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맞아 공직자 장애 체험 진행 안산톡톡 2024-04-17 조회수 505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시청 본관에서 ‘안산시 공직자 장애 체험’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제44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공직자의 장애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공직자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농아 유형(수어 배우기, 수어로 간단한 주문하기) ▲지체 유형(휠체어를 이용해 경사로 이동, 한쪽 다리를 고정시킨 후 계단 올라가기) ▲시각 유형(안대와 흰 지팡이를 이용한 보행 체험, 저시력 장애 체험) 등 체험으로 진행됐다. 체험에 나선 공직자들은 유형별 장애 체험을 통해 비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일들을 장애인의 관점에서 공감·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소외 없는 장애인복지 정책 구현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우리 공직자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이고, 앞으로도 장애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행정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매해 4월과 10월에 추진하던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장애인복지박람회를 오는 20일 안산호수공원에서 통합 개최해 한층 더 풍성해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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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맞아 공직자 장애 체험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시청 본관에서 ‘안산시 공직자 장애 체험’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제44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공직자의 장애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공직자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농아 유형(수어 배우기, 수어로 간단한 주문하기) ▲지체 유형(휠체어를 이용해 경사로 이동, 한쪽 다리를 고정시킨 후 계단 올라가기) ▲시각 유형(안대와 흰 지팡이를 이용한 보행 체험, 저시력 장애 체험) 등 체험으로 진행됐다.체험에 나선 공직자들은 유형별 장애 체험을 통해 비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일들을 장애인의 관점에서 공감·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소외 없는 장애인복지 정책 구현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우리 공직자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이고, 앞으로도 장애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행정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매해 4월과 10월에 추진하던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장애인복지박람회를 오는 20일 안산호수공원에서 통합 개최해 한층 더 풍성해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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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3기 소상공인 상인대학 개강… 대부동 상인에 활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제13기 소상공인 상인대학’을 개강했다고 17일 밝혔다.2016년부터 시작된 상인대학은 지난해까지 총 84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상인조직력 강화 ▲경영노하우 ▲갈등 해소 ▲마케팅 ▲ 우수상권 벤치마킹 등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왔다, 졸업생들은 습득한 경영과 조직 노하우를 소속 상권에 전파하고, 조직 활성화와 지원사업 유치 등 지역경제의 마중물로 활약하고 있다.이번 상인대학은 지리적 특수성으로 교육이 어려웠던 단원구 대부동 소상공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방문 교육으로 진행된다. 2개월(40시간)간 경영 안정화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1:1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추진하고, 80% 이상 교육수료자에게는 최대 200만 원까지 점포 환경개선비 등을 지원한다.시는 맞춤형 경영 컨설팅과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해 상인 역량 강화 및 경영 안정화 등 단계적·종합적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오는 5월 출범을 앞둔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본격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연속성 있는 정책사업 발굴과 정부·경기도 지원사업을 적극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재단의 설립과 함께 중요한 것은 안산시 13만 소상공인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라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는 물론 생활과 가장 밀접한 골목상권 등 구석구석 소상공인분들의 목소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 지역주민 중심의 생활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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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학교 연계 e-비즈니스 창업스쿨 초급과정 수강생 모집
- 미래 이끌 혁신적인 비즈니스 리더 양성을 위한 청년창업 기초교육 시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고등학생, 대학생, 청년 등을 대상으로 ‘2024년 안산시 학교 연계 e-비즈니스 창업스쿨’ 1회차 청년창업 기초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안산시와 경기테크노파크, 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협업해 진행하는 학교 연계 e-비즈니스 창업스쿨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산시 청년창업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안산시 관내 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청년기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초급과정 교육은 내달 21일 안산대학교 자유관 3층 U-BEST홀에서 진행되며 ▲나에게 맞는 Money Item(아이템의 발굴 및 구체화 전략) ▲비즈니스 모델링 방법(BM, 사업계획서 작성 등) ▲CEO 실습(영업신고 및 사업자등록)의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17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https://naver.me/FRcKCVCB)을 통해 선착순(120명)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테크노파크(031-500-3017) 또는 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031-400-7085, 7086)로 문의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세대 주체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안산시의 청년 창업자들이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실무 능력을 배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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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온 페스티벌 위해 뭉쳤다… 다시 하나 되는 안산 5개 대학
-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개최 위해 안산 5개 대학 연합 학생추진단 발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이하 ‘제2회 AUF’)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안산 대학 연합 학생 축제추진단’(이하 ‘축제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축제추진단은 안산에 소재한 5개 대학(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한양대학교 에리카)의 학생 대표 12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오는 11월 2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제2회 AUF를 기획·운영·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발대식은 ▲단원 위촉장 수여 ▲단장(부단장) 선출 ▲유니온 페스티벌 소개 및 향후 운영 방향 ▲프로그램 기획 및 홍보 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새로 위촉된 축제추진단은 지난해 개최한 초대 AUF에서 ▲유니온 리그 ▲끼페스타 ▲대학별 홍보·체험 부스 ▲재학생 푸드존 등 대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발판 삼아 제2회 AUF 역시 즐겁고 역동적인 축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축제추진단에 단장으로 선출된 이다빈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총학생회장은 “안산 내 5개 대학 청년들이 주축이 되는 행사인 만큼 기획 단계에서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원만한 참여를 이끌어 가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새로운 문화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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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국제거리극축제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세요”
- 댄스 챌린지 공모전, 쇼츠와 릴스로 누구나 참여 가능… 총 시상금 200만 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거리극축제 댄스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거리극축제 댄스 챌린지 공모전’은 다음 달 6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다 조회수를 기준으로 매체별 1등부터 3등까지 각 1명씩 선정되며 ▲1등 50만 원 ▲2등 30만 원 ▲3등 20만 원으로 두 개 매체를 합쳐 총 200만 원이 시상금으로 지급된다.시는 이번 챌린지를 위해 최근 SNS에서 가장 핫한 인플루언서인 ‘이짜나언짜나’와 협업했다. 이짜나언짜나는 이들의 히트곡이자 일명 은행 챌린지로 널리 알려진 ‘Onion하세요’ 라는 노래를 개사한 ‘안산오세요’ 음원을 제작해 ‘나 오늘 홍보맨 컨셉’, ‘근데 언제 올건데? 나 지금 안산문화광장인데’ 등 거리극축제를 홍보하는 내용의 가사를 담았다.참여 방법은 안산시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이짜나언짜나의 ‘안산오세요’ 댄스 영상을 보고 음원과 댄스를 숙지한 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 계정에 직접 촬영한 댄스 영상을 게시하고 참가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대표 축제이자 우리나라 최고의 거리예술제인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올해 20회를 맞은 기념으로 특별한 홍보방식을 기획하게 됐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댄스 챌린지를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이 거리극축제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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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라인업…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서 선보일 작품들
- 안산에서 만나보는 국내외 6개국 97개 작품 및 프로그램 아시아 대표 거리예술축제이자 안산시의 상징적 공연예술축제인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한국, 스페인, 영국, 일본, 캐나다, 프랑스 등 6개국에서 97개 작품 및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역대급 규모다.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성운)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안산문화광장 일대와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펼쳐진다고 17일 밝혔다.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지난 2005년부터 20년간 시민과 함께 호흡해 온 국내 대표 거리예술축제다. 매년 5월 어린이날 전후로 안산문화광장 일대를 공연, 거리미술, 놀이, 워크숍으로 채우며 시민에게 예술적 감동과 일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왔다.■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역대급 규모의 개ㆍ폐막작축제는 20년 역사상 최초로 개ㆍ폐막작 모두 대형작을 초청하며 예년과 다른 규모를 예고했다. 축제의 포문을 열 개막작은 프랑스 현대무용단 ‘컴퍼니 딥티크’의 ‘환영(축제의 하루)’이 맡았다. ‘환영(축제의 하루)’은 다수의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입체적인 공간을 구성해 축제가 열리는 안산문화광장을 비현실적이고 마법적인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여기에 우아하고 힘찬 발걸음과 역동적인 춤사위를 더해 시민을 환상의 공간으로 안내할 것이다.축제의 대미는 프랑스 대표 공연예술단체 ‘레 꼬만도 페르퀴’의 ‘불의 축제’가 장식한다. 불꽃을 음악과 리듬의 중심으로 삼아 관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잊지 못할 추억을 안기고 내년 축제를 기약하게 할 예정이다. 한편, 폐막작은 많은 관객이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개최한다.■ 4가지 키워드(#광장, #도시, #숲, #횡단)로 분류된 공연프로그램공연프로그램은 다양한 관객의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하고 ‘모두를 위한 축제’가 되고자 ‘#광장’, ‘#도시’, ‘#숲’, ‘#횡단’ 4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분류했다.‘#광장’은 축제를 찾은 시민의 마음을 열어 서로 환대하고 함께 호흡한다. 해외 공연으로는 자신을 둘러싼 껍질을 벗어 던지며 최소한의 자신과 마주하는 프랑스 아크로바틱 사이클링 ‘알타 감마’의 ‘최소한의 거짓말’과 두 사람이 서로 밀고 당기며 관계를 쌓아가는 영국 현대무용 듀오 ‘카멜레온’의 ‘푸시’가 내한한다. 국내에선 ‘231과 서남재’의 ‘혼둘혼둘’, ‘팀 퍼니스트’의 ‘퍼니스트 코메디 서커스 쇼’, 드로잉과 서커스를 결합한 ‘크로키키 브라더스’와 ‘그림광대’의 ‘떠돌이 화가’, ‘바라로프트’의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가 방문객을 맞이한다.아울러 전통연희와 전통서커스 등 세대를 아우르는 작품들도 함께한다. 전통줄타기 ‘판줄’과 창작연희인 ‘연희집단 THE광대’의 ‘연희땡쇼’, 한국 전통악기와 서양의 관악기를 더한 마칭밴드 ‘청악’의 ‘로터리 프로젝트’부터 오랫동안 거리에서 시민의 애환을 달래왔던 광대 ‘스토리서커스’의 ‘광대의 꿈’,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의 ‘도시의 자연을 중심잡다’까지 다양한 연령과 문화를 가진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작품이 준비됐다.‘#도시’는 안산의 드러나지 않은 힘에 주목했다. 지난해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쇼케이스에서 선보였던 ‘공연창작집단 사람’의 ‘어머니, 당신의 서커스를 보여주오’가 완성된 공연으로 안산문화광장을 다시 찾는다. 해외에선 스페인 ‘일렉트리코28’이 ‘더 프레임’이란 작품으로 안산의 거리를 무대 삼아 즉흥 거리극을 준비하고 프랑스의 현대적 저글링을 선보일 ‘컴퍼니 데프락토’의 ‘껍질’이 공연될 예정이다. 국내에선 공식 참가작 공모에 당선된 ‘멜랑콜리 댄스컴퍼니’의 ‘0g(제로그램)’, ‘프로젝트 통’의 ‘기사들’, ‘프로젝트 곳곳’의 ‘노크 안산’, ‘신나는섬’의 ‘빨간풍선’, ‘마스먼트’의 ‘요구’가 저마다의 시선과 예술로 안산의 도시적ㆍ공간적 특성을 반영해 도시를 예술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한편, ‘프로젝트 곳곳’의 ‘노크 안산’은 안산문화광장에서 7km 떨어진 땟골삼거리에서 공연한다.‘#숲’은 인간과 비인간의 공존을 다뤄 기후 위기 시대 우리의 삶을 돌아본다. 나무를 활용해 예술적 메시지와 퍼포먼스를 보여줄 프랑스 ‘컴퍼니 이에토’의 ‘너도밤나무를 위하여’, ‘프로젝트 날다×컴퍼니 인 비보’의 ‘녹색지능’이 안산문화광장을 찾는다. 지난해에 이어 골든빌 사거리 맞은 편에 위치한 64호 공원에서 ‘#숲’을 주제로 ‘팔꿈치의 활동범위’의 ‘오삼으로부터’, ‘64J(줄)’의 ‘목림삼’, ‘소리그물’의 ‘바다와 도시’, ‘리리프로젝트’의 ‘수피나리의 초대×안산’이 관객을 기다린다.마지막으로 ‘#횡단’은 서로를 마주하고 이해함으로써 가로막고 있던 장벽을 허문다. ‘#횡단’ 키워드 특성상 걸으면서 관람하는 이동형 공연이 주로 배치됐다. 유쾌한 스페인 브라스밴드인 ‘올웨이즈 드링킹 마칭밴드’의 ‘거리는 우리의 것’, 소리를 내는 은빛 공을 따라 비밀스러운 장소로 이동하는 ‘레이 리’의 ‘모임’, 홀로 헤드폰 속 목소리를 따라 안산의 길거리를 걸으며 도시에 남겨진 흔적과 마주하는 ‘극단 아르펑터’의 ‘워크맨 인 안산’, 청소년이 바라보는 도시의 밤거리를 함께 경험하는 ‘마말리안 다이빙 리플렉스’의 ‘십대들과의 밤산책’, 기계신호수가 인간을 대체하는 현실에 주목한 블랙코미디 ‘걸작들’의 ‘신호수VS신호수’, 걷는 행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우주마인드 프로젝트’의 ‘두 발 자유화’가 준비돼 있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만의 특색을 갖춘 기획프로그램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축제가 가진 장소성과 공간성을 확장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거리예술×어린이’, ‘거리예술×청소년’ 공공공간을 조성한다.‘거리예술×어린이’는 안산문화광장 물의광장에 조성된 어린이를 위한 공공공간이다. 도시를 색다른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시 놀이터와 거대한 호수를 떠올리게 하는 물웅덩이를 조성해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YES키즈존으로 운영한다. 온 가족이 특별한 추억을 쌓아갈 수 있도록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놀이, 워크숍 등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한, 어린이에게 사랑을 받고있는 ‘작은극장H’의 ‘돌맹이찌개’ , ‘광대생각’의 ‘동물 탈놀이 <만보와 별별머리>’, ‘별별수다’의 ‘추위를 기다리며’, ‘퍼펫박스’의 ‘요술배낭’, ‘DJ 세포와 로키’의 ‘어린이클럽’도 어린이를 만날 준비를 마쳤다.‘거리예술×청소년’은 청소년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서로의 다양성을 포용하는 연대를 통해 그들의 문화를 자발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공간이다.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지만 청소년 문화에 관심이 많은 모든 세대를 아우를 예정이다. 거울을 테마로 자신과 타인을 비추고 도시의 다양한 현재의 현상과 미래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청소년에게 인기 있는 ‘이짜나언짜나’와 ‘최항석과 부기몬스터’의 밴드콘서트부터 ‘류장현과 친구들’의 ‘샤마나마샤’, ‘64KSANA’의 DJ공연 ‘64개의 찰나’가 찾아간다. 아울러, 청소년과 시민이 주체가 되어 참여할 수 있는 ‘공공노래방’, ‘광장막춤’, ‘How To Be’ 등도 구성돼 있다.한편, 거리미술은 미디어아트와 결합한 대형 전시물이 안산문화광장 초입인 골든빌 사거리 방면에 설치된다. 안산시에 자리 잡은 서울예술대학교와 관학 협력을 통해 제작한 작품으로 축제의 시작점을 알리는 ‘게이트’를 수행한다. 거리미술은 20주년을 기념한 미디어아트와 조명으로 주목도를 강화할 예정이다.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자세한 라인업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면 된다. 사전 예약이 필요한 일부 작품의 경우 네이버 예약페이지를 통해 지난 5일부터 통합 예매를 하고 있다.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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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복지 인적 안전망 역량 강화 교육
-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 교육 시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매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활성화와 민간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첫 교육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주체적인 역할을 하는 동 지사협 위원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이웃이 중요’라는 주제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공공콘텐츠를 활용한 ▲위기가구 정의, 개념 ▲새로운 형태의 사각지대 발생 ▲전문가 대담 ▲사례 드라마 등 이웃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의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함께 시청하고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선임 해양동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길고 지루한 강의 대신 이해하기 쉬운 영상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과 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배운 대로 실천하여 지역 내 인적 안전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두현지 해양동장은 “꾸준한 교육을 통해 민간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복지 현장에서 두려움 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해양동은 매월 동 지사협을 대상으로 동영상 강의를 진행하고, 복지통장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해 인적 안전망 역량 강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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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기관장과 간담회 개최
- “우리사이, 좋은사이 사이동 만들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우리사이 좋은사이 사이동을 만들기’를 위한 노력의 하나로 지역 내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사이동장, 지역 내 초등, 중등학교 교장, 사동지구대장, 반월농협 및 신반월새마을금고 지점장, 베스트힐스요양병원 행정부장을 포함해 8명이 각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다.참석한 기관장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각 기관의 애로사항 등을 얘기하며 살기좋은 사이동을 만들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사이동 기관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사이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바쁘신 가운데 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기관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사이, 좋은사이 사이동’을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만나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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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고립 중‧장년 발굴‧지원 교육
- 2024년 지역특화사업 첫 시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중장년 발굴‧지원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선부2동 지사협(위원장 유병석)은 안산시 2024년 지역특화사업 공모사업에 ‘함께하니, 홀로서니(홀로선이동)’라는 주제로 선정돼 첫 시작으로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강명수 간사를 강사로 초청해 ▲고립 중‧장년의 개념 ▲발굴과 지원을 위한 방안 ▲거부가구에 대한 지원방안 ▲방문상담 유의사항 ▲지사협의 역할 등 고립 중‧장년에 대한 발굴‧지원 교육을 진행했다.‘함께하니, 홀로서니(홀로선이동)’는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중장년(50~64세)을 발굴해 마을 거점을 활용한 ‘홀로서니’ 식당 운영과 지사협 위원과 동행해 장보는 ‘나홀로구매’ 등의 사업을 4월~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유병석 민간위원장은 “교육을 통해 고립 중‧장년의 개념과 지사협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지역사회에서 홀로 사는 중‧장년의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이 예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서종원 선부2동장은 “최근 1인가구 증가와 함께 중‧장년의 고립 등 사회적 위험이 대두되는 시점에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사협이 앞장서 주어 고맙다”며“위기이웃과 함께하는 선부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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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서서갈비, 행복한마을·호수마을풍림 경로당 오찬 대접
- 관내 경로당과 함께한 따뜻한 식사 여정 마무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백년식당 서서갈비 초지점(대표 김성태)에서 행복한마을(아)·호수마을풍림(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관내 행복한마을(아)·호수마을풍림(아) 경로당 임원 및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그 어느 때보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한편, 해당 후원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난 2023년 10월부터 초지동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총 7개월간 매월 약 3~40명을 후원하며 이어진 것으로, 이달 행사를 마지막으로 한 회차 후원을 마무리하게 된다.김성태 백년식당 서서갈비(초지점)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 식당이 어르신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행복을 더할 수 있어 오히려 보람을 느끼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하고 이웃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유미 초지동장은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초지동에 뜻깊은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서갈비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에서도 위기에 처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서 행복한 초지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