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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성황리 마쳐 안산톡톡 2024-07-16 조회수 231
주민 투표로 2025년 마을사업 우선순위 결정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성황리 마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호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포함한 ‘2025년 일동 자치계획을 정하는 제5회 일동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주민자치위원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식전 공연(청소년밴드 익시드), 주요 활동사항 보고, 2025년 사업 제안발표와 주민투, 축하공연(화랑체육관 태권도 시범, 동 주민자치센터 댄스 에어로빅), 결과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주민총회에 상정된 자치사업은 총 8건으로 담배꽁초 없는거리 조성 쓰레기 감소 및 자원순환을 위한 분리수거 거점 운영 성태산 산책길 야생화 심기 이어달리기 일동 정감축제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 동참여형사업은 인근 도로 중앙선 시선유도봉 설치 호동초 인근 일방통행로 도막형 바닥재 설치사업이 선정됐으며, 동주도형 사업은 청소년이 살고 싶은 행복한 마을 일동 일동 백세건강마을, 즐거운 경로당 만들기 일동에서 만난 걸 환영해순으로 결정됐다

 

이번에 우선순위가 확정된 사업은 2025년도 예산에 편성되어 주민자치회, 동 행정복지센터 및 소관 부서에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기열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총회에 참석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일동의 변화는 주민참여가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부터 어른까지 자연과 함께 행복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일동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는 일동 주민자치회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주민들이 정한 자치계획이 우선순위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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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758억 원 부과… 31일까지 납부
    안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758억 원 부과… 31일까지 납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7월 정기분 재산세로 약 33만 5천 건(상록구 약 14만 9천 건, 단원구 약 18만 6천 건)에 대해 총 758억 원(상록구 225억 원, 단원구 533억 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상록구·단원구에 각각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부과되며, 과세 대상은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항공기 등이다. 재산세는 7월과 9월 연 2회 부과되며, 7월에는 ▲주택(연세액의 절반)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대한 재산세가, 9월에는 ▲주택(연세액의 절반) ▲토지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된다.   특히 올해에도 1세대 1주택자에게 지난해와 동일한 공정시장가액비율(100분의 43~45)과 세율 특례를 적용, 다주택자(공정시장가액비율 100분의 60)보다 재산세 부담을 완화했다.   납세고지서는 15일부터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물, 전자고지 형태로 송달된다.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고지서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우체국 CD/ATM 기기 ▲가상계좌·지방 세입계좌 이체 ▲위택스 홈페이지 ▲인터넷 지로 ▲ 지방세 ARS(☎142-211)를 통한 신용카드 등으로 가능하다.   안산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인 7월 31일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시민들께서는 내용을 확인해 기한 내 납부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7-16
  • 안산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마련… 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안산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마련… 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 용역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실시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사회복지시설별 근로 여건 및 복리후생제도 분석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인식 및 직무 만족도에 대한 심층분석 ▲처우개선 방안 마련 등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202개 시설 1,956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관련 데이터 자료 수집 및 분석 ▲설문조사 ▲초점집단인터뷰(FGI) 등을 진행했으며, 오는 8월 말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김대순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처우개선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의 ▲실태조사 보고 ▲처우개선사업 방향성 제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대순 부시장은 “이번 용역이 사회복지시설 근무자들의 처우 실태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계기다”라며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체계적인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안산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장·단기 개선 방안을 마련,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4-07-16
  • 안산시니어클럽,‘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상 영예
    안산시니어클럽,‘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상 영예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안산시니어클럽(관장 이홍배)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4년(2023년 실적)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전국 1,250여 개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안산시니어클럽은 1차 계량평가와 2차 성과종합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9월 중 안산시니어클럽을 포함, 표창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안산시니어클럽은 2008년부터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에는 ▲공익활동 부문 1,884명 ▲사회 서비스형 부문 312명 ▲시장형 사업단 부문 397명 ▲취업 알선형 부문 197명 등 총 2,79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운영했다.   이홍배 안산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S등급(대상) 선정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신 안산시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특히 이번 대상은 민·관 협력을 통해 이루어 낸 성과라 매우 값지다”라며 “안산시니어클럽과 함께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7-16
  • 안산시, 수원지방법원 판사 출신 市 고문변호사 1명 신규 위촉
    안산시, 수원지방법원 판사 출신 市 고문변호사 1명 신규 위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수원지방법원 판사 출신인 박정수 변호사를 시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위촉 기간은 2024년 7월 1일부터 2년이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박정수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제32회 사법시험 합격 후 수원지방법원 판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법무법인 단원의 대표변호사로 재직하고 있다.   시는 ‘안산시 고문변호사 및 고문변리사 운영 조례’에 따라 법률 분야별 다양하고 유능한 변호사 10명을 시 고문변호사로 위촉해 복잡하고 고도화되는 시정 업무 관련 법률 자문과 소송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은 박정수 변호사의 신규 위촉과 함께 오는 31일 위촉 기간이 만료되는 기존 고문변호사 3명(▲조성찬 법률사무소 시민 대표변호사 ▲안세환 법무법인 광덕 대표변호사 ▲이병길 법률사무소 평정 대표번호사)의 재위촉식과 함께 시 고문변호사 10명 모두와 시정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항상 안산시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고문변호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시장은 “정당한 공무수행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풍부한 경력을 바탕으로 시 정책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고견을 당부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미래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시정 성과 창출을 위해 고문변호사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2024-07-16
  • 안산시, 전국 최초 고교 유니온 페스티벌 개최… 스포츠로 하나 된다
    안산시, 전국 최초 고교 유니온 페스티벌 개최… 스포츠로 하나 된다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축구, 농구, 풋살 3종목, 관내 24개 고교 대항 리그전 추진 청소년어울림마당 연계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와~스타디움 외 5개 경기장에서 관내 고등학교 24개교가 참여하는 ‘2024년 안산시 고교 유니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관내 고등학교 전체가 스포츠 경기를 통해 교류하는 장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가 함께 주관하며 안산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해 성황리에 막을 내린 안산 5개 대학 유니온 페스티벌에 이어 청소년이 각종 스포츠, 문화행사를 함께할 수 있는 통합 축제로 추진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고등학교 대항 리그전으로 ▲축구(남) ▲풋살(여) ▲농구(남·여) 등 3종목으로 운영되며 학사일정을 고려해 ▲예선전(9월 7일, 21일) ▲8강·4강전(10월 19일) ▲결승전(11월 9일)으로 분산해 진행된다.   특히, 8강·4강전은 ‘안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축제’와 통합 개최해 ▲청소년 동아리공연 ▲체험 부스 ▲국궁 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통해 풍성한 축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학교별 참가 접수는 오는 7월 31일까지 이메일(bbingry@korea.kr)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체육회(031-482-2821)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협동‧배려‧존중 등 진정한 스포츠정신을 함양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학생·교사·학부모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07-16
  • 이민근 안산시장,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89․90블록 개발 관련 주민 설명회
    이민근 안산시장,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89․90블록 개발 관련 주민 설명회
    “주민 우려 불식시킬 수 있는 빈틈없는 개발 전략 수립, 뉴시티 안산 완성할 것” “함께 공존하는 도시 안산, 후대를 생각하는 미래 행정 펼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오후 이민근 시장 주재로 해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개발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 부지와 사동 89·90블록, 舊)해양연구원 부지 개발 등 해양동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을 앞두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함과 동시에 중점 현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현재 안산시는 한양대와 제2・3토취장 및 89블록 일부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로봇, AI, 반도체, 스마트 제조 등 글로벌 산업을 유치해 글로벌 R&D 기반의 첨단로봇, 제조 비즈니스 거점 도시로 재도약 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사동 89블록과 해양연구원 부지의 경우 경제자유구역 기업 유치를 위한 복합업무 용지 8만2천㎡(2.5만평), 고급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주거 용지 33만 8천㎡(10만평)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은 물론 대부도까지 이어지는 신안산선 노선연장의 사업성을 확보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동 90블록 내 구 중학교 용지에는 민간사업자의 기부채납을 통하여 지하 1층~지상 3층, 연 면적 4천㎡ 규모의 청소년 이용 시설, 도서관 등과 같은 복합문화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 함께 공존하는 도시 안산, 후대 생각하는 미래 행정 펼칠 것   특히 사동 89블록은 2013년 6,470세대 개발 계획을 수립해 2015년 호수정거장, 한양대 정거장 등 2개 역사의 추가 연장이 확정된 바 있다. 자이역 노선연장을 위해 89블록(6,300세대), 옛 해양과학기술원 부지(2,700세대)를 공급하는 계획안을 추진하고 있다.   대규모 단지 입주에 따른 교통 우려에 대해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광역교통 개선 대책 수립 용역에서 충분히 검토해 주민들의 우려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사동 8호 공원 내 다목적 체육관 건립, 완충녹지 산책로 정비, 하늬울 공원 내 잔디광장 조성 등 다양한 추진사업에 대해 시장이 주민들에게 직접 건건이 설명하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는 평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 설명회에서 “중산층이 많은 도시가 경쟁력이 있는 도시라고 생각한다”며 “안산은 지금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안산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안산선 연장 등 중요한 정책 실현을 위해 다양한 의사 결정이 필요한 시기에 있다. 눈앞의 이익만 생각한 근시안적 구상이 아닌 후대를 생각한 미래 행정을 펼쳐야 하는 현시점에서 주민들의 우려도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도 “이를 불식시킬 수 있는 빈틈없는 개발 전략을 수립해 ‘뉴시티 안산’을 내실 있게 완성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6
  • 민선8기 안산시 공약,‘청년창업펀드 2호’336억 원 조합 결성
    민선8기 안산시 공약,‘청년창업펀드 2호’336억 원 조합 결성
    2호 운용사에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주) 선정, 300억 원(1호)에 이은 추가 조성 이민근 시장 “유망한 청년 기업 육성, 지역 산업 성장에 최선 다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청년 벤처 도시 육성을 목표로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주)와 ‘안산시 청년창업펀드(2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2호 펀드는 민간투자 등 출자자(LP)와 함께 ▲모태펀드 150억 원 ▲안산시 20억 원 ▲민간투자 166억 원 등 총 336억 원 규모의 재원을 결합해 오는 7월 말 결성 예정이다.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창업펀드 2호 운용사로 선정된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주)’(이하 운용사)와 관내 기업의 투자유치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됐다.안산시가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추진 중인 청년창업펀드는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지닌 창업·벤처기업 중 ▲대표이사가 만 39세 이하 또는 ▲만 39세 이하 임직원 비중이 50% 이상인 관내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이번 청년창업펀드(2호)에 시는 출자금(20억 원)의 250%인 50억 원을 의무 투자하게 되며, 투자기간 4년, 회수기간 4년의 방식으로 오는 2032년까지 총 8년간 펀드를 운용한다.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안산시 청년창업펀드(1호)’로 20억 원의 시비를 투자해 총 300억 원 규모의 조합을 결성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지난 5월 청년 기업에 20억 원을 투자하는 성과를 이뤘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창업펀드 조성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성장 가능성 있는 청년 기업에 투자해 지역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시의 역할”이라며 “운용사와 협력을 바탕으로 유망 기업을 지속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7-16
  • 안산시 반월동 주민자치회, 제3회 반월동 주민총회 개최
    안산시 반월동 주민자치회, 제3회 반월동 주민총회 개최
    우리동네 발전 위해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공론의 장 열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3회 반월동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당협위원장, 안산시의회 시의원, 반월동 단체장 및 기관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용인대 안산 타이거즈 태권도 공연)을 시작으로, 비전선포식, 주민자치회 운영 현황 보고, 2025년 사업제안 설명 및 토론, 투표, 특별 공연(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줌바댄스, 노래교실), 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반월동 주민자치회는 총회에 앞서 4, 5월에는 여러 차례 분과 활동을 통해 28개에 달하는 마을 주요 의제를 발굴했고, 6월에는 주민총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총 8개의 사업을 마을 의제로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8개의 제안 사업은 6월 28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 온·오프라인 사전투표와 총회 현장 투표를 합쳐 총 701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투표 결과 자치사업은 ▲깨끗한 반달마을 만들기 사업, 주민참여예산 동 주도형 사업은 ▲반월동에 ‘꽃’행복을 심어요! 사업, 주민참여예산 동참여형 사업으로는 ▲반달공원 세족장 설치가 각각 1순위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산시의 이민청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주민들이 이민청 유치 기원하는 손 현수막과 손부채를 흔들며 “이민청은 안산으로!”를 제창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장천식 반월동 자치회장은 “이번 총회에서 주민이 지역사회가 변화하는 중심에 서서 지역의 현안문제를 논의하고 토론하는 등 주민자치의 진정한 모습을 봤다”라며 “주민 여러분이 직접 선정해 주신 의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건강하고 살기 좋은 반달마을을 만드는 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식 반월동장은 “이번 주민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고생하신 주민자치회와 총회에 참석하신 내빈과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반월동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2025년도 자치 계획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7-16
  • 안산시 선부2동,“지금은 주민자치시대”2024년 주민총회 개최
    안산시 선부2동,“지금은 주민자치시대”2024년 주민총회 개최
    미래를 위한 주민들의 멋진 한 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표 및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많은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활동보고와 주민자치시대에 걸맞게 내년도 자치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논의하고 투표해 결정하는 현장 투표로 진행됐다.   총회에 앞서 더 많은 주민의 의견수렴을 위해 7월 3일부터 9일까지 사전투표를 진행했으며, 특히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마을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 의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사전투표의 시간을 가졌다.   상정된 자치사업은 총 5개로 ▶선부2동 상호문화 한마당 축제 개최Ⅲ ▶샛터·정지공원 건강 트레킹Ⅱ ▶주민과 함께 숲을 느끼고 체험하는 “생태놀이환경 만들기” 시즌Ⅱ ▶어르신 문화예술교육 시즌Ⅲ ▶취약계층(상호문화) 노후 전기용품(멀티탭 등) 교환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동 주도형)사업은 ▶샛터공원 명품화 공원 만들기Ⅱ ▶석수초등학교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선일중학교 담장 정비사업 순으로 결정됐으며, 주민참여예산(동 참여형) 사업은 ▶선일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 설치(LED) ▶석수중학교 시선 유도 봉 구간 연장 및 간격 조정 ▶석수골 경로당 출입구 바닥 표지 설치 ▶북촌 3길 골목길 안전 조명 설치 순으로 선정됐다.   이번 총회에서 결정된 사업은 예산 편성을 통해 내년부터 우선순위대로 시행될 예정이다.   안병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주민의 한표 한표로 결정해 주신 마을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선부2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주민총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안병도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및 참석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정한 자치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16
  •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성황리 마쳐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성황리 마쳐
    주민 투표로 2025년 마을사업 우선순위 결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호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포함한 ‘2025년 일동 자치계획’을 정하는 제5회 일동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주민자치위원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식전 공연(청소년밴드 익시드), 주요 활동사항 보고, 2025년 사업 제안발표와 주민투표, 축하공연(화랑체육관 태권도 시범, 동 주민자치센터 댄스 에어로빅), 결과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주민총회에 상정된 자치사업은 총 8건으로 ‣담배꽁초 없는거리 조성 ‣쓰레기 감소 및 자원순환을 위한 분리수거 거점 운영 ‣성태산 산책길 야생화 심기 이어달리기 ‣일동 정감축제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 동참여형사업은 ‣인근 도로 중앙선 시선유도봉 설치 ‣호동초 인근 일방통행로 도막형 바닥재 설치사업이 선정됐으며, 동주도형 사업은 ‣청소년이 살고 싶은 행복한 마을 일동 ‣일동 백세건강마을, 즐거운 경로당 만들기 ‣일동에서 만난 걸 환영해순으로 결정됐다   이번에 우선순위가 확정된 사업은 2025년도 예산에 편성되어 주민자치회, 동 행정복지센터 및 소관 부서에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기열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총회에 참석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일동의 변화는 주민참여가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부터 어른까지 자연과 함께 행복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일동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는 일동 주민자치회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주민들이 정한 자치계획이 우선순위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