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해양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개최 안산톡톡 2024-07-09 조회수 246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해양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해양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총회에 앞서 당일 참여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사전투표를 6월 17~21일까지 5일간 진행했고, 총회 당일에는 2024년 주민자치회 활동보고와 내년도 사업에 대한 현장투표를 시행했다. 결과 발표는 주민제안사업 동 참여형 사업과 동 주도형 사업, 자치계획 실행사업순으로 진행됐으며, 동 참여형은 ‘해양동 산책로 조성’ 사업이, 동 주도형은 ‘수변공원 그늘막 설치’ 사업이 각각 1순위를 차지했고, ▲지구는 뭐래? 우리는 뭘해? ▲해양 웰니스 문화사업 ▲해양동 꿈이 있는 작은 학교 ▲해양동 마을 브랜딩사업이 2025년 자치계획 실행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총회에서 결정된 사업은 예산 편성을 통해 내년부터 우선순위대로 시행된다. 김대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이 직접 결정해 주신 마을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해양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현지 해양동장은 “주민총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김대관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및 참석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해양동에서 주민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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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학 입시설명회 7월 13일 개최… 1:1 컨설팅으로 입시 고민 타파
- 오는 13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다변화하는 대입제도 대응 설명 고3 수험생 160명 대상 1:1 입시컨설팅 및 50개 대학과 함께 대학박람회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3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안산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안산인재육성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다변화하는 대입제도로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체계적인 학습 전략 수립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입시설명회에는 먼저 컨퍼런스홀에서 김진석 EBSi 입시설명회 대표 강사의 ‘2025 대입 수시모집 지원전략’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라이언스홀에서 1:1 입시컨설팅과 대학박람회으로 이어 진행된다. ‘1:1 입시컨설팅’은 지난달 12일 사전 신청한 160명의 관내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신청 당시 학생이 제출한 컨설팅 신청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통해 관내 고등학교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단이 성적을 분석해 맞춤형 입시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시에 관내·외 인근지역 50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박람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 없이 행사장에 설치된 대학별 부스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대학 관계자와의 상담을 통해 자세한 대학별 전형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2025학년도 안산 맞춤형 입시설명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재)안산인재육성재단(031-414-0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학입시에는 정보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입시설명회를 통해 맞춤형 전략과 최신 정보를 제공받아 미래교육도시 안산의 주역인 학생들이 희망하는 대학 진학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입시설명회에서 예정돼 있던 안산시 홍보대사이자 신안산대학교 뉴케이팝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가수 김원준의 ‘포스트 K-POP 3.0’ 특강은 개인 사정으로 취소됐다.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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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계 대학생 행정 체험 연수 오리엔테이션 개최
- 관내 거주 국내대학 재학생 167명, 행정기관에서 근무… 안산탐방 휴가 1일 부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선발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567명이 접수, 공개 전산 추첨 및 적격심사를 통해 최종 167명을 선발해 약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참여자들은 7월 8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서 민원 안내 및 행정실무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업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본격적인 업무수행에 앞서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진행된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참여자 16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취지, 근무조건 등 사업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안내로 시작됐다. 이어 ▲청년공간 ‘경기내일스퀘어 상상대로’ ▲(사)가치있는 누림의 ‘청년도전 지원사업’ 및 ‘은둔·고립 청년통합 지원사업’ 등의 소개 시간과 함께 대학생들의 향후 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실전 면접! 합격을 향한 구조화 면접 노하우’를 주제로 면접특강을 진행했다. 아울러,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사업 기간 ‘안산탐방 휴가’를 1일 부여함으로써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노적봉공원 ▲화랑유원지 ▲대부도 등 지역 명소탐방을 통해 참여자가 살고 있는 안산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행정 체험은 단순한 직무 경험뿐만 아니라 평소 시민을 위해 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행정서비스를 수혜자가 아닌 시행자 입장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번 행정 체험을 통해 시정을 이해하고 각자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탐색해 보는 값진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대학생 행정 체험 연수는 관내 거주하는 15세~29세 국내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행정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겨울과 여름 방학 기간 실시하고 있다.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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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샐틈없게… 안산시, 여름철 자연 재난 예방에 총력 대응
- 고령층·독거노인 등 재난 취약계층과 우크라이나 피란 동포 등 안전 세심히 관리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로 접어든 가운데 안산시가 물샐틈없는 대응 태세에 나서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국내에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피해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같은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철 자연재난(태풍·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가용한 행정력을 동원, 총력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중부지역 장마 등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기상특보 발생 시 신속한 비상근무 발령 및 유관기관과의 합동 대응 등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반지하 주택 거주자 전담 관리 ▲건축물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수방자재 배부 ▲빗물받이 정비 ▲하천·지하차도 등 취약 시설물 상시 점검·관리를 진행하는 등 사고 예방에 가용 가능한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특히 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의 경우 예기치 않은 침수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1:1 전담 관리자 지정·관리에 들어간다. 아울러, ▲침수 방지시설 및 침수 감지 알람 장치 설치 지원 ▲이동식 물막이판(워터댐) 선제적 배부 ▲반지하 주택 거주자 주민 대피 훈련 등을 지난달부터 중점 실시했다. 이와 함께 현재 안산시에 거주하는 9만 7천여 명의 외국인 중 약 347명(170세대)이 우크라이나 피란 동포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반지하 주택 거주자는 41명(18세대)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집중호우 시 수방 자재 배부, 안부 연락 체계 유지 등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호우 비상대응 체계를 공고히 구축,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세심한 관리에 나서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전은 국적, 경제 사정 등과 무관하게 모든 사람이 보장받아야 하는 기본 권리”라며 “모든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함으로써 자연재난에 철저하게 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특히 전쟁의 아픔을 겪은 우크라이나 피란 동포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재난 예방 대응 체계를 기반으로 세심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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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위급 상황 시 편의점 대피… 24시간 여성 안전 지킨다
- 안산시, 단원경찰서·상록경찰서, 상인연합회와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협약 맺어 위급상황 때 대피 가능한 편의점·식당 등 103개소 여성안심지킴이집 지정 안산시가 여성들의 대피와 안전한 귀가를 위해 지역안전망 구축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상록경찰서, 안산시상인총연합회와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여성안심지킴이집’은 ‘여성안전도시 안산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 하나로 야간에 운영하는 편의점이나 음식점 등을 활용해 위급 상황에 놓인 여성들의 대피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지역안전망 서비스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 빈준규 안산상록경찰서장, 손인엽 안산시상인총연합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여성안심지킴이집 지정 및 관리 ▲신속 출동 및 안심귀가 지원 ▲여성안심지킴이집 지정 신청 안내 및 홍보 등 여성안심지킴이집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사항이 담겨 있다. 이어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동참의 뜻을 밝힌 여성안심지킴이집 사업장 대표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시는 지난 5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와 안산시상인총연합회의 추천으로 여성안심지킴이집 희망 사업장 103개소를 모집, 이번 협약식을 통해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공식 지정하고, 이달 내로 여성안심지킴이집 현판과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 휴대용 비상벨을 배부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함께 해주신 사업장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이어 “시민안전모델을 필두로 안전한 안산 만들기를 위해 노력 중에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24시간 시민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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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 홀몸어르신 60가구에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부동 관내 홀몸 어르신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 및 새마을지도자 회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계탕을 직접 삶아 준비했다.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은 부녀회원들이 직접 홀몸 어르신들을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 인사와 함께 사랑의 삼계탕을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은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몸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보양할 수 있는 음식을 전달할 수 있어서 너무 뜻깊고, 함께 봉사해 준 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과 봉사를 통해 행복한 대부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준 새마을 단체 회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및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부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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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지사협,‘마음공감 함께라서’특화사업 진행
- 폭염대비 시원한 여름나기 이불 나눔 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폭염을 대비해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시원한 여름이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부곡동 지사헙 특화사업 마음공감 ‘함께라서’의 일환으로, 장마철 이후에 찾아오는 무더위를 대비해 취약계층 세대에 시원한 여름이불 약 60채를 부곡동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한편, 부곡동 지사협은 ▲설맞이 명절 음식꾸러미 나눔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과자 꾸러미 나눔 ▲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엄경실 민간위원장은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에 참여하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여름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경영 동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동들이 깨끗한 새 이불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두고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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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안산군자13관리소에 후원품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주택관리공단 안산군자13관리소 주거행복지원센터에 라면 520개와 갑티슈 216개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선부1동 지사협(민간위원장 정태수)은 지난 5월 30일 안산군자13단지 입주민의 고립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증진을 위한 ‘함께하는 우리’ 연합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고, 13단지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이미용봉사, 주거환경개선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욕구에 귀 기울이고 지원 확대를 위한 지역자원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오영 안산군자13관리소장은 “13단지 입주민을 위해 후원해 주신 선부1동 지사협 위원장 및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품을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선부1동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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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주민자치회, 제3회 주민총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주민자치회는 내년에 추진하게 될 마을의 자치계획을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지난 6일 선부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3회를 맞이한 선부3동 주민총회는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회의 연간 활동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지난해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자치사업 추진 경과 및 주민자치회 운영 및 회계의 내부감사 결과를 함께 공유했다. 또한, 지난 5월 총회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분과별 마을탐방,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의제발굴회의 개최를 통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여러 차례의 조정회의를 거쳐 2025년 자치계획과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총 13개의 사업을 선정했고 사전투표와 현장투표 결과를 합쳐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지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된 사전 투표인원 560명과 총회에 참석한 현장 투표인원 130명을 합산한 총 690명의 선부3동 주민이 선택한 자치사업은 ▲선부3동 문화예술 어울림 한마당 ▲소외계층 아동과 문화행사 체험하기 ▲맥가이버와 함께하는 특별한 생신 잔치 순으로 정해졌고, 동에서 추진하게 될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우리 마을 둘레길 안내판 설치 ▲화정동 금화로 도로변 꽃길 조성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로고젝터 설치 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 이 외에도 시(구)에서 추진하게 될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정지제2공원 맨발 산책길 조성 ▲버스정류장 시설 정비(비가림, 온열의자 등) ▲횡단보도 신호등 음성안내 서비스 시설 설치 ▲정지제2공원 대형 옹벽 정비 ▲선부 주공15단지 입구 횡단보도 및 신호등 설치 ▲정지제2공원 산책로 미끄럼 방지 시설 설치 ▲정지제2공원 출구 먼지털이용 에어건 설치 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 한편, 이날 총회에 많은 주민이 부담 없이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선부초 난타 동아리와 방송댄스 동아리 공연, 문화예술사회적기업 아트벨라르떼 성악 축하공연이 있었고, 총회에 참석한 이민근 안산시장을 포함한 주민들이 안산시의 이민청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길대성 주민자치회장은 “선부3동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주민 여러분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충분히 반영해 우리 위원들은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선부3동장은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애쓴 자치위원들과 행사에 적극 참여한 주민들께 감사를 전하며, 선부3동 주민들이 정한 자치계획이 우선순위대로 책임 있게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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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회, 2024년 제3회 주민총회 성료
- 지역 주민이 직접 마을의제 제안하고 결정하는 참여의 장 열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보노마루에서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주민자치 활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주민총회는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투표를 통해 내년도 사업을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이다. 이날 총회에는 주민자치위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난타, 신바람웃음건강체조, 노래교실, 시립루씨어린이집 댄스 공연)으로 시작해 주민자치회 및 센터 운영현황 보고, 2025년 사업 제안 설명 및 토론, 문화공연, 투표 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본오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지난 3·4월 비전워크숍을 통한 자치역량 강화 및 1·2차 의제발굴 활동을 진행했으며, 5월에 본격적으로 주민총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총 7개의 사업을 마을의제로 선정했다. 투표결과 지난달 14일 실시된 사전투표(온·오프라인 병행)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합쳐 총 340명의 주민이 참여해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상정된 안건은 ▲찾아가는 문화공감행사 ‘헬로우(Hello) 본오3동’ ▲청소년 문화페스티벌 ‘관내 초,중,고’ 꿈끼대회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공연 ▲최용신 일대기 뮤지컬 공연 ▲상록버스킹 사업 등 총 5개의 자치사업과 ▲버스정류소 우천 시 앞쪽 가림막 설치 사업 ▲ 주차 스토퍼 고휘도 반사체 설치 사업 등 총 2개의 주민참여예산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산시의 이민청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총회에 참석한 이민근 시장과 주민들이 함께 이민청 유치를 기원하는 손 현수막을 흔드는 퍼포먼스도 열렸다. 송순조 본오3동 주민자치회장은 “본오3동의 발전을 위해 주민총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하나되어 행복한 상록수’를 비전으로 정한 본오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여러분이 정해준 각 사업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본오3동의 발전과 희망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날 주민분들과 함께 모여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회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의제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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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해양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해양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총회에 앞서 당일 참여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사전투표를 6월 17~21일까지 5일간 진행했고, 총회 당일에는 2024년 주민자치회 활동보고와 내년도 사업에 대한 현장투표를 시행했다. 결과 발표는 주민제안사업 동 참여형 사업과 동 주도형 사업, 자치계획 실행사업순으로 진행됐으며, 동 참여형은 ‘해양동 산책로 조성’ 사업이, 동 주도형은 ‘수변공원 그늘막 설치’ 사업이 각각 1순위를 차지했고, ▲지구는 뭐래? 우리는 뭘해? ▲해양 웰니스 문화사업 ▲해양동 꿈이 있는 작은 학교 ▲해양동 마을 브랜딩사업이 2025년 자치계획 실행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총회에서 결정된 사업은 예산 편성을 통해 내년부터 우선순위대로 시행된다. 김대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이 직접 결정해 주신 마을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해양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현지 해양동장은 “주민총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김대관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및 참석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해양동에서 주민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