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유관 단체 회원 대상‘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추진 안산톡톡 2024-07-11 조회수 252 |
| 오는 12월까지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 대상 아동권리 보호자 인식 확산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아동의 권리증진과 인권 존중이라는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동 유관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안산시는 2022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아동의 온전한 권리 실현과 행복한 삶을 위해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일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는 시민들이 아동의 권리 침해 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관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유관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회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순회 추진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아동 권리의 개념 ▲아동 학대 현황 ▲상호권리와 의무 ▲아동인권 보호의 필요성 등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리더들이 아동의 권리증진과 인권 존중을 위해 노력하고 아동 권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부터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퀴즈와 활동을 통해 아동권리 주체인 아동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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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용품 함께 줄여요”안산시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 협의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박국희)가 지난 10일 상록수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의 자원봉사 단체 소요 물품 지원사업으로 지원받은 5리터 재활용 봉투 315장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1회용품 사용 절감, 재활용 및 분리수거 등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홍보했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도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했으면 좋겠다”라며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에 안산시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더운 날씨에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해 주신 안산시 새마을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후 위기 속 탄소중립이 나날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안산시도 탄소중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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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높은 만족도‘엄지척’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2024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해 왔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2022년 9월 개관 이후, 안산의 산업역사와 관련된 소장품 전시뿐만 아니라 매년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은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한 ‘붙여요, 꾸며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짝반짝 빛나는 산업유물’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 ‘응답하라! 새한버스 BF101’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기획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인 ‘내가 만드는 도시 디자인시티’ ▲안산교육청과 연계한 관내 초등학교 방문 교육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교육프로그램은 교구재를 활용한 만들기 수업으로 유아와 학생들의 창의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억배 평생학습과장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을 통해 시민과 자라나는 아이들이 의미 있는 문화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도 확대, 유아에서 성인까지 아우르는 평생학습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주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응답하라! 새한버스 BF101’과 ‘움직이는 종이로봇 뮤봇 만들기’가, 어린이집과 유아 단체 등을 대상으로 평일에 진행되는 ‘붙여요 꾸며요’가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강좌교육’란에서 할 수 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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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유관 단체 회원 대상‘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추진
- 오는 12월까지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 대상 아동권리 보호자 인식 확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아동의 권리증진과 인권 존중이라는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동 유관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안산시는 2022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아동의 온전한 권리 실현과 행복한 삶을 위해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일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는 시민들이 아동의 권리 침해 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관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유관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회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순회 추진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아동 권리의 개념 ▲아동 학대 현황 ▲상호권리와 의무 ▲아동인권 보호의 필요성 등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리더들이 아동의 권리증진과 인권 존중을 위해 노력하고 아동 권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부터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퀴즈와 활동을 통해 아동권리 주체인 아동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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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 대학 연합 축제 추진단’2차 회의… 축제 준비 본격 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안산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 제2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산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이하 ‘추진단’)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이다빈 총학생회장을 단장으로, 안산에 소재한 5개 대학(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총학생회 및 학생 대표 등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추진단은 오는 11월 2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관내 5개 대학 연합축제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을 안산시와 함께 기획·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대학 기관장 간담회 등 논의 사항 공유 ▲유니온 리그(대학 축구 대항전) 및 유니온 쇼(대학 합동 퍼포먼스) 관련 추진 사항 논의 ▲SNS(사회관계망 서비스)를 이용한 홍보 활성화 방안 ▲대학별 부스 운영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추진단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안건들을 바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진우 청년정책관은 “지난해 처음 시행된 유니온 페스티벌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추진단과 함께 발굴·구상하고자 회의를 개최했다”며 “대학뿐만 아니라 안산의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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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과기부 연차 평가‘우수 등급’2년 연속 영예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3년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연차평가에서 안산 강소특구가 2년 연속 ‘우수등급’ 특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8월 지정된 안산 강소특구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및 시화 MTV 일원에 ▲R&D거점지구 ▲사업화촉진지구 ▲사업화거점지구를 구축, 지역 혁신 주체인 산·학·연·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기술창업 확산과 기업 성장 지원 강화를 통해 안산시 산업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강소특구 연차평가’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정된 전국 14개 강소특구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특구 사업 성과 ▲특구 구성원의 만족도 ▲특구 발전 지자체 기여도로 정량지표와 정성지표로 나눠 전문가의 사전 검토와 발표 평가 등을 통해 이뤄졌다. 평가 결과는 향후 성과분석 보고와 사업의 적정성 재검토 등 후속 사업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산 강소특구는 지난해 ▲연구소기업 설립 6개 ▲기술이전 및 출자 29건 ▲신규창업 13건 ▲투자 연계 170억 원 ▲일자리 창출 65명 ▲매출액 192억 원으로 모든 부분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달성, 연차평가 2년 연속 ‘우수등급’의 결과를 가져오게 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특구 내 기업 중 차세대 에너지 부품소재 개발로 150억 원 투자유치를 달성한 ㈜비이아이랩과 수요 맞춤형 AI 기술 공급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성공한 닥터케이헬스케어(주)가 우수 성과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에 소재한 국내 유수의 산·학·연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첨단기술 개발 등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및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일대에 대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안산 강소연구개발 특구 및 경기테크노파크 운영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창업 및 혁신성장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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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최고등급‘우수기관’4년 연속 선정
- 장관 표창·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브 부여 받아… 시민이 안전한 도시 안산 입증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관리 단계별 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최고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장관 표창을 비롯한 포상금 및 특별교부세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로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38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의 책임성 및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는 지난해 추진한 재난안전관리 6개 분야(▲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가감점) 실적에 대해 중앙재난관리평가단 및 민간전문가 심사 및 국민 참여를 거쳐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구분해 실시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조성 ▲민관 협력체계 구축 노력 ▲취약 분야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 역량 ▲방재시설 유지·관리 실적 ▲자연 재난 대비 실태 점검 ▲재난 대비훈련 실적 ▲재난관리 부서원 사기진작 ▲재난 안전 정책 수립을 위한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4년 연속 수상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 ‘안산’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앞으로도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갈수록 대형화·복합화 되는 각종 재난에 대비한 데이터 분석, 재난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 등 보다 면밀한 사전 대비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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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단원노인대학 일일 강사…“건강한 노후 최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0일 단원노인대학에서 일일 특강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노인회단원지회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단원노인대학생을 비롯한 단원구 지역 어르신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노인복지 정책과 함께 시민을 위한 민선8기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이민근 시장이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번 강의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지사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노인복지를 위해 시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정책을 설명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안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맞춤형 노인복지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단원노인대학은 어르신들에게 각종 교육을 제공해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노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교양강의 및 야외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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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2동 분회, 삼계탕에 담긴 따뜻한 정성
-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2동 분회(회장 이경옥)에서 초복을 맞아 특별한 나눔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사랑과 정성을 나누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선부2동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맛과 영양이 가득한 삼계탕을 정성 들여 준비했다. 이경옥 회장은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고, 정성껏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2동 분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름철 폭염과 호우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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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소외계층 위한 삼계탕 나눔
- 관내 소외계층 80가구에 삼계탕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9일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 80가구에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 10여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모여 건강에 좋은 재료를 넣고 직접 끓여 준비한 삼계탕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김치 겉절이와 오이장아찌 등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관내 소외계층 8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정현채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되어 허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무사히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우리 지역 이웃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따뜻한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따뜻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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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 익명의 기부자, 반려 화분 기부로 전하는 행복
- 정성스럽게 키운 200만원 상당의 화분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익명의 기부자가 관내 주민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화분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기부받은 화분은 외부 활동이 적어 이웃과의 교류가 부족한 독거어르신과 1인 가구 60명을 선정해 전달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정성스럽게 키운 화분을 전달하며 “반려 화분이 일상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고독사 예방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듣고 재능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라며 “작은 화분 하나로 이웃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이웃사랑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반려 화분을 지원받은 독거어르신은 “장마철 실내 생활이 길어져 외로움을 많이 느꼈는데 예쁜 화분을 보니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다”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정성스럽게 키운 화분을 기부해 주신 기부자에게 감사드리며, 외로운 우리 이웃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우울함을 해소하고 일상 속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