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시화호 30주년 기념 추진위 구성 위한 대표자 회의 개최 안산톡톡 2024-04-16 조회수 389 |
|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시화호의 미래 비전 세워야 할 때”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시화호 30주년 기념행사 안산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화호 30주년 기념행사 안산추진위원회(이하 안산추진위) 회의는 ‘죽음의 호수’라는 오명을 가졌던 시화호의 생태를 복원해 낸 지난 30년의 노력을 교훈 삼아 ‘우리의 삶과 생태가 공존하는 미래 비전’을 구상·제안하고자 안산시 및 산하기관·단체 등 38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대표자 회의에서는 안산추진위의 구성∙조직명∙사업계획 등이 논의됐다. 대표자 회의에 앞서 오은석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부장이 ‘시화호 30주년의 의미’에 대해 발제를 진행했다. 시화호의 역사와 시화호를 둘러싼 주민들의 삶, 환경문제와 생태 복원의 과정, 그리고 이후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발표를 들으며 시화호의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안산추진위는 시민 참여 형태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시민들이 시화호를 직접 걸어보는 ‘시화호를 걷다’ ▲시화호 시민 인식 설문조사 ▲지속가능한 시화호의 미래를 위한 전문가 심층 토론회 ▲‘시화호의 미래’ 시민 원탁회의 ▲시화호의 역사와 현재 적 의미를 이해하는 교육 및 투어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김민 환경교통국장은 “시민, 인근 지자체와 함께 시화호 생태 복원을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지속 가능한 시화호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체 21,527, 622/2153page
-

- 안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걍강화 워크숍
- 지사협 위원 간 소통의 장 마련, 활성화 방안 논의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가평과 춘천에서 2024년 지사협 역량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사협 위원 간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지사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 분과별 역할도 논의했다.중앙동 지사협은 광림푸드뱅크 사업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반찬 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해솔한방병원과 연계한 경로당 무료진료봉사 등도 지속해서 시행하며 지역복지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이종찬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지사협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져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복지 발전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영 중앙동장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 및 해소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지사협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17
-

-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 나눔
- 관내 저소득층에 직접 만든 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새봄을 맞아 와동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반찬(시래기국, 열무김치, 두부조림)을 만들어 나누는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와동 새마을회(회장 김치동, 부녀회장 김영숙) 회원들이 다 같이 모여 재료를 다듬고 반찬을 만들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하는 행사로, 매번 여러 가지 반찬을 만들어 이웃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김치동 새마을회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와동 새마을회가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4월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회원들과 열심히 만들었다. 받으시는 분들 모두 맛있게 드시기를 바라며, 행복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이웃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살피는 와동 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 2024-04-17
-
-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봄愛 열무김치 나눔 행사
- 행복한 대부공동체 사업 지속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봄愛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사협 나눔분과(분과장 최은심) 주관으로 열렸으며,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에 분기별 반찬을 만들어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만든 열무김치를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건강한 한 끼 식사뿐만 아니라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도 살폈다.한편, 지사협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명절 꾸러미 사업, 음식나눔 사업 등 행복한 대부동 공동체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김시경 민간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성껏 준비했고,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백종선 대부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4-04-17
-

- 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이른 봄 마을 청소에 구슬땀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을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청소는 일동의 전통 사찰인 화림선원 인근 주택가 야산에 버려진 공사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 야산은 뚜렷한 관리주체가 없어 몇 년간 쓰레기들이 방치돼 인근 주택가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이날 통장협의회는 직접 펜스를 넘어 폐기물들을 수거했으며 수거된 폐기물은 안산시청 자원순환과의 협조를 얻어 처리했다.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추후 해당 야산의 펜스를 덮고 있는 잡풀을 정리해 깨끗하고 쾌적한 일동을 조성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이혜숙 일동장은 “이번 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17
-

- 안산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봄바람 맞이 워크숍 개최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교육 및 휴식 통한 역량강화 도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지사협 위원의 교육과 휴식을 지원해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봄바람 맞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신드롬협동조합 김기강 이사장을 강사로 초빙해 지사협 위원 25명과 통장 57명이 함께 교육을 수강했으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자원을 연계하는 역량 강화 교육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더불어 사는 사동에 대해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식물원 카페를 방문해 지사협 위원들의 정서 안정과 휴식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져 ‘역량 강화’와 ‘휴식 도모’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봄바람 맞이 워크숍이 됐다.이송순 민간위원장은 “반복되는 회의와 특화사업에 지치기 쉬운 봄날,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정서적 환기를 위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김윤희 사동장은 “봄바람 맞이 워크숍을 통해 사동 지사협 위원들 간 친목 도모를 넘어 사동 복지를 위해 활동하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 2024-04-17
-

- 안산시 단원보건소,‘독거 어르신 도시 관광명소 견학’ 운영
- 노인 우울감 감소 및 유대감과 사회관계 증진을 위한 나들이 프로그램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정영란)는 단원구 관내 혼자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독거 어르신 도시 관광명소 견학”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독거 어르신 도시 관광명소 견학은 노인 행복과 건강증진을 강화하기 위해 안산시의 주요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연 2회(4월, 10월) 운영할 계획이다.먼저 지난 12일 1차로 진행된 견학은 대부도 일대를 탐방하며 ▲바다향기수목원 산책 ▲동춘서커스 관람 ▲시화나래휴게소 전망대 관람 등 노인 맞춤형 투어 코스로 기획·운영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날씨 좋은 날 이렇게 나들이를 나오니 기분이 좋다”며 “보건소에서 노인들을 위해 이런 프로그램을 마련해줘 정말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견학 프로그램이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와 사회관계 형성 도모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4-04-16
-

- 안산시,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능안운동장 내 론볼경기장에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사전경기 제외) 사흘간 경기도 파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경기도 31개 시·군 총 4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지난해 성남시에서 개최된 이전 대회에서 종합 6위를 달성한 안산시 선수단은 올해 5위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13개 종목에서 임원, 선수, 보호자 등 총 170여 명이 출전한다.이날 결단식에는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선수와 관계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출전 보고 ▲단기 전달 ▲격려사 ▲축사 ▲종목별 선수단 격려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안산시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안산을 대표해 아름다운 도전과 하나 되는 모습으로 부상 없이 감동 가득한 경기를 펼쳐주고 돌아오길 안산시민들과 함께 열렬히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4-16
-

- 박천광 안산 제일장례식장 대표이사, 안산시에 사랑의 후원금 3,650만 원 기탁
- 안산시(이민근 시장)는 지난 15일 제일장례식장(대표이사 박천광)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3,6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박천광 제일장례식장 대표이사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박 대표이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함께 살아가는 것과 나눔과 봉사는 매우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어 자녀와 함께 전달식에 참석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지속 후원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박천광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원이 필요한 곳에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4-04-16
-

- 안산시청·구청·주민센터에서도 장기 등 기증 접수 창구 운영
- 안산시 장기 등 인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 접수 창구 확대 위한 간담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단원보건소 3층 단원문화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 부서 실무자 28명을 대상으로 안산시 장기 등 인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 접수 창구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장기 등 인체조직 기증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더해 희망 등록자의 편의 제고 등을 위해 시청·구청 민원 담당 부서,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장기 희망 등록 접수 창구를 설치·운영하고자 마련됐다‘장기 등 인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은 본인이 뇌사 또는 사후에 나눌 수 있는 장기나 인체조직을 대가 없이 기증하겠다는 의사표시로, 희망 등록자가 사고 또는 재해 등으로 뇌사상태에 빠지면 가족 1인의 동의를 거쳐 이뤄진다.기존 기증 희망 등록은 가까운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누리집(홈페이지) 등을 통해 본인 확인 후 신청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간담회를 거쳐 시청·구청 민원 담당 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도 오는 5월 1일부터 접수할 예정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시청과 구청을 비롯해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접수 창구 확대로 장기 등 인체조직 기증 희망자의 참여 증가를 기대한다”며 “따뜻한 생명나눔 문화 확산으로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16
-

- 안산시, 시화호 30주년 기념 추진위 구성 위한 대표자 회의 개최
-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시화호의 미래 비전 세워야 할 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시화호 30주년 기념행사 안산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화호 30주년 기념행사 안산추진위원회(이하 안산추진위) 회의는 ‘죽음의 호수’라는 오명을 가졌던 시화호의 생태를 복원해 낸 지난 30년의 노력을 교훈 삼아 ‘우리의 삶과 생태가 공존하는 미래 비전’을 구상·제안하고자 안산시 및 산하기관·단체 등 38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대표자 회의에서는 안산추진위의 구성∙조직명∙사업계획 등이 논의됐다.대표자 회의에 앞서 오은석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부장이 ‘시화호 30주년의 의미’에 대해 발제를 진행했다. 시화호의 역사와 시화호를 둘러싼 주민들의 삶, 환경문제와 생태 복원의 과정, 그리고 이후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발표를 들으며 시화호의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으로 안산추진위는 시민 참여 형태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시민들이 시화호를 직접 걸어보는 ‘시화호를 걷다’ ▲시화호 시민 인식 설문조사 ▲지속가능한 시화호의 미래를 위한 전문가 심층 토론회 ▲‘시화호의 미래’ 시민 원탁회의 ▲시화호의 역사와 현재 적 의미를 이해하는 교육 및 투어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김민 환경교통국장은 “시민, 인근 지자체와 함께 시화호 생태 복원을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지속 가능한 시화호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