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공공하수처리장 탄소배출권 구입예산 11억 원 절감 안산시청공보관 2020-08-13 조회수 355 |
| 예상 배출량보다 적고, 전년도보다 33% 감소…환경 지키고, 예산절감성과 윤화섭 시장 “절감한 예산 시민 필요로 하는 분야에 투입”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공공하수처리장의 시설 개선 등의 노력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33% 이상 줄여 탄소배출권 구입예산 11억 원을 절감했다고 13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의무가 있는 사업장, 지자체, 국가는 사업장마다 설정하거나 할당받은 온실가스 배출 허용량을 기준으로 부족하거나 남은 배출권을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통해 거래하고 있다.
시 공공하수처리장은 하수1·2처리장, 대부하수처리장, 소규모 마을오수처리장(불도·탄도·부흥·풍도·육도) 등 모두 8개소에서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시행 중이며, 2019년 배출량은 15만1천289톤이다.
이는 2019년 공공하수처리장에 할당된 온실가스 배출량 15만1천436톤보다 147톤을 덜 배출한 수치이며, 2018년 배출량 22만7천572톤보다 33.5% 줄어든 양이다.
이에 따라 당초 공공하수처리장의 초과 배출량을 예상하고 탄소배출권 부족분 구입을 위해 확보해둔 11억 원의 예산을 시민을 위한 다른 사업에 투입할 수 있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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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어울림적십자봉사단, 집중호우 피해 주민 위해 쌀 100kg 기탁
-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어울림적십자봉사단(회장 양윤희)에서 관내 호우 피해 이웃들을 위해 쌀 100kg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기탁된 쌀 10kg짜리 10포는 동 사회복지담당자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호우 피해를 입은 8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양윤희 회장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해 본오2동 관내에 안타까운 호우 피해가 발생했다. 전달된 쌀이 집중호우 피해를 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겠다”고 말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울림적십자봉사단에서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을 지역 소외계층을 꼼꼼히 살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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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광덕종합시장에 공유상회 본격 개소…사회적경제기업 공동 판매
-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 3억2천900만 원 투입…지역사회 활성화 기대 윤화섭 시장, 개소식 기념 입점기업 대표와 간담회…“광덕종합시장의 사랑방 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월피동 광덕종합시장에 조성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동 전시판매장인 ‘공유상회’가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상록구 월피동 소재 광덕종합시장 1층 483.13㎡를 임차 및 리모델링해 지난 6월 조성된 공유상회에는 착한마켓 3개소, 공유마켓 3개소, 문화마켓 4개소, 카페테라피 등이 갖춰져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창업자 등 총 8개의 기업이 입점했다. 입점기업은 임차료를 내지 않고 관리비만 부담하면 된다. 공유상회는 지난해 4월 경기도 따복품마루(복합지원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도비 1억1천만 원을 포함해 모두 3억2천900만 원이 투입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개소를 기념해 이날 입점기업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진행, 광덕종합시장의 사랑방 역할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전하며 지속적인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의지를 나타냈다. 카페, 휴게음식점, 식육판매점, 에너지마켓, 블록ㆍ포토액자ㆍ우드버닝ㆍ가죽공예 제품, 친환경 먹거리 및 생필품 등 사회적기업제품 전시ㆍ판매점과 공구대여소 등을 갖춰진 공유상회는 그동안 소외됐던 광덕종합시장의 상권 활성화와 함께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안산 에너지마켓’ 1호점은 윤화섭 시장의 공약으로 추진됐으며, 고효율에너지제품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곳에서는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LED등기구, LED전구, 태양광제품, 절전멀티탭, IoT제품 등 고효율·절전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에너지상담사 출신 매니저가 에너지컨설팅, 가정 특성을 고려한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달 30일까지 전 품목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기부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추구하는 사회적가치를 바탕으로 재화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조직)을 말한다. 사회적경제 기반 다지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시는 지난해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해 ▲2019년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성과평가 최우수 시군 선정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분야 우수 지자체 평가 우수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윤화섭 시장은 “공유상회 조성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함께 착한 소비문화 조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1석3조의 효과가 예상된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에는 취약계층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으로 사회통합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248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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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공하수처리장 탄소배출권 구입예산 11억 원 절감
- 예상 배출량보다 적고, 전년도보다 33% 감소…환경 지키고, 예산절감성과 윤화섭 시장 “절감한 예산 시민 필요로 하는 분야에 투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공공하수처리장의 시설 개선 등의 노력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33% 이상 줄여 탄소배출권 구입예산 11억 원을 절감했다고 13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의무가 있는 사업장, 지자체, 국가는 사업장마다 설정하거나 할당받은 온실가스 배출 허용량을 기준으로 부족하거나 남은 배출권을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통해 거래하고 있다. 시 공공하수처리장은 하수1·2처리장, 대부하수처리장, 소규모 마을오수처리장(불도·탄도·부흥·풍도·육도) 등 모두 8개소에서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시행 중이며, 2019년 배출량은 15만1천289톤이다. 이는 2019년 공공하수처리장에 할당된 온실가스 배출량 15만1천436톤보다 147톤을 덜 배출한 수치이며, 2018년 배출량 22만7천572톤보다 33.5% 줄어든 양이다. 이에 따라 당초 공공하수처리장의 초과 배출량을 예상하고 탄소배출권 부족분 구입을 위해 확보해둔 11억 원의 예산을 시민을 위한 다른 사업에 투입할 수 있게 됐다.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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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의 복지후원자,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 초지동 거주 중·고등학생 18명에게 900만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택)는 초지동 관내 중·고등학생 18명에게 사기진작과 학습지원을 위한 장학금 9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익명의 복지후원자의 기부금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모금액으로 마련됐으며, 학습에 대한 의지가 뛰어나고 올바른 인성을 지닌 학생들을 선발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장학금을 받은 한 학생의 보호자는 "대학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아이가 장학금 대상자로 선정돼 너무 기쁘며, 전달받은 장학금으로 아이 교육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이용택 위원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강의와 학교생활을 병행하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인재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장학금 지원 사업 추진에 적극 동참해주신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후원자분께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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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면마스크 제작 및 배부
- 지난 10일까지 어린이집을 비롯한 시설 135개소, 마스크 7천500여장 전달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경숙)는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이달 초까지 ‘초지동 생생엄마표 면마스크 제작’ 사업을 통해 제작한 마스크 7천500여장을 관내 어린이집, 산부인과, 단원보건소,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당초 사업계획은 6월 말 예정이었으나, 통장협의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남은 원단을 활용한 마스크 추가 제작으로 관내 경로당 11개소 어르신 및 초지동과 와동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배부했다. 이유정 초지마을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면마스크를 받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코로나19 고위험군인 경로당 어르신들과 아동들을 위해 한 달 이상 기꺼이 자원봉사를 해주신 통장님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간 애정어린 마음을 모아 코로나19를 함께 잘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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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관내 종교시설 코로나19 확산 거점 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 윤 시장,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종교계 지도자와 간담회 실시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 종교계 지도자와 만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차단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윤 시장은 지난 11일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장한묵 안산시 기독교연합부회장(안산성림교회 목사), 현정수 고잔성당 신부, 정진 안산시 불교연합회장(보문선원 주지), 김선민 원불교 안산교당 교무 등 7명과 최근 타 지역에서 종교시설을 통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부의 방역강화 대상국가(6개국) 지정, 자가격리 의무화 등 해외입국자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한 결과, 최근 해외유입 확진자는 감소 추세이나 최근 타 지역에서 교회발 집단감염 발생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종교시설, 방문판매, 식당, 카페 등을 통한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관내에는 현재 종교시설 감염 사례가 없는 상태지만, 시는 기독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및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이슬람교 사원 등 관내 종교시설 993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홍보물 배부 및 종교행사 관련 방문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종교계 지도자들에게 ▲종교 행사시 마스크 상시 착용 ▲공동식사나 간식 제공 금지 ▲행사 전·후 소모임 자제 등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다수의 사람들에게 전파가 우려되는 하계 수련회 등 여름철 종교행사는 취소 또는 비대면으로 전환해 줄 것과,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지역과 다단계 업체, 건강판매점 등 밀폐·밀접·밀집시설 등 고위험 시설에 대한 방문을 자제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시는 이달 15일까지 감염 위험이 높은 지하 종교시설 70개소를 전수 조사하고, 민간생활방역단을 투입해 실내 소독을 지원하고, 이달 18일부터는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6개조 30명으로 종교시설 민간생활방역단을 구성해 1일 30개 종교시설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관내 종교시설이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의 거점이 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에 감염이 확산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한 것으로, 종교계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전국 최초로 다음달 1일부터 방역강화 대상국가로부터 입국해 안산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을 14일간 지정시설에 격리하는 행정명령을 발령, 시설격리자로부터 1인당 140만원의 비용을 징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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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 명칭 공모전
- 오늘부터 이달 18일까지…시민 관심 높이고, 소중한 의견 반영 위해 윤화섭 시장 “수소충전소 건립 계획 차질 없이 진행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 연말 안산스마트허브에 관내 처음으로 들어서는 수소충전소의 명칭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부터 18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 명칭 공모전’은 수소충전소 건립에 대한 시민관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의견이 담긴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www.ansan.go.kr)에서 명칭제안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gpgus91@korea.kr)로 보내면 된다. 시는 심사위원회 심사 및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이달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상금 30만원) ▲우수상 1명(상금 20만원) ▲장려상 3명(상금 각 10만원) 등으로 각각 선정돼 안산화폐 다온으로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심사는 상징성, 참신성, 적합성, 대중성 등의 기준으로 진행되며, 심사 결과 우수작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 지난해 11월 안산도시개발㈜, ㈜SPG수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수소충전소 건립 사업은 안산도시개발㈜ 유휴부지(단원구 초지동 672-2)에서 다음달 착공해 올 12월 준공 예정이다. 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는 기존 튜브트레일러 수소공급 방식이 아닌, 스마트 배관을 활용해 수소생산기지와 수소충전소를 직접 연결하는 구조로, 하루 10시간 운영 시 1시간당 최대 5대의 수소차(1대당 5㎏ 기준)를 연속 충전할 수 있다. 수소시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인 시는 올해 1호 수소충전소를 시작으로 2040년까지 모두 8개소로 확대하는 등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청정도시 안산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수소차를 운행하는 시민의 충전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수소충전소 건립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시 에너지정책과 수소에너지TF팀(031-481-299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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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찾아가는 한의진료 시범사업’추진
-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에 찾아가는 맞춤형 한의진료…어르신 행복한 노후 위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한의사회와 함께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 분야 선도 사업의 일환으로 ‘안산형 한의 방문진료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사업에는 안산시 한의사회 소속 9개소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한의사가 거동불편 등으로 의료기관에 내원하기 어렵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으로 찾아가 건강 상담, 진맥, 침, 뜸 등 진료와 노인 말벗 서비스 기능이 포함된 맞춤형 통합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의진료를 받은 한 어르신은 “고관절 및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거동이 힘들어 치료 받으러 가기도 힘든 상황으로 정신적 우울감도 있었는데 방문 진료를 받으니 건강관리에 대한 욕심도 생기고 삶의 질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자는 안산시거주 만 65세 이상 중 요양병원 장기입원 퇴원 노인, 단기입원 지역복귀 노인, 만 75세 도래 고위험군, 다제약제 처방 복합 만성질환 노인 등 통합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안내 창구를 통해 대상 여부 확인 후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방문 한의진료 사업은 진단과 치료를 연계한 서비스를 즉각적으로 제공해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다”며 “어르신들이 신체적 고통과 우울감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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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가족응원 지지 금연 프로그램 운영
- “당신의 금연을 응원합니다”…올 연말까지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금연클리닉 이용 시민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가족응원 지지 금연프로그램’을 올해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금연등록자가 가족, 친구, 직작동료 등 금연후원자에게 금연사실을 알리는 엽서를 작성하면 보건소가 엽서와 함께 응원도구를 금연등록자 집으로 보내준다. 택배로 배송된 응원도구(금연달력, 마사지기, 스트레칭밴드, 끼움블럭 등)는 금연후원자가 동봉 된 설명서를 참고해 쉽게 응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금연클리닉 등록자는 금연엽서 작성을 통해 금연동기를 강화할 수 있다”며 “금연후원자의 적극적인 응원은 흡연자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금연성공은 금연후원자나 지지자가 있는 경우 그들의 격려와 관심사 나누기 등이 있을 때 금연 성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가족, 친구, 직장의 금연 권유가 있으나 끊지 못하는 흡연자들은 상록수보건소 금연클리닉 (031-481-5899·5921)으로 신청하면 된다.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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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반상업지역 주상복합 용적률 400%로 강화
-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인 개발 유도 위해…조례개정 추진 윤화섭 시장 “시민 편의는 물론, 체계적인 개발 이뤄지도록”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도심 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건축물의 용적률을 400%로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안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안’의 입법예고를 마치고 시의회에 상정한다고 11일 밝혔다. 개정안을 통해 시는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상업지역에서 지어지는 건축물에 대해 공동주택 등 주거기능이 복합된 건축물의 용적률은 기존 1천100%에서 400%로 강화하기로 했다. 다만 주상복합건축물이 아닌, 상업용 건축물의 경우 기존 용적률 내에서 건축이 가능하다. 이는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된 상업지역의 용적률을 고려한 것으로, 교통·환경 등 주변 기반시설 여건과 도시경관을 감안해 체계적인 개발계획이 수립되도록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례 개정안이 시행되면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일반상업지역 6개 지역 16만4천413㎡가 적용되며, 시는 해당 지역의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달 이 조례안에 대한 입법예고 절차를 마쳤으며, 이달 31일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주변 환경이 고려되지 않은 채 과도한 건축물이 들어서면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환경·도시경관 등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조례개정을 추진했다”며 “시민 편의는 물론, 용도지역에 맞는 건축물이 지어져 체계적인 개발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