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확정…신재생에너지 허브로 지역경제 활성화 안산시청공보관 2020-05-07 조회수 668 |
| 천혜의 자연환경 갖춘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청정섬’으로 조성…소득유발효과 131억원·고용유발효과 225명 등 윤화섭 시장 “시 경쟁력 높일 수 있는 계기…새로운 성장 동력 제시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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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이 빚어낸 안산 대부도가 ‘신재생에너지 청정섬’으로 조성돼 신재생에너지 생산의 메카로 발돋움한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해 10월 신청한 ‘안산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가 최근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심의를 통해 특구로 지정됐다고7일 밝혔다.
‘안산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는 안산시 대부도와 시화MTV 일부를 포함한 11만3천961㎡에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 동안 모두 493억6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특화사업이다.
시는 ▲신재생에너지 시설조성 ▲에너지 고부가가치 활성화 ▲에너지 관광산업 활성화 등 3대 특화사업을 9개 사업으로 세분화해 연차별로 추진한다.
각 세부사업은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시화MTV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현장형 연료전지 설치사업·대부도 분산그리드 구축(신재생에너지 시설조성) ▲신재생에너지마을 조성·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스마트팜 건립·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운영(에너지 고부가가치 활성화) ▲에너지 관광 명소화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공간 조성·신재생에너지 체험투어 운영 및 청소년 에너지 페스티벌 개최(에너지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등이다.
또한 특구지정에 따라 에너지타운 조성 등에 지방재정 투자심사 면제(지방재정법), 특허법, 도로교통법, 옥외광고물법, 도로법, 농수산물품질관리법 등 6개 특례가 적용된다.
시는 특구사업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시화조력발전소, 누에섬 풍력발전소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인프라와 천혜의 자연자원을 보유한 대부도 일대를 ‘신재생에너지 청정섬’으로 조성해 지역 브랜드화 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는 한편, 수도권 최대의 신재생에너지 생산 허브로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사업 및 에너지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구 지정을 통한 경제적 효과는 생산유발효과 39억5천만 원, 소득유발효과 131억 원, 고용창출 225명 등으로 분석됐다.
윤화섭 시장은 “‘청정 안산시 이미지’를 한층 더 개선하고, 관광사업과 신재생에너지를 접목한 새로운 에너지 신산업의 모범사례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시할 것”이라며 “지역브랜드 가치와 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로 특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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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연, 안산시에 비접촉 체온계 기탁
- 관내 어르신·아동 등 감염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8일 ㈜가연으로부터 관내 복지사각지대 이웃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비접촉 체온계 100개(1천500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2004년 2월 설립돼 단원구 원시동에 위치한 ㈜가연은 의료기기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꾸준한 후원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비접촉식 체온계는 적외선으로 신체에 발생하는 열을 감지해 체온을 측정하는 장비로, 신체와 접촉하지 않고도 체온을 빠르게 측정할 수 있어 신속한 검진이 가능하고 접촉으로 인한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날 시장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은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평옥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문화 확산과 동참에 대한 논의와 함께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의료·방역 등 시의 대응현황을 공유했다. 김평옥 ㈜가연 대표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하면서 그동안 폐쇄되었던 시설들이 재개됨에 따라 아이들과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지원 물품이 감염병 예방에 도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주시는 시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시는 정성과 응원에 힘입어 모든 시민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 등 면역력이 낮은 아동과 지역 어르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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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공직자들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 동참
- ‘덕분에 챌린지’ 시민 동참 캠페인에 850여명 참여…선한 영향력 확산 노력 윤화섭 시장 “일선에서 코로나19와 사투 중인 의료진·시민 모두에게 감사하다” 윤화섭 안산시장과 안산시 공직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환자를 돌보며 사투를 벌이는 의료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윤 시장은 8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 시작에 앞서 회의에 참석한 간부 공직자들과 ‘덕분에 챌린지’를 함께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 사진이나 그림, 영상 등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올리며 ‘#덕분에챌린지’, ‘#덕분에캠페인’, ‘#의료진덕분에’ 등 3개의 해시태그를 붙이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윤화섭 시장은 공직자들과 함께 수어 동작을 취하며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과 개인예방 수칙을 지키는 시민 모두에게 감사하고, 존경한다”며 감사의 메시지도 전했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진료에 헌신하는 의료진의 사기와 자부심을 높이고 ‘덕분에 챌린지’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달 21~30일 10일 동안 ‘#여러분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산시 공식 SNS 채널인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 5개 채널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모두 856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의료인, 경찰, 소방관, 방역 활동을 지원해주시는 유관기관, 면 마스크를 만들어주신 자원봉사자 등 각자의 자리에서 코로나19에 맞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의료진들이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 있었다는 자부심을 간직하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의료인이 불편함 없이 코로나19 환자 진료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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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초 외국인 주민 재난지원금 지급하는 안산…전담창구·전용 콜센터 운영
- 이달 11일부터 외국인 주민도 오프라인서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가능 윤화섭 시장 “외국인 주민도 지역경제 떠받치는 한축이자, 안산시민”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전국 최초로 외국인 주민에게도 지급하는 생활안정지원금의 외국인 주민 전담 접수창구와 전용 콜센터를 운영한다. 생활안정지원금 접수는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됐지만, 100개국 이상 출신의 외국인 주민의 오프라인 접수는 원활한 신청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이달 11일부터 시행된다. 8일 시에 따르면 소득과 나이, 국적에 상관없이 지급되는 생활안정지원금은 내국인 주민에게는 1인당 10만원씩, 외국인 주민은 7만원이 지급되고 있다. 그간 외국인 주민은 온라인(daon.ansan.go.kr)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이달 11일부터는 오프라인에서도 가능하다 시는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을 위해 중국어,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모두 11개 언어로 작성된 신청서를 제작했으며, 중국어와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4개 언어가 가능한 전담 상담사를 활용한 외국인 주민 전용 콜센터를 운영한다. 또한 다문화특구 내 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 다목적실에는 원곡동 거주 외국인 주민과 한국어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 전담창구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주말 및 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만 5부제가 적용된다. 태어난 해 끝자리가 1·6인 사람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모두 가능하다. 이달 18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는 주말·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평일에만 신청할 수 있다. 원곡동이 아닌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오프라인 신청을 위해서는 외국인등록증 또는 외국국적동포 거소신고증 등 신분증만 있으면 되며, 가족 몫을 대리신청하기 위해서는 위임자 신분증과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또는 번역공증을 마친 출신 국가별 가족관계 입증 서류 등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시는 외국인 주민의 신청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기 위해 중국어, 러시아어 등 5개 언어로 제작한 현수막을 시 곳곳에 내걸어 안내하는 한편, 결혼이민여성들이 참여해 제작하는 유튜브 방송 ‘원곡클라스’로 홍보하는 등 외국인 주민 단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전국 최초로 외국인 주민에게도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하기 위해 시는 모두 61억여 원을 마련했으며, 이를 포함해 모두 713억 원을 생활안정지원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이번 예산을 위해 시는 빚을 내지 않고 오롯이 허리띠를 조여 마련했으며, 안산시민은 4인 가구 기준 전국 최고 수준인 173만5천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외국인 주민은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중요한 한 축으로 함께 살아가는 안산시민이며, 우리사회 구성원이다”며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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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어버이날 맞아 ‘치매 건강꾸러미’ 전달
- 카네이션, 개인위생 물품 제공…코로나19 대응 돌봄 서비스 강화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센터 등록 치매 환자 중 독거노인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와 쉼터·가족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카네이션 바구니와 치매 건강꾸러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센터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치매 노인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치매 건강꾸러미를 마련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히 마련된 카네이션 바구니와 함께 전날부터 전달된 치매 건강꾸러미는 코로나19와 황사 예방에 도움이 되는 면 마스크, 물티슈 등 개인위생 물품으로 구성됐다.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예방수칙 안내문과 ‘어버이날’ 기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편지도 함께 준비해 70여 가구에 방문, 현관문 앞 비대면 배달 등을 통해 전달했다.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등록된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주기적 안부 전화 및 상담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 투약 관리와 일상생활 안전관리는 물론 치매 노인들의 불안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주력하고 있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심리적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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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0 대한민국 다문화포용 대표도시 선정
- 전국 최대 외국인 밀집 도시…외국인 주민 정책 선도적으로 시행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2020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다문화포용도시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8일 시에 따르면 2006년 시작해 15주년을 맞은 국내 최고 권위의 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 등 언론 3사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한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국 공공기관 및 기업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소비자로부터 사랑 받는 브랜드를 소비자와 전문가 그룹 인증심사위원회 심층 심사를 거쳐, 5개 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 15개, 기업체 14개 등 모두 29개 대표브랜드가 선정됐다. 다문화포용도시 대상도시로 선정된 안산시는 올해 1∼2월, 전 국민대상 브랜드 인지도 조사(4만8천여 명 참여)에서 ▲최초상기도 ▲보조인지도 ▲마케팅활동 ▲브랜드선호도 등 4개 부문 평가에서 1위에 오르며, 수도권 경합도시와 창원, 순천, 아산 등 외국인 주민이 많은 7개 도시를 따돌렸다. 시는 올해 3월 말을 기준으로 100개국 이상에서 온 8만8천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전국 최대의 다문화 도시로, 외국인의 인권과 문화 다양성의 차이를 존중하며 내·외국인의 공존과 화합을 위해 선도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12년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창립을 주도해 지방정부 협치 체계를 구축했고 전국 최초이자, 최고 수준의 외국인 주민 전담 행정기관을 운영해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전국에서 유일하게 2009년 정부로부터 다문화마을특구로 지정받아 특화 서비스 제공과 밀집 거주지의 체계적인 관리, 이색적인 다문화거리를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민선7기 들어 윤화섭 시장은 2018년부터 UN 아동권리협약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충실히 이행하고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외국인아동에게 보육료(유아학비)를 지원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세계적인 인권 기구인 유렵평의회에서 시의 우수한 외국인 포용정책과 문화 다양성 증진 노력이 높게 평가돼, 전국 최초이자 아시아 두 번째로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받는 성과도 일궈냈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세계적인 팬데믹(대유행) 속에서도 안산시의 슬기로운 대처 능력은 타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을 내국인(10만원)뿐만 아니라 외국인 주민(7만원)에게도 지급하기로 결정해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차별 없는 복지 정책으로 외국인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태국 결혼이민자인 메렐린 씨는 “큰돈은 아니지만 우리에겐 의미가 크다”며 “한국 사람으로 인정받는 것 같아 돈이 들어오면 먹을거리를 사서 가족과 함께 자축하고 싶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많은 분들의 우려 속에서도 안산시에는 단 한명의 외국인 주민 감염사례가 없다”며 “이는 외국인 주민들도 안산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코로나19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는 점이 반증된 결과로, 모든 시민들께서 슬기롭게 위기를 대처하고 있는 가운데 큰 상을 받게 돼 안산시민을 대표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2년까지 내·외국인의 문화 상호교류 공간인 국제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해 문화 다양성을 시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외국인과의 적극적인 교류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안산시를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상호문화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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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상반기 직업소개소 지도점검
-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96개소 방문 지도점검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기용)는 관내 직업소개소 96개소에 대해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안내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난을 악용해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업사기 등 각종 부조리를 근절, 구직자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실시된다. 점검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직업소개 요금 초과 징수행위, 보증보험 유효기간, 허위장부 기재, 변경신고 등록 위반, 직업소개사업 광고 시 준수사항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이번 지도점검 시 적발된 위법사항 중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도록 하고,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사항은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해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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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1동에 어버이날 맞아 수제카네이션 기탁
- 정성 가득 담은 수제카네이션으로 감사의 마음 전해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박천광)는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선부1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는 어르신들께 달아달라며 직접 만든 카네이션 60개를 기탁했다. 양근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동분회협의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버이날 하루만이라도 근심 걱정을 내려놓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침 일찍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을 신청하러 온 한 할머니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예쁜 꽃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모르겠다”며 환하게 웃으셨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평소 지역사회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봉사하며 어르신들을 향한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모님 은혜를 한 번 더 가슴에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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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철쭉 식재로 도시숲 가꿔
- 주민들과 끈기와 풍요의 상징인 철쭉 식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관내 주택지역 거리미관 및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과 극복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끈기와 풍요의 상징인 철쭉을 식재했다. 이날 선부3동 주민자치위원, 통장, 새마을협의회원과 동 직원 등은 주택지역 달미2공원 입구 및 산기슭에 철쭉을 식재해 골목 분위기를 개선하고 거리를 아름답게 조성했다. 선부3동은 지난 3월부터 관내 곳곳에 봄꽃을 식재해 관리하고 있으며, 일자리 참여자와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아름다운 선부3동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복사꽃 선녀마을의 좋은 이미지를 살리고 선부3동을 안산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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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확정…신재생에너지 허브로 지역경제 활성화
- 천혜의 자연환경 갖춘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청정섬’으로 조성…소득유발효과 131억원·고용유발효과 225명 등 윤화섭 시장 “시 경쟁력 높일 수 있는 계기…새로운 성장 동력 제시할 것” 천혜의 자연환경이 빚어낸 안산 대부도가 ‘신재생에너지 청정섬’으로 조성돼 신재생에너지 생산의 메카로 발돋움한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해 10월 신청한 ‘안산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가 최근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심의를 통해 특구로 지정됐다고7일 밝혔다. ‘안산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는 안산시 대부도와 시화MTV 일부를 포함한 11만3천961㎡에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 동안 모두 493억6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특화사업이다. 시는 ▲신재생에너지 시설조성 ▲에너지 고부가가치 활성화 ▲에너지 관광산업 활성화 등 3대 특화사업을 9개 사업으로 세분화해 연차별로 추진한다. 각 세부사업은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시화MTV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현장형 연료전지 설치사업·대부도 분산그리드 구축(신재생에너지 시설조성) ▲신재생에너지마을 조성·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스마트팜 건립·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운영(에너지 고부가가치 활성화) ▲에너지 관광 명소화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공간 조성·신재생에너지 체험투어 운영 및 청소년 에너지 페스티벌 개최(에너지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등이다. 또한 특구지정에 따라 에너지타운 조성 등에 지방재정 투자심사 면제(지방재정법), 특허법, 도로교통법, 옥외광고물법, 도로법, 농수산물품질관리법 등 6개 특례가 적용된다. 시는 특구사업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시화조력발전소, 누에섬 풍력발전소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인프라와 천혜의 자연자원을 보유한 대부도 일대를 ‘신재생에너지 청정섬’으로 조성해 지역 브랜드화 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는 한편, 수도권 최대의 신재생에너지 생산 허브로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사업 및 에너지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구 지정을 통한 경제적 효과는 생산유발효과 39억5천만 원, 소득유발효과 131억 원, 고용창출 225명 등으로 분석됐다. 윤화섭 시장은 “‘청정 안산시 이미지’를 한층 더 개선하고, 관광사업과 신재생에너지를 접목한 새로운 에너지 신산업의 모범사례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시할 것”이라며 “지역브랜드 가치와 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로 특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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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참여기관·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 LH, 건보 등 5개 기관·단체 참여…‘노인케어안심주택’에서 각종 의료 서비스 제공 윤화섭 시장 “선도적 통합 복지전달체계 마련 위해 노력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7일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LH 경기지역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안산환경재단, 안산시 한의사회, 안산시 약사회 등 민·관 5개 기관·단체가 참석해 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노인 통합돌봄의 중점사업인 주거, 의료분야 등의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내실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LH는 협약에 따라 요양병원에서 퇴원한 노인 및 만성질환이 있는 재가 노인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도록 노인 맞춤형 주택인 노인케어안심주택을 조성한다. 안산시는 올해 말 입주를 목표로 입주대상 노인을 선정하고 관리·운영 매뉴얼 제작과 함께 입주 후 노후를 평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원스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는 시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을 추진하며, 한의사회와 약사회는 각각 찾아가는 한방 진료서비스, 약물사고 예방에 나선다. 안산환경재단은 선도사업의 효과성 분석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안산시는 지난해 5월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보건복지부의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자체로 선정돼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선도사업은 지역사회 복귀를 희망하는 장·단기 입원 노인과 재가생활 유지를 위해 주거·의료·복지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안산형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형을 성공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나 답게 사는 노년, 365일 머물러 살기 좋은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선도적으로 통합적 복지전달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협약을 체결한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0-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