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합동훈련…‘시민 안전 확보 최우선’ 안산톡톡 2024-06-25 조회수 286 |
| 관내 6개 유관기관과 합동훈련을 통한 협업 및 대응 역량 강화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 및 관내 반지하 주택가에서 ‘2024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에 근거해 시와 유관기관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재난 대응 훈련으로 ▲안산소방서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상록경찰서 ▲육군 제2506부대 제2대대 ▲안산시지역자율방재단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등 6개 유관기관이 훈련에 참여해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날 합동훈련은 오전 토론훈련과 오후 현장훈련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오전 토론훈련에는 최근 시간당 1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 침수, 도로 사면 유실 등의 피해 발생 상황을 가정해 부서별 대응 사항을 발표하고 재난 대응 관련 질의와 응답으로 실제 재난 발생 시 매뉴얼에 따라 원활하게 대응하도록 실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발생하는 재난의 형태가 다양하고 그 피해를 예측하기 어려워 충실한 훈련을 통한 대비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강화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산형 시민안전모델과 연계한 재난 예방 활동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후에는 반지하 주택이 많이 위치한 11개 동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등 반지하 주택 거주 재해 취약계층과 조력자를 통한 대피와 함께 수방 자재 설치 훈련을 진행해 풍수해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데 주력했다. 시는 이번 합동훈련을 토대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재난·재해 발생 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안산시는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 ▲지하차도, 하수관로 등 사전 점검 ▲재난 대비 훈련 ▲비상 대응 체계 구축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출범해 ▲범죄 예방 ▲의료대란 대응 ▲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

- 안산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합동훈련…‘시민 안전 확보 최우선’
- 관내 6개 유관기관과 합동훈련을 통한 협업 및 대응 역량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 및 관내 반지하 주택가에서 ‘2024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에 근거해 시와 유관기관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재난 대응 훈련으로 ▲안산소방서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상록경찰서 ▲육군 제2506부대 제2대대 ▲안산시지역자율방재단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등 6개 유관기관이 훈련에 참여해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날 합동훈련은 오전 토론훈련과 오후 현장훈련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오전 토론훈련에는 최근 시간당 1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 침수, 도로 사면 유실 등의 피해 발생 상황을 가정해 부서별 대응 사항을 발표하고 재난 대응 관련 질의와 응답으로 실제 재난 발생 시 매뉴얼에 따라 원활하게 대응하도록 실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발생하는 재난의 형태가 다양하고 그 피해를 예측하기 어려워 충실한 훈련을 통한 대비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강화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산형 시민안전모델과 연계한 재난 예방 활동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후에는 반지하 주택이 많이 위치한 11개 동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등 반지하 주택 거주 재해 취약계층과 조력자를 통한 대피와 함께 수방 자재 설치 훈련을 진행해 풍수해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데 주력했다. 시는 이번 합동훈련을 토대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재난·재해 발생 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안산시는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 ▲지하차도, 하수관로 등 사전 점검 ▲재난 대비 훈련 ▲비상 대응 체계 구축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출범해 ▲범죄 예방 ▲의료대란 대응 ▲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4-06-25
-

- 안산시·안산단원경찰서, 조두순 출소에 따른 특별 합동 점검‘시민 불안 해소’
- ‘안산형 시민안전모델’가동… 특별치안활동 일환 감시 체계 합동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저녁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위동섭)와 조두순 거주지 일원 특별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앞서 야간 외출 제한 명령(특별준수사항)을 어겨 징역 3개월을 선고받고 지난 19일 출소한 조두순이 주거지로 복귀함에 따라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다시 한번 감시 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조두순 출소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출소일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시민안전지킴이(청원경찰) 초소 운영을 재개했으며, 안산단원경찰서도 특별치안센터를 즉각 가동해 거주지 주변 순찰에 나섰다. 이날 합동 점검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이 함께 와동파출소 경찰관들이 주‧야간으로 근무하는 특별치안센터 및 안산시 청원경찰이 근무하는 시민안전지킴이 초소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방범 CCTV 및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초소 근무자들의 노고에 격려하고 시민 불안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치안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조두순 출소에 따라 시민들이 다시 한번 불안을 느끼고 있어, 경찰 감시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지역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평소 기관 간 체계적인 협업이 있었기에 즉각적인 치안 대응 태세를 유지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느끼는 불안 요소들에 대해 기관 간 선제적으로 공동 대응하여 안전 도시 안산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8월 전국 최초로 민‧관‧소방‧경찰 협업 표준화 모델인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구축, 각종 사회 안전 불안 문제 발생 시 지역 현안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기관 간 공동 대응 체계를 확립한 바 있다.
- 2024-06-25
-

- 안산시-신안산대, 글로벌 비즈니스 클러스터 조성 맞손… 미래 인재 육성
-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 사동 ASV 지구 지정으로 미래 일자리 제공 비전 공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오후 시청에서 신안산대(총장 지의상)와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 사동(ASV) 지구 글로벌 비즈니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산시에서 민선8기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산 사동(ASV) 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한양대 ERICA에 이어 신안산대가 참여하는 것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강조하는 산학연 혁신생태계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선8기 청년 중심 도시를 표방하는 안산시는 관내 5개 대학(▲한양대학교 ERICA ▲서울예술대학교 ▲안산대학교 ▲신안산대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왔다. 신안산대학교와는 지난 1월 이민청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지난 7일에는 신안산대 국제교육관 국제홀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하는 등 상생발전 관계를 굳건히 해오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지의상 신안산대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제자유구역 ASV 지구 글로벌 비즈니스 비전을 공유하고 시는 경제자유구역 중심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신안산대는 핵심 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단 중심의 외국계 기업 유치를 지원하는 것이다. 특히, 시는 일본 로봇 산업계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신안산대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제조로봇 선도국인 일본계 기업 유치에 집중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지의상 신안산대 총장은 “안산시의 대학 친화 정책을 환영하며, 산학연 특화대학으로서 안산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계기로 미래 핵심 인재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ASV 경제자유구역은 첨단 산업 외에도 상업·문화·체육 등 복합 마이스 지구 개발을 포함하고 있어 관내 대학들과 다양한 협업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안산시 청년들이 더 많은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하반기에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ASV 지구 추가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며, 최종 지구 지정 결과는 2025년 상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 2024-06-25
-

- ㈜서광푸드, 안산시 사동 후곡경로당과 1사1경로당 후원 협약 체결
- 푸른숲 사동 기부릴레이 제29호에 등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서광푸드(대표 박영복)와 후곡경로당이 ‘1사1경로당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서광푸드는 매월 쌀 20kg 2포를 후곡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동은 이번 ㈜서광푸드 후원을 ‘푸른숲 사동 기부릴레이’ 29호로 선정했다. 1사1경로당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기업·단체가 경로당과 협약을 맺어 봉사활동 및 후원물(금)품 지원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영복 ㈜서광푸드 대표는 “지역 경로당과 후원 협약이라는 좋은 기회로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라며 “어르신들이 맛있는 밥을 드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후곡경로당 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로당에 따뜻한 후원을 결정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푸른숲 사동 기부릴레이 뜻깊은 후원에 동참해 주신 후곡경로당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많은 어르신이 건강하고 편안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1사1경로당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25
-

- 안산시 이동 주민자치회, 제3회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구룡체육관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총회는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 사항을 보고하고, 2024년 이동 주민자치 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특히 주민총회 2부로 이동 화합 주민 노래자랑을 같이 진행해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총회에 앞서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된 사전투표(온·오프라인 병행)와 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쳐 총 583명의 주민이 참여해 주민자치에 대한 이동 주민들의 열렬한 관심을 보여줬다. 총회 결과 주민들은 ▲자원사랑 쌈지꽃밭 조성 ▲식재료 및 반찬나눔 프로젝트▲동서화합의 숲길 건강 걷기 프로그램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이동네 어울림 축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로고젝트 설치 ▲구룡동산 정상 보행자 경사로 보강 7가지 사업을 2024년 이동에서 추진할 주요 사업으로 선정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이동 주민자치회가 올해 새롭게 만든 이동 슬로건 ‘사계절 꽃이 피는 행복한 이동’을 기념하고, 안산시의 이민청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총회에 참석한 주민 모두가 손현수막을 들어 파이팅을 외치고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로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오필선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의 가정에 축복과 건강이 함께하기를 기원드리며, ‘사계절 꽃이 피는 행복한 이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 성장하고 화합하는 공동체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최미연 이동장은 “오늘 주민총회 개최를 준비하며 노력하신 주민자치 위원님들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기 참여하신 여러분 모두가 이동의 주인으로 이동을 행복하고 아름답게 가꾸는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이동이 모범적인 주민자치 동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4-06-25
-

-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나눔
- 정이 있는 안산동,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는 수확의 기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는 관내 장하동 일원 유휴지 텃밭에서 정성 들여 기른 감자를 지난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수확해 관내 소외된 이웃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감자 수확을 위해 모인 안산동 새마을회(회장 양광열, 이영희) 회원들은 때마침 내린 폭우에도 불구하고 아침 6시부터 수확을 시작해 이틀에 걸쳐 감자 수확을 마무리했다.이날 수확한 감자 총 120상자(10kg)는 관내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과 지역아동센터 3개소 및 경로당 10개소에 전달했다.양광열 회장은 “오늘의 수확을 위해 모든 회원이 3월부터 정성을 들였다”라며 “안산동 새마을회는 정이 있는 안산동을 만들기 위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갑자기 내린 폭우와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감자 수확과 나눔에 애써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땀 흘려 수확한 감자를 전달받은 우리 이웃분들도 햇감자를 드시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6-25
-

-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희망이웃_복지정거장’체험형 복지박람회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상록수공원에서 ‘희망이웃_복지정거장’ 체험형 복지박람회 행사를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복지기관들과 협업해 복지기관 홍보 및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보 제공·상담 등을 직접 체험하는 즐거움과, 더불어 지역나눔 행사로 진행된 아나바다 물품과 수제허브소금, 수세미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우산을 쓰고 다양한 복지기관 부스를 방문한 주민 김나현 씨는 “우리 동네에 이렇게 다양한 복지기관이 있는지 몰랐는데 이번에 어떤 기관이 있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김유신 민간위원장은 “최근 날씨가 더웠는데 우리 행사가 그 더위를 식혀갈 수 있게 해준 것 같다”라며 “처음 준비한 만큼 부족한 부분도 많았는데 비가 오는 와중에도 즐겁게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의 모습을 보니 기쁘고, 다음엔 좀 더 알차게 준비해 본오3동 마을의 축제로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갑작스러운 비로 행사 진행이 어려움이 많았는데 함께 참여해 준 복지기관 관계자와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본오3동이 되도록 민관이 더욱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6-25
-

- 안산시 반월동 체육회, 구봉도 해솔길 걷기 행사 개최
- 체육을 통한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체육회는 지난 23일 대부도 구봉도에서 주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의 정착을 위한 구봉도 해솔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2024년 반월동 체육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화창한 날씨에 반월동 주민 50명이 참여해 구봉도 해솔길을 2시간여 동안 트래킹했다. 참가자들은 해안도로를 따라 대부도의 아름다운 바다 경관을 감상하며 체육활동을 통한 소통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장준호 반월동 체육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한 반월동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반월동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반월동장은 “반월동 체육회를 중심으로 많은 분들이 서로 협력하여 마을 체육이 활짝 꽃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6-25
-

- 안산시 상록구,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미니화단 조성
- 쓰레기 투기장소가 미니화단으로 탈바꿈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지난 20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상습 투기지역에 미니화단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상록구는 그동안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아왔던 상록구 장하동 277-1번지를 비롯해 관내 8개소에 메리골드 등 여름꽃 1,000본과 화분을 식재하고 관련 현수막을 게시했다. 화단이 조성된 장소는 지속적인 무단투기 단속과 홍보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던 지역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의 자발적인 마을 환경 정비를 꾀했다. 이정숙 상록구청장은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상록구에서도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상록구는 지난 5월부터 사동, 해양동, 본오2동 주민들로 구성된 민간 주도의 지역 환경지킴이 ‘명예환경감시원’ 31명을 위촉, 운영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2024-06-24
-

- 안산시 화정영어마을, 제4회 안산시 스펠링비 콘테스트 성황리에 마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화정영어마을은 지난 22일 안산대학교 성실관에서 개최된 ‘제4회 안산시 스펠링비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4회를 맞이한 ‘안산시 스펠링비 콘테스트’는 출제자가 말하는 영어 단어의 발음을 듣고 단어의 철자를 맞추는 퀴즈 형식의 대회로 안산시 초등학생의 영어 어휘력과 올바르고 정확한 읽기 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대회다. 지난 8일 열린 예선전에서는 총 165명의 신청자 가운데 초등학생 4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 15명씩 총 45명의 학생이 본선에 진출했다. 22일 본선 참가 학생들은 대회 성적에 따라 학년별로 금상(1명), 은상(2명), 동상(3명), 참가상(9명)을 수상했으며,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됐다. 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 원장(안산대학교 항공관광과 교수)은 “결과보다는 대회 준비부터 무대 위 경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달성하게 되는 성장과 성취에 더 큰 교육적 의미가 있다”라며 “참가자들의 경험이 미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동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참가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오늘의 경험을 발판 삼아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원어민 (화상)영어회화 프로그램 ▲도서관 영어독서 프로그램 ▲토요캠프 ▲방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학습자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화정영어마을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484-7296, 6100)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