지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약품을 전달해 드리면서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와 도움을 묻고 부족한 부분을 도와드리며, 어르신들이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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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대학생 중독예방 서포터즈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중독의 폐해 없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대학생 중독예방 서포터즈’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모집을 통해 총 1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선발한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중독예방 캠페인 및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대학생 중독 예방 서포터즈는 안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이나 안산 소재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서포터즈에 선정되면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 ▲봉사활동 시간 인증 ▲활동 별 소정의 활동비 지급 ▲우수 서포터즈 시상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김용선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대학생 중독예방 서포터즈를 내실 있게 운영해 시민들이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예방 사업 등을 통해 ‘중독으로부터 폐해 없는 건강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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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르신 결핵환자 감소를 위한 예방 교육 및 캠페인 실시
- “65세 이상 어르신 1년 1회 무료 결핵 검진 받으세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달 29일 상록구 노인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노인복지회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결핵환자는 12년 연속 감소세에 있으나 고령층 환자는 증가세로 전환하는 추세다. 지난해 기준, 안산시에서 발생한 결핵환자 269명 가운데 65세 이상이 110명으로 노인 취약계층 발생률이 약 41%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상록노인복지회관 이용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결핵 전문 강사를 초빙해 결핵 및 올바른 기침 예절 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손 씻기를 직접 시범하고 체험하는 손 씻기 체험관 운영 ▲감염병 바로 알기 OX 퀴즈를 통해 재미를 더한 지식 전달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홍보물 배부 등 결핵 및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최근 고령층 결핵환자 발생∙사망률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라며 “결핵 예방을 위해 균형 있는 영양식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운동은 물론,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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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소망봉사회, 안산시 남자 단기 청소년쉼터에 에어컨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안산 소망봉사회(회장 이정균, 안산고든병원 행정국장)로부터 청소년복지시설인 ‘안산시 남자 단기 청소년쉼터’에 사용할 에어컨을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 안산 소망봉사회 이정균 회장, 안산시 남자 단기 청소년쉼터 이승렬 소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안산 소망봉사회는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민간 봉사단체로, 나눔과 봉사에 관심을 가진 시민 35명으로 구성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는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 미용 봉사활동 ▲주거 취약계층 환경개선 봉사활동 ▲취약계층 김치 나눔 등 꾸준한 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정균 안산 소망봉사회 회장은 “안산시 남자 단기 청소년쉼터에서 24시간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무더운 여름철에 조금이라도 쾌적한 여름을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이에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청소년의 쾌적한 시설 이용을 위해 나눔을 실천 해주신 안산 소망봉사회 측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계,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안산시는 가정 밖·가정폭력 피해·학교 부적응 등 위기 청소년 발굴 및 보호·의료·상담·문화 활동·교육·취업·자립 지원 등의 통합복지지원을 위해 안산시 남자 단기 청소년쉼터(초지동 소재)와 안산시 여성 단기 청소년쉼터(월피동 소재) 등 2곳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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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동 준공업지역에 주차장 123면 조성… 실시 설계 착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본오동 준공업지역에 노외주차장 123면을 조성하는 사업의 실시 설계 용역 착수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안산시는 자동차 정비업과 제조업이 밀집된 본오동 준공업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목적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사업비 5억 원 전액을 도비로 확보했으며, 상록구 본오동 728-3번지 완충녹지 부지에 주차장을 조성한다. 내년 2월 착공에 들어가 6월경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이를 통해 본오동 준공업지역 내 입주기업 주차난을 완화하고 이면도로 불법차량을 최소화함으로써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차장 조성을 통해 기업과 주민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이면도로의 불법 주정차 차량 감소를 유도,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할 수 있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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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의 도시 안산 특성 살린‘안산 형 놀이문화 프로그램’ 운영
- 숲이 많은 안산시의 지역 특징을 살린 차별화된 놀이 프로그램이자,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신개념 놀이문화 프로그램, 일명 ‘안산 형 놀이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원 등 야외에서 진행되는 창의(신체·공작) 놀이 ‘안산 형 놀이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만 6세에서 12세 12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놀이 프로그램 구성은 숲에서 놀자!(자연에서의 놀이를 통한 문제해결 능력 제고), 신나는 PLAY 놀이(오징어게임, 다방구, 이어달리기 게임 등을 통한 신체활동 능력 제고) 등 2가지로 구성된다. 놀이 프로그램의 신청 기간은 4월 8일(월)부터 30일(화)까지다. 운영 기간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월 4회,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만 6세 ~ 만 12세 (2012년 ~ 2018년생) 대상 아동이며, 신청 방법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 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및 대상자 선정 시 선착순 접수 마감되며, 고학년을 우선으로 선정한다. 다만, 동일 서비스 이용 아동은 신청이 불가하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본인 부담 월 1만 2,000원씩 바우처카드를 통해 결제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 형 놀이문화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아이들이 즐겁고 창의적으로 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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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간호직 공무원과 보건사업 정책 간담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29일 상록구 행정복지센터 소속 간호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건사업 정책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보건소에서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 내 보건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공유하는 한편,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어 지역 내 주민들의 치매 조기 발견 및 적절한 치료·관리를 위해 참석자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 치매 인지 선별검사(CIST) 시범 교육 등이 진행됐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지역 곳곳에 의료 사각지대가 있을 수 있는 만큼 동 소속 간호사들의 전문적이고 세심한 보건 서비스 지원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건강 돌봄 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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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과 편견 해소…‘상호문화 이해’안산시 간부 공무원 교육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상호문화 이해’를 주제로 간부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강의를 맡은 아시아 인권문화연대 이완 대표는 그동안 이주민에 대해 잘못 알고 있던 오해와 편견들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해 교육에 참여한 공무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한 간부 공무원은 “다양성의 가치를 통해 안산시가 나아갈 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안산시는 우수한 이주민지원 정책과 지역 주민들의 높은 상호문화 수용성을 인정받아 지난 2020년 대한민국 최초이자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유럽평의회로부터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받은 바 있다. 매년 강의, 영화,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상호문화이해 교육을 추진해 오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주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간부 공무원들의 상호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며 “이주민이 차별과 편견 없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교육 종료 후에는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는 ‘안산시 이민청 유치 지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한편, 이민청 유치 성공을 위해 안산시민과 외국인 주민, 각 기관단체의 릴레이 지지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달 기준, 도합 28회에 걸쳐 총 2천 6백여 명이 릴레이 유치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 2024-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