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아동 공동생활가정에 전달할 후원 물품 나눔 받아 안산톡톡 2024-08-12 조회수 225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가 남향푸드또띠아(주)의 후원을 받아 인도 빵(난) 300박스를 시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는 ▲범죄예방 활동 및 청소년 선도 ▲보호관찰 ▲갱생보호사업 활동을 지원하는 단체다. 협의회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한사랑 선도 장학금’ 및 저소득 대학생을 위한 ‘희망드림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복지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번에 나눔 받은 인도 빵(난)은 약 4천4백만 원 상당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양육하는 아동 공동생활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손인국 안산지역협의회장은 “작은 후원이지만 아동들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고태균 아동권리과장은 “공동생활가정 아동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아동들이 꿈을 갖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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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세계소년소녀합창단 여름캠프’성료…“하나 되는 목소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대부도에서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 여름캠프(이하 ‘여름캠프’)’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여름캠프는 대부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오는 11월 진행되는 정기연주회를 대비한 집중 연습의 시간과 ▲유리섬박물관 관람 ▲유리공예 체험 ▲단합 레크리에이션 등 힐링의 시간이 함께 진행됐다. 2010년 창단한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은 한국, 중국, 러시아, 베트남, 콩고,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8개국 35명의 다문화가정 학생으로 구성됐다. 문화적 다양성과 포용성을 대표하는 세계소년소녀합창단은 시의 선진 상호문화 정책을 대내·외로 홍보하는 홍보사절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합창단은 지난해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한 데 이어, 올해에는 ‘세계인의 어울림 한마당’ 축하 행사에 참여해 이민청 유치 최적지인 안산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합창단원은 “대부도 자연 속에서 합창 연습을 하니 집중이 잘되는 것 같다”라며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도 풀 수 있어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단원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세계소년소녀합창단이 안산시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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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장애인 대상‘찾아가는 치과 순회 진료’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난 6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단원구 내 장애인 시설을 대상으로 장애인 구강관리서비스 ‘위드유’ 사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애인 구강관리 서비스는 치과 진료 등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의료 이용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실시됐다. 이번 진료는 사전에 보호자 동의를 받아 진행됐다. 단원보건소 장애인 전문 치과 의료인력이 치과용 이동장비를 가지고 장애인 시설 8개소를 직접 방문, ▲구강검진 ▲전문가 칫솔질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 구강질환 예방 서비스를 제공했다. 단원보건소는 치과진료실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시설 방문 진료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치과는 진료의 공포감과 높은 진료비용 등으로 방문하기가 꺼려지는 경우가 많다”라며 “보건소의 예방 치과 진료사업이 장애인들의 치과 치료를 돕고, 가정의 의료비 부담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단원보건소는 지난 2022년부터 장애인 구강 관리를 위한 구강보건센터 설치를 추진했다. 지난해 7월 구강보건센터를 개소해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구강 관리 사업을 시행 중이다. 단원보건소 구강보건센터 이용을 원하는 장애인 시설 및 장애인 보호자는 단원보건소(☎031-369-1755)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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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 공동생활가정에 전달할 후원 물품 나눔 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가 남향푸드또띠아(주)의 후원을 받아 인도 빵(난) 300박스를 시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는 ▲범죄예방 활동 및 청소년 선도 ▲보호관찰 ▲갱생보호사업 활동을 지원하는 단체다. 협의회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한사랑 선도 장학금’ 및 저소득 대학생을 위한 ‘희망드림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복지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번에 나눔 받은 인도 빵(난)은 약 4천4백만 원 상당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양육하는 아동 공동생활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손인국 안산지역협의회장은 “작은 후원이지만 아동들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고태균 아동권리과장은 “공동생활가정 아동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아동들이 꿈을 갖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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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 활동 10주년 기념 간담회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 10주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6명을 격려하고, 하반기 교육 등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는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지난 2013년 여성친화도시 전문 강사 양성 과정을 시작해 시민 강사를 선발하고, 다음 해 전문 강사로 위촉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성인지 전문 강사는 ▲시민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성협의체 활동 ▲성인지 관점 여성정책 자문 ▲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문화확산 캠페인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폭력 없는 행복한 도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성인지 전문 강사들은 ▲고등학생 대상 ‘교제 폭력 및 스토킹 범죄 예방 교육’ ▲학부모·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민간 기업체 및 요양원 대상 ‘성희롱 예방교육’ 등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과 강의 피드백을 통해 교육의 내실을 다져갈 예정”이라며 “폭력 없는 행복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 대상 폭력 예방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여성보육과(031-481-2260)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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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8월은 주민세 개인분 납부의 달…“9월 2일까지 납부해야”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약 29만 5천 건(상록구 약 14만 807건, 단원구 약 15만 4천건)에 대해 총 36억 2천4백만 원(상록구 17억 4백만 원, 단원구 19억 2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납세 대상은 올해 7월 1일 기준 상록구·단원구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이며, 납부세액은 세대별 1만 2,500원이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이다. 대상자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 CD/ATM 기기를 이용한 현장 납부 ▲가상계좌 이체 및 지방세입 계좌이체 ▲위택스 전자 납부 ▲인터넷 지로 전자 납부 ▲ARS 전화(☎142-211)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세는 지역발전의 귀중한 재원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납부 지연 가산세를 부담하게 된다”라며 “납부 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주민세(개인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세무과(031-481-5181)나 단원구 세무1과(031-481-6194, 6181) 또는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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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불합리한 규제 찾는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기업의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2024년 안산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시민 복지 ▲일상·안전의 생활 부문 ▲취업·일자리 부문 ▲산업·기업의 기업 부문 ▲적극 행정을 저해하는 걸림돌 규제 부문 등이다. 단순 민원이나 진정, 타 제안제도를 통해 이미 제출된 의견은 접수 제외된다. 접수된 제안은 창의성, 파급성, 완성도, 효과성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1차 사전심사와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12월 중 선정된다. 시민 공모에는 ▲최우수상 1명(상금 50만 원) ▲우수상 1명(상금 30만 원) ▲장려상 2명(상금 각 10만 원) 등 총 4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 검토 후 자치법규 개정 및 중앙부처 개선 과제로 제출해 규제혁신 개선 사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8월 12일부터 9월 20일까지며,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안산시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새소식에서 제안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hjahn1202@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이선희 기획예산과장은 “시민들이 일상과 현장에서 느꼈던 애로사항을 개선함으로써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공공서비스 수요자인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기획예산과(031-481-2059)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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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몽골 우브르항가이주, 국제 우호 도시 관계 수립 교류의향서 교환
- 적극적 관계 구축 논의 가져… 중앙아시아로의 교류 범위 확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박근호 정책보좌관을 단장으로 한 안산시 대표단이 지난 9일 몽골 우부르항가이주를 방문해 국제 우호 도시 관계 수립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우부르항가이주의 적극적인 협력 관계 구축 희망과 그에 따른 공식 방문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 이날 안산시 대표단은 이슈도르지 도르즈렌 우부르항가이 주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만나 국제 우호 도시 관계 수립을 위한 ‘교류의향서’에 서명하고, 경제·교육·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우부르항가이주는 몽골어로 ‘항가이산맥 앞쪽’이라는 의미이며 몽골의 중부에 위치해 총면적은 62.895㎢, 11만 8천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시에서는 420㎞ 떨어져 있다. 몽골에서 말, 소, 양 등 가축을 가장 많이 기르는 곳이며 농축업과 관광산업이 주요 산업이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유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유적지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시는 향후 몽골과의 기업교류를 비롯해 교육, 의료, 농축업 등의 분야로 교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근호 정책보좌관은 “천혜의 해양관광 자원을 보유한 우리 시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우부르항가이주는 서로 닮은 점이 있다”라며 “안산시와 교류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의 관광산업을 발전시키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슈도르지 주지사는 “방문 요청에 응해주신 안산시 측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교류의향서 체결이 양측의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안산시는 국제교류 협력 강화, 시의 국제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노력과 함께 ‘안산의 길이 곧 대한민국의 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입국·이민관리청(이민청)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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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제5차 생명존중안심마을’조성 업무 협약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제5차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 행정복지센터 최미연 동장을 비롯, 14개 기관의 기관장 및 관계자 20명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 명단)▲안산자살예방센터 ▲안산연세병원 ▲안산튼튼병원 ▲한사랑병원 ▲송호고등학교 ▲부곡종합사회복지관 ▲수경마트 ▲한대프라자약국 ▲금빛교회 ▲이동파출소 ▲이동주민자치회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동 통장협의회 이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14개 기관은 협약에 따라 ▲보건의료 ▲교육 ▲복지 등 지역사회 6개 분야에서 시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하고,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참여 기관은 앞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하며, 기관별 특성에 따라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미연 이동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많은 기관이 참여해 감사하면서도 책임감을 느낀다”며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이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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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취약계층 후원 물품 나눔 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 12세대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김수현 위원장을 포함한 회원 10여 명은 ㈜스마트코리아 피씨비의 후원을 받은 김, 참치, 라면 등을 장애인, 한부모 가정을 포함한 취약계층 12세대에 전달했다. 김수현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돌봄 나눔행사를 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스마트코리아 피씨비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봉사로 살기 좋은 마을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 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나눔 봉사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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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육미제당 안산선부점으로부터 콩나물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육미제당 안산선부점으로부터 콩나물 125kg을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육미제당 안산선부점(구 놀부보쌈 안산선부점, 대표 고호달)은 지난해 6월에도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콩나물 150kg을 후원,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한 바 있다. 기탁받은 콩나물은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11개소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고호달 대표는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후원 물품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꾸준한 기부로 소상공인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고호달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4-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