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성호박물관, 성호학당 맹자·주역 강좌 수강생 추가 모집 안산톡톡 2024-08-13 조회수 360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호박물관은 고전강독 강의를 통해 옛 성현의 지혜를 배우고 성호 이익 선생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2024 하반기 성호학당’ 수강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성호박물관은 지난 2004년 경기도 최초로 동양고전 학습을 위해 성호학당을 개설했다. 성호학당은 그동안 명심보감, 대학, 중용, 논어, 맹자, 시경 등의 고전 강독강좌를 진행해 20년간 1,000명 이상이 수업에 참여했다. 이번 성호학당은 지난 3월부터 개강한 강좌의 하반기 과정이며, 입문 과정인 맹자강독과 연구 과정인 주역강독이 교육 과목이다. 학당에서는 옛 선현들의 기록을 통해 시민들에게 현실을 살아가는 지혜를 전달하고자 한다. 주역강독은 9월 1일 개강하며,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김병애 고려대 교수가 진행한다. 맹자강독은 9월 13일 개강하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이승용 단국대 교수가 강의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9월 12일까지 전화로 선착순 접수받는다. 개강 당일에 참여 원서와 수강료를 납부하면 되며, 수강료는 각 강의 당 4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이나 성호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성호박물관(031-481-3042, 369-1899)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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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이주배경 청소년과 함께 한글 캘리그라피 전시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제578돌 한글날을 맞아 관산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글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원곡동에 위치한 관산중학교는 1985년에 개교해 현재 이주배경 청소년이 전체 학생의 90%가 넘는 다문화 중점학교다. 이에, 이번 전시회는 ‘한글의 아름다움에 빠져들다’라는 주제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희망을 꿈꾸는 와동 마을공방’ 참여자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이주배경 학생들에게 어렵게 다가오는 한국어를 캘리그라피를 통해 재미있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전문인력 참여자인 심종성 기왓골마을학교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윤동주 시인의 작품 ‘서시’를 캘리그라피 기법으로 따라 쓰는 교육 후, 학생들이 좋아하는 글귀를 문장이 주는 뜻을 새기며 정성껏 쓰고 꾸민 작품을 학교 중앙현관에 전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종성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성공 경험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낄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지속적인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마을강사 양성 및 경력 단절 여성들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을 꿈꾸는 와동 마을공방’은 캘리그라피, 생활공예 지도사 양성 및 교육실습 연계 활동 등을 통해 안산형 마을학교 강사 취업과 개인 공방 창업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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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신길동 주민자치회, 제5회 낭만정원축제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해 골목상권을 되살리기 위한 축제로 ‘2024년 제5회 낭만정원축제’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이번 낭만정원축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행정복지센터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축제의 장으로 신길광장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이날 축제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각 기관과 직능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한국생활음악협회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공연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줌바·라인댄스, 통기타 등의 무대가 이어졌다.또한, 가수 별소은과 태권도 시범단의 축하공연, 신길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댄스와 합창을 비롯해 워터타투, 슈링크스, 클레이비누, 도예, 전두엽이 풀리는 100자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미술, 서예, 캘리그라피, 꽃꽃이 등 행정복지센터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 등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마련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송명광 신길동 주민자치회장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 주민 간 유대감 형성 및 상가 홍보 기회 제공 등 앞으로 주민들이 자주 찾고 사랑하는 상권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을 축제를 향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 가는 축제로 청소년들이 열정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며, 보다 나은 살기좋은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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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 개최
- 반월동에 펼쳐진 노인들의 웃음 한마당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청사 앞마당에서 700여 명의 관내 어르신을 모시고 제28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경로잔치는 주민자치센터 교육생으로 구성된 난타팀 등 3팀의 축하공연과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노래자랑으로 꾸며 그동안 숨겨놓은 끼를 맘껏 발산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날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잔치 음식을 준비하고,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직능단체 회원들이 행사 진행을 도와 경로잔치에 큰 도움을 줬다.잔치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줘서 고맙고 오랜만에 신나게 즐길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김현식 반월동장은 “새마을부녀회와 직능단체 회원 모두가 참여해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하고 화합해 행사를 잘 치를 수 있었다”며 “많은 어르신이 참석해 건강한 모습으로 경로잔치를 끝까지 흥겹게 즐겨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의 효행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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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찾아가는 경로행사 개최
- 꽃청춘 시작~ 인생은 80부터~ 어르신들의 무병장수 기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8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경로행사’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찾아가는 경로행사’는 제28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경로당별로 희망하는 경로 행사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마련됐다.5개 경로당과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에는 직접 경로당과 자택을 방문해 개별 경로잔치를 시행했고, 3개 경로당은 관내 식당에 함께 모여 경로효친의 마을 분위기 조성에 동참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10월 노인의 날을 맞아 주변 어르신들을 돌아보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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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관내 경로당 안부 방문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시청과 동으로 들어온 후원품을 준비해 관내 6개 경로당을 방문해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손석주 원곡동장은 “날씨가 쌀쌀해져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어 안부를 여쭙고자 방문했다”며 준비한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항상 관내 노인들의 생활과 어려움을 살피고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원곡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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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2024 일동 정감축제’성황리 마무리
- 전통을 잇고, 환경을 살리는 우리동네 어울림 한마당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성호공원 야외무대 일대에서 주민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일동 정감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4 일동 정감축제’와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 일동 경로잔치’가 함께 열려 더욱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알찬 행사가 됐다.‘2024 일동 정감축제’ 1부 행사는 기념식, 태권도 시범과 줄넘기 공연, 청소년 등 관내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공연과 초대가수 공연으로 구성됐고, 2부는 일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와 주민 장기자랑 등이 이어졌다.기념식에는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김현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이광종 안산시 체육회장과 관내 기관장인 윤동열 안산대학교 총장, 신해승 성호중학교장, 한승오 호동초등학교장, 김용철 일동파출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무료 체험부스 18개와 먹거리부스 8개, 판매부스 6개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는 물론 전통놀이 겨루기, 주민 장기자랑, 보물찾기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로 더욱 풍성한 행사로 추진됐다.서기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성호의 마을인 일동의 전통을 잇고 환경을 살리는 축제로 기획하고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주민이 만족하는 행복한 일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많은 주민이 참여해 일동 정감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와 지사협은 물론 모든 직능단체에 감사드리며,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하나 되는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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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가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지난 7일 본오1동 녹지대 맨발길 일원에서 가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상록구 직원과 지역 주민, 관계 부서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구는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을 맞아 올해 조성된 맨발길의 잔돌과 유리 조각 등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무단투기된 본오1동 지역의 쓰레기를 함께 수거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상록구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관내 관련 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도로시설물, 녹지대, 가로수 등의 도시 환경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달 본오뜰 상습 투기 지역에 대한 일제 정비를 통해 지역의 고질적인 민원을 해결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이정숙 상록구청장은 “환경 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상록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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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경로당 운영 지도·점검 나서… 회계 교육 병행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오는 11월까지 2개월에 걸쳐 상록구 관내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과 회계교육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이번 지도·점검과 회계 교육은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인 경로당의 운영 실태를 점검해 투명하고 건전한 여가시설로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점검과 교육은 상록구 관내 경로당 118개소에 대해 실시된다. 상록구 노인지회의 협조로 각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비 집행 관련 교육과 회계 관련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통장·회계서류의 적정한 관리 ▲운영비 목적 외 사용 여부 등의 회계 관련 내용과 ▲경로당 회원 관리 방법 ▲회비 운영 등의 회원 관리법이다.이외에도 동절기를 대비해 시설물 점검과 불편 사항 수렴을 통한 경로당의 안전 확보도 병행할 예정이다.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지속적인 경로당 모니터링과 교육을 통해 경로당이 투명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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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반기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특별 점검 벌인다
- 방류수수질기준 초과 시 최대 150만 원 과태료, 후속 조치로 개선명령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방문객에게 오염되지 않은 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일 50톤 미만)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은 개인 하수처리시설의 한 종류로 하수처리구역 밖의 지역에서 개별 건물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와 분뇨를 처리하는 일종의 개인소유 하수종말처리장이다. 방류수수질기준은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 20㎎/ℓ 이하와 부유물질(SS) 20㎎/ℓ 이하로 기준이 정해져 있다. 초과 정도에 따라 최대 150만 원의 과태료부과와 개선명령과 같은 행정처분이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이번 특별점검에서 등록된 4천여 개의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중 점검 대상을 무작위로 추출해 ▲오수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대상 오수처리시설의 방류수는 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할 예정이다.백현숙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반기 점검 과정에서 40개 사업장 중 10개소의 위반 사업장이 나와 과태료 등 불이익 처분을 받았다”라며 “추가적인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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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2일‘제11회 상록수문화제’개최… 최용신 선생 정신 기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2일 상록수공원과 최용신기념관을 무대로 ‘제11회 상록수문화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상록수문화제는 시의 대표적 역사 인물인 최용신 선생의 상록수 정신을 알리고 계승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축제이다. 행사는 최용신 선생이 활동했던 샘골마을(현재 상록구 본오동)에서 진행된다.우선 상록수공원 특설 야외무대에서는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소년 가요제(Zㅔ멋대로 오디션)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유아, 어린이들이 꿈꾸는 최용신을 그려보는 ‘샘골사생대회’ ▲최용신이 살았던 시대의 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독립운동마당’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농촌체험마당) 등이 준비돼 있다.한편 최용신기념관 앞마당에서는 올해 최용신기념관에서 진행한 교육 결과물이 전시된다. ▲상록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미래를 비추는 빛’ ▲최용신기념관에 방문한 유아, 어린이들이 참여한 ‘꽃 피는 상록수문화제’ ▲시니어 참가자들의 작품 ‘샘골의 편지’가 주요 전시작들이다. 이외에도 청소년들이 직접 방문·참여할 수 있는 ‘교문에서 농촌에’가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및 최용신기념관 누리집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과거 샘골마을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한 최용신 선생의 훌륭한 가르침과 정신을 행사에서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