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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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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동 통장협의회, 마을 외곽 환경정화활동 추진 안산톡톡 2024-04-26 조회수 279
우리 마을 외곽도로 청소에 구슬땀 흘려
안산시 안산동 통장협의회, 마을 외곽 환경정화활동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방아고개길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 추진 구역인 방아고개길(장하동 338 부근)은 시흥시 조남동과 안산동을 이어주는 마산로와 연결되는 장하동 마을 내 도로로, 시흥에서 안산동 마을을 방문할 때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는 샛길 도로다. 

특히 방아고개길 같은 동 외곽지역 도로의 경우 이동하는 차량에서 던진 물병 및 커피컵 등 무단투기가 빈번해 다양한 생활쓰레기가 방치된 경우가 많은데, 이날 통장협의회 및 동 직원이 함께 적극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마을 도로 환경이 조성됐다.

이정우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으로 방치된 쓰레기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벌레 민원에 대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통장님들과 함께 관할 통의 가로 환경을 수시로 정비해 쾌적한 안산동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숙주 안산동장은 “환경정비 및 주민불편사항 처리에 힘써주시는 통장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인근 시와 인접해 있는 안산동이 안산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만큼, 앞으로도 외곽지역 및 관내 곳곳을 수시로 정비하여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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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 촉진…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안산시,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 촉진…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안산시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디지털전환 촉진을 통한 경쟁력 강화 취지 안산시가 관내 제조기업의 자동화 설비 및 제어시스템 도입 등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체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제조공정 과정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원가절감, 납기 단축 등을 도모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비 5억 원이 투입된다.구체적으로 ▲소프트웨어(MES, ERP, PLM, SCM, APS, FEMS 등) ▲하드웨어(자동화설비, 제어시스템, 컨트롤러, 센서, 식별시스템(RFID 등), 머신비전, 산업용 로봇) ▲요소기술(클라우드, AR/VR, IOT, 빅데이터, CPS, 시스템통합, 5G 등)로 구분해 스마트공장 설비의 기초단계를 지원(이하 ‘안산시 스마트공장 구축지원’)한다.이미 경기도형 구축 사업에 선정되어 관련 수혜를 입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도 스마트공장 추가 구축을 위해 시비를 지원(이하 ‘경기도형 구축 추가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된다.안산시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의 경우 총 12개 사에 대해 과제당 총사업비의 70%를 한도로 최대 3천만 원이 지원되며, 경기도형 구축 추가 지원사업은 총 3개 사에 대해 과제당 최대 2천2백만 원을 지원한다.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요건 검토 및 평가를 거쳐 지원 기업을 선정하게 되며, 향후 원가 감리 및 협약체결(5∼6월), 중간 점검 및 결과 보고(6월∼11월), 최종 평가 및 정산(12월) 등의 과정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희망 기업은 이날부터 5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홈페이지) 사업 공고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은 생산성 및 품질 향상, 원가절감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의 혁신과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26
  • 안산시 경제사절단, 글로벌 히든 챔피언 기업 방문… 육성 노하우 배워
    안산시 경제사절단, 글로벌 히든 챔피언 기업 방문… 육성 노하우 배워
    안산 사동(ASV)지구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투자유치 전력… 마지막 일정까지 세일즈 행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4 하노버 산업박람회 참관 및 투자유치, 국제교류 협력 등을 위해 해외 출장 중인 이민근 안산시장과 경제사절단이 지난 25일(이하 현지 시간) 기업 현장을 방문해 히든 챔피언 육성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이민근 시장과 경제사절단은 90여 개의 독일 히든 챔피언 기업이 밀집된 튀링겐주 소재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일렉트로닉스(Micro Hybrid Electronics) 사를 방문, 글로벌 히든 챔피언 기업의 경영전략 노하우를 배우고 안산 사동(ASV)지구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우수한 입주환경을 어필했다.마이크로 하이브리드 일렉트로닉스 사는 전자 및 센서 부품의 개발과 제조에 전문화된 글로벌 히든 챔피언 기업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커스텀 디자인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체다. 주요 제품은 센서, 모듈, PCB(인쇄회로기판) 등이며, 독일뿐만 아니라 미국(투산), 중국(칭다오)에 해외 지사를 두고 연평균 성장률 12% 이상을 꾸준히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민근 시장과 경제사절단은 히든 챔피언 기업 육성 현장을 시찰하고 질의응답을 이어가는 등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아울러, 안산 사동(ASV)지구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매력적인 기업 환경을 소개하는 등 투자유치 브리핑을 진행했다.안산시는 독일 내 히든 챔피언 기업이 다수 소재한 튀링겐주 경제개발공사와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맺음으로써 관내 기업의 성장을 돕고 양 도시 간의 경제교류를 위해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정부, 지자체,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기업을 육성하려는 노력이 인상적”이라며“안산에서도 글로벌 히든 챔피언 기업을 더 많이 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독일 출장을 통해 안산 사동(ASV)지구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투자유치와 기업 IR을 통한 해외 투자기업 유치 등 세일즈 행보를 이어간 안산시 경제사절단은 26일 국외 공무 출장 일정을 마치고 귀국 길에 오른다.
    2024-04-26
  • 안산시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힐링워크숍 개최
    안산시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힐링워크숍 개최
    쉼 없이 달려온 4기 위원의 노고 격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경기도 광주 화담숲 일대에서 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기 임기는 2022년 6월~2024년 6월까지이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난 2년간 쉼 없이 달려온 위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다음 달부터 시행할 중·장년 1인 가구 지원사업인 ‘함께하니, 홀로서니(홀로선이동)’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유병석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4기 위원들의 마지막 워크숍이라 의미가 더 크게 느껴졌다”며 “다시금 에너지를 충전해 임기 마지막까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보고, 알리는 선부2동 지사협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서종원 선부2동장은 “항상 주변에 관심을 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는 선부2동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동에서도 끊임없이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써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선부2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 안산시 안산동 통장협의회, 마을 외곽 환경정화활동 추진
    안산시 안산동 통장협의회, 마을 외곽 환경정화활동 추진
    우리 마을 외곽도로 청소에 구슬땀 흘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방아고개길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환경정화활동 추진 구역인 방아고개길(장하동 338 부근)은 시흥시 조남동과 안산동을 이어주는 마산로와 연결되는 장하동 마을 내 도로로, 시흥에서 안산동 마을을 방문할 때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는 샛길 도로다. 특히 방아고개길 같은 동 외곽지역 도로의 경우 이동하는 차량에서 던진 물병 및 커피컵 등 무단투기가 빈번해 다양한 생활쓰레기가 방치된 경우가 많은데, 이날 통장협의회 및 동 직원이 함께 적극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마을 도로 환경이 조성됐다.이정우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으로 방치된 쓰레기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벌레 민원에 대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통장님들과 함께 관할 통의 가로 환경을 수시로 정비해 쾌적한 안산동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환경정비 및 주민불편사항 처리에 힘써주시는 통장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인근 시와 인접해 있는 안산동이 안산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만큼, 앞으로도 외곽지역 및 관내 곳곳을 수시로 정비하여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6
  • 안산시 신길동,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안산시 신길동,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신길온천역 63블럭 쓰레기 상습 불법 무단 투기구역 환경정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직능단체원들이 참여해 관내 신길온천역(능길역) 및 신길경로당 주변 쓰레기 상습 불법 무단투기 지역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길동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체육회가 참여해 신길온천역(능길역)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해 마을 분위기를 일신하는 계기가 됐다.신길동 환경개선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주민자치회(회장 송명광), 통장협의회(회장 천능호), 체육회(회장 이동일)는 이번 환경정비 외에도 직능단체 간 협력해 계절 꽃 식재, 환경정화활동 등 지속해서 마을 환경개선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노현우 신길동장은 “직능단체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일상 속 쾌적한 휴식공간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신길동 환경정화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 안산시 와동,‘와동 청소년 마을 활동’발대식 개최
    안산시 와동,‘와동 청소년 마을 활동’발대식 개최
    초·중학교 청소년 24명의 마을활동가 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와동교육네트워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와동 청소년 마을 활동’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2016년 와동 내 11개 주요 기관장의 참여 속에 시작한 와동교육네트워크는 매해 와동중, 와동초, 화랑초 청소년 24명으로 구성된 와동 청소년 마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플로깅, 안전한 마을 만들기 캠페인, 와동 역사 알기 등과 같은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에 애향심을 갖도록 하고 있다.이날 발대식은 와동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위촉장 전달, 2023년 활동 소개, 2024년 활동 연간 계획 발표, 학교별 인사를 진행했으며 행사에는 와동장, 와동 지사협 민간위원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해 청소년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김세선 화랑초등학교 교육복지사는 “2024년에는 청소년들과 함께 마을정원 정원 관리, 플로킹 등 지역기관과의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활동하며 내가 사는 지역에 관심을 더 가질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 나간다면 와동지역만이 아니라 향후 안산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청소년들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 내 미래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6
  • 안산시 초지동,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안산시 초지동,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주식회사 바로, 둔배미경로당에 매월 현금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주식회사 바로(대표 최현우)와 둔배미경로당(회장 차양배)이 1사1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엔 주식회사 바로 최현우 대표와 둔배미경로당 차양배 회장, 김유미 초지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에 따라 매월 현금 1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주식회사 바로는 2014년 5월 전기, 통신, 소방 분야 설립된 업체로 ‘정직하고 올바르게 똑바로’라는 사명을 걸고 주력업종인 전기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신뢰받는 업체다.최현우 대표는 “안산시에서 나고 자라 회사까지 운영하는 만큼 누구보다도 지역 사회의 뜻깊은 일에 앞장서고 싶다”라며 “이번 자매결연을 기폭제로 삼아 사회공헌 활동을 넓혀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차양배 둔배미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주식회사 바로의 따뜻한 후원에 더 건강하고 행복한 경로당이 될 수 있어 최현우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유미 초지동장은 “어르신 복지 증진에 관심을 가지고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해 주신 주식회사 바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후원 업체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공모사업 선정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공모사업 선정
    “응답하라! 2024년 사동 골목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사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영임)가 주민자치회로는 유일하게 2024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공모사업(거점조성부문)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자원순환과 공유, 쓰레기 문제 해결을 통한 쾌적한 동네만들기에 진심이었던 사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공모사업에 주민의 염원과 의지를 담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에 신청했고 당당히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응답하라 2024년 사동 골목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원순환 거점을 마련해 ▲제로웨이스트숍을 운영 ▲전시와 각종 자원순환 교육 ▲생활용품 및 가전제품의 수리를 통한 재사용 등 자원순환마을에 대해 확산하고 알리는 맞이 공간을 조성해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자원순환과 공유 문화, 다시 쓰고 재사용하는 문화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며 “각종 홍보를 통해 일부 주민이 아닌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사동장은 “자원순환마을 만들기는 사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고, 오래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자치회에서 발 벗고 나서서 뿌듯하다”며 “반드시 좋은 선례가 되고 성공적인 자원순환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 안산시 반월동 통장협의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맞이 환경정화활동
    안산시 반월동 통장협의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맞이 환경정화활동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대비 환경정비로 깨끗한 거리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통장협의회는 오는 5월 4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대비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5일 진행한 환경정화활동은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날 참석한 반월동 통장협의회 30여 명은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깨끗한 반월동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송창우 통장협의회장은 “반월동 주민분들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반월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가 협력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반월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현식 반월동장은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비에 참여한 반월동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반월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4-26
  • 안산시 방문한 세계 47개국 기자들… 이민청 유치에 공감대
    안산시 방문한 세계 47개국 기자들… 이민청 유치에 공감대
    세계 최대 발전소인 안산 시화호조력발전소,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취재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서‘이민청 유치 최적의 도시’현수막 들고 기념 촬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5일 세계 47개국 기자들이 시를 방문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발전소인 안산 시화호조력발전소와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선진 외국인주민지원 정책을 취재했다고 밝혔다.지난 22일부터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해 진행 중인 ‘2024 세계기자대회’(World Journalists Conference)는 저널리즘의 미래와 역할을 고민하고 세계 언론인들과 교류하는 행사로, 오는 26일까지 수도권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날 안산시를 방문한 세계 기자들은 아메리카 지역 3개국(3명), 아시아 지역 29개국(36명), 유럽지역 15개국(16명) 등 총 47개국에서 55명이 참여했다.이날 기자들은 대부도에 소재한 시화호조력발전소, 시화나래휴게소, 다문화마을특구,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차례로 견학했다. 다문화 음식 체험을 비롯해 안산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세계 기자들은 ‘이민청 유치 최적의 도시 안산시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다문화마을특구 거리 투어를 진행한 안산시는 선진적인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 현황을 설명한 이후, 최근 경기연구원에서 이민청 설치를 위한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외국인 정책 수요’와 ‘인구 규모’를 꼽은 것을 언급하는 등 이민청 유치 추진 관련 현황을 설명했다. 국외 공무출장으로 부득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한 이민근 안산시장은 “2024 세계기자대회를 맞아 안산을 찾아주신 국내외 기자님들께 환영의 말씀을 드린다”고 운을 뗐다.이 시장은 이어 “안산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살고 있는 글로벌 도시로, 정부가 추진 중인 이민청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안산시의 큰 도전에 여러분께서 힘을 실어 주신다면, 이민청을 반드시 유치해 모두가 차별 없이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대순 부시장은 “참석한 기자 여러분 모두 국적은 다르지만, 각국을 대표하는 ‘언론인’으로서 국가와 시민을 위하는 마음은 같으리라고 생각한다”며 “언론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저널리즘의 본질과 품격을 잃지 말고 정의로운 국제사회를 만드는데 굳게 협력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캐나다 매체 더글로브앤메일 홍콩 주재 아시아 특파원 제임스 그리피스 기자는 “이민정책을 컨트롤하는 성격의 정부 기관인 이민청 유치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는 안산시가 이민청을 유치할 수 있길 응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세계기자대회는 언론 발전 및 대한민국 이미지 제고, 대한민국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 홍보, 국제 기자들과 교류·인적 네트워크 확대 등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한국에서 열리고 있으며 한국기자협회에서 주최하고 있다. 
    2024-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