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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현지 기업체 대상 연이은 투자유치 행보 안산톡톡 2024-04-22 조회수 297
안산 사동(ASV)지구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내 투자유치 기업 발굴 행보 잰걸음 독일 아헨특구시, 한독기술협력센터 방문 이어 헤르만 지몬 교수와 면담 가져
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현지 기업체 대상 연이은 투자유치 행보

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현지 기업체 대상 연이은 투자유치 행보

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현지 기업체 대상 연이은 투자유치 행보

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현지 기업체 대상 연이은 투자유치 행보

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현지 기업체 대상 연이은 투자유치 행보

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현지 기업체 대상 연이은 투자유치 행보

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현지 기업체 대상 연이은 투자유치 행보

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현지 기업체 대상 연이은 투자유치 행보

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현지 기업체 대상 연이은 투자유치 행보


이민근 안산시장이 독일 현지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업 투자유치 활동에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9일(현지시간) 우호 협력 도시인 아헨특구시를 방문, 독일 현지 기업체 및 아헨특구시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안산 사동(ASV)지구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홍보를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잠재적인 투자가치에 대해 직접 브리핑했다고 22일 밝혔다.

설명회에서 이 시장은 “안산 사동(ASV)지구는 이미 산·학·연·관 간 협력체계가 구축되어 있어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을 갖춘 곳”이라고 소개한 뒤 “향후 경제자유구역으로 최종 지정된다면 세제 혜택뿐만 아니라 각종 인센티브까지 더해져 그 가치는 무궁무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적극 어필했다.
 
이 시장의 설명을 경청한 팀 그뤼테마이어 아헨특구시장은 “안산시는 아헨특구시와 6년간 교류해 온 친구 같은 도시”라고 운을 뗐다. 팀 그뤼테마이어 시장은 “수도권 인근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 여건과 국가산업단지 등 우수한 기업 입주 여건을 갖추고 있는 도시가 안산”이라며 “앞으로도 안산기업과 독일 기업 간의 교류를 활성화해 경제자유구역으로 최종 지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안산시와 독일 아헨특구시는 지난 2019년 4월 상호발전을 위한 우호 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후, 기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4월에는 신재생에너지와 수소 산업 분야에 걸쳐 실질적인 교류 증진을 위해 실행협의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 시장은 다음 일정으로 첨단 제조 산업의 집적지이자 R&D 인프라가 풍부한 독일 NRW주 *獨연방주 GDP/수출 1위, 종합대학 70개 , R&D 네트워크 연구조직 36개 등 보유
에 소재한 한독기술협력센터(KGTCC)를 방문, 독일 기업체 및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외투기업 유치에 나섰다.

한독기술협력센터(KGTCC)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계, 자동차, 반도체, AI 등 첨단 분야 소재·부품 전 산업 분야에 걸쳐 한-독 간 상호협력 및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갖추고 국내 기업에 국제 기술 협력을 위한 종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곳이다.

이 시장은 투자유치 홍보와 함께 한독기술협력센터 측에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안산 소재 기업에 한독기술협력센터가 도움을 준다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기술 사업화 분야에 있어 협력을 강화해 기업의 독일 진출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헤르만 지몬 교수 및 주독한국대사관 한정일 공사참사관과 만찬을 가진 이 시장과 경제사절단은 히든 챔피언 기업 육성 방안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외투기업 유치 전략을 중점 논의했다.

히든 챔피언 개념 창시자인 헤르만 지몬 교수는 유럽의 저명한 경제학자로, 지난해 안산시와 안산 소재 기업의 히든 챔피언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은 중소기업들로 구성된 공단을 기반으로 성장한 도시인 만큼 기술적인 잠재력이 뛰어난 관내 기업의 자생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도움을 달라”고 요청하자, 헤르만지몬 교수는 “안산시 소재 중소기업을 우량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컨설팅에 적극 나서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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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보건소,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실시
    안산시 단원보건소,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실시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정영란)는 지난 19일 응급상황 시 대처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안산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최초발견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중요성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체험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지난 3일 개정된 ‘안산시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 및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우선 교육 대상자인 안산시 소속 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고, 오는 6월과 10월에도 신청자를 받아 순차 추진할 계획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 점검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시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공무원과 시민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원보건소는 심정지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을 개설해 매주 3회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위험군 환자 및 가족과 관내 어린이집, 학원, 지역아동센터 등의 종사자 등 응급처치 교육을 원하는 시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해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2024-04-22
  • 안산시, 자살 예방 캠페인‘살구를 찾아라’스탬프 투어 실시
    안산시, 자살 예방 캠페인‘살구를 찾아라’스탬프 투어 실시
    “자살을 막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주변 사람에 대한 관심입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오는 27일 상록구 성포동 소재 노적봉공원에서 ‘살구를 찾아라’ 자살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우울증 환자가 증가하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봄철,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고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스탬프 투어 캠페인은 노적봉공원 장미원에서 시작하며 살구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및 살구와 사진찍기, 자신의 힐링 장소 공유하기, 힘이 되는 말 작성하기 등이 진행되며 투어를 완주한 시민은 경품을(살구매트) 받을 수 있다.아울러,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이용할 수 있는 ‘살구우체국’이 함께 운영된다.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엽서에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무료로 발송된다.이종하 자살예방센터장은 “안산시민 모두가 가족, 친구,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살 예방 메시지를 전하며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사례관리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 예방 자체 캐릭터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시민 친화적 자살 예방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22
  • 안산시 단원구, 신도시 학원가 셔틀버스 주정차 특별 단속
    안산시 단원구, 신도시 학원가 셔틀버스 주정차 특별 단속
    몸살 앓는 고잔신도시 학원가, 불법주정차 특별단속 처방 안산시가 고잔신도시 광덕대로 학원가 일대의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안산시 단원구(구청창 조용대)는 지난 18일부터 청소년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시민 통행권 보장을 위해 고잔신도시 학원가 일대 불법주정차 야간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학원가 일원의 만성적인 불법주정차 해소와 먹거리 골목 상가 이용객의 교통편의 제공,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시민의 통행이 많은 안산문화광장 일원의 고잔신도시 학원가는 20여 개 학원이 밀집해 있어 학원 하원 시간 통학버스와 학부모 대기 차들이 도로를 무단으로 점유해 몸살을 앓아왔다.편도 4차로 중 절반가량을 학원 관련 차들이 막아서면서 버스정류장 이용 불편 및 교통혼잡은 물론 사고 위험이 상존했으며, 학원가 뒤편 먹거리 골목을 이용하는 차량의 불법주정차로 보행환경이 열악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조용대 단원구청장은 “고잔신도시 학원가 일대는 학원 차량뿐만 아니라 상가 밀집 구역으로 불법주정차가 많아 CCTV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특별단속 추진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올바른 주정차 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2
  • 안산시, 캄보디아 설날 행사‘송크란(Sangkranta)’축제 지원
    안산시, 캄보디아 설날 행사‘송크란(Sangkranta)’축제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와~스타디움 중앙광장에서 시가 후원하고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주최하는 ‘2024 캄보디아 송크란 축제’에 참석해 행사를 지원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캄보디아 최대 명절인 ‘송크란(Sangkranta)’은 새해가 시작되는 것을 기념해 열리는 축제로 서로 떨어져 있던 가족이 고향으로 돌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액운을 막는 풍습을 재연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1월 캄보디아 주한 대사관을 방문해 시 이민청 유치의 당위성 설명과 함께 지지와 협력을 당부하며 축제에 대한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주한 캄보디아 대사,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장관, 이주민 등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캄보디아의 새해를 맞아 열리는 축제인 만큼 본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는 다채로운 행사 진행과 함께 이민청 유치를 염원하는 안산시에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리도 마련됐다.가족과 이웃의 행복을 기원하는 종교의식을 시작으로 ▲송크란 기념식 ▲캄보디아 인기가수 초청 공연 ▲캄보디아 음식 및 전통 놀이 체험 등 내외국인 모두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캄보디아 이주노동자는 “안산에서 생각지도 못한 고국의 전통 행사 ‘송크란 축제’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지인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갖게 돼 행복하다”고 안산시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고향에 있는 가족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재한 캄보디아 주민들께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에게 한국 사회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특색 있고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22
  • 안산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장애인복지박람회 개최
    안산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장애인복지박람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안산호수공원에서 (사)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안산시장애인복지시설협의회 주관으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기존 4월과 10월에 각각 추진하던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장애인복지박람회를 통합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비가 오는 상황에도 장애인과 가족을 포함한 안산시민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 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꾸려진 체험 부스에서는 ▲체험행사(장애체험, 캐리커쳐, 풍선아트 등) ▲장애인지원(일자리 상담, PC 수리 등) ▲복지박람회(장애인생산품 판매, 복지시설 이용 상담, 장애인 친화 상점 체험 등) 등이 운영됐다.  이영식 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처럼 안산시는 맞춤형 지원으로 장애인의 평등한 삶을 실현하는 행복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공직자 장애 체험교육 실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복지박람회, 장애인 일자리 상담, 장애인 보장구 무상점검 및 살균 세척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4-22
  •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미니인턴 직장 체험 운영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미니인턴 직장 체험 운영
    구직 청년 48명 대상으로 장래 취업 희망 직종 경험 기회… 자신감 UP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산시 미니인턴 직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미니인턴 직장 체험은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기업 등에 체험 형식으로 근무하며 필요한 기본 역량을 습득하고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사회성 및 자신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직장 체험을 제공하는 기관은 안산시를 비롯해 ▲안산도시공사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시평생학습관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안산그리너스 ▲좋은마을만들기지원센터 ▲국제커리어센터 경기 안산 등 공공기관과 기업체 총 19개 기관이 참여, 다음 달 10일까지 총 40시간 동안 진행된다.지난 18일에는 참여자 48명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인 (사)가치있는누림의 주관으로 내실 있는 직장 체험이 이루어지기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직장 체험 시 예절 및 주의 사항 등에 대한 선행 교육이 진행됐다.이번 미니인턴 참여자 박소희 씨는 “취업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컸지만, 희망하는 직종에 근무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져 기대도 된다”라면서 “멘토를 통해 궁금한 부분도 해결하고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박진우 안산시 청년정책관은 “청년들의 도전에 화답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주신 기관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안산의 청년 모두가 자신의 꿈과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두터운 정책으로 안산시가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34세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돕는 사업으로 기업탐방, 직장체험, 휴먼북라이브러리 등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시는 ▲도전(5주, 참여수당 50만 원 지원) ▲도전+Ⅰ(15주, 참여수당 150만 원+인센티브 최대 70만 원) ▲도전+Ⅱ(25주, 참여수당 250만 원+인센티브 최대 100만 원) 등 3개 유형을 대상으로 수시로 참여자를 모집 중에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사)가치있는누림(031-402-414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22
  • 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현지 기업체 대상 연이은 투자유치 행보
    이민근 안산시장, 독일 현지 기업체 대상 연이은 투자유치 행보
    안산 사동(ASV)지구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내 투자유치 기업 발굴 행보 잰걸음 독일 아헨특구시, 한독기술협력센터 방문 이어 헤르만 지몬 교수와 면담 가져 이민근 안산시장이 독일 현지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업 투자유치 활동에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9일(현지시간) 우호 협력 도시인 아헨특구시를 방문, 독일 현지 기업체 및 아헨특구시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안산 사동(ASV)지구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홍보를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잠재적인 투자가치에 대해 직접 브리핑했다고 22일 밝혔다.설명회에서 이 시장은 “안산 사동(ASV)지구는 이미 산·학·연·관 간 협력체계가 구축되어 있어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을 갖춘 곳”이라고 소개한 뒤 “향후 경제자유구역으로 최종 지정된다면 세제 혜택뿐만 아니라 각종 인센티브까지 더해져 그 가치는 무궁무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적극 어필했다. 이 시장의 설명을 경청한 팀 그뤼테마이어 아헨특구시장은 “안산시는 아헨특구시와 6년간 교류해 온 친구 같은 도시”라고 운을 뗐다. 팀 그뤼테마이어 시장은 “수도권 인근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 여건과 국가산업단지 등 우수한 기업 입주 여건을 갖추고 있는 도시가 안산”이라며 “앞으로도 안산기업과 독일 기업 간의 교류를 활성화해 경제자유구역으로 최종 지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안산시와 독일 아헨특구시는 지난 2019년 4월 상호발전을 위한 우호 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후, 기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4월에는 신재생에너지와 수소 산업 분야에 걸쳐 실질적인 교류 증진을 위해 실행협의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 시장은 다음 일정으로 첨단 제조 산업의 집적지이자 R&D 인프라가 풍부한 독일 NRW주 *獨연방주 GDP/수출 1위, 종합대학 70개 , R&D 네트워크 연구조직 36개 등 보유에 소재한 한독기술협력센터(KGTCC)를 방문, 독일 기업체 및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외투기업 유치에 나섰다.한독기술협력센터(KGTCC)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계, 자동차, 반도체, AI 등 첨단 분야 소재·부품 전 산업 분야에 걸쳐 한-독 간 상호협력 및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갖추고 국내 기업에 국제 기술 협력을 위한 종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곳이다.이 시장은 투자유치 홍보와 함께 한독기술협력센터 측에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안산 소재 기업에 한독기술협력센터가 도움을 준다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기술 사업화 분야에 있어 협력을 강화해 기업의 독일 진출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헤르만 지몬 교수 및 주독한국대사관 한정일 공사참사관과 만찬을 가진 이 시장과 경제사절단은 히든 챔피언 기업 육성 방안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외투기업 유치 전략을 중점 논의했다.히든 챔피언 개념 창시자인 헤르만 지몬 교수는 유럽의 저명한 경제학자로, 지난해 안산시와 안산 소재 기업의 히든 챔피언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민근 시장은 “안산은 중소기업들로 구성된 공단을 기반으로 성장한 도시인 만큼 기술적인 잠재력이 뛰어난 관내 기업의 자생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도움을 달라”고 요청하자, 헤르만지몬 교수는 “안산시 소재 중소기업을 우량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컨설팅에 적극 나서겠다”고 화답했다.
    2024-04-22
  • 안산시 일동,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손님맞이 우리동네 대청소
    안산시 일동,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손님맞이 우리동네 대청소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일동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유관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안산의 대표 축제인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대비해 일동 대로변과 상가를 중심으로 청소 구역을 지정해 쓰레기 수거 및 잡초를 제거해 깨끗한 일동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일동은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일동 직능단체들의 연합활동으로 ‘일동 클린데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고민거리 중 하나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동의 다양한 직능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매주 청소 구역을 지정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이혜숙 일동장은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적극적으로 환경정비에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게 빛나는 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2
  • 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 상반기 워크숍 개최
    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 상반기 워크숍 개최
    역량강화 및 화합·소통의 시간 가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전남 목포, 신안 일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상반기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사협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봄기운 가득한 남도에서 쉼의 시간을 갖는 등 위원들 간 격식 없이 진행됐다.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등의 역할을 체계화하고 있다.박우장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 상호 간 유대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여 월피동 지역복지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정진권 월피동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더욱 발전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길 바라며, 민관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월피동을 만들자”고 말했다. 
    2024-04-22
  • 환경을 생각하는 선부2동 주민자치회, 샛터공원의 지속 가능한 변화
    환경을 생각하는 선부2동 주민자치회, 샛터공원의 지속 가능한 변화
    지역 사랑의 표현 활동, 샛터공원 환경정화활동 릴레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역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샛터공원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샛터공원 정화활동 릴레이’를 진행했다.제2기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샛터공원에서의 환경정화활동을 출범 후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공원을 가꾸고 보존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샛터공원 정화활동 릴레이는 선부2동 주민자치회의 무보직 명예직 위원들이 주도해 샛터공원의 풀을 뽑고 쓰레기를 청소하는 활동이다. 샛터공원은 봄철에는 특히 푸르름이 빛나고 꽃들이 피어나는 공원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해야 지속 가능한 공원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곳이다. 선부2동 주민자치회의 미래를 위한 환경정화활동은 선부2동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역의 상징인 샛터공원의 아름다움을 보존하는 작지만 의미 있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샛터공원 환경정비는 지역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지역사회의 연대를 도모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라며 “매달 지속해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할 것이며, 여름 및 풀이 빨리 자라는 때에는 1주일에 한 번까지 환경정화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서종원 선부2동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계속되어 샛터공원이 더욱 아름답고 환경친화적인 장소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며,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