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일동 행복마을관리소,‘일동 맞춤’해충 방제활동 진행 안산톡톡 2024-08-08 조회수 555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부터 모기 등 해충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아 ‘일동 맞춤’ 해충 방제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일동 맞춤’ 해충 방제 활동은 주택지역 내 화단,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지와 모기로 인한 민원 접수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일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 방제작업을 진행한다. 일동은 지리적 여건상 성태산 등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모기 등이 많이 서식하는 지역으로, 여름철이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으며 관련 민원 또한 많이 제기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모기 등 해충 방제활동을 선제적으로 시행해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로부터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8월부터 9월까지 집중적으로 방역 작업을 할 예정이다. 사업추진에 앞서 상록수보건소에서는 해충방제에 대한 교육과 약품을 지원했으며, 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 방제장비를 구비해 활동을 시작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성충에 대한 방제도 중요하지만, 모기 유충이 서식할 수 있는 인공용기, 웅덩이 등 물이 고인 장소를 제거해 유충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여름철 선제적인 해충 방역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일동 행정복지센터와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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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 사각지대 해소… 안산시, 드론 도입해 방역 소독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무인비행장치(드론)을 활용한 방제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여름철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를 포함한 각종 해충의 퇴치를 위해 실시됐으며, 각 6천 평 면적의 상록구 호수공원 내 안산호와 단원구 화랑유원지 내 화랑호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는 방역 차량과 함께 무인비행장치(드론)이 사용됐다. 무인비행장치는 낮은 고도로 정밀한 방역이 가능한 장치로, 방역 차량과 인력의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방제를 진행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또, 방역 약품은 미생물 성분인 비티아이(BTi)로 구성된 물질을 사용해 물고기 등 수서생물에는 영향이 없게 하고, 모기와 깔따구 유충만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드론방역 실시 결과를 토대로 효과를 분석한 뒤 향후 방역 계획 수립 시 반영할 예정이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드론 방역 시행으로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거주지 주변 빈 화분, 폐타이어 등에 고여있는 물을 비우고, 텃밭 물통에 뚜껑을 설치하는 등 생활 방역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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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꿈이음 한국어 교실’개소… 이주 배경 청소년 적응 돕는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상록구청에서 ‘꿈이음 한국어 교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을 비롯해 안산시의회 의원, 오태원 안산시오엘지로타리클럽 회장, 입학생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 교실 경과 및 운영계획 보고 ▲입학생 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꿈이음 한국어 교실’은 날로 증가하는 이주 배경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한국 사회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한 기초 적응 교육 프로그램이다. 안산시와의 민·관 협력으로 이루어진 이번 사업은 안산오엘지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안산시와 안산오엘지로타리클럽은 지난 6월 21일 이주 배경 청소년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상록구청 1층 임시민원실에 마련된 교육장에서는 내년 6월까지 2개 교육반, 총 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진학지원반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교육 진학을 위한 한국어 교육이 제공된다. 한국어 방과 후 교실에서는 재학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한국어 보충 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반은 초기상담과 테스트를 통해 편성되며, 교육뿐만 아니라 기초 법질서와 전통문화체험 등 사회적응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활동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오태원 안산오엘지로타리클럽 회장은 “이주 배경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공간이 마련돼 기쁜 마음”이라며 “이번 사업이 안산시의 이민청 유치를 위한 노력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은 전국 최고의 상호문화 도시인 만큼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한국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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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장·체육관 등 공공시설 예약을 한 곳서…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도입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2일부터 시민들의 공공서비스 이용 편의를 위해 통합예약시스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로운 통합예약시스템은 안산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예약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시민들은 앞으로 관내 공공시설의 예약을 위해 다른 사이트를 찾아볼 필요 없이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예약 가능 서비스는 ▲교육강좌 ▲시설대관 ▲체육시설 ▲체험 견학 ▲문화전시 ▲물품대여 ▲캠핑장 ▲주말농장 ▲무료 법률상담 등이다. 시는 가상계좌, 간편결제 등의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며, 지역화폐 다온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비대면 자격 확인 서비스를 통해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감면 대상자에게 증빙서류 없이도 혜택을 제공한다. 외국인을 위한 자동 번역 기능도 제공해 불편함 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아울러, 공유지도 기능을 도입, 모든 예약시설에 대한 길 찾기 등의 정보를 카카오맵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시설별 장애인 편의시설 안내를 통해 장애인 주차장, 엘리베이터, 휠체어 제공 사항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서비스 도입을 통해 시민들이 공공서비스를 한층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해 일상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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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확대 가동’대부도 해양 안전 이상 無
- 평택해경·안산소방서와 함께 대부도 해상 안전 합동 현장점검…‘전국 최초’ 이민근 시장“안산시는 서해안 대표 관광지… 해상 안전에도 만전 기할 것” 안산시가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대부도 전역에 걸쳐 해상 안전 점검에 나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7일 오후 대부도 일원에서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안산소방서(서장 박정훈)와 함께 ‘제8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민근 안산시장, 최진모 평택해양경찰서장, 김수철 안산소방서 재난대응과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여에 걸쳐 평택해양경찰서 소속 경비정에 탑승해 대부도 전 지역을 해상 시찰하는 등 현장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평택해양경찰서 소속 대부파출소와 안산파출소를 차례로 방문해 업무 현안에 대해 브리핑받고 근무자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 지자체·해경·소방 합동 대부도 전역 해상 순찰 안산시·평택해양경찰서·안산소방서가 함께한 이번 대부도 해상 합동 현장점검은 전국 최초로 시도됐다. 이날 점검은 평택해양경찰서 소속 50톤급 경비정 P-108호에 탑승, 탄도항 선착장에서 출발해 제부도·선재도·방아머리 해안에 이르기까지 총 18해리(약 33km)에 이르는 대부도 전 구간을 직접 시찰하며 해상 안전 대비 상황을 파악하고, 최근 발생한 사건‧사고 등을 보고받았다. 이어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 예방 및 대응 ▲안산∼대부도 뱃길 운항 대책 ▲방아머리 해안 여름철 행락객 운집으로 인한 수상레저활동 사고 예방 ▲시화호 불법 조업행위 공동 단속 ▲해양오염 방지 및 사후 처리를 위한 대책 등 해양 안전과 관련해 기관별 협력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최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바다의 안전벨트, 생명조끼’라 불리는 구명조끼의 착용률을 높이기 위해 해양경찰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국 연안에서 1,008명의 국민이 사고(총 651건)를 당했으며, 이중 구명조끼를 착용했던 인원은 139명으로 착용률이 14%에 불과해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날 세 기관은 대부도 해양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와 공조의 필요성을 인지한 만큼 이후 다른 유관기관도 함께 모여 정기적인 협력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에 공감하고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진모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이번 첫 해상 순찰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해양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부도는 연간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서해안의 대표 관광지로 공고히 자리매김했다”라며 “이는 평택해양경찰서 소속 직원들의 기민한 대응과 신속한 출동체계 구축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이어 “방아머리 해안을 찾는 피서객들이 1년 중 최대로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해상 안전관리에 모든 자원을 가용하는 등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합동 순찰을 계기로 기관 간 더욱 굳건한 ‘시민안전모델’ 정립을 통해 촘촘한 해상 안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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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2024년 고독사 위험군 발굴조사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고독사 위험군 발굴조사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하고, 실태조사를 통해 대상자의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나아가,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일 인적안전망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 조사 목적·내용·방법·개인정보 보호 등 자체 교육을 시행했다. 정태수 선부1동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위기 상황 대응이 어려워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노인 및 장애인, 중장년 1인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해 공적 및 민간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역공동체 및 사회관계망 활용을 통해 그 누구도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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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폭염에도 감염병 대비 집중 방역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부곡동 일대를 집중 방역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역 활동은 7월 말부터 기록적인 폭염 기간에 기온 상승으로 감염병 매개채 활동량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감염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취약지구 및 방역사각지대 위주로 진행됐다. 강준희· 박정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부곡동을 만들기 위해 통별로 지속해서 방역 및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곡동의 깨끗한 위생에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폭염에도 부곡동 주민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앞장서서 방역활동을 하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여름 휴가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밝은색 긴소매 착용 및 산·공원 방문 시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감영병 예방에 동참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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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행복마을관리소,‘일동 맞춤’해충 방제활동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부터 모기 등 해충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아 ‘일동 맞춤’ 해충 방제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일동 맞춤’ 해충 방제 활동은 주택지역 내 화단,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지와 모기로 인한 민원 접수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일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 방제작업을 진행한다. 일동은 지리적 여건상 성태산 등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모기 등이 많이 서식하는 지역으로, 여름철이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으며 관련 민원 또한 많이 제기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모기 등 해충 방제활동을 선제적으로 시행해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로부터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8월부터 9월까지 집중적으로 방역 작업을 할 예정이다. 사업추진에 앞서 상록수보건소에서는 해충방제에 대한 교육과 약품을 지원했으며, 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 방제장비를 구비해 활동을 시작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성충에 대한 방제도 중요하지만, 모기 유충이 서식할 수 있는 인공용기, 웅덩이 등 물이 고인 장소를 제거해 유충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여름철 선제적인 해충 방역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일동 행정복지센터와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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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모기 유충 퇴치 방역 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남녀새마을회는 지난 5일 지역 내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모기 유충 퇴치 집중 방역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백운동 남녀새마을회 회원들은 지역 주민을 위해 무더운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라성프라자와 보성프라자 일대에서 모기 유충 퇴치를 위해 도로변 하수구 근처 및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 등을 중심으로 유충퇴치 방역 활동을 펼쳤다. 유충퇴치 방역이란 하수구나 정화조 등에 친환경 약품을 투여해 모기 유충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방역 작업이다. 모기 유충 1마리를 제거하면 성충 500마리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어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명호 백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이 지나고 기온이 내려가는 가을로 접어들면 모기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할 것이 예상되며, 모기 유충을 제거하는 것이 모기 방역에 있어서는 매우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방역 활동으로 백운동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늘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봉사하고 계시는 백운동 남녀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런 훌륭하신 주민들이 계셔서 백운동이 정과 사랑이 넘치는 살기좋은 동네로 불리는 것” 이라고 말했다.
-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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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회, 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새마을회는 말복을 앞둔 지난 7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새마을회에서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한 삼계탕을 취약계층 100명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최종식 협의회장과 오연옥 부녀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이 삼계탕으로 기력을 보충하셔서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틀간 직접 삼계탕을 요리하며 봉사해 주시는 사이동 새마을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여름을 무탈하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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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지역아동센터에 디지털 방문 교육 진행… 정보격차 해소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오는 9월까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알차고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단원구 찾아가는 디지털 특강’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정보 소외계층인 단원구 아동들에게 논리적·창의적 사고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자 실시됐다.교육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단원구 내 지역아동센터 9개소에서 실시되며, ▲햄스터축구(로봇코딩 축구대회) ▲3D프린터와 3D펜 ▲VR/AR 메타버스 ▲드론의 네 가지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9월 말까지 기관당 4회씩 진행된다.특강에 참여한 한 아동은 “방학 기간 중 짧은 시간이지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유익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이번 디지털 특강교육이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경험과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교육으로 단원구민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