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안산천에 수생식물 식재 안산시청공보관 2020-09-29 조회수 260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지부장 오순녀)와 함께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의 후원으로 안산천에 수질정화 수생식물 식재 및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회원과 시민 등 13명이 직접 성포동 주공 8단지 앞 안산천에 수생식물 시페루스 200포기와 물칸나 40포기를 식재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단체의 수질개선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민간부문의 자발적인 수질개선 노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보전운동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천은 2014년 생태하천으로 재탄생 된 후,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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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9개 분야 376명 상황근무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30일부터 5일간‘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생활쓰레기, 수돗물 비상급수, 비상진료 대책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을 비롯하여 민원콜센터, 도로교통, 재난안전, AI비상대책, 성묘객 편의 및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 다문화가족의 방역물품 지원 등 총 21여개 부서에서 상황 대책반을 운영해 연휴기간 중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코로나19 확산방지를 미리성묘, 이후성묘를 실시하며 연휴기간에는 온라인 추모와 성묘서비스만을 실시하고 장사시설은 개방하지 않을 계획이다. 아울러, 고대병원·단원병원 등 관내 4개소를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할 예정으로, 연휴기간 운영 병원이나 휴일지킴이약국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청·구청 당직실 또는 종합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면서도 모든 시민들이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편은 최소화하고, 응급상황에는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 설치운영❍ 분야별 대책반 편성 : 9개 분야 376명 대 책 반전화번호대 책 반전화번호◦종합상황반481-2122◦공직기강확립 기동 감찰반481-2073◦재난안전관리 대책반481-2162◦민원콜센터 운영1666-1234481-3931◦물가안정관리 대책반481-2271◦AI · 구제역 특별 대책반481-2322◦가스안전관리◦연료공급 대책반481-2840◦복지시설 소외계층 위문 및 복지 서비스 안내129481-2861◦성묘객 편의 대책반481-3359◦귀성객 특별수송 대책반481-2955◦생활쓰레기 관리 대책반481-2259◦비상급수 대책반481-2462◦진료대책반 (상록수보건소)◦진료대책반 (단원 보건소)481-5937481-3428◦도로관리 · 복구 대책반(상록)◦도로관리 · 복구 대책반(단원)481-5434481-6439◦체불임금 정리 지원 대책반481-2283◦불법 주정차 계도 단속반(상록)◦불법 주정차 계도 단속반(단원)481-5338481-6878◦거주외국인 지원 대책반481-3301481-3305 ❍ 분야별 추진사항 분야관계 부서주요 추진사항교통수송대중교통, 상록·단원 경제교통▸터미널 등의 방역, 환기, 손소독제 비치 / 탑승객 마스크착용의무화/해외입국자의 자가격리지까지 수송지원 및 관리▸불법 주정차 계도 / 도로복구 등민원처리시민소통관에너지정책 · 자원순환 ·위생정책▸민원콜센터는 정상운영 · 상황반 연결 / 민원실 및 무인민원발급기는 미운영▸연료판매 순번 휴일 유도, 생활쓰레기 민원 신속처리▸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 개시/ 성묘객 분산대책서민안정상생경제 · 일자리정책▸물가안정대책(생필품 중점) 강구, 온라인조사병행실시▸생계안정 체불임금 청산 및 근로자 지원안전사고안전사회지원 · 상하수도▸재난안전 등 각종 사건·사고 초기대응 강화▸수돗물 공급비상대책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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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폐‘다온’카드결제 가맹점 다음달 5일까지 의무 등록
- 안산화폐 다온카드 가맹점 등록 필수…‥미등록시 결제 제한 기존 지류가맹점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다온카드 결제 가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5일부터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은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주는 다온카드 결제가 제한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안산화폐 다온은 그동안 사업주의 별도 가맹점 등록 절차 없이 BC카드 가맹점과 연동해 제한업종에 해당하지 않는 한 자유롭게 사용 가능했다. 그러나 올해 7월2일부터 시행 중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시행으로 사업주의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사업주들은 다온카드 결제를 위해서는 반드시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대상은 백화점, 대형마트, 복합쇼핑몰, 유흥-사행업소 및 대규모 매출업소 등 제한업종을 제외한 안산시내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이며, 기존 지류가맹점으로 등록된 가맹점은 이번 등록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기존 안산화폐 가맹점주는 10월4일까지 신청을 완료하면 신청일 다음날 바로 등록되며, 10월5일 이후 개업한 신규 가맹점주는 신청일 이후 7일 이내에 등록이 완료된다. 이에 따라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은 사업주는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 등록 사이트(https://with.konacard.co.kr/1-15)에 접속해 본인확인 후 가맹점 등록을 신청해야 하며 오는 10월 5일까지 가맹점 미등록 시 다온카드의 결제가 제한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문자메시지, 소상공인 관련 단체 안내 등을 통해 다각도로 가맹점 등록을 홍보하여 지원할 계획” 이라며, “다온카드의 원활한 사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주 분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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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집으로 찾아가는‘웃음과 건강’
-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직접 찾아드립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 안정을 위해 ‘찾아가는 웃음지도’와 ‘찾아가는 실버체조’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만 65세 이상 요양병원 장기입원자 중 퇴원가능자를 비롯해 2개 이상 만성질환이 있는 어르신 등으로, 구체적인 자격조건은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창구로 문의하면 대상자 여부를 알 수 있다. ‘찾아가는 웃음지도’와 ‘찾아가는 실버체조’는 강사들이 통합돌봄대상 어르신에게 주 1~2회 방문해 노인의 신체능력에 맞는 체조활동과 흥겨운 율동이 있는 웃음지도 활동 등을 통해 안부와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비스를 받고 있는 어르신들은 외부활동 기회가 거의 없어 우울감과 무료함을 호소하고 있었으나,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찾아가는 웃음지도’와 ‘찾아가는 실버체조’ 활동을 통해 웃음과 건강을 되찾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욱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잠깐이나마 활기찬 시간을 보내시는 것이 신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더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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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저소득층 주민 위해 본오쌀 10㎏ 350포 기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로부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해달라며 1천만 원 상당의 본오쌀 10㎏짜리 350포를 기탁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는 권역별로 14개 업체가 관내 일반주택과 공동주택 등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하고 스마트허브 내 가로 청소를 대행하고 있다. 지난 25일 이진찬 부시장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대표들은 시청에서 본오쌀 기탁식을 진행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나눔 실천과 시의 대응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유성춘 ㈜경안 회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분들이 힘들지만,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돼 드리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진찬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선뜻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공직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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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추석명절 전 나눔 활동
- 취약계층 500가구에 비대면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이뤄진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직접 조리하지 않고, 완제품 전과 떡을 납품받아 개별 포장해 취약계층 500여 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 나눔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핵심방역 조치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어려운 추석명절을 맞이할 취약계층을 위해 준비됐다. 행복나눔터에서 진행한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히 예방수칙을 준수했으며, 드라이브 스루형식으로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되어 500여 가구의 문 앞에 전달하는 비대면 형식으로 전달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된 가운데 관내 롯데알미늄안산공장, 서울우유협동조합안산공장, 안산도시개발㈜,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한국가스기술공사 경기지사의 따뜻한 후원과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지원금으로 진행됐다. 홍희성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지역의 분위기가 많이 침체돼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공동체 정신을 발휘한다면 다함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사를 지원해 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후원기업, 그리고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손수 전과 떡을 포장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자원봉사자께서 늘 함께 이웃을 돌보고 살펴주셔서 더욱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고향방문이나 이동은 자제하지만 마음만은 더 가까이하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안산시는 늘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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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안산천에 수생식물 식재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지부장 오순녀)와 함께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의 후원으로 안산천에 수질정화 수생식물 식재 및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회원과 시민 등 13명이 직접 성포동 주공 8단지 앞 안산천에 수생식물 시페루스 200포기와 물칸나 40포기를 식재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단체의 수질개선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민간부문의 자발적인 수질개선 노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보전운동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천은 2014년 생태하천으로 재탄생 된 후,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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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따뜻한 추석맞이 식료품세트 기탁
- 안산시 부곡동에 식료품 세트 25상자 전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식료품 세트 25상자(현금가 1백만원)를 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월피지부는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삼계탕, 곰탕, 쇠고기국밥, 즉석 밥, 전복죽, 라면, 참기름, 식용유 등으로 정성스레 꾸민 식료품 25상자를 전달했다. 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든든한 식사로 따뜻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러브유는 UN DGC 협력단체로서 지구환경 살리기, 생명 살리기, 인류애 함양하기를 중점운동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는 전국 50개 지역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는 등 온정에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채충렬 부곡동장은 “어려운 때 일수록 이웃이 이웃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성심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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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협의회, 한가위 음식 나눔 행사
-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미례)는 29일 이웃과 함께 나누는 ‘정을 담은 한가위 음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가위 음식 나눔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 20여명이 월피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직접 담근 김치와 송편, 과일, 김 등을 준비해 관내 소외계층 50가정에 전달했다. 이미례 위원장은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껏 담근 김치와 송편 등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계속 나눔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 반찬나눔, 미용봉사 등 꾸준히 봉사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이번 한가위 음식 꾸러미 나눔 활동까지 동참해 주신 바르게살기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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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환경개선 벽화프로젝트
-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꿈․마음그림 테라피’ 벽화그리기 실시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가위원장 임향미)는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고잔동 벽화 그리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고잔동 어르신들을 위해 실내에서 해온 미술치료 사업인 ‘마음 그림 테라피’를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행사로 기획한 것이다. 이번 ‘마음 그림 테라피’ 사업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경기꿈의학교’ 사업과 연계했다. 고잔동 협의체 위원들은 오래된 담장의 녹을 제거하고 외벽에 새하얀 바탕의 페인트를 칠하는 등 사전 작업을 했다. 밑그림은 경기꿈의학교 강사이자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는 유우연 작가가 진행했다. 이 밑그림에 안산시 재학 중인 고등학생 19명과 고잔동 어르신 3명은 채색을 했다. 이렇게 해서 단원안길(광신 7차 빌라 담장 외벽)마을 담장이 새롭게 태어났다. 유우연 작가가 그림 주제를 ‘상상의 세계’라고 했듯이, 그리기 참여자들은 긴 담장 따라 그림을 보고 걸으며 자신만의 상상을 펼칠 수 있을 것을 기대했다. 임향미 민간위원장은 “마음 그림 테라피 사업은 생활고와 가족 상실로 심신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기획되었다”며 “기획 의도처럼 어르신들이 그림을 그리며 정서적인 치유를 받으셨으면 좋겠고, 학생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좋았다”라며 “향후 사업 참여자들을 위한 벽화 기념품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순철 고잔동장은 “이번 벽화그리기는 어르신들에겐 힐링, 청소년들에겐 꿈이 현실이 되는 경험, 그리고 이 마을길을 지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환경 개선은 물론 좋은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며 “벽화그리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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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청사 산뜻하게 정비 …가을 정취 만끽
- “중앙동 청사에서 가을꽃 보며 힐링하세요”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1층 출입구와 2층 민원실 내에 가을꽃과 식물을 비치하는 등 가을맞이 청사정비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은 1층 출입구와 2층 민원실 내에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주는 꽃과 식물을 새로 비치했으며, 특히 민원대에 가을꽃을 두어 민원접수 처리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눈높이에서 꽃을 보고 힐링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청사 내에 ‘중앙동 이야기’ 및 ‘중앙동 알리미’ 게시판을 정비해 시정 홍보사항 및 주민자치센터, 당곡작은도서관의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개선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가을이 오는 줄도 모르고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는 것 같다”며,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가을꽃과 식물을 보고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0-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