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 이륜차 소음·불법개조 합동단속 안산시청대변인 2021-11-05 조회수 162 |
| 11월 한 달 간 안산단원서·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실시 |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안산단원경찰서·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소음 및 불법개조 합동단속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합동단속은 코로나19로 인한 이륜차 음식배달 증가와 이륜차 소음으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 및 민원증가에 따라 마련됐다.
구는 이륜차의 배기소음 및 경적소음 허용기준 초과, 불법개조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들도 홍보할 계획이다.
구는 경미한 법규 위반에 대해서는 계도조치하고 소음초과 및 불법 구조변경 운행 등의 사항은 범칙금 부과 및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이달 말까지 집중단속을 통해 운전자의 안전보호와 함께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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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민원해결 현장점검단 운영
- 부서장이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민원해결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현안 부서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점검단을 구성해 현장행정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장점검단에는 구 행정지원과·생활안전과·환경위생과·도시주택과·도로교통과 등 5개 부서가 참여하며, 매주 수요일 현장에서 시민 의견을 듣고 민원해결 및 선제적 예찰활동에 나선다. 특히 여러 부서가 연관되어 있는 복합민원도 각 부서장이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고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양복 구청장은 “모든 민원의 해결법은 현장에 있다”며 “구청장을 비롯한 각 현안 부서의 부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민원을 해결하고, 시민이 원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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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계적 일상회복 위한 특별방역 단속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핼러윈 기간을 앞뒀던 지난달 초부터 이달 2일까지 코로나19 감염증가에 따른 중점관리시설 등에 대한 특별방역 집중단속을 실시해 집합금지 위반업소 2곳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음성적으로 운영되는 일부 유흥시설에 대해 구청 등 담당부서와 중점관리시설 방역수칙 합동단속을 실시했고, 집합금지 위반업소 2곳을 적발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조치했다. 또 추가감염 우려에 따라 핼러윈 기간 내 인천출입국외국인청과 합동으로 다문화특구 등 외국인 밀집지역 중심으로 선제적 방역단속을 실시한 결과 중대한 방역 수칙 위반은 발견할 수 없었다. 이 과정에서 시는 길거리 등 다중이 모인 실외장소에서 발견된 마스크 미착용 사례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에서 계도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이달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방역긴장감 완화로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기에 다중이용시설 내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 유증상자 진단검사 받기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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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재안산강원도민회로부터 사랑의 김장김치 40박스 기탁받아
-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재안산강원도민회(회장 김귀자)로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40박스(10kg)를 기탁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김귀자 회장은 “코로나19로 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내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김장김치를 직접 담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힘든 시기에도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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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이웃사랑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 새마을 남·녀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단체 참여…소외계층에 김치 400포기 전달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동행정복지센터 1층 주차장에서 진행된 행사는 새마을 남·녀협의회(회장 박성열·양지현)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찬) 주관으로 중앙동 직능단체 회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단체원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사랑과 봉사의 마음으로 김치 400포기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독거어르신, 기초생활수급가정 등의 소외이웃과 관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방범대 등에도 전달되어 지역공동체의 ‘나눔의 정’을 이어갔다. 양지현 새마을 부녀회장은 “지역의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일이기에 회원들 모두 보람된 마음으로 봉사를 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정 중앙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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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2학기 접수, 이달 12일까지
- 우편 및 온라인 접수…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반드시 사전 신청해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2학기 ‘대학생 본인부담등록금 반값지원’ 접수기한인 이달 12일까지 적극 신청을 당부한다고 5일 밝혔다. 2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대상자는 기존 대상이었던 ▲다자녀 가정 모든 자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대학생에서 3단계인 ▲소득 하위 1~6분위 가정의 학생까지 지원이 확대됐다. 소득 하위 1∼6분위는 한국장학재단이 국가장학금 지급을 위해 산출하는 소득분위 1(저소득)∼10(고소득) 기준을 준용한다. 대상자인 학생은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 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하며, 2021년 2학기 국가장학금을 반드시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은 등록금 중 장학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부담금의 50%, 학기당 최대 100만원이며,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와 함께 가족관계증명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안산인재육성재단에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원요건 충족여부를 확인하고 오는 12월30일 지원금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 재단공지에서 확인하거나 시 교육청소년과·(재)안산인재육성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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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연고 OK금융 읏맨 배구단, 9일 홈경기 안산시민 무료 초대
- 2층 지정석 500석 선착순 무료 개방…경품 등 풍성한 응원 이벤트도 “좋은 경기 통해 코로나19 지친 시민들께 즐거움 선사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를 연고지로 삼고 있는 OK금융 읏맨 배구단이 오는 9일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리는 2021-2022 V-리그 1라운드 마지막 홈경기인 삼성화재전에 안산시민 500명을 무료로 초대한다고 5일 밝혔다. OK금융그룹 배구단은 단계적 일상회복 기준 및 방역 조치에 따라 전체 수용인원의 50%인 약 1천100석을 개방하며, 이 가운데 2층 지정석 500석을 안산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여부와 상관없이 안산시민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만 있으면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현장관람 기회를 누구보다 희망했던 안산시 배구팬에게 제공하기 위해 구단 측이 마련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시민을 기다리고 있다. 입장관중 전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사인볼, KOLKA 운동화, 요트승차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석진욱 OK금융그룹 배구단 감독은 “팬 여러분들의 함성이 있어야 선수들이 더 흥이 나서 멋진 플레이를 보여드릴 수 있다”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안산시민 여러분께 배구를 통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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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해양가치키움터’본격 운영
- 사동 거주 고려인 아동 대상 방과 후 초등돌봄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인 ‘해양가치키움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방과 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공공시설이나 공동주택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돌봄과 독서·숙제지도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지난 7월 고려인센터 ‘미르’와 시설 무료임대 협약을 체결해 상록구 학사1길 21에 위치한 건물 1층 109㎡ 면적을 10년간 무료로 인수했으며, 리모델링을 거쳐 이달 초 해양가치키움터를 개소했다. 해양가치키움터는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 고려인센터 미르가 지정위탁으로 운영하며, 센터장 1명과 종일제 돌봄교사 1명이 정원 25명을 돌본다. 또 고려인 및 러시아권 이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한양대 ERICA 캠퍼스 인근에 위치해 ▲한국어 교육 ▲간식 제공 ▲숙제지도 ▲예체능 프로그램 운영 등 방과 후 돌봄을 통해 고려인 아동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해양가치키움터가 안산시에 거주중인 고려인 아동을 위한 따뜻하고 안전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동이 방과 후 돌봄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현재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를 운영 중이며, 내년까지 다함께돌봄센터를 총 19개소로 확대할 방침이다.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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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쉼터 정비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이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쉼터 정비 공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공사는 주민들이 직접 요청한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구는 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화단조성 ▲컨트리매너블럭 시공 ▲배수판 및 부직포시공 ▲인공토와 마사토, 비료포설 등의 작업을 통해 시민이 편히 쉴 수 있는 쉼터로 정비했다. 구는 앞으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임민순 이동 통장협의회장은 “예쁘게 조성된 화단을 보니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위안을 받은 것 같다”며 “많은 주민이 쉼터에 쉬어가며 잠시라도 마음의 여유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양복 구청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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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이륜차 소음·불법개조 합동단속
- 11월 한 달 간 안산단원서·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안산단원경찰서·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소음 및 불법개조 합동단속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합동단속은 코로나19로 인한 이륜차 음식배달 증가와 이륜차 소음으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 및 민원증가에 따라 마련됐다. 구는 이륜차의 배기소음 및 경적소음 허용기준 초과, 불법개조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들도 홍보할 계획이다. 구는 경미한 법규 위반에 대해서는 계도조치하고 소음초과 및 불법 구조변경 운행 등의 사항은 범칙금 부과 및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이달 말까지 집중단속을 통해 운전자의 안전보호와 함께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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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거리 보행환경 개선 추진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지속적인 현장방문을 통해 원곡동 다문화거리의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달 19일부터 추진한 ‘생활안전 개선 T/F팀’ 활동의 일환으로, 생활안전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빠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T/F팀은 단원구청장을 단장으로 행정지원과, 생활안전과, 환경위생과, 도시주택과, 도로교통과 등 총 5개 부서가 참여하며 ▲노점·광고물·주정차 단속 ▲청소 및 불법투기 단속 ▲가로수·녹지·공원 유지관리 ▲도로 및 시설물 유지관리 등 4개 분과로 구성됐다 김기서 청장은 원곡동 다문화 거리의 ▲불법 노점 단속 ▲불법 주정차 단속 ▲생활쓰레기 수거 ▲다문화 광장 정비 등에 대한 검토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관련 부서장과 지속적으로 현장을 방문하고, 대책을 마련해 왔다. 김기서 구청장은 “모두가 함께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면 어려운 민원도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구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단원구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 2021-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