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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행복한 안산”이민근 시장, 출생등록 민원인에 축하 카드 전달 안산톡톡 2024-07-12 조회수 203
안산시, 이달부터 출생 신고 방문 부모에게 출생 축하 카드 전달로 아기 탄생 축하
“아이와 함께 행복한 안산”이민근 시장, 출생등록 민원인에 축하 카드 전달

“아이와 함께 행복한 안산”이민근 시장, 출생등록 민원인에 축하 카드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1일 출생 신고를 위해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부모)에게 직접 출생 축하 카드를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출생 축하 카드는 최근 저출산 시대에 소중한 아기 탄생을 기념하고 출생 신고에 특별한 축하의 의미를 더해 기념하고자 이 시장의 지시로 추진됐다. 안산시장 명의로 작성된 메시지에는 갓 태어난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고, 아기와 부모님의 행복을 시민과 함께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출생 축하 카드에는 아기 탄생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함께 어린이 실내 놀이터 어린이 도서관 ~상상대로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나들이 장소 정보를 함께 담았다.

 

이날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한 부부는 이민근 시장에게 직접 출산 카드를 전달받으며 출생 신고와 함께 아기 탄생의 기쁨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부부는 출생등록을 위해 주민센터에 방문했는데 시장님으로부터 직접 출생 하 카드를 전달받게 될 것이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다라며 안산에서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삶을 꾸려가는데 의미 깊은 선물이 됐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평생 기억될 출생 신고 순간에 축하의 마음을 담은 카드를 전달해 아기의 탄생을 더욱 의미 있게 기념하고자 출생 축하 카드를 준비했다라며 신생아와 그 가족들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데 작지만 소소한 행복으로 다가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생 축하 카드는 지난달부터 양 구청 가족관계팀과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창구의 출생 신고 담당자를 통해 출생 신고를 위해 방문한 부모들에게 전달 있다. 아울러,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정보 등이 담긴 안내서도 함께 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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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감골도서관,‘마음을 치유하는 책 읽기’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감골도서관,‘마음을 치유하는 책 읽기’프로그램 운영
    정보 소외 계층을 위한 독서치료 교육 진행… 하반기 13개 기관에서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 감골도서관은 책으로 건전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는 ‘마음을 치유하는 책 읽기’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독서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한 감골도서관 심리상담사를 지역에 파견, 독서치료를 통해 참여자들의 마음을 치유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참여 기관은 ▲공‧사립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학교 등으로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거나 상록구에 위치한 기관을 선정한다. 프로그램은 ▲겨울방학(1~2월) ▲상반기(3~6월) ▲여름방학(7~8월) ▲하반기(9~12월)로 나눠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25개 기관에 상담사를 파견해 총 1,326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총 15개 기관에서 교육이 진행됐다. 감골도서관은 하반기 13개 기관에서 추가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영 감골도서관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마음을 치유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얻길 바란다”라며 “하반기에도 교육이 내실 있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감골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전화(031-418-3704)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12
  • 안산시-청도군, 상생의 어깨동무“고향사랑기부제 함께 해요”
    안산시-청도군, 상생의 어깨동무“고향사랑기부제 함께 해요”
    ‘어깨동무 고향사랑 캠페인’자매결연도시 청도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친선 결연도시인 경상북도 청도군(군수 김하수)과 지역 상생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시 의정법무과와 청도군청 직원들이 지역 상생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한 이번 상호기부는 안산시의 ‘어깨동무, 고향사랑 릴레이 캠페인’과 연계해 추진됐다.   시는 ‘어깨동무 고향사랑 릴레이 캠페인’으로 올해만 5곳의 친선 자매결연도시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해 왔다. 청도군의 경우 2020년 11월 친선 자매결연 협약을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꾸준한 교류를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자매결연도시인 청도군에 작은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고, 양 도시 간의 상호 협력의 장이 더 넓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 상생을 위한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면 기부자는 기부액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는다. 또한 기부액의 30% 한도 내에서 지역 생산 답례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안산시는 현재 ▲와인 ▲생새우 ▲지역화폐(다온카드) ▲캠핑장 이용권 ▲카스테라 인절미 등 총 23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정해 제공하고 있다. 
    2024-07-12
  • 안산시, 선부동에 우리 동네 장애인 일터‘큰숲빵집 4호점’개점
    안산시, 선부동에 우리 동네 장애인 일터‘큰숲빵집 4호점’개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5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푸른동산보호작업장(단원구 선부동 소재)에서 우리동네 장애인 일터 ‘큰숲빵집 4호점’을 개점한다고 12일 밝혔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란 장애인들이 직업훈련을 받거나 고용계약을 맺고 근로를 제공하는 시설로 현재 안산시에는 9개소가 있다.   ‘큰숲빵집’은 지난 2014년 1호점(사동 본점)을 시작으로 2018년 2호점(중앙점), 2020년 3호점(부곡점)을 차례대로 오픈해 현재까지 20여 명의 발달장애인들이 제빵사와 바리스타로 근무하며 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들과 함께 어우러져 자립과 사회통합을 실현하고 있다.   이번에 개점하는 큰숲빵집 4호점은 총 6명(제빵사 2, 바리스타 4)이 고용됐으며, 모든 수익금은 장애인 일자리와 급여, 복지서비스 등을 위해 사용된다.   김호열 푸른동산보호작업장 시설장은 “이번 4호점(선부점)은 전국 최초로 다문화 가구와 장애인들이 어우러져 소통하고, 함께 일하는 조화로운 공동체로 구현해 성공적인 사회적 모델로 제시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모든 수익금은 장애인의 일자리와 급여, 복지서비스를 위해 사용되는 만큼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큰숲빵집 4호점은 오는 15일부터 3일간 개점 이벤트로 모든 빵 30%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07-12
  • 안산시, 찾아가는 어린이 나눔 교육 진행… 나눔의 가치 전해
    안산시, 찾아가는 어린이 나눔 교육 진행… 나눔의 가치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이웃사랑의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나눔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시청 어린이집(원장 이현순) 만 5~6세 원생 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 맞춤형 나눔교육 동영상 시청 ▲나눔키오스크를 이용한 기부 체험 ▲나눔교육증서 배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동식 나눔키오스크’가 교육에 활용되어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현순 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나눔의 중요성과 기부의 가치를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아이들의 건강한 가치관 형성을 위해 이러한 교육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 “나눔 교육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사업을 고민해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어린이 나눔교육’은 매월 2회 어린이집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031-481-3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12
  • 안산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간담회… 누수복구 신속 대응능력 강화
    안산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간담회… 누수복구 신속 대응능력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상수도 급수공사 5개 대행업체 대표들과 상수도 관련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의 강조와 효율적인 운영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름철 폭염 및 우기에 대비, 급수공사 대행업자에 상수도의 단수․누수 복구 등 긴급한 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비상 연락 체계 구축 등을 당부했다.   특히 ▲급수 누수공사 시공 기준과 유의사항 준수 ▲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지정 규칙 준수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사고 예방 ▲긴급사고 발생 시 휴일, 야간 대기 근무를 통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아울러, 내년 급수공사 대행업자 지정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개선된 운영 방안 마련을 위해 대행업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백현숙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급수공사 수도대행업자 측의 의견을 청취해 상호 소통하여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백 소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상수도 대행업자와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시민이 만족하는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2024-07-12
  • 안산시, 이동노동자 쉼터 2개소 오는 8월까지 무더위 쉼터로 운영
    안산시, 이동노동자 쉼터 2개소 오는 8월까지 무더위 쉼터로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철 혹서기에 이동노동자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오는 8월까지 기존 이동노동자 쉼터 2개소를 ‘이동노동자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동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22년 12월 이동노동자 쉼터 ‘휠링’ 1호점(단원구 광덕2로 186 호수동우체국 2층)과 2023년 12월 2호점(상록구 이동 716-7)을 각각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무더위 쉼터 운영으로 이달부터 기존 쉼터에는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냉방시설을 갖추고 시원한 물과 커피도 마실 수 있다.   앞서 시는 지난 11일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에서 배달이동노동자와 노사민정협의회 도시안전분과 위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노동자 무더위 쉼터 이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어 쉼터를 주로 이용하는 배달노동자들과 함께 쉼터 이용 불편 사항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경남 생각대로 상록지사 대표는 “무더위 쉼터 개소로 배달 기사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어 만족스럽다”라며 “이동노동자 쉼터가 확대되어 무더운 여름 거리에서 일하는 많은 이동노동자들이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힘든 배달 기사분들의 쾌적한 노동환경을 위해 노동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동노동자 무더위 쉼터는 8월 이후에는 기존 이동노동자 쉼터로 계속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노동일자리과(031-481-3310)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12
  • 안산시,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 첫발 떼…지속 가능 도시 경쟁력 확보
    안산시,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 첫발 떼…지속 가능 도시 경쟁력 확보
    11일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인구 문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   시는 ‘세계 인구의 날’인 지난 11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 인구정책실무추진단 등 총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작년 제정된 ‘안산시 인구정책 기본조례’에 따라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된다. 구체적으로 ▲인구정책의 기본목표와 추진방향 ▲분야별 추진과제 및 이행전략 ▲재원의 규모와 조달방안 ▲지방자치단체 간 인구 이동 변화 등에 관한 대응계획 등의 내용을 담게 된다.   또한 보고회에서는 신규 인구정책위원회의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안산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위원들은 향후 ▲인구정책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인구정책의 발굴 및 제안 사항 등에 대해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가능한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인구 문제는 반드시 선제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사항”이라고 역설했다. 이 시장은 이어 “인구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기본 시스템을 구축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안산 맞춤형 인구정책 마련’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7-12
  • “아이와 함께 행복한 안산”이민근 시장, 출생등록 민원인에 축하 카드 전달
    “아이와 함께 행복한 안산”이민근 시장, 출생등록 민원인에 축하 카드 전달
    안산시, 이달부터 출생 신고 방문 부모에게 출생 축하 카드 전달로 아기 탄생 축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1일 출생 신고를 위해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부모)에게 직접 ‘출생 축하 카드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출생 축하 카드는 최근 저출산 시대에 소중한 아기 탄생을 기념하고 출생 신고에 특별한 축하의 의미를 더해 기념하고자 이 시장의 지시로 추진됐다. 안산시장 명의로 작성된 메시지에는 갓 태어난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고, 아기와 부모님의 행복을 시민과 함께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출생 축하 카드에는 아기 탄생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함께 ▲어린이 실내 놀이터 ▲어린이 도서관 ▲와~상상대로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나들이 장소 정보를 함께 담았다.   이날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한 부부는 이민근 시장에게 직접 출산 카드를 전달받으며 출생 신고와 함께 아기 탄생의 기쁨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부부는 “출생등록을 위해 주민센터에 방문했는데 시장님으로부터 직접 출생 축하 카드를 전달받게 될 것이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다”라며 “안산에서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삶을 꾸려가는데 의미 깊은 선물이 됐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평생 기억될 출생 신고 순간에 축하의 마음을 담은 카드를 전달해 아기의 탄생을 더욱 의미 있게 기념하고자 출생 축하 카드를 준비했다”라며 “신생아와 그 가족들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데 작지만 소소한 행복으로 다가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생 축하 카드는 지난달부터 양 구청 가족관계팀과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창구의 출생 신고 담당자를 통해 출생 신고를 위해 방문한 부모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아울러,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정보 등이 담긴 안내서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2024-07-12
  • 안산시 백운동 신임 동장 경로당 7개소 방문, 반가운 첫인사
    안산시 백운동 신임 동장 경로당 7개소 방문, 반가운 첫인사
    정겨운 안부 인사와 더불어 활기찬 여가활동 응원 드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장은 관내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만나 뵙고 취임 첫인사를 나눴다고 12일 밝혔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7월초 신임 동장으로 발령받아 지난 4일 백운동새마을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각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초청해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금주에는 제철 과일(수박)을 준비해 7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을 한분 한분 찾아뵙고 신임 인사를 드리며 무더위 쉼터 운영 안내 및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예방과 함께 기타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마을의 어른을 가장 먼저 찾아뵙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며 “항상 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살펴주시는 어르신들의 정감 어린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뵈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여가 활동을 위해 다양한 건강 정보 제공과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기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하반기 경로당 특화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실 ▲안산시 디지털 혁신학교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찾아가는 치매인지 선별검사 운영 등 안산시 각 부서 및 동 자체 추진사업을 각 경로당 실정에 맞게 추진할 예정이며, 노년기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여가를 즐기는 공간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건강과 문화생활을 영위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4-07-12
  •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관내 독거어르신 30가구에 삼계탕 직접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3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와동 관내의 어려운 독거가정을 발굴해 왔으며, 곧 다가올 초복을 맞이해 위원들이 직접 삼계탕과 밑반찬 등을 전달했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독거어르신들에게 더 큰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초복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한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독거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와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