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에 진심인 안산시… 서머 페스티벌 성공 개최 구슬땀 안산톡톡 2024-06-13 조회수 450 |
| “e스포츠 매개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역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 창출” |
![]() 안산시가 오는 9월 열리는 ‘2024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단원청소년수련관에서 e-비즈니스 활성화 실무지원단 신규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4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한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e-비즈니스 활성화 실무지원단’은 안산시가 지난해 시의 e-비즈니스 사업 방향을 자문하고 각 기관의 효율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단원·상록청소년수련관 ▲안산시청 e스포츠 동호회 등 e스포츠 관련 기관의 실무진과 ▲상록고등학교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이호중학교의 교사들도 함께 참석했다. 회의는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추진 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앞서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 추진을 위해 선정된 용역사가 페스티벌의 목표, 추진 전략, 수행 계획 등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실무지원단의 의견 및 건의 사항을 청취·수렴하는 등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으로 머리를 맞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은 오는 9월 14일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시는 e스포츠를 매개로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창출하고 청년·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수련관과 학교 등 실무지원단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한 제2회 e스포츠 페스티벌이 개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실무지원단과 함께 e스포츠를 매개로 시민이 즐길 수 있는 지역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4일 e스포츠 업계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e스포츠를 대표하는 4개 구단, 게임 제작사, 컴퓨터 하드웨어 제조사와 협업해 인재 육성 및 안산의 e스포츠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한 바 있다. 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e스포츠 구단, 게임사, 하드웨어 제조사와 다자간 협약을 맺음으로써 e스포츠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청년 도시 안산을 홍보하고 브랜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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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사 워크숍 개최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학교 교육의 연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시흥시 소재 웨이브엠 호텔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하는 ‘미래교육과 SDGs 교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지난 2월 체결한 ‘안산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지원 업무 협약’에 따라 ▲지속가능발전 감수성 향상 ▲지역 연계 교육사례 발굴 ▲교원 연구모임 운영 등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학교 교육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교육 ▲내 수업에서 SDGs 발견하기 ▲SDGs를 적용한 교육과정 개발 ▲시화호 생태탐방 등을 주제로 안산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워크숍 이후에는 안산시지속가능발전교육 중등교사연구회, SDGs를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안 연구와 성과공유회 등 활동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asag21@hanmail.net)로 접수하거나 QR코드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31-483-0421, 0221)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교실에서부터 시작되는 지속가능성의 가치가 청소년들로 하여금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꾸게 할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에 한 걸음 더 다가가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도시, 환경교육도시 안산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워크숍에 참여했던 교사들은 ‘SDGs 교사 연구모임’을 통해 수업 교안 논의와 지속가능발전교육 연구 등을 진행했으며, SDGs 수업 사례를 모아 지난 3월 에세이 ‘행성 지구와 이렇게 어울려 살아요’(도서 출판 기역)를 출간한 바 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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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한양대 에리카, SDGs와 ESG 활동 공유… 기획 교양수업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교양수업 ‘SDGs와 ESG로 보는 지역 사회’의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업은 지난 2월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가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올해 처음 개설됐다. 지난 3월 이민근 안산시장의 특강으로 시작된 강의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안산지역의 경제·사회·환경 현황 등을 다룬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학생들은 총 6개 팀을 구성, ▲교내 전동킥보드 사용 ▲공유 자전거로 인한 주차 문제 ▲교내 셔틀버스 운영 ▲일회용 컵 사용 저감 방법 ▲환경 오염의 원인 패스트패션 ▲디지털 장치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해소 등을 지역 현안으로 정하고 해결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워크숍 방식의 수업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활동공유회에서는 그동안 고민하고 논의했던 문제 해결 아이디어 제안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교내 전동킥보드 사용’, ‘디지털 장치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해소’의 주제를 발표한 두 팀이 우수 발표팀으로 선정돼 안산시장상을 수상했다. 시는 활동공유회를 마지막으로 첫 학기 수업을 마치고,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2학기에도 수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문제 발굴 및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과정은 학생 개인과 안산시에 큰 의미”라며 “학생들이 제안한 문제 해결 방법을 정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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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스포츠에 진심인 안산시… 서머 페스티벌 성공 개최 구슬땀
- “e스포츠 매개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역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 창출” 안산시가 오는 9월 열리는 ‘2024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단원청소년수련관에서 e-비즈니스 활성화 실무지원단 신규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4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한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e-비즈니스 활성화 실무지원단’은 안산시가 지난해 시의 e-비즈니스 사업 방향을 자문하고 각 기관의 효율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단원·상록청소년수련관 ▲안산시청 e스포츠 동호회 등 e스포츠 관련 기관의 실무진과 ▲상록고등학교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이호중학교의 교사들도 함께 참석했다. 회의는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추진 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앞서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 추진을 위해 선정된 용역사가 페스티벌의 목표, 추진 전략, 수행 계획 등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실무지원단의 의견 및 건의 사항을 청취·수렴하는 등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으로 머리를 맞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은 오는 9월 14일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시는 e스포츠를 매개로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창출하고 청년·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수련관과 학교 등 실무지원단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한 제2회 e스포츠 페스티벌이 개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실무지원단과 함께 e스포츠를 매개로 시민이 즐길 수 있는 지역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4일 e스포츠 업계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e스포츠를 대표하는 4개 구단, 게임 제작사, 컴퓨터 하드웨어 제조사와 협업해 인재 육성 및 안산의 e스포츠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한 바 있다. 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e스포츠 구단, 게임사, 하드웨어 제조사와 다자간 협약을 맺음으로써 e스포츠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청년 도시 안산을 홍보하고 브랜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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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엔 안산문화광장에서 즐기자‘첨벙! 첨벙! 물놀이터’운영
- 6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안산문화광장에 어린이 물놀이 공간 제공 연못형 수경시설 활용해 운영, 깨끗한 수질관리 위해 상수도는 매주 교체 예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고잔신도시 문화광장 내 물의 광장(NC백화점 앞)에서 ‘첨벙! 첨벙! 물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첨벙! 첨벙! 물놀이터’는 6월 첫 휴일인 지난 1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에 들어갔다. 오는 9월 14일까지 매주 토·일 운영 예정으로, 법정공휴일인 광복절에도 운영된다. 물놀이터는 물의 광장의 기존 연못형 수경시설을 활용해 운영되며, 광장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사용할 간단한 물놀이용품을 비치했다.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상수도는 매주 교체되며, 2주 1회 수질검사 및 저수조 청소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물놀이간 위험 상황을 대비해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할 예정이다. 시는 ‘첨벙! 첨벙! 물놀이터’가 운영되는 건너편 썬큰광장 내에도 바닥분수를 가동하는 등 안산문화광장 내 총 5개소의 수경시설을 운영, 시민들이 여름철 더위를 피해 쾌적하고 시원한 휴식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문화광장 내 새롭게 운영하는 물놀이터가 광장을 방문하는 가족과 어린이들의 웃음이 넘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라며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수질관리는 물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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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큰기쁨교회, 기와골경로당에서 어르신 이미용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큰기쁨교회(담임목사 박상민)에서 지난 12일 기와골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2019년부터 큰기쁨교회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이미용봉사는 경로당을 직접 방문한 1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25명의 어르신에게 커트, 파마, 염색을 하며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지루해하시는 분들과는 담소도 나누고 준비해 온 떡과 과일을 나눠 먹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민 큰기쁨교회 담임목사는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어르신들께서 많이 좋아해 주시니 뿌듯함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더 많은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와 봉사해 주신 큰기쁨교회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위 이웃에 관심과 사랑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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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안산시장배 씨름대회 준우승 관계자 격려 및 체육 활성화 간담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제1회 안산시장배 씨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관계자를 격려하고 체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본오2동 씨름팀은 지난 8일 와~스타디움 옆 중앙광장 인라인스케이트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회 안산시장배 단오씨름대회 단체전에서 해양동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관계자 격려 및 간담회에는 용인대 안산유도체육관 관장(2명), 체육회장과 새마을부녀회장이 참석했다. 상장과 트로피 경품권(20만원)을 전달받은 관장(2명)은 앞으로 본오2동 지역의 씨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단오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준우승으로 지역을 빛낸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향후 본오2동 체육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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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청사 내 여름꽃 향기 가득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청사 내 화단과 주변 주택가 화단을 정비하고 메리골드, 백일홍, 페튜니아 등 여름꽃 1,300본을 심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부곡동장을 포함한 공무원 및 공공근로자 10여 명이 참여해 여름꽃 4종으로 화단을 조성해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활기찬 여름이 왔음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류 발급을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부곡동 40대 주민은 “청사 화단에 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을 보니 뜨거운 여름이 한결 시원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여름을 맞이해 화단에 꽃을 심어 쾌적한 청사와 가로 환경을 정비하여 부곡동이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곡동은 매주 수요일 직능단체회원 및 공무원들이 환경정화활동인 쓰담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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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쓰(레기)담(기)운동’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통장협의회는 여름맞이 환경정화를 위해 쓰(레기)담(기) 운동을 부곡로 및 두레로 3km 구간에 걸쳐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쓰담데이에는 부곡동 통장협의회(회장 이계순) 회원 30여 명과 공무원 4명이 이른 아침 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해 부곡로와 두레로 인도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불법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부곡동 만들기에 힘썼다. 부곡동은 매주 수요일 직능단체 회원들이 부곡동 관내 도로변과 공원 및 주택가에 있는 쓰레기를 걸으면서 줍는 환경정화활동인 ‘쓰담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계순 통장협의회장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쓰레기 없는 부곡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항상 부곡동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쓰레기 무단 투기에 대한 주민 경각심 고취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 및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고 싶은 부곡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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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2024년 2분기 기관장 간담회 개최
- 지속적인 동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2024년 2분기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기관장 8명(본오1동장, 본원초·이호초·본오중·안산동산고·한국선진학교 교장, 반월농협·안산중앙새마을금고 지점장)이 참석해 2분기(24년 4~6월) 시정·동정 공지 및 홍보 사항과 관내 기관별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특히, 올해 7월 개최 예정인 ‘본오1동 주민총회’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리며,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제고하기 위한 주민총회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며, 기관별 다양한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했다. 또한, 최근 안산시 추진 사업 중 관내 기관과 공유할 만한 각종 사업 ▲어린이 안전 히어로즈 모집(본원초) ▲팔곡동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과학고 설립 유치 추진 등에 대해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시 한번 본오1동 발전을 위한 기관별 소통과 화합의 중요성을 공감했고, 앞으로도 본오1동 기관장 협의회의 지속적인 운영을 약속했다. 김종만 본오1동장은 “현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기관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원활한 기관별 협의를 위한 기관장 협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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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체육회, 2024 동서화합의숲길 걷기 행사
- 주민, 직능단체원 등 50여 명 참여해 화합의 장 열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체육회는 지난 12일 이동 주민과 직능단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동서화합의숲길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걷기 행사는 동 체육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로, 용하공원삼거리를 출발해 이동 동서화합의숲길 보호수를 지나 고잔동 722 완충녹지대까지 이어졌다. 이동 주민들의 주요 산책길인 동서화합의 숲길은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 일부 구간이 있으나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함을 위해 현재 시에서 연결 보도교량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한민수 이동 체육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 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미연 이동장은 “꽤 더워진 날씨에도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로 이끌어 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행사를 빛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자리를 열어 행복한 이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