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1동 주민자치회, 2024년 제3회 주민총회 성료 안산톡톡 2024-07-22 조회수 235 |
|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제안·결정하는 소통의 장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주민자치 활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주민총회는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투표를 통해 내년도 사업을 결정하며 토론하는 주민 공론의 장이다. 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난타, 민요장구)으로 시작해 주민자치회 활동, 운영 현황 보고, 2025년 사업 제안 설명 및 토론, 이민청 유치 퍼포먼스, 투표 결과 발표와 경품 추천순으로 진행됐다. 본오1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재희)는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지난 2~4월 비전워크숍, 목표설정 워크숍을 통한 자치역량 강화 및 1·2차 의제발굴 활동을 진행했으며, 지난 6월 주민총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총 15개의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친 사업을 주민총회 의제로 상정했다. 투표 결과 이달 5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된 설문조사(온·오프라인 병행)와 9일 현장 사전투표,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합쳐 총 1,470명의 주민이 참여해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 투표 결과 자치계획 실행사업은 ▲반월공원 버스킹 및 플리마켓 ▲찾아가는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 운영▲본오1동 마을공동체 공유텃밭 운영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및 소통 교육 ▲5월 밤의 가족영화 상영 ▲상권종합 안내 사인 및 지주 간판 설치순으로 결정됐다. 주민참여 제안사업 중 동 주도형은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을 위한 반사경 설치 ▲해란공원 내 포토존 설치 ▲무단쓰레기 투기방지를 위한 로고젝터 설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마을공동체 공유부엌 설치가 결정됐다. 또한, 동 참여형 사업은 ▲선암공원 환경개선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표시등 설치 ▲산정경로당 운동기구 추가 설치 ▲전신주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부착 ▲담원경로당 노후 운동기구 교체 설치순으로 결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산시의 이민청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총회에 참석한 이민근 시장과 주민들이 함께 이민청 유치를 기원하는 손 현수막을 들고 함께 외치는 퍼포먼스도 했다. 김재희 본오1동 주민자치회장은 “본오1동의 발전을 위해 주민총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쾌적하며 문화가 샘솟는 행복한 본오1동’을 위해 본오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여러분이 정해준 각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만 본오1동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안전하고 쾌적하며 문화가 샘솟는 행복한 본오1동’을 위해 총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회장님을 비롯해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안건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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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정부·도 교육청 건의…‘원곡고 자공고 전환’결실
- 대학교수나 기업 전문가가 가르치는 수업 운영 가능해져… 학교엔 연간 2억 원 지원금 지자체·학교·대학·기업 함께 교육모델 마련…“교육혁신으로 명품교육 도시 조성” “원곡고 내 다문화학생 비율 20%, 이민청 유치 추진하는 안산에 긍정적인 영향 기대” 안산시 소재 원곡고등학교(이하 원곡고)가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안산시가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달 정부와 경기도교육청에 직접 방문해 공식 건의한 원곡고의 자율형 공립고 전환이 교육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은 것이다. 원곡고가 자공고 2.0 공모에 선전됨에 따라 특목고∙자사고 수준으로 교육과정의 자율성이 크게 확대될 뿐만 아니라 교육역량 강화를 통해 공교육 혁신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또, 지역별 다양한 상황∙특성∙요구를 반영하여 지자체∙대학∙기업 등과의 협력을 통해 특색있는 교육모델 운영이 가능해진다. 가령, 협약을 통해 대학 교사나 기업 전문가가 가르치는 수업을 운영할 수 있다.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안산시는 다문화 학생이 가장 많은 도시로 원곡고는 매년 다문화 학생 비율이 증가하며 현재, 전교생의 약 20%가 다문화 학생이다. 이번 자공고 전환에 따라 다문화 학생과 일반 내국인 학생의 역량 강화를 함께 모색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이와 함께 학교 운영 모델에 부합하는 교육 전문성을 지닌 교원을 교장으로 임용할 수 있는 교장 공모제를 시행하게 되고, 교사를 정원 내 50%까지 초빙할 수 있다. 아울러, 자공고 지정기간인 5년간 교육부∙교육청 대응 투자를 통해 매년 2억 원씩 총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시는 기존 교육경비 이외에 별도로 교육경비를 추가 지원하는 등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 “교육 패러다임 혁신 통해 인재 지속 배출”앞서 시는 지난 5월 31일 시청에서 원곡고 자율형 공립고 지정 공모 지원 및 선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 이후, 학교와 지자체 간 협의체를 지속 운영해왔고, 지난달 19일에는 경기테크노파크와 원곡고가 ‘최첨단 미래산업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협약 체결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는 등 공모 선정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시는 교육은 도시의 성장동력이자 발전과 성장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교육혁신으로 지역교육을 강화하고 미래산업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이민근 시장은 “지역 명문인 원곡고가 교육부의 자공고 전환을 최종 확정 지음으로써 안산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명문고로 거듭나고, 안산시의 교육 발전을 위한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이 시장은 이어 “원곡고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만큼 이민청 유치를 추진하는 안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과 함께 지역 기관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모델을 수립해 이를 내실 있게 운영할 것”이라고 언급했다.이 시장은 그러면서 “교육은 도시의 미래를 가늠하는 척도”라며 “앞으로도 고려대 영재교육기관, 과학고 유치 노력 등 교육 패러다임의 혁신을 통해 인재를 지속 배출하는 ‘미래교육 도시 안산’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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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주민자치회, 2024년 제3회 주민총회 성료
-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제안·결정하는 소통의 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주민자치 활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주민총회는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투표를 통해 내년도 사업을 결정하며 토론하는 주민 공론의 장이다. 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난타, 민요장구)으로 시작해 주민자치회 활동, 운영 현황 보고, 2025년 사업 제안 설명 및 토론, 이민청 유치 퍼포먼스, 투표 결과 발표와 경품 추천순으로 진행됐다. 본오1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재희)는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지난 2~4월 비전워크숍, 목표설정 워크숍을 통한 자치역량 강화 및 1·2차 의제발굴 활동을 진행했으며, 지난 6월 주민총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총 15개의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친 사업을 주민총회 의제로 상정했다. 투표 결과 이달 5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된 설문조사(온·오프라인 병행)와 9일 현장 사전투표,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합쳐 총 1,470명의 주민이 참여해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 투표 결과 자치계획 실행사업은 ▲반월공원 버스킹 및 플리마켓 ▲찾아가는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 운영▲본오1동 마을공동체 공유텃밭 운영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및 소통 교육 ▲5월 밤의 가족영화 상영 ▲상권종합 안내 사인 및 지주 간판 설치순으로 결정됐다. 주민참여 제안사업 중 동 주도형은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을 위한 반사경 설치 ▲해란공원 내 포토존 설치 ▲무단쓰레기 투기방지를 위한 로고젝터 설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마을공동체 공유부엌 설치가 결정됐다. 또한, 동 참여형 사업은 ▲선암공원 환경개선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표시등 설치 ▲산정경로당 운동기구 추가 설치 ▲전신주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부착 ▲담원경로당 노후 운동기구 교체 설치순으로 결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산시의 이민청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총회에 참석한 이민근 시장과 주민들이 함께 이민청 유치를 기원하는 손 현수막을 들고 함께 외치는 퍼포먼스도 했다. 김재희 본오1동 주민자치회장은 “본오1동의 발전을 위해 주민총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쾌적하며 문화가 샘솟는 행복한 본오1동’을 위해 본오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여러분이 정해준 각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만 본오1동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안전하고 쾌적하며 문화가 샘솟는 행복한 본오1동’을 위해 총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회장님을 비롯해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안건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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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새마을부녀회, 초복맞이 불고기 나눔 행사
- 사랑을 담아 호수동 어르신에 불고기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진영)는 지난 19일 ‘호수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호수동 어르신 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안산도시개발㈜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회원 15명은 신선한 재료로 불고기를 정성껏 만들어 관내 13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불고기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이렇게 맛있는 불고기를 만들어주고, 여름철 건강을 위해 신경 써주어 기쁘고 고맙다”고 말했다. 이진영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대순 호수동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호수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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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창업팀 수익금 전액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쇼핑몰제작과 학생들이 창업프로그램에 참여해 발생한 수익금 6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5일 열린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창업한마당 행사에서 쇼핑몰제작과 학생들은 창업아이템을 이용한 각종 체험 부스를 운영했었다. 실무 중심의 특성화고등학교답게 환경정화컵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부스, 오르골 만들기 kit, 타로 상담 등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됐으며, 이날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안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찬구 안산국제비즈니스고 교장은 “우리 학교는 매년 학생들의 직무역량을 함양하고 학과 특성에 맞는 창업활동으로 직업탐색의 기회를 늘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사회적 기부와 실천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적 창업가 정신이 함양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했다”고 말했다. 김숙주 안산동장은 “학생들이 직접 모은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라며 “따듯한 마음을 전해 주신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께 감사하고, 안산동에 소재한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이웃사업 계좌에 적립되어 안산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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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지사협, 착한가게·착한기업 현판 전달
-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마중물이 될 4개소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4개 업체에 착한가게·착한기업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역자원 관리를 더 견고히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초지동 착한가게·착한기업으로 선정된 4개 업체는 ▲㈜큐앤씨 24(대표 신현성) ▲대만샌드위치 메이젠(대표 음종순) ▲백년식당 서서갈비(대표 김성태) ▲스마일치과(대표 이동현) 등이다. 초지동 착한가게는 관내에 1년 이상 정기적 후원을 하는 등 나눔 확산에 기여한 기업 및 가게를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선정해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윤태웅 위원장은 “지속해서 후원해 주시는 대표님들의 마음을 소중히 생각하며, 보내주신 후원금과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널리 홍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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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지사협,‘사랑나눔 영양지원’사업 시행
-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에 식품꾸러미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사랑나눔 영양지원’ 사업으로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 20명에게 간식 및 식료품이 담긴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랑나눔 영양지원’ 사업은 초지동 지사협(위원장 윤태웅) 특화사업으로 매년 여름·겨울방학 두 차례, 관내 단체·기관의 후원으로 마련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 지정 기탁금으로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혼자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즉석식품 등을 구성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는 관내 중학교와 협력해 대상을 발굴했고, 청소년기 학생이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도록 방학식에 맞춰 각 가정에 택배로 전달했다. 윤태웅 위원장은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초지동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내어 주신 초지동 지사협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추가 대상자를 발굴해 아동 결식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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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2곳에 현판 전달
-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구이동·명품 바른고기 착한가게 지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구이동(대표 전승현)과 명품 바른고기(대표 유경준) 사업장을 방문해 착한가게 1·2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엔 이경영 부곡동장과 엄경실 부곡동 지사협 위원장 및 임원, 신규 착한가게 업체 대표 등이 함께 했다. 착한가게는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기부금(품)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구이동과 명품 바른고기는 부곡동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 2016·2017년부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업장으로, 전승현·유경준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엄경실 민간위원장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동장은 “전달식을 통해 착한가게를 한번 더 알리는 계기가 됐다”라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복지를 증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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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립 라온달미 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시립 라온달미 어린이집(원장 박효점)으로부터 어린이 바자회 수익금 100만 5,500원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단원구 선부동에 위치한 시립 라온달미 어린이집은 지난달 21일 환경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라온달미 바자회’를 개최했다. 어린이집 원생들은 우유갑을 깨끗이 씻어 만든 ‘라온달미 화폐’를 통해 물건을 사고팔며 얻은 수익금을 시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박효점 원장은 “시장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경제활동을 체험하고,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원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나눔을 준비해 주신 어린이집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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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연극지부,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은상’수상 등 2관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안산 극단 ‘유혹’의 ‘959-7번지’가 은상(용인특례시 시장상)과 개인 연기상(성정선) 등 2관왕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진행된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극단들이 용인포은아트홀,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 등의 공연장에서 본선 경연을 펼쳤다. 2관왕을 달성한 극단 ‘유혹’의 ‘959-7번지’(작 김정숙, 연출 김민혜)는 어머니 영순의 칠순 잔치를 앞두고 어머니와 다섯 자녀가 각자의 사정과 이해관계로 인해 갈등을 겪는 이야기로, 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안산시 연극지부는 2022년 경기도 대표로 본선에 출전, 금상을 수상한 이후 2년 만에 다시 출전해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폐막식과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4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연극지부의 2관왕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안산시의 연극 및 문화예술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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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제29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2024년 제29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참여 교육생을 22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외식사업 아카데미 지원 자격은 상록구에 사업장을 둔 휴게 및 일반음식점 영업주이며 모집 인원은 25명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육은 9월 3일~11월 26일까지 12주간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된다. 아카데미 교육은 ▲외식업 운영에 필수적인 세무·인사·노무 정보 ▲조리 실습(한식반, 양식반) ▲마케팅 전략 및 성공업소 벤치마킹 등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외식 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문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정숙 상록구청장은 “물가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자 관련 내용을 주제로 교육을 구성했다”라며 “외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 자격, 접수 방법 및 선정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또는 상록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상록구청 환경위생과 위생팀(031-481-5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