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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어떠한 상황에도 시민 안전보호망 가동할 것” 안산톡톡 2024-07-26 조회수 228
이민근 안산시장“어떠한 상황에도 시민 안전보호망 가동할 것”

이민근 안산시장“어떠한 상황에도 시민 안전보호망 가동할 것”

이민근 안산시장“어떠한 상황에도 시민 안전보호망 가동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오전 시청 제1회의실에서 민생안전도시 안산조성을 위해 7회 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과 관련된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 빈준규 안산상록경찰서장, 이승훈 안산소방서 청문인권담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이어지고 있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한 기관별 대응 상황에 대해 협의하고 종합대책을 공유하며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바탕으로 예기치 않은 각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은 묻지마 범죄 등과 관련한 각종 사회 안전 불안 상황에 ···소방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 전국 최초로 안산시에서 도입한 협업 표준화 성공 모델이다.

 

극한호우 등 이례적 재난 발생 대비, 선제적이고 강화된 재난대응 체계 구축

 

최근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짧은 기간에 많은 비를 뿌려 극한호우명명된 강우로 인한 피해 형태나 범위가 광범위해지고 있는 추세다. 각 기관들은 이에 대비하기 위해 민···소방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집중호, 태풍 등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안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비상대응계획 수립 인명피해 우려 지역 추가지정 및 관리강화 수방장비 관리실태 점검 및 침수 예방시설 지원 재해 취약시설 출입 차단 시설 설치 등

[단원·상록경찰서] 지하차도 4인 담당 지정제 운영 3대 유형(산사태, 하천재해, 지하공간 침수) 재난 관련 신고 시 인명피해 및 확산 가능성에 따라 코드1 이상 출동 지령 등

[안산소방서] 수방장비 100% 가동 및 출동 태세 확립 실시간 현장정보 공유로 유관기관 협력 강화 국지성 호우 대비 신속 대응 체계 강화 기관합동 대응훈련 진행 등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은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단원경찰서는 호우경보 발효 시 재난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비상 대비 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 필요한 부분에 대해 공유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빈준규 안산상록경찰서장은 풍수해와 관련하여 신속대응팀, 재난상황실 운영 등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안산시·안산소방서와 지속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자연재난 대응의 핵심은 철저한 사전 예방과 신속한 사후 복구에 있다. 이를 위해서는 관··소방이 원팀(one team)으로 긴밀하게 협력해야 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3호 태풍 개미가 한반도를 향해 북진 중인 가운데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재해 취약 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중심지역관서제 논의 이어져 시민 불안 해소 방향으로 시행돼야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단원·상록경찰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심지역관서 운영제도에 관한 논의도 추가로 진행됐다.

 

중심지역관서제도는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가시적 순찰 활동의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현장 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관서 운영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심지역관서가 공동체지역관서의 지역경찰을 포함한 근무 지휘·감독과 시·장비·예산을 운영하는 게 주요 골자다.

 

안산시에는 중심지역관서로 단원구에 선부3파출소, 상록구에 부곡파출소가, 공동체지역관서로 단원구에 선부2파출소, 상록구에 수암파출소가 지정, 안산단원·상록경찰서는 이날 해당 제도에 대한 운영계획과 함께 현장 대응력 강화 등의 기대효과를 언급했다.

 

이 시장은 선부2동의 경우 다세대·다가구주택과 함께 원곡동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외국인 주민(등록외국인은 5,045, 2024. 6월 기준))이 밀집해 있으며, 안산동은 시 외곽지역이라는 위치적 특성은 물론, 기존 관할 범위가 넓은 데다 향후 3기 신도시 장상지구 개발로 14,000세대 약 33,000여 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확대 운영되는 전국 118개소의 다른 파출소와 달리 그 특수성이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중심지역관서제도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입장을 분명히 확인한 만큼, 시범 운영 결정 전 충분한 의견 수렴 및 상호 협의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이 필수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향후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확대 실시하고 실질적 지휘체계 및 인력 운용 방식을 조정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주민들이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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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자공고 선정된 원곡고 기관 힘 모아 맞춤형 교육 모델 마련
    안산시, 자공고 선정된 원곡고 기관 힘 모아 맞춤형 교육 모델 마련
    지자체·대학·기업 협력을 통한 맞춤형 교육모델 운영 및 지역교육 활성화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성공적인 맞춤형 교육모델 마련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원곡고 자율형 공립고 선정에 따른 협약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율형 공립고는 지자체·대학·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협약을 체결, 지역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학교 모델이다. 이민근 시장은 정부와 경기도교육청에 직접 방문해 자율형 공립고 선정을 위해 공식 건의문을 전달하는 등 공모 선정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 왔다.   앞서 원곡고는 ▲교육과정 운영 및 지역 인재 양성(안산시) ▲연계 프로그램 운영, 전공 분야 교수 지원,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한양대 ERICA, 안산대) ▲스마트형 미래인재로 성장을 위한 산학협력(경기테크노파크) ▲다문화 학생 의사소통 역량 강화(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학습 및 사회적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보급(서울대 학습과학연구소) 등을 내용으로 총 6개의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한 바 있다.   원곡고는 오는 9월 1일부터 자율형 공립고로 전환돼 운영이 시작될 예정으로 지역 전문가·대학교원과 협력 수업 운영 및 협약기관과 연계한 과목 신설, 산학 융합 진로 교육과정 운영 등이 가능해져 지역교육 활성화는 물론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과 우찬인 원곡고등학교장, 학부모 대표,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김재준 안산대학교 교무처장, 이승미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장 등 관계자 13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형 공립고 선정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성공적인 교육모델 수립 및 운영을 위해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기존 교육경비 이외에 별도로 교육경비를 추가 지원하는 등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 최초 자율형 공립고 선정의 쾌거를 이룸으로써 명품 교육 도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라며 “공교육 혁신을 통해 다문화 학생과 일반학생 모두 동반 성장함으로써 지역을 넘어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전국 최초 공립형 국제학교인 (가칭)경기안산국제학교 유치, 고려대 안산병원 내 영재교육기관 건립을 확정 지은 것에 이어 기관 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과학고를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4-07-27
  • 이민근 안산시장“민생 경제 회복 위해 현장 목소리 귀 기울일 것”
    이민근 안산시장“민생 경제 회복 위해 현장 목소리 귀 기울일 것”
    상권활성화재단 현장 간부회의 개최… 민생 경제 회복 위한 지원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오전 경기테크노파크에 소재한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에서 이민근 시장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 등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은 지역 상권의 안정적인 경영과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상권활성화 사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고자 지난 5월 공식 출범한 시 출연기관이다.   이날 회의는 ‘지역 상권의 변화와 도약을 통한 민생 경제 회복’을 주제로 소상공인이 행복한 서민 경제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전략적 방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등 형식적인 회의에서 벗어나 고민하고 논의하는 열린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상권 시설 및 환경 개선 사업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전통시장 혁신모델 구축 사업 등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을 챙기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소상공인분들의 경영안정과 소득 증대 방안 마련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경제의 근간은 소상공인”이라며 “골목상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상공인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통해 민생 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선8기 현장 간부회의는 ▲원곡동 일원 ▲청년몰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상공회의소 ▲백운공원 ▲대부도 일원 ▲사동 일원 등 안산시 주요 현안 현장을 방문, 부서·기관 간 경계 없는 적극 소통 회의를 펼치고 있다.
    2024-07-27
  • 안산시 상록구,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총력… 환경정화 활동 벌여
    안산시 상록구,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총력… 환경정화 활동 벌여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상록구 명예환경감시원과 통장협의회, 상록구청과 인근 동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주변, 석호로 및 샘골로 일대 상가와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에서 실시됐다.   이들은 해당 구역의 주택과 상가를 직접 방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명예환경감시원은 상록구 해양동, 본오2동, 사동 통장협의회 통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수시 감시 및 계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등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활동 중이며, 올 하반기에는 참여 희망 동을 모집해 감시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정숙 상록구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명예환경감시원과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행위 단속 및 분리배출 홍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2024-07-26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예방교실 행복 두드림 4·5기 수료식 개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예방교실 행복 두드림 4·5기 수료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5일 ‘치매예방교실 행복 두드림 4기, 5기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치매예방교실 행복 두드림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8주의 과정으로 지난 6월 4일부터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 선별검사 결과 정상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감소,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실시한 이 프로그램에서는 ‘두뇌건강놀이책2’(광역치매센터 제공)을 활용, ▲인지치료 ▲음악치료 ▲원예치료 ▲운동치료 ▲고혈압 관리 교육 ▲기억력, 집중력을 기르기 위한 IT기반 브레인닥터 솔루션 등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번 치매예방교실에서 실시한 다양한 활동 덕분에 기억력도 좋아지고,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어 삶의 활력이 생긴 것 같다”라며 “자주 이런 기회가 제공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최진숙 상록보건소장은 “치매는 적극적인 관심과 관리를 통해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부정적 인식을 감소시키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7-26
  • 안산시, 제34기 여성자치대학 수료식 개최… 지역 여성 리더 육성
    안산시, 제34기 여성자치대학 수료식 개최… 지역 여성 리더 육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 국제홀에서 ‘제34기 여성자치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3년부터 여성자치대학을 운영, 1천 4백여 명의 여성리더를 양성하는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박형근)이 운영한 제34기 여성자치대학은 거주지나 사업장 소재지가 안산인 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5월 9일부터 총 12주 간 실시됐다.   여성자치대학 프로그램은 ▲여성 지도자의 역할 등 여성정책 ▲리더십 ▲양성평등 ▲건강 및 자기관리 ▲현장 견학 등 맞춤형 여성 지도자 양성 과정 등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교육을 마친 수료생 25명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 부시장은 “교육과정을 통해 배우고 발전시킨 능력을 토대로, 여성 리더로써 지역발전의 한 축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시는 9월 개강 예정인 하반기 여성자치대학 수강생을 오는 8월 중 모집할 예정이다.
    2024-07-26
  • 안산시, 민원실 비상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력 키워
    안산시, 민원실 비상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력 키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산시청 민원실에서 고잔파출소와 합동으로 ‘하반기 특이 민원 비상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특이 민원인으로부터 민원 담당자를 보호하고, 비상 상황 시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자 실시됐다. 특히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상황을 해결하는 것에 훈련의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은 민원서류를 발급하는 과정에서 공무원에게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의 비상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특이 민원 대응 지침’에 따라 ▲민원인의 폭언 ▲폭언 중단 및 진정 요청(상급자개입)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 담당 공무원 대피 ▲특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의 단계로 상황을 가정해 이를 해결하는 훈련을 소화했다.   이번 모의훈련을 시작으로 오는 8월 말까지 양 구청(상록구, 단원구) 및 25개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직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야 민원인에게 최상의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경찰 및 유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직원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특이 민원인에 대응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인 웨어러블 캠을 민원 담당 공무원에게 지급하고 있으며, 심각한 사안의 경우 안산시에서 직접 고소·고발하거나 피해공무원이 직접 고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4-07-26
  • “대부에서 놀자”9월 안산 대부포도축제 관광객 맞을 준비 착착
    “대부에서 놀자”9월 안산 대부포도축제 관광객 맞을 준비 착착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안산 대부포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 상황 중간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과 대부도 주민으로 구성된 (사)대부도포도축제위원회와 함께 유관기관인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 주요 내용으로는 ▲축제 추진 상황 경과보고 ▲부서별·기관별 행정지원 협조계획 공유 ▲연계행사 추진 상황 보고 등으로, 이어진 질의 응답시간에는 운영 방식 등 모두가 안전한 축제 진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오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에 걸쳐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부포도축제는 “대부에서 놀자”라는 슬로건에 맞게 ▲안산 마라톤 대회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 ▲방아머리해변 선셋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합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직거래장터와 공연 및 체험 장소의 이원화 ▲참가자 및 관람객 만족 편의시설 구축 ▲대부포도를 활용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확대 등 여러 분야를 보완하고 확대해 지속가능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여러 행사가 함께 추진되는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 안전”이라며 “안산시의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7-26
  • 이민근 안산시장“어떠한 상황에도 시민 안전보호망 가동할 것”
    이민근 안산시장“어떠한 상황에도 시민 안전보호망 가동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오전 시청 제1회의실에서 ‘민생안전도시 안산’ 조성을 위해 ‘제7회 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과 관련된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 빈준규 안산상록경찰서장, 이승훈 안산소방서 청문인권담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이어지고 있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한 기관별 대응 상황에 대해 협의하고 종합대책을 공유하며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바탕으로 예기치 않은 각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은 묻지마 범죄 등과 관련한 각종 사회 안전 불안 상황에 민·관·경·소방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전국 최초로 안산시에서 도입한 협업 표준화 성공 모델이다.   ■ 극한호우 등 이례적 재난 발생 대비, 선제적이고 강화된 재난대응 체계 구축   최근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짧은 기간에 많은 비를 뿌려 ‘극한호우’로 명명된 강우로 인한 피해 형태나 범위가 광범위해지고 있는 추세다. 각 기관들은 이에 대비하기 위해 민·관·경·소방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안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비상대응계획 수립 ▲인명피해 우려 지역 추가지정 및 관리강화 ▲수방장비 관리실태 점검 및 침수 예방시설 지원 ▲재해 취약시설 출입 차단 시설 설치 등 [단원·상록경찰서] ▲지하차도 4인 담당 지정제 운영 ▲3대 유형(산사태, 하천재해, 지하공간 침수) 재난 관련 신고 시 인명피해 및 확산 가능성에 따라 코드1 이상 출동 지령 등 [안산소방서] ▲수방장비 100% 가동 및 출동 태세 확립 ▲실시간 현장정보 공유로 유관기관 협력 강화 ▲ 국지성 호우 대비 신속 대응 체계 강화 기관합동 대응훈련 진행 등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은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단원경찰서는 호우경보 발효 시 재난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비상 대비 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 필요한 부분에 대해 공유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빈준규 안산상록경찰서장은 “풍수해와 관련하여 신속대응팀, 재난상황실 운영 등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안산시·안산소방서와 지속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자연재난 대응의 핵심은 철저한 사전 예방과 신속한 사후 복구에 있다. 이를 위해서는 관·경·소방이 원팀(one team)으로 긴밀하게 협력해야 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제3호 태풍 ‘개미’가 한반도를 향해 북진 중인 가운데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재해 취약 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중심지역관서제 논의 이어져 “시민 불안 해소 방향으로 시행돼야”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단원·상록경찰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심지역관서 운영제도에 관한 논의도 추가로 진행됐다.   ‘중심지역관서제도’는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가시적 순찰 활동의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현장 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관서 운영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심지역관서가 공동체지역관서의 지역경찰을 포함한 근무 지휘·감독과 시설·장비·예산을 운영하는 게 주요 골자다.   안산시에는 중심지역관서로 단원구에 선부3파출소, 상록구에 부곡파출소가, 공동체지역관서로 단원구에 선부2파출소, 상록구에 수암파출소가 지정, 안산단원·상록경찰서는 이날 해당 제도에 대한 운영계획과 함께 현장 대응력 강화 등의 기대효과를 언급했다.   이 시장은 선부2동의 경우 다세대·다가구주택과 함께 원곡동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외국인 주민(등록외국인은 5,045명, 2024. 6월 기준))이 밀집해 있으며, 안산동은 시 외곽지역이라는 위치적 특성은 물론, 기존 관할 범위가 넓은 데다 향후 3기 신도시 장상지구 개발로 1만 4,000세대 약 3만 3,000여 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확대 운영되는 전국 118개소의 다른 파출소와 달리 그 특수성이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중심지역관서제도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입장을 분명히 확인한 만큼, 시범 운영 결정 전 충분한 의견 수렴 및 상호 협의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이 필수”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향후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확대 실시하고 실질적 지휘체계 및 인력 운용 방식을 조정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주민들이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달라”라고 당부했다.    
    2024-07-26
  • 안산시 와동, 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안산시 와동, 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이창복 민간위원장, 김진만 공공위원장 등 새로운 각오로 힘찬 발걸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민간 자원을 개발·연계하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 이번 5기에는 사회복지 시설 및 의료분야 종사자, 지역주민 등 총 25명으로 구성되어 2026년 6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 발굴 지원사업 ‘고독하면 뭐하니? 와동으로 와!’ ▲안부 확인 및 영양 상태 개선을 위한 ‘와~동그라미 달걀안부’ 사업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한 ‘도움필요함 핀셋복지’ 사업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다양한 문예 창착 활동 제공을 위한 ‘쏙쏙~쉽게 배우고 쑥쑥 높게 자라라!’ 등의 지역특화사업을 지속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각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이창복 민간위원장과 조선자 부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해 어려운 이웃을 함께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같은 방향으로 함께 발 맞춰온 연임 위원님들과 5기 신규 위촉된 위원님들 모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5기 출범과 함께 새로운 각오를 다져 와동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5기 와동 지사협의 앞날을 응원한다”며 “동에서도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써 모두가 살기 좋은 따뜻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6
  • 안산시 백운동, 경로당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열기 가득
    안산시 백운동, 경로당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열기 가득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법 강의로 여가생활에 활력소 충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은 관내 경로당 3개소에 안산시 디지털 혁신학교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은 백운동 경로당 총 7개소 중 하절기 여가문화프로그램을 일시적으로 미운영하고 수요가 많은 경로당 3개소(시립 양지, 벽산블루밍, 에코경로당)에 우선해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보건복지팀에서 안산시 평생학습과 사업을 연계·추진한 프로그램(민선8기 공약사업, 2023년~지속)으로 스마트기기 사용이 원활치 않은 고령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강사를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기본 설정 ▲치매예방 두뇌운동 앱 게임 ▲키오스크 활용법 ▲스마트폰 카메라 활용 ▲스마트폰 개인정보 보호 관리 등의 내용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이달 17일부터 시작해 경로당별 2~3회차에 걸쳐 7월 30일까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장마와 무더위로 어려움이 있는 여름철에 어르신들의 여가·문화공간에 활기를 넣고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자 추진했는데, 현장에서 디지털 교육 강의를 듣는 고령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다”라며 “경로당에 찾아가 함께 할 수 있는 건강 및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 연계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경로당 특화프로그램으로 ▲안산시 디지털 혁신학교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외 ▲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 관리 교실 ▲찾아가는 치매인지 선별검사 운영 등 경로당 실정에 맞춰 다양한 건강·문화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