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해양동 주민자치회, 지역교류 프로그램 부스 운영 안산톡톡 2024-05-03 조회수 319 |
| 해양동과 새솔동, 소통 및 교류를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7일 화성시 새솔동에서 개최된 수노을그린축제에서 해양동과 새솔동 두 지역의 소통 및 교류 방안에 관한 의견수렴을 위해 지역교류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교류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해 시민들이 체험 카드에 아이디어를 적어 지도 패널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이날 얻은 시민들의 의견은 향후 두 지역의 문화교류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관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행사가 두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시민들이 제공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현지 해양동장은 “이번 행사가 두 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접한 두 지역이 긴밀하게 네트워크를 구축해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15일 새솔동 주민자치회와 탄소중립 실천 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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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 직원 4대 폭력 예방 교육… 건강한 양성평등 공직문화 조성
- 이민근 시장“건전한 양성평등 공직문화 조성 위해 상호존중과 배려 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이날 교육을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현장경험이 풍부한 염건령, 장재성 강사를 초빙해 스토킹 및 디지털 성범죄 등 최근 발생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직원들의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교육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주정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산지부장, 황유경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구자연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지부장, 오용철 안산시환경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이 직원들과 함께 ‘4대 폭력 예방 실천 결의 선언식’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직자의 성 비위 사건은 개인이 아닌 조직의 문제”라며 “건강하고 양성평등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존중과 서로를 위하는 배려에 공직자들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4대 폭력 예방 교육과 함께 ▲전 직원 성희롱·성폭력 실천 서약서 제출 ▲온·오프라인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창구 운영 ▲지속적인 폭력 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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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하고 사진 찍고… 안산시, 청소년 자유공간 1호점‘바지락’개소
- 대부도를 시작으로 지역별 균형있는 청소년 활동시설 확대·조성 목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청소년 자유공간 ‘바지락’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바지락’은 대부도 소재 상동어울림센터(단원구 대부중앙로 77) 3층에 약 100평 규모의 ▲포켓룸 ▲플레이룸 ▲코인노래방 ▲인생네컷▲ 카페테리아 등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놀이와 문화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청소년 활동시설이 부족한 대부도 지역에 최초로 조성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이날 개소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대부도 지역 학교장(대부·대남·대동초, 대부중, 대동고) 및 청소년,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인사말, 시설 둘러보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 자유공간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다양한 꿈을 키워나가는 곳”이라며 “‘바지락’이 그 이름처럼 대부도 청소년들이 ‘바르게, 지혜롭게, 즐겁게(樂)’ 즐길 수 있는 전용 놀이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바지락’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자유공간 ‘바지락’(032-880-8626~7)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안산시는 대부도를 비롯해 청소년 활동공간이 부족한 지역인 본오동과 신길동에 각각 청소년 활동시설을 건립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별 균형 있는 청소년 활동시설 확대·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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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이제 D-1… 행사 즐기는 꿀팁 대방출
- 비 와도 진행할까? 공연 별 2시간 전 결정, 홈페이지 통해 공지…‘행사 관련 Q&A’ 아시아 대표 거리예술축제이자 안산시의 상징적 공연예술축제인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오는 4일(토)부터 6일(월)까지 사흘간의 역동적인 여정에 돌입한다.축제를 주최하는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주관하는 안산문화재단(대표 이성운)은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축제를 제대로 즐기는 ‘8가지’ 방법을 3일 공개했다.다음은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즐기는 8가지 꿀팁.① 주제별 작품 골라 보아요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광장’에 국한됐던 작품의 폭을 ‘광장’, ‘도시’, ‘숲’, ‘횡단’으로 확장해 관점의 전환을 꾀했다. 이를 위해 ‘광장(축제로 맞닿은 마음)’, ‘도시(드러나지 않은 도시의 매력)’, ‘숲(인간과 비인간의 공존과 균형)’, ‘횡단(마주하여 허무는 경계)’ 4가지 키워드에 따라 작품을 준비했다. 관람객은 기호에 맞게 프로그램을 골라 볼 수 있다. ② 폐막작 정보, 미리 알고 가면 편해요폐막작으로 5일(일) 20:30, 6일(월) 20:00 양일에 불꽃과 음악을 결합한 프랑스 대형작 ‘레 꼬만도 페르퀴’의 ‘불의 축제’가 올라간다. 보다 많은 관람객을 안전하게 수용하기 위해 올해 처음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펼쳐진다. 축제의 주 무대인 안산문화광장과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은 도보로 약 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당일 도로와 주차장이 혼잡하므로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으로 향할 경우,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폐막작 규모는 5일보다 6일에 더 크게 준비했다. 또한, 오는 6일의 경우 스페인 마칭밴드 ‘올웨이즈 드링킹’의 신나는 음악과 함께 안산문화광장에서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으로 이동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기대할 수 있다.③ 사전 예약 작품 예매 못했다면… ‘여기’로축제 전 지난달 5일부터 97개 작품 및 프로그램 가운데 일부 사전 예약이 필요한 17개 작품에 한해 사전예약을 실시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현재 전석 매진으로 인해 예약이 마감된 상태. 하지만 현장에서 노쇼(No-show)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미처 사전 예약을 하지 못했더라도 보고 싶은 작품이 펼쳐지는 공연사이트에 20분 전 찾아가 대기하면 관람이 가능할 수 있다.④ 안산문화광장 밖에서도 다양한 공연 열려요안산문화광장 밖에서도 다양한 거리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안산문화광장과 인접한 ‘숲(64호 공원)’에 숲을 주제로 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축제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가족, 연인, 친구와 소셜미디어에 게시할 감성 사진을 남길 수 있다.올해는 안산 땟골마을에서도 공연이 진행된다는 점도 이색적이다. 안산 선부2동 소재 땟골마을에서 ‘프로젝트 곳곳’이 ‘노크 안산’이란 이동형 공연을 선보인다. ‘프로젝트 곳곳’은 6개월 전부터 안산 일대를 조사하며 안산의 공간을 해석한 ‘노크 안산’을 제작했다. 일상의 공간 틈새로 등장하는 낯선 오브제와 무용수가 그리는 작품을 보고 싶다면 시간을 맞춰 선부2동 땟골마을로 방문하면 된다.⑤ 프로그램북은 ‘QR코드로’ 확인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프로그램북 인쇄량을 약 20% 감량했다. 프로그램북 제작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과 축제 종료 후 버려지는 제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실물 프로그램북보다 QR코드를 통한 개인 휴대전화로 공연 정보를 접하길 권장한다. 아울러, 실물 프로그램북을 사용했을 경우 깨끗하게 본 뒤 축제 종합안내소에 마련된 ‘다시쓰기 수거함’으로 반납하면 자원순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⑥ 접근성 한층 강화! 모두 함께 즐기자관람객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도 빼놓지 않았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축제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휠체어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종합안내소에는 지적장애인과 의사소통하기 위해 안산시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AAC(의사소통용 그림판)를 제작 및 배치했다. 또, 농아인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한국농아인협회 안산시지부와 함께 한국수어 통역을 지원한다. ⑦ 많은 인파 예상… 대중교통 이용 권장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위해 인근 학교,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된다. 하지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매번 많은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차량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4호선 중앙역 혹은 고잔역에서 도보로 약 10분이면 안산문화광장에 도착할 수 있다.아울러, 안산문화광장 주변 상인연합회의 도움으로 광장 인근 상가 화장실이 개방된다. 화장실에 대한 정보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 현장에 설치된 지도 혹은 프로그램북을 통해서도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다. ⑧ 만약 비가 오면 어떡하죠?만약 축제 기간 비가 내린다고 하더라도 축제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다만, 공연별 2시간 전에 취소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취소되지 않은 공연은 우천 시에도 공연이 가능한 안산문화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우천 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축제장 내 설치된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파해 관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대한 다양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ansanfest.com)와 공식 인스타그램(@ansanfest), 블로그(@asa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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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주민자치회, 지역교류 프로그램 부스 운영
- 해양동과 새솔동, 소통 및 교류를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7일 화성시 새솔동에서 개최된 수노을그린축제에서 해양동과 새솔동 두 지역의 소통 및 교류 방안에 관한 의견수렴을 위해 지역교류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교류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해 시민들이 체험 카드에 아이디어를 적어 지도 패널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이날 얻은 시민들의 의견은 향후 두 지역의 문화교류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관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행사가 두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시민들이 제공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현지 해양동장은 “이번 행사가 두 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접한 두 지역이 긴밀하게 네트워크를 구축해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15일 새솔동 주민자치회와 탄소중립 실천 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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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가정의 달 맞이 따뜻한 손길 전해
- 사이동 지사협, 저소득 40가구 카네이션 및 음식 나눔, 사이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의료·복지 사각지대 노인가구 의료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은 지난 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사이동 지사협에서 저소득 40가구에 음식꾸러미 세트와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사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 가정에 음식꾸러미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사이동 지사협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다자녀가구를 방문해 음식을 나누는 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는 최은숙 위원이 직접 담근 매실액 40병과 하나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만든 카네이션, 그리고 희망아카데미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이 손수 쓴 감사 손편지를 함께 전달했다.사이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에서는 저소득 40가구 중 특별히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를 찾아가 음식꾸러미 세트를 전달하며 심층 건강체크 및 상담을 제공하고, 청소와 빨래 등 일상생활에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하고 일상생활매니저 사업을 연계해 도움을 줬다.김호열 사이동 지사협 위원장은 “가정의 달 5월에 취약계층 독거어르신들과 다자녀가구에 음식을 나누는 것은 물론,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감사 손편지도 전달하니 받은 분들이 너무 행복해하셔서 큰 보람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5월이 취약계층에는 상대적으로 더 외롭고 힘들게 보낼 수 있는 시기인데 이렇게 맛있는 음식꾸러미와 정성스럽게 준비한 카네이션과 손편지도 전달해 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이웃의 정이 느껴지는 따뜻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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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5월 단체장 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일동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5월 단체장 회의는 개최를 3일 앞둔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홍보를 시작으로 일동의 크고 작은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따뜻한 봄을 맞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다양한 행사 일정을 공유했다.특히, 다른 지역에 비해 경로당 회원 수가 많은 일동 관내 경로당들의 1사1경로당 결연기관 발굴을 당부하며 직능단체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적극적인 행정과 촘촘한 복지가 살기 좋은 일동을 만들기 위한 전제조건”이라며 “직능단체와 함께 일동 주민을 위한 따뜻한 행정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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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통장협의회, 축제 앞두고 환경정화활동
- 안산국제거리극 축제 대비 환경정비로 깨끗한 거리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일 통장 60여명이 참여해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 축제를 대비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통장들은 성포동 화랑로, 고잔로, 주공 4단지, 주공10단지, 주공 11단지, 예술인아파트, 선경아파트, 안산파크푸르지오아파트 일대 등에서 진행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방치된 쓰레기와 그동안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했다.강신혜 성포동 통장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에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를 내 집처럼 깨끗하게 열정적으로 청소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성포동 주민을 위해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춘근 성포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살기 좋은 마을 성포동을 위해 앞장서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을 계속 시행해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성포동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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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선풍기 나눔 행사
- 취약계층에 폭염 대비 선풍기 나눠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사협 위원들의 정기적ㆍ개인적 기부 등을 통해 조성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무더위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 가구와 한부모 가정에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했다.선풍기를 전달받은 독거어르신 한 분은 “선풍기가 고장 나서 올해 여름을 어떻게 지내야 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선풍기를 지원받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전연수 민간위원장은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들을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며 무엇이 더 필요한지, 무엇을 더 지원해야 할지 확인하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올여름은 이웃들이 시원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최미연 이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시는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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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신안산선 노선 연장 방법 제시… 도에 초당적 협력 당부
- 서부권 SOC 대개발 현장 간담회서 철도·도로 정책 등 의견 개진 이민근 안산시장이 경기도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에 있어 철도 및 도로 분야에 걸쳐 초당적 협력을 당부하고 나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일 오전 10시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 서부권 SOC 대개발 구상 현장 릴레이’ 간담회에서 이 시장이 신안산선 노선 연장 방안 등 서부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건의를 개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계삼 도시계획실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양문석, 김현, 박해철 국회의원 당선인을 비롯해 지역 시·도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다수 참석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도에서 추진 중인 ‘서부권 SOC 대개발 사업’ 추진 사안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각종 지원 정책을 설명했다. 이어 안산시는 ▲도로와 철도 노선 추가 및 연장 ▲시화호 발전전략 마스터 플랜 협의체 운영 등 시와 경기 서부권 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 건의했다.구체적으로 신안산선 노선 연장 시 101 역사(가칭 자이역)를 정차하는 대부도 연장(안)과 GTX 플러스 C노선 연장 시 초지역 정차(안)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도로 분야에 있어선 대부도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현재 시공 중인 대부황금로 확장 공사에 도비 지원 요청과 함께 송산그린시티와 대부도 연결도로인 지방도 322호의 추가 연장 및 지방도 지정, 안산-시흥-화성의 탄도호 환상형 도로망 구축 등을 서부권 SOC 개발안에 포함해 줄 것을 건의했다.아울러, 시화호 조성 30주년을 맞아 정부에서 추진 중인 시화호 발전전략 마스터 플랜과 서부권 SOC 대개발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꾸려진 국토부·환경부·해양수산부·한국수자원공사·지자체 간 마스터플랜 협의체에 경기도가 참여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도와 안산시가 초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SOC 구상안이 밑그림 단계에 그치지 않고,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거듭나길 바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경기도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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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어르신 근력 운동 완성 프로그램’운영
- 안산체력인증센터 연계 건강한 노후를 위한 8주 맞춤형 운동 프로젝트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정영란)는 다음 달 28일까지 총 8주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 유지 및 신체 활력 증진을 위한 ‘어르신 근력 운동 완성 프로그램(어·운·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안산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운동수행에 제약이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단원노인복지관과 고잔동케어안심주택에서 매주 3회 ▲스트레칭 ▲낙상 예방 운동 ▲소도구를 이용한 근감소증 예방 운동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단원보건소는 지난해 4월 시민들의 비만 예방 및 체력 증진을 위해 안산체력인증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관내 사업장근로자,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신체활동 사업을 협력 운영해 왔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낙상, 관절질환, 우울 및 치매, 노인성 질환 등을 예방·관리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여러 기관들과 협업해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6751)로 문의하면 된다.아울러, 건강에 대한 궁금한 내용은 카카오채널 ‘단원보건소 주민건강센터’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할 수 있다.
- 2024-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