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안산톡톡 2024-07-19 조회수 192 |
| 장마와 폭염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 기원과 안부 확인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70가구에 삼계탕과 갈비탕, 과일, 김치가 담긴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잔동 지사협(위원장 고재형)은 지역주민들이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사업’을 추진해 폭염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을 기원하고 각 세대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안산21세기병원에서 갈비탕 및 의료용품 70세트를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섰다. 고재형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에 기력을 찾으시도록 삼계탕과 과일, 김치를 준비했다”라며 “맛있게 드시고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발굴하기 위해 지사협이 언제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해 준 지사협에 무척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우리 지역주민들이 무탈하게 이번 여름을 지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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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동병하치 건강 프로그램’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부터 두 달간 아동권리보장원과 연계해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동병하치(冬病夏治) 한방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동병하치(冬病夏治)란 겨울의 병을 여름에 미리 치료한다는 뜻으로 호흡기 질환인 감기, 비염, 천식 등에 효과적인 한의학적 치료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함소아한의원 안산점(원장 조성익)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아동 한 명당 삼복첩 치료 3회, 한방 건강차 생맥산 1박스(10포) 등 총 2백8십만 원 상당의 의료 지원이 제공된다. 고태균 아동권리과장은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후원해 주시는 함소아한의원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지역사회 여러 기관에서도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 상록 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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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국 산둥성 쯔보시 국제 청년 기업인 포럼 참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중국 산둥성 쯔보시 국제객청에서 개최되는‘2024년 중국 쯔보 국제 청년 기업인 포럼’에 초청받아 시 대표단을 꾸려 현장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이번 포럼은 중국의 로봇 및 자동화 기술 관계자와 함께 국제 자매도시, 해외 친선단체, 외국기업 대표, 국제 청년 기업가 등 총 500명이 참석해 산업․경제 분야의 교류를 위해 쯔보시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이번 초청은 지난 5월 대부도에 소재한 유리섬 미술관(관장 김동선)과 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안산에 방문한 쯔보시가 우호 협력관계 의향서를 체결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이에 시는 중국의 대표적 산업도시인 쯔보시와 기업 간 연계를 위한 교류에 물꼬를 트기 위해 이번 포럼에 참가하게 됐다. 이번 ‘국제 청년 기업인 포럼’은 ‘세계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를 주제로 ▲로봇 및 자동화 기술 전시에 따른 개막식 ▲스마트 제조와 디지털화 포럼 ▲산업단지 견학 및 답사 ▲기업인과 교류 등으로 진행됐다. 대표단은 포럼 개막식에서 경기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보지인 안산 사동(ASV)지구 및 투자유치 등 안산시를 홍보했다. 이어 산업·경제·유리 분야 우호 협력을 위해 쯔보시 관계기관과 대화하며 양 도시의 협력 관계 발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쯔보시 관계자들과 대화의 자리에서 “안산시와 쯔보시는 첨단 로봇 분야, 유리공예 산업 등 유사점이 많은 도시다. 이번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가 세계가 부러워하는 유리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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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교육지원청·대학과 협력체계 강화… 청년 축제 성공 개최 기원
- 안산시와 지역 5개 대학, 교육지원청의 기관장이 시 대표 청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엠블던호텔에서 안산교육지원청, 관내 5개 대학(▲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의 기관장들이 함께 모여 청년 축제 지원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월 간담회 이후 정례화돼 세 번째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안산 e-스포츠 페스티벌(이하 ‘AeF’)과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이하 ‘AUF’)의 다가온 개최 시기에 맞춰 축제의 세부 추진 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2025년 교육부 대학지원 사업의 일부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이양,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에 대한 내용 공유와 의견 수렴도 이뤄졌다. 안산시와 대학 기관장들은 향후 협력적 파트너십을 통해 ‘안산형 지역 인재 양성-취·창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에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기관장님들의 협조로 청년 축제가 본궤도에 오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대학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최고의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정례 간담회는 9월 14일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AeF)’ 현장에서 진행되며, 안산 5개 대학 연합 축제인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2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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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축구장 1,040개 면적 3.2조 상당 국유지 소유권 무상 이전 받아
- 11년 만에 무상 이전 이뤄져… 市 공무원 중심 적극 행정 성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중앙정부(국토교통부)로부터 7.1㎢ 규모의 2,012필지(축구장 1,040개 면적, 3조 2천억 원 상당)에 대한 소유권을 11년 만에 무상 이전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시는 1993년 안산시청을 중심으로 한 1단계 신도시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며 소유권을 이전받지 못한 도로와 제방, 하천, 교통광장 등 국유지 2,567필지(8.5㎢)를 대상으로 지난 2013년부터 중앙정부와의 민사소송, 협의 등을 거쳐왔다. 시는 국가기록원과 한국수자원공사를 통해 해당 필지가 44년 전 당시 반월 신공업도시 건설사업으로 인한 기반 시설이자, 공공시설로 인정받을 수 있는 서류를 확보하는 등 소유권 이전을 위해 적극 행정으로 임했다. 이에 지난 2021년 4월 신길동 1개 필지(1,173㎡)에 대해 이전 민사소송에서 승소했다. 이후 시의 역점 추진사업인 ▲중앙대로 광장조성 사업 및 교통체계개선 사업 ▲석호공원로5길 도로개설 공사 ▲초지역 환승주차장 조성 사업 등에 편입되는 국유지의 우선 이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속 협의해 온 결과, 지난 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7.1㎢ 규모 2,012필지에 대한 무상 귀속 합의서를 회신받았다. 시는 무상 이전에 따른 행정절차 간소화 및 재정 부담 완화로 도시계획시설 사업과 도시재생사업, 주거환경정비사업 등에서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공공시설 준공 이후 기재부, 환경부로 관리 전환된 19필지에(5,454㎡: 약 16억 원 상당) 대해서도 소유권 이전 민사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1년부터 각종 사업 시행 이후 시로 이전되지 않은 공유재산 192필지, 467,766㎡(약 2,305억 원 상당)의 소유권을 이전받은 바 있다.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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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성료
- 주민들과 대화로 원곡동 쓰레기 불법투기·노점상 문제 공론화 마을의제 확정 및 2025 자치계획 보고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원곡동 제5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기 위한 권한과 역할을 갖는 지역사회 주민대표기구로,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이 직접 발굴한 마을 발전을 위한 의제에 대해 토론하고 투표를 통해 최종 사업을 결정한다. 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도의원 등 내빈과 주민자치위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주민자치회 소개 및 활동 보고, 이민청 유치 기원 퍼포먼스, 2025년 자치계획 보고, 주민과의 대화 및 개표 전 공연과 투표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에 앞서 원곡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주현)는 더 많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사전투표를 진행했으며, 총회 당일 현장투표까지 총 737명이 2025년 원곡동에서 추진할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투표 결과 자치사업은 ▲원곡동 꼬치축제 및 주민자치 작품발표회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 ▲우리마을 환경·안전 캠페인 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되었다.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동 주도형 사업은 ▲동 주민자치센터 주변 환경개선사업 ▲원곡로 가로수 주변 초화류 식재로 선정됐으며,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동 참여형 사업은 ▲원곡동 990번지 주민 휴게공간 조성 ▲동주민자치센터 뒤 완충녹지 환경 개선으로 결정됐다. 확정된 마을 의제는 우선순위에 따라 시에 2025년도 예산을 편성하고 주민자치회가 자치 사업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박주현 원곡동 주민자치회장은 “원곡동의 고질적인 문제인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노점상 점거를 공론화하고 민·관이 함께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라며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결정한 자치계획을 성실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손석주 원곡동장은 “원곡동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자치회와 함께 적극 나설 것”이라며 “주민총회를 위해 애써 주신 원곡동 주민자치회 박주현 회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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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유관단체, 취약계층 위한 삼계탕 나눔‘행복한끼’
- 사동 주민자치회, 지사협, 바르게살기, 행복마을관리소, 감골주민회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와 유관단체는 취약계층을 위해 삼계탕 나눔 ‘행복한끼’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날을 맞이해 이웃 간 나눔을 실천하고자 사동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감골주민회가 참여해 삼계탕 130인분, 겉절이, 과일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배달했고, 이날 만들어진 삼계탕은 사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평소 안부전화 등으로 관리하는 홀몸노인 등 행복한끼 대상자 및 관내 취약 가구에 전달됐다. 유관단체를 대표해 이영임 주민자치회장은 “사랑과 온정의 손길로 모두가 힘을 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라며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위한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으로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사동 유관단체 및 감골주민회(회장 김선미)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는 행복한 사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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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주민자치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위한 업무협약
-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협약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등 청소년기관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상호 교류를 목적으로 ▲위기청소년 및 연계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연계 및 교류 ▲청소년안전망의 효과적 구동을 위한 활발한 네트워크 구축 ▲기타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조규철 본오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활동하는 본오2동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본오2동 주민자치회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산시학교밖청소년센터 꿈드림,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등 3개의 청소년기관이 상호 협력해 우리 청소년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본오2동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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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 장마와 폭염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 기원과 안부 확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70가구에 삼계탕과 갈비탕, 과일, 김치가 담긴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잔동 지사협(위원장 고재형)은 지역주민들이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사업’을 추진해 폭염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을 기원하고 각 세대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안산21세기병원에서 갈비탕 및 의료용품 70세트를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섰다. 고재형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에 기력을 찾으시도록 삼계탕과 과일, 김치를 준비했다”라며 “맛있게 드시고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발굴하기 위해 지사협이 언제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해 준 지사협에 무척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우리 지역주민들이 무탈하게 이번 여름을 지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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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월피동에 컵라면 100상자 기탁
- 끼니 걱정 해소를 위한 도움의 손길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컵라면 10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한울타리봉사단은 안산지역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뜻을 모아 만든 비영리 봉사단체로 취약가정 생필품 지원, 의료비 지원, 마을 청소,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민간 복지자원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네팔 취약가구 정기후원 등 국경을 초월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장은 “어려움에 있는 가정의 끼니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이번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취약 가구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실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한울타리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생활이 힘든 지역주민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물품은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식사 해결이 어려운 취약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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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상록장학회, 2024년도 상반기 장학금 전달
- 29년째 재능학생에 장학금 수여… 올해 학생 8명에 장학금 390만원 지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상록장학회는 지난 17일 2024년도 상반기 상록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관내 학교장 및 장학회 회원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발된 총 8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390만원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한편, 상록장학회는 훌륭한 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및 정이 넘치는 본오3동을 만들고자 관내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하고 인성이 바른 학생들을 학교, 장학회 회원 등의 추천을 통해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1996년 시작해 현재까지 930명에게 총 3억3천3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위성숙 상록장학회장은 “재능과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이 교육받고 성장하는 과정에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상록장학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록장학회의 꾸준한 장학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미래 세대의 교육과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상록장학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재능과 꿈을 가진 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