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산업부 공모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 안산시청대변인 2021-03-24 조회수 267 |
| 그린·데이터뉴딜 융합한 주민참여 및 에너지데이터 기반 지역 에너지 신산업 본격 추진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21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에 케빈랩㈜, ㈜쿠루 및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과 함께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정부의 에너지신산업 확산 전략에 맞춘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 에너지 생태계와 결합된 창의적 모델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대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사업비를 각각 25% 이내로 지원하고 그 외 민간사업자 등 참여주체가 총 사업비의 50% 이상을 투입해 추진된다.
안산시는 시민참여를 연계로 에너지절감 및 안심에너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컨소시엄을 함께 구성할 대상자를 공개모집하고, 심사를 통해 케빈랩㈜, ㈜쿠루 및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과 민·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구성된 컨소시엄은 그린·디지털 뉴딜을 융합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 실현을 위해 지역 커뮤니티(공동주택, 상가 등)별 ICT 기반의 에너지관리시스템을 도입, 전기 및 열에너지 수요관리와 태양광의 분산자원을 활용한 자립형 수요반응(DR, Demand Response)제도를 활용해 나간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에 안산시가 선정되어 정부정책에 호응한 그린·디지털 뉴딜을 융합하는 새로운 에너지 사업모델 창출로 시민체감형 에너지절약 정책의 길라잡이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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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검은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민관합동 캠페인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검은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 민관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외국인 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원곡동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상인협의회 등 시민들이 참여했다. 통장협의회 참여자들은 다문화마을 도로, 상가주변 청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함께 수거하며 쓰레기 없는 다문화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이날 캠페인은 내용물이 보이지 않는 검은 비닐봉투에 담아 무단 투기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상점에서 사용하는 검은 비닐봉투와 반투명 비닐봉투 등가교환 ▲검은 비닐봉투 사용자제 홍보 ▲재사용 장바구니 및 홍보물 전달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이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감시와 병행해 즉시수거 시스템 도입 및 원인과 과정에 집중하는 다양한 대책으로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단원구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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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역 뒷길, 예술작품과 함께한 화사한 봄단장
- 반월동 통장 33명 참여…환경정비 및 팬지·데이지 등 2천 본 식재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통장협의회(회장 원종호)는 지난 25일 반월역 뒷길에 봄꽃 2천 본을 식재해 예술작품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거리로 변모했다. 이날 통장 33명은 최근 쓰레기 불법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반월역 뒷길을 환경정비하고 팬지, 데이지 등 각양각색의 봄꽃을 심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반월역과 역 뒷길에서 진행되고 있는 ‘안산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이번 행사로 반월역 뒷길이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와 화사한 봄의 정취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종호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신 통장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이 아름다운 봄꽃과 예술작품을 보며 일상의 활력충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기석 반월동장은“반월동은 도농복합지역으로 문화예술에 소외된 지역인데, 앞으로 이런 공간을 많이 활용해 주민들이 문화예술에 좀 더 다가갈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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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단원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신학기를 맞아 덕성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단원구청 직원과 안산단원경찰서, 덕성초, 안산단원녹색어머니연합회 관계자 20여명이 참여, 학부모와 학생, 인근 아파트 주민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을 적극 홍보했다. 캠페인을 통해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신고요령(안전신문고)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스쿨존 내 서행 ▲횡단보도 정지선 잘 지키기 ▲무단횡단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강화(12만~13만원) 등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내용을 적극 홍보했다. 이강원 구청장은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행과 어린이들의 보행 시 스마트폰 사용금지 등 의식개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실효성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캠페인과 함께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및 불법 주정차 단속 CCTV를 신규 설치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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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기이륜차 103대 보조금 지원…최대 330만원
- 우선순위 11대·일반 92대 지원…의무운행기간 2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친환경 전기이륜차 103대 구매에 대해 최대 330만 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연속해 안산시에 한 달 이상 주소를 둔 개인, 법인 등이며, 개인 1대, 법인 등은 5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전체 보급차량 103대 가운데 11대는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배달용, 내연기관 이륜차를 전기차로 대체 구매하는 자 등에게 우선 지원한다. 전기이륜차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1대당 경형은 최대 150만원, 소형은 260만원, 중형 290만원, 대형 330만원 등이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사용 폐지 후 구매하면 유형·규모별 최대지원금 범위에서 2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전기이륜차 종류 및 보조금 등 자세한 내용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eo.or.kr)에서 확인하면 되고,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전기이륜차 제조·수입업체와 구매 계약 후, 제조·수입업체를 통해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구매 보조금을 받으면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그 전에 전기이륜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할 경우 운행기간에 따라 보조금을 반납해야 한다. 전기이륜차 보조금 지원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청 환경정책과(031-481-2894)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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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디지털 배움터 교육생·강사·서포터즈 모집
- 다음달 9일까지 모집…누구나, 집 근처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역량부터 취업연계 교육까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의 디지털 이용능력 향상을 위한 ‘디지털배움터’를 실시하며, 교육생과 강사,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디지털배움터는 집 근처에서 디지털 기초·생활·심화 과정을 무료로 교육하기 위한 것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디지털 분야에서 무인·비대면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디지털배움터는 단원구청 IT교육센터, 본오2동 정보화교육장 등 2곳을 거점센터로 하며, 지역아동센터·동 정보화교육장·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거점센터까지 포함해 모두 19곳에서 진행된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는 디지털배움터는 소규모 집합교육, 방문교육, 온라인으로 병행 실시하며, 기본적인 스마트폰 활용법부터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금융 ▲스마트폰 상거래 ▲유튜브 활용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디지털배움터 강사 또는 서포터즈로 활동하려는 시민은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www.디지털배움터.kr)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하면 되고, 교육생도 홈페이지에서 교육신청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지역인재를 디지털 강사 및 서포터즈로 채용해 일자리 창출효과와 시민의 디지털 이용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능력과 의욕이 있는 많은 분들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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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서관,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 사업비 5천만 원 확보…중앙·감골·관산도서관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 비대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공모사업’은 평등한 문화 환경 조성 및 문화 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2019년부터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 중앙·감골·관산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또는 그 주간인 문화의 날에 시민들이 집에서 안전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인문학 강연 및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줌(ZOOM),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이달 31일 오후 7시에는 중앙도서관에서 ‘김홍기의 옷장 속 인문학’을, 30~31일 오전 10시에는 관산도서관에서 ‘그림으로 화해하기’ 강연이 줌(ZOOM)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다음달 3일 오후 2시에는 중앙도서관 ‘맛있는 마술쇼’ 공연이 ‘안산시 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되고, 27~28일 오전 10시에는 관산도서관 ‘오선지 위의 인문학’ 강연이 줌(ZOOM)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경기도 문화의 날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 또는 콜센터(1666-1234)로 안내 받을 수 있다.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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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주민자치위원회, 봄꽃 화단 조성
- 안산시 단원구 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심종성)는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동 청사와 와동체육공원 인근 도로변 화단에 초화류를 식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행사에는 와동 주민자치위원회 20여명이 참여해 겨우내 비워진 도로변의 화단을 정리하고, 팬지 금잔화 등 봄꽃 700본을 심어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심종성 주민자치위원장은 “각양각색의 봄꽃을 보며 우리 와동 주민들이 활력을 얻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사업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식재 행사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리와 계절에 따른 특색 있는 꽃길 조성으로 아름다운 향기가 이어지는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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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기업SOS 이동시장실 1년여 만에 재개…영풍전자㈜ 방문
- 코로나19로 지난해 중단…기업현장 애로사항 청취 위해 재개하기로 윤 시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위해 소통하고 협의할 것”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중단했던 ‘기업SOS 이동시장실’을 재개, 영풍전자㈜를 방문해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3일 영풍전자㈜를 방문한 윤 시장은 신찬식 영풍전자㈜ 대표 등 임직원을 만나 안산 스마트허브 내 임시선별검사소 설치 및 회사 인근 교통신호체계에 대한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1990년 설립한 영풍전자㈜는 스마트폰, 노트북, 태플릿, 카메라 등의 핵심부품으로 사용되는 FPCB(연성회로기판·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삼성, LG, Apple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 납품하고 있는 안산시 대표 기업이다. 신찬식 대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어려움을 살펴봐 주신 시장님 덕분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기업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상황에 열심히 땀 흘리며 일하는 근로자들이 자랑스럽다”며 “‘기업이 살아야 안산이 산다’는 신념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속 소통하고 협의하며 해결책을 찾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화섭 시장은 2018년 7월 취임 이후 공약으로 매달 1회씩 기업인과 만남을 이어왔으나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2019년 12월 이후 중단돼 왔다. 윤 시장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다시 기업인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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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업부 공모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
- 그린·데이터뉴딜 융합한 주민참여 및 에너지데이터 기반 지역 에너지 신산업 본격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21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에 케빈랩㈜, ㈜쿠루 및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과 함께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정부의 에너지신산업 확산 전략에 맞춘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 에너지 생태계와 결합된 창의적 모델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대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사업비를 각각 25% 이내로 지원하고 그 외 민간사업자 등 참여주체가 총 사업비의 50% 이상을 투입해 추진된다. 안산시는 시민참여를 연계로 에너지절감 및 안심에너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컨소시엄을 함께 구성할 대상자를 공개모집하고, 심사를 통해 케빈랩㈜, ㈜쿠루 및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과 민·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구성된 컨소시엄은 그린·디지털 뉴딜을 융합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 실현을 위해 지역 커뮤니티(공동주택, 상가 등)별 ICT 기반의 에너지관리시스템을 도입, 전기 및 열에너지 수요관리와 태양광의 분산자원을 활용한 자립형 수요반응(DR, Demand Response)제도를 활용해 나간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에 안산시가 선정되어 정부정책에 호응한 그린·디지털 뉴딜을 융합하는 새로운 에너지 사업모델 창출로 시민체감형 에너지절약 정책의 길라잡이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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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폭력 근절 온라인 댓글달기 캠페인 추진
- 다음달 7일까지 성폭력 근절 댓글달기 이벤트, 참여자 경품도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성폭력제로도시 조성을 위한 성폭력 근절 온라인 댓글달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성폭력 근절을 위한 시민의식 개선과 참여문화 확대를 위해 이날부터 4월7일까지 추진되는 캠페인은 안산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ansancity3)을 통해 이벤트(성폭력 근절 캠페인)란에 캠페인 동참 손글씨 사진 또는 관내 CCTV·비상벨 등 우리 동네 안심시설 앞에서 엄지척 인증샷을 찍어 댓글로 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마트폰과 연계해 긴급 상황 시 지정된 번호로 긴급문자를 발송할 수 있는 호신용품과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함께 지급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1호 댓글로 “성폭력 없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를 게시해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윤 시장은 지난 10일 개인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성폭력 제로도시 안산! 함께해요!’ 릴레이 캠페인도 추진하고 있으며, ▲CCTV 및 비상벨 확대설치 ▲골목길 보안등 LED교체 ▲태양광 보도조명 설치 ▲취약계층 안심벨 지원 등 성폭력 근절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금년 중으로 안산시를 전국 최초 성폭력 제로 시범도시로 선포한다는 계획이다.
- 2021-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