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초지동, 기관장 간담회 개최 안산톡톡 2024-06-20 조회수 317 |
| 살기 좋은 초지동 만들기 위해 기관별 상호 소통 창구 마련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기관장 9명(초지동장, 원시119안전센터장, 초지동우체국장, 관산초·별망초·초지중·초지고 교장, 안산신협 이사장, 호수지구대 팀장)이 참석해 2024년 6~7월 시정·동정 공지 및 홍보 사항과 관내 기관별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7월 개최 예정인 ‘초지동 주민총회’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리며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제고하기 위한 주민총회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며, 기관별 다양한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관장 간 소통과 화합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며 초지동 발전을 위해 정기적인 회의 운영으로 지속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로 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현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기관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한층 발전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기관장님들과 소통하고 자주 만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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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마철 앞두고 산림예방 공사 마쳐… 산사태 피해 예방 총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막고자 산사태 취약지역 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시는 특별교부세 8억, 도비 3억 등 총사업비 11억 원을 확보·투입해 산사태, 토석류 피해 등이 우려되는 주택가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예방 공사를 진행했다. ‘산림예방 공사’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토사가 쓸려가거나 무너지는 것을 막는 작업이다. 올해는 산사태로 인명 및 피해가 우려되는 생활권 총 1.2km 구간에 게비온 옹벽 및 낙석방지 펜스를 설치하는 사업을 선제 추진했다. 또,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세 달간에 걸쳐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22개소 및 급경사지 9개소에 대한 전문가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집중호우에 대비 정기적으로 취약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 오는 10월까지 산림기동단을 운영해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정비, 유사시 주민 대피 안내 및 홍보, 산사태 발생지 현장 조사 등을 진행한다. 시는 예기치 않은 산사태 피해 발생 시 경기도청 소관 부서 등과 함께 빠르고 정확한 현장 조사를 벌여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도 주력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철저히 점검해 산림 재해로부터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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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건축 조합으로부터 미이전 토지 소유권 넘겨받아
- 지난 2001년 재건축 사업 추진 당시 미이전된 토지 55억 원 상당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원곡주공2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조합으로부터 시가 55억 원 상당의 토지(5필지, 1,686㎡)를 이전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시가 소유권을 이전받은 토지는 현재 원곡벽산블루밍아파트 진입도로로 사용 중인 곳이다. 앞서 지난 2001년 12월 안산시는 원곡연립2단지의 아파트 주택 재건축 사업을 승인하면서 조합으로 하여금 해당 토지를 아파트 진입도로로 조성한 뒤 시에 기부채납하도록 했다. 하지만 조합에서 이를 이행하지 않았고 조합장 및 임원 대부분이 사망하며 실질적으로 조합은 해산한 상태에 있었다. 이에 시는 부득이 올해 2월 소유권 이전을 위한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이달 법원으로부터 최종 소유권 이전 등기 이행 판결을 받았다. 한편, 안산시는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지난 2021년부터 최근까지 ▲반월국가산업단지 ▲안산 신도시 개발 등 정부의 각종 개발사업 완료 후 시로 미이전된 6,653억 원 상당의 공유지(236필지, 595,466㎡)를 이전받은 바 있다.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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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양대 에리카 연계해 사회적기업에 디자인패키지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월부터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디자인대학과 협업해 진행한 사회적기업 디자인패키지 지원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자인 대학 3·4학년 정식 수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지난해 사회적 가치 지표(SVI)측정에 참여한 기업 가운데 신청을 받아 사회적기업 ㈜자연미감, 들꽃피네사회적협동조합을 각각 선정했다.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사회적경제와 관련한 교육을 지원했다. 대상 기업인 ㈜자연미감은 질 높은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를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에 제공하며 경력 단절 여성 강사의 지속 가능한 안정적 일자리 만들기를 위해 힘쓰고 있다. 들꽃피네사회적협동조합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청년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양대 에리카는 한 학기 동안 기업 연계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대상기업 맞춤형 디자인패키지를 제작, 지난 11일과 19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디자인교육관에서 최종 발표회를 진행하고 우수 학생 선발과 함께 참여 기업에는 최종 선정된 디자인패키지를 전달했다. 이 사업을 제안한 이선미 한양대 에리카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디자이너들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디자인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론에 대해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황병노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대학과 사회적기업의 상생협력을 이끌어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이 지속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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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학교 연계 e-비즈니스 창업스쿨 중급과정 수강생 모집
- 청년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법률 지식 등 전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고등학생 및 대학생, 청년 등을 대상으로 ‘2024년 안산시 학교 연계 e-비즈니스 창업스쿨 2회차 청년 창업 중급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안산시와 경기테크노파크, 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협업해 기획된 이번 교육은 창업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온라인 비즈니스 창업 및 운영과 관련된 각종 세무 및 법률 정보 전수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다음 달 16일 안산대학교 자유관 5층 U-First홀에서 진행되며 ▲신규 사업자와 함께하는 세금 교실 ▲발명·창작·출원·지식재산권 ▲합리적인 상표 출원 DO IT Self ▲성공적인 쇼핑몰 창업 온라인 홍보 마케팅 전략(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운영 및 매출 증대 홍보 마케팅 방법)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다음 달 12일 오후 6시까지로 온라인(https://naver.me/FPnRJ0HV)을 통해 선착순(120명)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테크노파크(☎031-500-3017) 또는 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031-400-7085, 7086)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량을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시는 지속해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온라인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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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로당 식사 도우미 처우 개선 나서… 月 3만 원 추가 수당 도입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7월부터 관내 경로당 식사 도우미에게 월 3만 원의 추가 수당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경로당 식사 도우미는 다른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비교해 급여 수준에 비해 높은 업무 강도와 잦은 민원으로 참여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식사 제공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문제가 뒤따랐다. 이에 시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 운용 지침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 보건복지부와 식사 도우미 추가 수당 지급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후 올해 1회 추경에 예산을 반영, 오는 7월부터 경로당 식사 도우미에게 3만 원의 추가 수당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추가 수당 지급을 기반으로 일자리 참여 유도를 통한 인원 모집에 나서는 한편, 경로당 어르신들에 대한 식사 제공도 보다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한 끼 식사가 가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 지난해 대비 130명 늘어난 660명의 경로당 식사 도우미를 운용하고 있으며, 경로당 주 5일 식사 제공을 위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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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등 도내 4개 市 재단, 상호협력 업무협약
- 안산시를 비롯한 경기도 4개 시(안산·성남·구리·의정부) 상권활성화재단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안산시 등 경기도 내 4개 시 상권활성화재단과 상호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사무실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은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구리시 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강은옥)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최진숙) ▲의정부시 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박봉수) 관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 등 4개 시 상권활성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사업 공유 ▲지역상권 활성화 관련 연구 ▲정보교류·협력 ▲공동사업 발굴 ▲유관 기관 협력체계 구축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에 걸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상권활성화재단의 이사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시의 재단과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상호협력해 나감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은 지역 상권의 안정적인 경영과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상권활성화 사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고자 지난 5월 공식 출범한 시 출연기관이다.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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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여름꽃 식재로 마을 새단장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커뮤니티센터 화단에 여름꽃 500본을 식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여름꽃 식재는 사이동 통장협의회,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공무원 등 10여 명이 함께 메리골드, 백일홍 등을 심어 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커뮤니티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싱그러운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고남숙 사이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예쁜 꽃으로 새 단장을 한 화단을 보며 행복해하실 주민들을 생각하니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힘써주신 회원분들과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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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기관장 간담회 개최
- 살기 좋은 초지동 만들기 위해 기관별 상호 소통 창구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기관장 9명(초지동장, 원시119안전센터장, 초지동우체국장, 관산초·별망초·초지중·초지고 교장, 안산신협 이사장, 호수지구대 팀장)이 참석해 2024년 6~7월 시정·동정 공지 및 홍보 사항과 관내 기관별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7월 개최 예정인 ‘초지동 주민총회’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리며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제고하기 위한 주민총회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며, 기관별 다양한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관장 간 소통과 화합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며 초지동 발전을 위해 정기적인 회의 운영으로 지속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로 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현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기관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한층 발전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기관장님들과 소통하고 자주 만나겠다”고 말했다.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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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통장협의회, 안산시 클린투어로 환경 의식 강화
- 성포동 통장협의회, 안산시 클린투어로 재활용의 중요성 되새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8일 안산시에서 주관하는 클린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 내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을 견학했다고 20일 밝혔다. 클린투어는 안산시민들에게 쓰레기 줄이기의 중요성과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성포동 통장 60여명은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재활용선별센터, 자원회수시설(소각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진행되는 생활폐기물의 재활용 등의 처리 과정을 견학했다. 통장들은 이날 견학을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올바른 재활용 배출 방법을 전파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강신혜 성포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클린투어를 통해 재활용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우리가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작은 변화가 자원 재활용에 있어서 큰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알았다”라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클린투어는 시민들에게 재활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견학이 환경을 소중히 생각해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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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행복마을관리소, 행복마음 나눔사업 성료
- 감자 수확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행복마을관리소 ‘행복마음 나눔사업’ 운영을 위해 올해 3월 파종했던 씨감자를 지난 19일 수확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부동 행복마을관리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감자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감자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나누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이후에는 김장 무를 재배해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무를 지원하는 등 직능단체 행사와 연계할 예정이다. 김시경 민간위원장은 “지사협이 ‘행복마음 나눔사업‘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대부동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이번 행사는 여러 직능단체가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대부동 행복마을관리소는 ’행복마음 나눔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김장 나눔 행사까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