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가상 및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시연회 개최 안산톡톡 2024-08-19 조회수 227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한양대ERICA IC-PBL과 연계해 추진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가상 및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기술을 접목한 공공기관 콘텐츠 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가상 및 증강현실 프로젝트’는 한양대ERICA 인공지능학과·컴퓨터학부 학생들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한 학기 동안 IC-PBL 수업을 통해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상설 전시물을 활용한 VR/AR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으로 총 35명이 참가, 총 8개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교육 현장에 그치지 않고 우수 작품 4개를 선정해 다음 달 29일까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2층 VR체험실에서 시범 운영되는데, 학생들에게는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실제 체험자의 반응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시범운영으로 선정된 VR/AR프로그램은 ▲1987, 멈춰버린 시간을 되돌려줘! ▲구하라!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마이 리틀 안산 ▲아니·사니·바기와 함께하는 스탬프 투어 등으로 게임 및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쉽고 재밌게 전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오락과 정보습득의 효과를 고루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연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백동현 한양대ERICA 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을 개발한 학생들이 직접 설명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지자체의 콘텐츠에 더해져, 시민들이 더욱 풍부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라고 호평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더 많은 청년 인재가 지역사회와 연계된 창의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

- ‘청렴 문화 확산’안산시, 9월 6일까지 청렴안산 콘텐츠 공모전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반부패·청렴 메시지 공유를 통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청렴안산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청렴한 안산 ▲안산시의 반부패·청렴 의지 ▲청탁금지법 준수 등 청렴 내용 ▲시민이 함께하는 청렴 실천 활동 등 부정부패 근절·청렴 의지 함양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청렴안산 ‘엠블럼’ 및 ‘캘리그래피’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전 국민 누구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분야별 1인 1개 작품만 응모 가능하며,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용을 확인한 후 작품을 신청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9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최종 결과는 9월 중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수상작은 분야별로 ▲최우수상 1점 40만 원 ▲우수상 1점 20만 원 ▲장려상 4점 각 10만 원 등 총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며, 향후 안산시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 및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청렴 의지를 상징하는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도시 안산으로 거듭날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감사관(031-481-3045)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8-19
-

- 안산시, 이민청 유치 찾아가는 시민설명회 9월까지 연장… 시민 소통에 방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당초 8월까지 예정됐던 이민청 유치 찾아가는 시민설명회를 9월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확인하고 더 많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서다.시민설명회는 이민청 유치의 당위성과 기대효과 설명,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지난 5월부터 총 30회 운영해 1,541명이 참여했다. 특히, 설명회 이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86.6%가 대한민국 이민청 신설 필요 ▲90.6%가 이민청 안산시 유치 찬성으로 응답해 시민들의 높아진 관심과 지지를 확인할 수 있다.이민청 신설과 관련 지난 2022년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에서 실시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5%가, 올해 이민정책연구원의 이슈 브리프 보고서에서는 응답자의 70%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타낸 바 있다.또한, 이민청이 안산시에 유치되었을 때 기대효과로 ▲경제 활성화(39.9%) ▲일자리 증가(26%) ▲인구 유입(23.6%) ▲ 공공기관 상징성(10.1%) 등을 꼽았다. 반면 우려점에 대해서는 ▲거리 질서와 문화적 차이(38.7%), ▲범죄(35%) ▲이민자 유입(16.2%) 등을 꼽았다. ‘우려 없음’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9.8%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민청 설명회를 추진하는 지자체는 안산시가 유일할 것”이라며 “이민청 신설과 유치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민 공감과 사회통합”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이민청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널리 알리고, 일부 시민들의 우려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정책적으로 보완할 부분은 사전에 대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2024-08-19
-

- 안산시립합창단, 특별기획공연‘안산 즐거움을 노래하다 Ⅶ’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오후 4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된 안산시립합창단의 특별기획공연 ‘안산 즐거움을 노래하다 Ⅶ’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날 공연은 안산시립합창단과 함께 ▲안산시민성인합창단(지휘 박지훈) ▲안산시민어린이합창단(지휘 김채원) ▲안산시여성합창단(지휘 현항원) ▲하트아트합창단(지휘 유혜정) ▲단원구여성합창단(지휘 김민수) ▲상록구여성합창단(지휘 김형옥) ▲상록수소년소녀합창단(지휘 김민정) 등 관내 아마추어 합창단 7개 팀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합창단 가운데 안산시민성인합창단과 안산시민어린이합창단은 안산시립합창단이 지난 7월부터 안산시민이 서로 소통하며 무대를 만들어간다는 취지로 추진한 교육 프로그램 ‘안산뮤직아카데미’의 수강생들로 이루어진 시민합창단이다.2015년부터 추진 중인 아카데미는 성악과 합창에 관심 있는 시민을 공개 모집해 ▲발성 방법 ▲음정 맞추기 ▲성악 및 안무 연습 등 공연에 필요한 전반을 단원들이 직접 교육해 시민합창단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아카데미에서는 ‘지휘 마스터 클래스’ 운영으로 아마추어 지휘자를 양성해 이번 무대에서 직접 안산시립합창단을 지휘하는 이색적인 무대도 선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립합창단과 시민들이 함께 즐거움을 노래하는 시간을 가져 뜻깊게 생각하며 시민들이 무더위를 잠시 잊는 즐거운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산시민들이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19
-

- 안산시, 가상 및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시연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한양대ERICA IC-PBL과 연계해 추진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가상 및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기술을 접목한 공공기관 콘텐츠 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가상 및 증강현실 프로젝트’는 한양대ERICA 인공지능학과·컴퓨터학부 학생들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한 학기 동안 IC-PBL 수업을 통해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상설 전시물을 활용한 VR/AR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으로 총 35명이 참가, 총 8개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교육 현장에 그치지 않고 우수 작품 4개를 선정해 다음 달 29일까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2층 VR체험실에서 시범 운영되는데, 학생들에게는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실제 체험자의 반응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시범운영으로 선정된 VR/AR프로그램은 ▲1987, 멈춰버린 시간을 되돌려줘! ▲구하라!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마이 리틀 안산 ▲아니·사니·바기와 함께하는 스탬프 투어 등으로 게임 및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쉽고 재밌게 전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오락과 정보습득의 효과를 고루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연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백동현 한양대ERICA 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을 개발한 학생들이 직접 설명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지자체의 콘텐츠에 더해져, 시민들이 더욱 풍부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라고 호평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더 많은 청년 인재가 지역사회와 연계된 창의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2024-08-19
-

- ‘도시기능 향상’… 안산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나섰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오후 시청 제1회의실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수립 및 2030 안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타당성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착수보고회는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및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타당성 용역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관련 부서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국토교통부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의 추진 방향, 수행계획 보고 및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안산시는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통해 ▲노후계획도시의 공간적 범위 ▲특별정비예정구역의 범위 지정 ▲정비사업의 단계별 추진계획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 계획은 지역주민 공람, 시의회 의견수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경기도 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기본계획 확정 이후에는 특별정비구역 지정 및 특별정비계획 수립 후 개별법령에 따른 절차를 거쳐 재건축 등의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노후한 도시기능을 향상함과 동시에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며 “안산의 여러 개발사업과 함께 조화를 이루고, 시민에 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8-19
-

- “감염병 막아라”안산시, 새 학기 맞아 백일해 등 감염병 확산 총력 대응
- 최근 학령기 청소년을 중심으로 백일해 감염병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까지 재유행하고 있어 안산시가 새학기를 맞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관내 초등·중학교를 대상으로 백일해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최근 안산시 백일해 환자는 86%가 소아·청소년으로 학교를 중심으로 6월부터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여름방학에 돌입한 8월 들어 다소 감소추세를 보였으나, 2학기 개학 이후 가을까지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또한,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둘째 주 코로나19 확진 입원자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이달 말까지 확산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백일해는 2급 법정 감염병으로 주로 콧물이나 경미한 기침으로 시작해 발작성 기침으로 진행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주로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할 때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면역력이 없는 집단에서는 1명이 12명~17명을 감염시키는 전염력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알려져 있다.이날 특별방역은 안산시와 지역자율방재단, 안산교육지원청 등 관계자 70여 명이 민관합동으로 아직 개학 전인 관내 초·중학교 8개소를 방문, 전파력이 강한 호흡기 감염병의 학교 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학급 출입문 ▲책상 ▲의자 ▲계단 난간 ▲화장실 등에 표면 소독을 실시했다.아울러, 이날 개학한 초·중학교 2개소에서는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손소독제 및 마스크를 배부하고 실내 환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백일해 등 감염병 예방수칙으로는 ▲접종 일정에 맞춘 예방접종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기침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자주 환기하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해 진료받기 등이 있다.시는 이외에도 감염병 유행이 종료될 때까지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입소자 감염 예방수칙 홍보, 종사자 감염관리 교육 등 고위험군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대응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시민분들께서도 백일해,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08-19
-

- 방아머리 밤하늘 수놓은‘해상 드론쇼’안산에서 6만 5천 명 함께 즐겼다
- 1,600대 드론 군집 비행쇼, 선셋 콘서트 열려… 안산 대부도 여름 밤바다 빛내 “1,600대의 드론이 동원된 한 여름밤 라이트 쇼는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겁니다.” “주말 가족과 함께 마술도 보고 음악도 듣고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었어요.”1,600대의 드론이 3일 동안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지난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하늘을 수놓은 해상 드론쇼를 관람하며 시원한 여름밤의 추억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대부도에서 개최된 문화사계 여름 ‘경기바다 드론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주최 측 추산 6만 5천여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경기도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문화사계 여름 ‘경기바다 드론 페스티벌’은 서해안의 주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부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무대로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첨단 드론 쇼를 선보였다.먼저 다양한 문화행사가 방문객들을 맞았다. 방아머리 해변 선셋 콘서트와 함께 안산시 거리로 나온 예술팀은 ▲서커스 마임 ▲마술 ▲인디밴드 ▲국악 등 가족과 연인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쳤다.아울러, 선예, 벤, 나윤권 등 MBC M ‘피크닉라이브 소풍’의 유명 가수 초청 무대와 경기뮤직 ON ‘My Collection: 여름, 밤, 해변’ 공연에서 실력파 뮤지션들의 무대가 이어지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이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드론 페스티벌 라이트 쇼는 행사 기간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총 1,600대 드론이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밤하늘을 캔버스 삼아 ‘경기바다에서 찾는 가장 가까운 행복’이라는 주제로 구봉도 낙조 전망대, 달 전망대 등 다양한 패턴과 이미지를 군집 비행을 통해 연출했다.안산시는 여름 휴가철에 행사가 개최된 만큼 관광객이 몰려 예기치 않은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총력을 다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환경, 교통, 안전 등 행사 운영 지원반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로 편성해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유관기관과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진행하고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만전을 기했다.경기도 관계자는 “공간적, 시간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은 안산시와 유관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에 6만 5,000여 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찾아 대부도의 문화적 매력과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대부도가 문화와 자연, 예술이 어우러지는 중심지로서 보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19
-

-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위한 경로당 소독 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관내 경로당 11곳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소독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어 더운 여름 폭염을 피해 많은 어르신이 모여있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치동, 부녀회장 김영숙) 회원들이 경로당 소독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문손잡이, 화장실, 난간 등 다수가 접촉하는 곳과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파 및 탁자, 의자 등 경로당 내 구석구석을 소독했으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5대 예방수칙 안내문과 마스크를 나눠드리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법을 안내했다.김치동·김영숙 새마을회장은 “계속되는 폭염에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경로당에서는 감염병에 대한 걱정 없이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소독을 시행했다”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활동에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 와동의 모든 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열심히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편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 2024-08-19
-

-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 제79주년 광복절 맞이 태극기 달기 캠페인 활동으로 애국심 고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남녀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태극기 특화거리를 정비하고,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19일 밝혔다.백운동 태극기 특화거리는 2012년 원선로 등 1.2km 구간 거리에 조성되어, 140여 개의 태극기가 365일 상시 휘날리고 있어 주민들에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소로 회자되고 있다. 백운동 새마을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태극기 특화거리 내 태극기와 국기봉을 정비하고, 관내 곳곳에서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및 관리 방법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치며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한명호 새마을회장은 “태극기 특화거리를 정비하고 캠페인을 펼치면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광복의 의미를 알리고 기억할 수 있도록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백운동 새마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태극기 달기에 백운동 주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8-19
-

-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고려인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
- 주민자치위원, 고려인 역사·문화 이해 교육 및 고려인과 환경정화 활동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고려인문화센터에서 고려인 역사와 문화 체험교육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8월 정기회의를 고려인지원단체인 (사)너머의 고려인문화센터에서 현장회의로 개최하고, 고려인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신대광 강사의 고려인 역사 문화 이해를 주제로 한 강연을 시작으로, 고려인 어머니가 준비한 고려인 음식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고려인의 역사와 생활상을 담은 전시관을 관람하며 고려인의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 말미에는 선부2동 주민자치회와 (사)너머, 고려인 동포들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의 환경을 정화하는 활동에 함께 참여해 지역 공동체 일원으로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김영숙 (사)너머 센터장은 “선부2동은 다수의 고려인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주민과 동포들과의 교류 기회가 더 많아져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아름다운 선부2동이 될 수 있도록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려인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청결과 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24-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