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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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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 안산시장, 정유년 새해 첫 기자회견 공보관 2017-01-03 조회수 3857
제종길 안산시장, 정유년 새해 첫 기자회견


제종길 안산시장, 정유년 새해 첫 기자회견
“첫째도 둘째도 경제…먹고 사는 문제에 집중할 것”
개발이익 환원,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등 6대 시정계획 발표

 

 

 제종길 안산시장은 3일 오전 11시 제1회의실에서 2017년 시정 계획 설명을 위한 정유(丁酉)년 새해 첫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제종길 시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먼저 1,900여 공직자들과 함께 위대한 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공직을 쇄신하고 시민여러분을 진정한 안산시의 주인으로 모시는 ‘공정하고 당당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로 “10여 년 동안 답보상태였던 사동90블록 복합개발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 확정, 초지역 KTX 유치” 등을 들었으며 “국내 최초의 스마트팩토리 유치와 마이크로 팩토리 도입, 안산스마트허브 재생혁신 사업 등을 통해 안산시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숲의 도시 조성과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도 크고 작은 성과를 올리며 순항중이고, 안산에너지 비전 2030, 마이스 산업 육성 등 안산만의 새로운 가치와 성장 동력을 만드는 일에도 큰 성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는 지방정부가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하는 경쟁 속에 혁신과 새로운 성장 동력의 발굴을 요구받고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민선6기 2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사람의 가치가 최우선으로 존중받는 사람중심 도시, 급격한 기후변화와 세계 산업시장의 변화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 발전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2017년 시정 계획으로는 첫째,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극복하고,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존중받는 안전한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조속한 세월호 선체 인양을 적극 요청하고 유가족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모시설 사업안을 확정하겠으며, 2019년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목표로 안전 체계를 WTO 권고 수준 이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둘째, “안산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지능형 공장 체계를 완비하고, 체계적인 안산스마트허브 재생·혁신사업, 지속적인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미래 산업시장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셋째, “약 1조원의 개발이익이 지역에 재투자되는 사동 90블록의 예처럼, 각 개발 사업이 도시 전체의 가치를 높이고 그 이익이 시민들에게 다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며, 초지역세권과 89블록도 미래비전과 연계하여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넷째, “2030년 숲의 도시 조성을 목표로 안산의 지속가능 발전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투자대비 약 100배 이상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것으로 발표된 숲을 적극적으로 조성, 청소년 인재양성의 토대를 마련하고, 2030년 1인당 도시 숲 면적 15㎡을 위해 테마별 도시 숲과 삼림욕장 등 연도별 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섯째, “세계적인 해양 생태 관광 도시 조성으로 안산의 새로운 가치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대부도 보물섬프로젝트를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 관광 국제 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 등 안산이 대표 해양생태 관광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여섯째, “사람의 가치와 행복에 투자하는 사람중심의 시정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구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교육 숲의 도시’ 조성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약 222억 원을 투자하겠으며, 평생학습관 운영 내실화 등을 통해 인문학 도시, 평생학습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제종길 시장은 “올해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전망 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먹고 살 수 있는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고, 더불어 장기적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는 숲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017년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는 인사로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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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절초 꽃밭으로 변신한 수인선 협궤 철로변
    구절초 꽃밭으로 변신한 수인선 협궤 철로변
    -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각광 -  안산시 단원구 일대 지역에 위치한 안산선 하부 협궤 철로변(구(舊) 수인선 협궤철로변)에 구절초가 만개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단원구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안산선 하부 협궤 철로변 주변 생태 · 문화 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야생화 꽃 단지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야생화 꽃 단지 조성사업은 새싹이 움트는 봄부터 시작하여 뜨겁고 무더운 여름을 거쳐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 구절초가 만개한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일년 내내 정성들여 준비한 단원구만의 특수시책이다.   또한, 안산선 하부 생태·문화 공간 조성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교각하부 산책로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하트벤치, 사랑고백벤치, 기린벤치 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구절초 꽃과 함께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나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산선 교량하부 생태· 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심속에서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숲의 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0-18
  • 와동 청소년자치위원회,‘인사하는 마을 만들기’캠페인 전개
    와동 청소년자치위원회,‘인사하는 마을 만들기’캠페인 전개
    - 마을 속 권리개선 활동 일환 -  안산시 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와동 청소년 자치위원들이 마을 속 권리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 인사하는 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와동 청소년 자치위원들은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 인사하는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인사로 하루를 시작합시다’, ‘우리 같이 인사합시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와동 지역을 순회하는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민들과 서로 웃으며 인사하고,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하여 와동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주민들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와동 청소년자치위원회는 2016년 아동·청소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와동 관내 기관들의 협약을 통한 와동교육네트워크 구성을 시작으로 청소년 자치위원회가 발촉됐으며, 이후 아동·청소년의 권리개선과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하여 마을깨알탐방, 안전한 횡단보도 만들기 등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7-10-18
  • 안산시 ‘2017 경기도 주민자치대회’ 장려상 수상
    안산시 ‘2017 경기도 주민자치대회’ 장려상 수상
    마을과 마을을 잇고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사이좋은‘사이동’마을 만들기 사례발표  안산시는 지난 12일 고양 어울림누리에서 개최된 ‘2017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째 개최된 경기도 주민자치대회는 시군의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시군의 우수 정책을 공유하고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5개 시군의 주민자치위원장 또는 위원들이 직접 무대에 나와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합창과 댄스, 퍼포먼스를 곁들여 신나고 재밌는 경연의 장이 열렸다.   안산시는 ‘마을과 마을을 잇고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사이좋은’ 사이동이라는 주제로 참가해 그동안 단절되었던 주택단지와 준공업단지를 연결하는 육교 환경정비사업과 마을축제, 에너지절약마을, 이웃과의 나눔 등의 주민자치활동 사례발표로 큰 호응을 얻었다. 사이동 발표를 응원하기 위하여 대회에 참석한 주민자치위원은 "안산시가 매년 경기도대회와 전국주민자치 박람회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는데, 오늘 타 시군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내년도 사업을 구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2017-10-16
  • 제7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개최
    제7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개최
    -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광역자전거 공동개발 합의 -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는 지난 13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제74차 정기회의에서 회원 도시 간 광역 자전거 관광로드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안산시가 제안한 이번 안건은 각 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관광자원과 자전거 도로를 연계해 순환형 자전거 도로를 조성하고 한강변 자전거도로와 연계하는 자전거관광 네트워크 구축사업이다.  참석 단체장들은 지역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빠른 시일 내 7개 도시의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도시별 자전거도로 현황 및 단절구간 파악, 추정사업비 산출 등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실무협의회 결과를 토대로 다음 정기회의에서 본 사업의 최종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빠른 시일 내 광역자전거 관광로드 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도시 간 연계성 강화를 통해 자전거 이용 확대는 물론 지역의 경제와 문화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는 안산시, 안양시, 광명시, 과천시, 시흥시, 군포시, 의왕시 등 경기중부권 7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정책 현안 협의 기구로 1981년 구성됐다.  
    2017-10-16
  • 상록구 교통유발부담금 고지서 일제 발송
    상록구 교통유발부담금 고지서 일제 발송
    -2017년 교통유발부담금 10월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  안산시 상록구는 2017년 교통유발부담금 1,504건 14억1천6백만원에 대해 납부고지서를 발송 완료했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시설물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이상인 시설물중 160㎡이상 시설물에 대해 부과되며 2017년 부과분의 부과기간은 2016년 8월 1일부터 2017년 7월 31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고지서를 통한 금융기관 직접납부와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송금방법과 더불어 ARS(1577-9274)를 통한 신용카드납부 및 인터넷지로(www.giro.or.kr)와 위택스(www.wetax.go.kr)사이트에서도 납부 가능하다.   교통유발부담금 납부기간은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미납시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상록구 경제교통과(☎481-5294, 5579)로 문의하면 된다. 
    2017-10-16
  • 단원구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단원구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 대부동동「재미1지구, 재미2지구, 영전1지구」주민설명회 개최 -  안산시 단원구는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지정 신청을 위해 예정대상지를 재미1지구, 재미2지구, 영전1지구로 정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일 대부해양관광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된 주민설명회는 사업 예정지구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영상 시청과 그간 추진실적 및 사업추진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한 경우 지적재조사측량(위성측량 활용) 등을 통해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비보조 국책사업으로 토지소유자 3분의2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2이상의 동의로 사업지구지정 신청을 할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디지털 지적이 구축되어 시민의 토지분쟁과 갈등을 해결해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17-10-16
  • 풍성한 가을하늘 ‘2017 중앙동 태봉예술축제’ 개최
    풍성한 가을하늘 ‘2017 중앙동 태봉예술축제’ 개최
    -경로잔치 및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등 다체로운 행사 운영 -  안산시 중앙동과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중앙동 관내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2017 중앙동 태봉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앙동 태봉예술축제’는 제21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경로잔치와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를 접목시킨 축제행사로, 안산시립국악단, 난타, 서울예대 풍물놀이 등 다양한 축하공연과 경로당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관내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광덕공원(서울예대앞)에서 주민자치센터 웰빙댄스 등 7개 프로그램의 화려한 공연과 연주를 발표하고, 예쁜 손글씨 등 6개 프로그램의 특색 있는 작품 전시 및 뚝딱뚝딱 문화공작소 등 7개 프로그램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김명희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동 가장 큰 행사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많은 어르신들과 주민께서 풍성한 가을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7-10-16
  • 선부2동 ‘2017년 제3회 석수골축제’ 개최
    선부2동 ‘2017년 제3회 석수골축제’ 개최
    석수골 운동장에서 하나 되는 선부2동 주민잔치!    안산시 선부2동은 오는 21일 석수골 운동장에서 ‘2017년 제3회 석수골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격년제로 실시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석수골 축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전시․발표회, 체험부스, 주민 노래자랑, 축하공연, 노인 경로잔치 등 풍성한 볼거리와 프로그램으로 주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안산시립국악단 축하공연으로 시작되는 이번 축제는 기념식 행사에 이어 단원국악예술단 및 각설이 공연과 명랑 운동회가 지역 어르신 경로주간행사로 개최된다.  이어 그동안 선부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과 실력을 인정받은 방송댄스, 밸리댄스 및 스포츠댄스 발표회를 비롯한 한일태권도체육관의 태권도 시범, 석수골 우크렐라팀의 우크렐라 공연 등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김미수, 임가인, 장유진 등 초청가수 공연, 마술쇼, 비눗방울이벤트, 페이스페인팅 등 각종 체험부스 및 경품행사가 선부2동의 10월 가을을 더욱더 풍성하고 행복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관섭 선부2동장은 “지역민 화합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 주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하여 선부2동 최대 가을축제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7-10-16
  • '녹색건축 필요성 및 패시브 하우스 사례 교육' 추진
    '녹색건축 필요성 및 패시브 하우스 사례 교육' 추진
    지속가능 녹색건축 도시 안산 조성 목적    안산시는 오는 17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직무 관련 공무원 및 안산시 건축사를 대상으로 ‘녹색건축 필요성 및 패시브 하우스 시공사례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에 대응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 및 쾌적하고 건강한 거주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인식 제고 및 실무 사례를 통한 역량을 강화해 지속가능 녹색건축 도시 안산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남기웅 경기도에너지센터장의 기후변화에 대응한 녹색 건축 조성의 필요성과 건축과 신순식 녹색건축팀장의 패시브 하우스 시공사례 그리고 강원도 홍천 살둔마을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 이훈 소장의 국내 시공사례를 통한 제로에너지하우스의 시사점 순으로 진행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식 변화의 전환점이 되어 선도적 녹색건축 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녹색건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10-13
  • 난임치료 시술비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난임치료 시술비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소득 상관없이 급여액의 30% 정도 본인 부담…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 시술비 한시 지원  ​상록수보건소는 기존 비급여였던 ‘난임치료 시술비’가 올 10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기존 난임 진단 부부가 시술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보건소를 방문, 먼저 지원 신청을 한 후 시술을 받아야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지급 돼 인공수정의 경우 최대 50만원 체외수정의 경우 최대 300만원 정도 지원됐다.   하지만 이 시술비가 이달 1일부터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됨에 따라 보건소를 방문해 결정통지서를 우선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소득에 상관없이 급여액의 30% 정도를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상록보건소는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기 위해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 부부의 경우 신선배아 체외수정 시술의 비급여 항목에 대해 회당 최대 50만원, 최대 4회 한시적으로 추가 지원된다는 점도 강조했다.   대상은 10월 1일 이후 시술한 난임 부부로서 11월 30일까지 청구한 건에 대해서만 전국 보건소 공통으로 지원된다.   상록보건소 관계자는 “소득에 따라 차등 지급됐던 난임시술비가 건강보험이 적용됨에 따라 일률적으로 급여액의 3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며 “한시적으로 추가 지원되는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의 시술비 지원을 기한 내 꼭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76)로 문의하면 된다.    
    2017-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