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도로점용료 8억 원 감면 안산시청대변인 2021-05-31 조회수 214 |
| 올해 전체 도로점용료의 약 25% 수준…공공기관·지방공기업 제외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올해 전체 도로점용료의 25%인 약 8억 원을 감면한다고 31일 밝혔다.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도로점용료는 주로 상가 및 근린생활 건축물의 차량진출입로가 대상이며, 이번 감면대상은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가 큰 모든 소상공인, 민간사업자와 개인이고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은 제외된다.
소상공인 등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감면되며, 시는 6월중 도로점용료 정기분 중 3개월분에 해당하는 25%를 감면해 일괄 부과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에게 안산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사용료 감면 또는 부과유예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안산시의 노력이 경제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작년에도 5억4천만 원 상당의 도로점용료를 감면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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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 진행
-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정택환, 김영심)는 관내 독거어르신 및 다문화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직접 키운 채소로 만든 반찬을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세대와 다문화가족 18가구에 전달했다. 정택환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사회적 약자에 속하는 독거어르신과 다문화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이번 나눔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선부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소소하지만 뜻깊은 나눔 행사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새마을남녀협의회의 꾸준한 반찬 나눔 행사 덕에 우리 지역사회의 평균기온이 1℃는 올라간 듯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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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통장협의회, 한대앞역 유휴부지에 코스모스 씨앗 파종
- “우리 동네에 코스모스 피면 잠시 쉬어가세요” 안산시 상록구 이동 통장협의회(회장 임민순)는 한대앞역 유휴부지(330㎡)에 코스모스 씨 뿌리기 행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통장협의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화사함과 마음의 위로를 전하고자 지난 28일 코스모스 씨앗 파종 행사를 진행했다. 한대앞역 유휴부지는 이동 주민들이 지하철을 타기 위해 다니는 주요 도로에 있으며 지역주민의 왕래가 잦은 곳으로, 아름다운 코스모스가 만개하면 주민들의 힐링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민순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거리를 선물한다는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현선 이동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으로 바쁜 와중에도 통장협의회에서 마을을 아름답게 만들려는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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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폐 다온, 1일부터 ‘삼성페이 결제시대’
- 카드 없이 삼성페이 앱에 등록 후 모바일로 결제…이용 편의 증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화폐 다온이 삼성페이 기능을 활용해 모바일 간편결제가 가능해졌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실물 다온 카드가 있어야만 결제가 가능했지만 이날부터 스마트폰만 갖고도 결제할 수 있게 돼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특히 2개 이상 지자체의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시민은 스마트폰에 여러 경기지역화폐를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이용 희망자는 삼성페이 앱에 안산화폐 다온을 한 번만 등록하면 휴대폰을 카드결제 단말기에 터치해 손쉽게 결제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모바일 간편결제 도입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산화폐 다온을 더욱 편리하고 더 많이 이용할 수 있게 돼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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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식 개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화정천에서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열고 미꾸라지 방류를 통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1996년 정부기념일로 제정돼 올해로 26번째를 맞는 ‘바다의 날(5월31일)’은 통일신라시대 장보고 대사가 청해진을 설치한 것을 기념한다. 지난 29일 열린 행사는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대표 오순녀) 주최·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 박은경 안산시의장 등 내·외빈과 일반시민 약 90여명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참석했다. 행사는 진도북놀이와 여성합창단 공연 관람을 시작으로 안산문화원장의 바다헌장 낭독과 내·외빈들의 축사, 해양환경정화활동에 헌신한 자원봉사자들 표창장 수여, 미꾸라지 12관(약 50㎏) 방류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모든 참석자들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일본 정부의 오염수 방류 철회를 촉구하고 우리 바다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바다는 예로부터 우리 시에 삶의 터전이 되어주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해왔다”며 “이제는 바다의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의 소중한 자원을 보존하고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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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안산시청소년재단, 메이커스페이스 ‘창작나래’…상상을 현실로 만들다!
- 2년 연속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성과평가 A등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메이커스페이스 ‘창작나래’에서 학교 밖 청소년(예전교회 주일학교)을 비롯해 양지중학교, 상록중학교 80명을 대상으로 메이커 체험부스 ‘열정메이커’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6~28일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와 연계해 진행한 메이커 체험부스 열정메이커는 ▲오리엔테이션 및 안전교육 ▲메이커스페이스 및 창작나래 소개 및 안내·홍보 ▲메이커 운동 및 문화, 메이커스페이스 관련 교육 ▲열정 메이커 ‘나만의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0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고 첫 개시 프로그램으로 시설부터 창작 교구, 프로그램 운영 교육자료까지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해 14~19세 청소년 80명과 함께 메이커 체험활동을 통한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메이킹 몰입 활동을 유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요새 유행하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내가 직접 만들 수 있다니 너무 신기했다”며 “블루투스 스피커를 만드는 원리부터 내가 생각한 것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보람찼다”고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부좌현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안산시청소년재단 메이커스페이스 ‘창작나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꿈을 자유롭게 구현해 낼 수 있는 창작공간으로,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메이커 문화 확산 및 선순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며 “앞으로 메이커 발굴 및 양성을 위한 양질의 교육환경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공하여 지역사회 내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청소년재단 메이커스페이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ansanyouth.or.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안산시청소년재단 메이커스페이스 창작나래(031-412-1797)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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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체육회 “우리는 화정천 교통안전 지키미”
- 안산시 단원구 와동체육회(회장 오재민)는 와리상인회와 함께 31일 자전거 헬멧 착용, 안전속도 준수하기 등 화정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고 1일 밝혔다. 안산의 대표 하천인 화정천은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곳이기 때문에 더욱 안전에 유의해야 하며, 특히 전동킥보드 등 PM(개인용 이동장치)이 많이 다녀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어 시민의 안전인식 제고가 필요함에 따라 캠페인을 추진했다. 오재민 와동 체육회장은 “평소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곳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로 많은 위험요소가 있으리라고는 생각 못했다”며 “이번을 계기로 시민 스스로 안전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이번 캠페인 한번으로 큰 효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지금의 작은 노력이 모이고 모여 화정천 뿐만 아니라 안산 전체가 안전 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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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용기내 챌린지 캠페인 실시
- 일회용품 줄이기 문화 만들기에 앞장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의숙)는 지난 30일 일회용 쓰레기 줄이기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용기내 챌린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용기내 챌린지’란 음식 주문 등을 할 때 일회용품으로 받지 않고 개인 용기(容器)로 용기 내어 주문하자는 운동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일회용품 폐기물 처리 이슈가 대두되는 현 상황을 심각한 환경문제로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배출 감소를 통해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앙동은 안산시청, 소방서 등 관공서가 밀집되어 있고 서울예대, 롯데백화점 등 상권 번화가를 중심으로 Cafe가 밀집한 동으로, 이번 챌린지는 중앙동 Cafe를 중심으로 ‘용기내 챌린지’ 명패를 붙이는 캠페인으로, 사람들이 개인 텀블러로 음료를 주문할 때 움츠리지 않고 당당히 주문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Cafe마다 용기내 챌린지 명패를 붙이는 활동을 했다. 이번 용기내 챌린지는 공동체 회복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생활 속 일회용 쓰레기를 줄이는 ‘WITH 캠패인’, 세월호 가족과 시민간의 이해와 공감을 증진시키는 ‘다함께 한걸음을 위한 따뜻한 동행’,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우울감이 높아진 시민들에게 중앙동 꽃화분에 감성 힐링 문구를 넣어 마음의 꽃길을 걷자는 취지의 응원 ‘그대 꽃길만 걸어요’ 등 다양한 보조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의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용기내 챌린지를 통해 일회용 쓰레기를 줄이는 문화가 점점 더 확산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중앙동이 앞장서서 일회용 쓰레기를 줄이는 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용기내 챌린지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주말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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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도로점용료 8억 원 감면
- 올해 전체 도로점용료의 약 25% 수준…공공기관·지방공기업 제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올해 전체 도로점용료의 25%인 약 8억 원을 감면한다고 31일 밝혔다.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도로점용료는 주로 상가 및 근린생활 건축물의 차량진출입로가 대상이며, 이번 감면대상은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가 큰 모든 소상공인, 민간사업자와 개인이고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은 제외된다. 소상공인 등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감면되며, 시는 6월중 도로점용료 정기분 중 3개월분에 해당하는 25%를 감면해 일괄 부과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에게 안산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사용료 감면 또는 부과유예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안산시의 노력이 경제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작년에도 5억4천만 원 상당의 도로점용료를 감면한 바 있다.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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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4회 성호문화제 성료…‘실학과 전통문화를 만나다’
- 5월 24~30일 성호문화주간 운영…‘안산에서 성호를 느끼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24회 성호문화제 ‘성호문화주간’이 지난 24~30일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안산문화원(원장 이한진)이 주관하고 안산시가 후원하며 올해로 24번째를 맞는 성호문화제는 성호 이익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실학사상과 전통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안산의 대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까지 매년 대규모 축제로 열린 성호문화제는 코로나19로 지난해 개최하지 못하고 올해는 ‘성호문화주간’으로 지정하고 비대면 프로그램 및 소규모 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먼저 지난 28일 진행된 전통 유교식 서원제인 이익선생 숭모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관 등 필수인원만 모여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다음달 2일 안산문화원 유튜브 채널에서 숭모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또한, 29일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 실학골든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학사상과 우리 고장 안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안산문화원과 성호박물관이 연계해 EBS 한국사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태성 강사와 함께 ‘성호 이익 비대면 대중특강’을 기획·제작했으며 특강 영상은 6월중 공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관내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1천500여 명이 참여한 성호사생대회 공모전을 통해 성호 이익을 참가자의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성호문화주간동안 성호공원에 성호사상 패널전시회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안산문화원과 안산시는 다음달 7일까지 패널전시회 및 성호박물관 관람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준비 중인 숭모제와 성호 대중특강 영상 시청 인증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안산시와 안산문화원 SNS에 게시될 예정이다.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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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나바다 중고장난감 홈쇼핑 LIVE
- 다음달 3일까지 유튜브‘안산시 로컬 토이마켓 ON AIR’…중고 장난감 142점 판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3일까지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안산시 로컬 토이마켓 ON AIR’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유튜브 홈쇼핑으로 마련된 로컬 토이마켓은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 도서관 대여물품 중 일부 파손 등으로 대여가 어려운 장난감을 소개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바자회다. 온라인 장난감 마켓을 통해 사용가능한 장난감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가정의 양육비용을 절감하고 수익금은 새로운 장난감을 구입하여 이용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 29일 첫 방송에 힘입어 오는 3일까지 운영되는 홈쇼핑은 오전 10시 시민 누구나 유튜브 검색창에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검색 한 후 실시간 ‘안산시 로컬 토이마켓 ON AIR’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 구매는 유튜브 실시간 방송 및 홈페이지 댓글 참여 후 방문 수령하는 방식으로, 바자회 품목은 탈것, 실체발육, 역할놀이, 블록 등 완구로 총 142점이며 1인 최대 3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안산시 로컬 토이마켓 ON AIR’ 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031-481-8683으로 연락하면 된다.
- 202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