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GTX-C 상록수역 ‘사실상 확정’…“5도6철 시대 현실로" 안산시청대변인 2022-02-24 조회수 1178
74만 안산시민 염원 결실…안산~강남 30분 생활권 눈앞에 2019년 6월부터 70차례 협의 진행…끈질긴 노력의 결과물 GTX-C노선, 5도6철 시대 마지막 단추…도시발전 가속화 기대
안산시 GTX-C 상록수역 ‘사실상 확정’…“5도6철 시대 현실로

안산시 GTX-C 상록수역 ‘사실상 확정’…“5도6철 시대 현실로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을 유치하는 데 사실상 성공했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사업제안 단계부터 지자체와 긴밀한 논의를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가 제안한 4개 추가역(상록수·왕십리·인덕원·의왕)에 대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의 민자적격성조사 결과 적격성이 확보돼 실시협약안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안산 연장 운행을 위해 74만 안산시민과 지역 정치권, 그리고 안산시가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다.

 

특히 시가 금정~수원 구간의 일부 열차를 안산선으로 Y자 분기해 운행하는 방안을 국토부에 건의한 데 이어, 추가역 설치비용 등에 대한 부담의사를 적극 표명했던 점도 결정적이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로써 안산시는 5개의 고속도로와 6개의 철도를 품은 ‘5도(道)6철(鐵)’ 시대 실현을 위한 9부 능선을 넘게 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5도6철 시대 실현을 위한 마지막 과제를 거의 해결했다”며 “전해철 의원이 GTX-C노선의 안산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문제해결 방안 마련에 계속 애써주었고, 김철민 의원도 국토부에 강력히 촉구했으며, 고영인 의원과 김남국 의원도 안산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이 같은 성과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어 “그동안 GTX-C노선 유치와 관련해 상록수역을 특정해 공표하지 못했던 것은 협의 과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해 유치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고,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 알려지면 오히려 시민 여러분께 혼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해 공개하기가 어려웠다”며 너그러운 양해를 당부했다.

 

시는 사안의 중대성과 이 같은 이유로 그간 대외홍보 없이 수십 차례에 걸쳐 관계기관과 물밑 협의를 벌여왔다.

 

GTX-C노선은 양주시 덕정역~수원시 수원역 등 10개 정거장 구간 74.8㎞를 지하 40m 이하 대심도에서 최고 시속 200㎞(영업최고속도 180㎞/h)로 달리는 초고속 철도다. 국토부가 이날 발표한 GTX-C노선 실시협약안에는 상록수역을 포함, 왕십리역·인덕원역·의왕역 등 4개 추가역이 반영됐다. 수익형민자사업(BTO)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의 비용은 약 4조3천857억 원으로 추정된다.

 

GTX-C노선 안산 유치의 기대효과와 이를 위해 그간 펼쳐온 노력을 살펴봤다.

 

서울 강남권 30분 생활권…‘5도6철’ 시대 성큼

 

이날 발표된 실시협약안에 따라 GTX-C노선이 2027년(예정) 준공되면 안산에서 서울 강남지역까지 30분대에 이동하는 시대가 열린다.

 

서울로 직장을 다니는 안산시민의 출·퇴근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것은 물론, 인구유입 및 기업유치 등 도시발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히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와 안산사이언스밸리 등을 중심으로 카카오 데이터센터 등 3개의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는 등 4차 산업혁명 거점지로 거듭나고 있는 안산시가 도시 경쟁력 차원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

 

C노선은 또 GTX-A·B노선을 비롯한 다양한 수도권 철도와의 연계·환승효과를 높이며, 안산~여의도 이동시간을 25분대로 단축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과 함께 서울 중심부는 물론 수도권 어디든 안산시 생활권으로 둘 수 있게 할 전망이다.

 

이로써 안산시는 5도6철 시대의 마지막 단추를 채우게 됐다. 5도6철은 영동·서해안·평택시흥·수도권 제1순환·수도권 제2순환(추진중) 등 5개의 고속도로와 4호선(안산선)·서해선·수인분당선·신안산선(추진중)·인천발 KTX(추진중)·GTX-C(추진중) 등 6개의 철도를 의미한다.

 

신안산선 개통과 인천발 KTX 초지역 정차는 2024~2025년 예정됐으며, GTX-C노선은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을 올해 확정하고 이듬해 착공할 계획이다. 이후 수도권 제2순환(인천~안산 19.8㎞)고속도로 준공이 예정된 2029년부터 진정한 5도6철 시대를 맞으며 전국 ‘반나절 생활권’을 완성하게 된다.

 

시민 소통부터 수십 차례 협의에 1인 시위까지…GTX 유치에 ‘올인’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를 대표해 지난 21일 세종 국토부 앞에서 GTX-C노선 안산 연장 운행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어 74만 안사시민의 염원이 담긴 건의문을 국토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실시협약 체결이 미뤄진다는 소식에 안산 운행이 제외될 수 있다는 우려에 직접 행동에 나선 것이다.

 

이는 수년 전부터 GTX-C노선 유치전에 뛰어든 안산시가 최근까지 펼쳐온 노력 중 하나다.

 

안산시는 GTX-C노선 안산 유치의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9년 1억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금정~수원 구간의 일부 열차를 안산 방향으로 Y자로 분기 운행하는 방안을 도출해 국토교통부에 제안했다.

 

시의 제안은 2020년 12월22일 고시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시설사업 기본계획’에 반영되면서 희망의 불씨가 됐다. 안산선 회차를 활용할 경우 추가역 신설조건 3개를 제외한다는 성과를 이끌어냈기 때문이다. 안산 연장 운행의 가능성을 크게 높인 것이다.

 

기본계획에 담긴 추가역 설치조건은 ▲표정속도 80㎞/h 이상 ▲삼성역 또는 청량리역까지의 소요시간 30분 이내 ▲추가 정거장 3개소 이하로 계획해야 한다고 명시됐다.

 

시는 기본계획 고시 이전부터 유치활동에 전력을 다해왔다. 2019년 6월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이뤄진 지난해 6월18일까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포함한 5개 민간 컨소시엄 및 정부기관과 35차례에 걸쳐 GTX-C노선의 안산 연장 운행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이후에는 최근까지 국토부 및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35차례에 걸쳐 협의를 갖고 안산 연장 운행의 타당성과 당위성, 기대효과 등을 강조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 기간 중 현대건설 컨소시엄 고위 관계자를 시청에서 만나 안산 운행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안산선 GTX-C노선 도입을 위한 열차 운행계획 검토용역’을 추가로 실시, ‘DIA(열차운행도표)’ 분석 등을 통해 현대건설 컨소시엄 사업제안의 수익을 훼손하지 않고 안산 운행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나타낸 의지는 결국 국토부와 현대건설 컨소시엄 등 관계기관을 움직였고, 실시협약안에 상록수역이 추가역으로 반영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한때 안산 운행을 제안한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아 유치가 어려워진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지만, 시는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설득하고 강력히 추진해온 것이다.

 

시는 또 전해철(상록갑)·김철민(상록을)·고영인(단원갑)·김남국(단원을)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적극 협력해 안산 유치를 위해 뛰어왔다. 윤화섭 시장은 시를 대표해 지난해 6월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김철민·고영인·김남국 의원과 함께 GTX-C노선 안산 연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데 이어 같은달 15일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면담에서 “지역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GTX-C노선 안산 연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건의하기도 했다.

 

아울러 GTX-C노선 유치를 강력히 염원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윤화섭 시장이 두 차례에 걸쳐 추진 경과를 알리는 브리핑을 진행하기도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GTX-C노선의 안산 유치가 이뤄지기까지는 이처럼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제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전체 22,169, 1227/2217page
  • 안산시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기억향기 키움교실’ 수료식 개최
    안산시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기억향기 키움교실’ 수료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일 치매예방교실 ‘기억향기 키움교실’ 수료식과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이달 초까지 진행된 ‘기억향기 키움교실’은 정상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1회씩 치매예방체조 및 천연 향기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치매가족 카페에서는 치매예방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수제 비누, 나만의 머그컵, 룸 스프레이 및 손편지 등 전시회도 함께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손과 머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니 기억이 더 뚜렷해지는 느낌이 들고, 여러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참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치매예방교육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5
  • 안산시, 공원체험 프로그램 ‘꾸러기 숲속 교실’ 운영
    안산시, 공원체험 프로그램 ‘꾸러기 숲속 교실’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원 체험 프로그램 ‘꾸러기 숲속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강사를 채용해 9~11월까지 성호공원과 호수공원에서 ‘자연생태체험’, 신길공원에서 ‘자연친화 공예체험’을 운영한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위해 최근 3년 만에 재개장한 안산식물원 스마트팜 체험공간에서 360여종의 식물 관찰·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호수공원 무궁화동산에서 나라꽃 무궁화 체험 활동 등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다니는 5~7세 아동으로, 신청은 안산시 누리집 시민참여 체험프로그램에서 예약할 수 있다.  김권백 공원과장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접하기가 어려운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시절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5
  •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
    학교 밖 청소년에 직업능력개발·경제활동 기회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만 15~24세 관내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직업훈련과 취업 연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꿈드림은 올해 말까지 협약을 맺은 직업체험기관과 1:1 매칭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하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는 출석률에 따라 활동비도 정액으로 지급된다.  서은경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사회에 필요한 청소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반 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비롯해 무료 건강검진·상담지원·복지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05
  •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 오는 11월 개소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 오는 11월 개소
    고잔가치키움터 시설 무료임대 협약체결…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 개소를 위해 우리셀터사회적협동조합(대표 노진형)과 무료임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방과 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공공시설이나 공동주택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돌봄과 독서·숙제지도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4일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을 통해 단원구 화정천동로 240(고잔동) 2층 1호 22㎡를 5년간 무료로 인수했으며, ‘고잔가치키움터’라는 이름으로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11월부터 안산시 다함께 돌봄센터 11호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동 20명을 정원으로 하는 ‘고잔가치키움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위탁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박현석 아동권리과장은 “아이들을 위해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해준 우리셀터사회적협동조합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고잔가치키움터가 부모들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가 운영 중인 안산시다함께돌봄센 10개소의 위치와 연락처 등은 안산시청 누리집(www.an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올해 안에 3개소를 추가로 개소할 계획이다.​ 
    2022-08-05
  • 안산시, 시정현안 정책브리핑… ‘화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
    안산시, 시정현안 정책브리핑… ‘화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
    화요일 오후 9시까지 운영…휴가철 직장인 등 시민 편의 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은 유튜브를 통해 시정현안 브리핑을 갖고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을 시민들에게 안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달 4일 김종민 시민소통관이 진행한 브리핑에 따르면, 시는 최근 일상회복과 휴가철을 맞아 급증하고 있는 여권 민원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월 19일부터 ‘화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을 시작했다.  화요 야간 여권민원실은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 학생 등 업무시간 내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매주 화요일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야간 주취자 등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야간 여권민원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종민 시민소통관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해외를 방문하고자 하는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필요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앞으로도 주요 시정현안과 시민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있는 사안들에 대한 정책브리핑을 통해 시민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 
    2022-08-05
  • 익명의 기부자, 안산단원서 호수지구대에 30만원 기부
    익명의 기부자, 안산단원서 호수지구대에 30만원 기부
    ‘넉넉하지는 않지만.....어려운 이웃께 전달해 주세요’ 메모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단원경찰서(서장 강은석) 호수지구대로부터 익명의 주민이 기부한 현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익명의 기부자는 3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으로, 자전거를 타고 와서 호수지구대 출입문 앞에 현금이 든 봉투를 던져놓고 갔다.  봉투 겉면에는 ‘넉넉하지는 않지만.... 어려운 이웃께 전달해주세요’ 라고 적혀있었으며, 1만원권 현금 30만원이 동봉된 상태였다.   성금을 기부받은 호수지구대는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훈훈한 미담사례를 전하고,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강희석 호수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익명의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독거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2-08-04
  •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에 콩나물 40박스 후원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에 콩나물 40박스 후원
    취약계층 독거노인, 경로당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회장 배윤길), 동협의회(회장 양근준), 김희정(선부3동 분회장)로부터 콩나물 40박스(160kg)를 후원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후원받은 콩나물은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회장은 “관내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의 먹거리 해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임은철 선부3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 실천에 뜻을 모아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물품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4
  • 안산시 연극지부 극단 예지촌, 제40회 대한민국연극제 금상 수상
    안산시 연극지부 극단 예지촌, 제40회 대한민국연극제 금상 수상
    연극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으로 수상 영예…차미경 배우는 연기상 수상 겹경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 연극지부 소속 극단 예지촌(대표 성정선)이 제40회 대한민국연극제에서 단체상 부문 금상을, 개인 부문에서 차미경 배우가 연기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경남 밀양에서 7월 8~30일까지 개최된 제40회 대한민국연극제는 ‘연극, 그 해맑은 상상’이라는 주제로 전국 16개 시·도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경기도 대표로 본선 경연에 참가한 예지촌은 우리나라에서 자동차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몇 번쯤은 겪었을 주차 다툼 이야기를 다룬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연출 최병국·작가 선욱현)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극단 예지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문화예술인이 다양한 창작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극단 예지촌의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은 9월 2~4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 극장에서,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7일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앵콜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2-08-04
  • 전국 대학생 새마을동아리연합회 대표단, 안산시 새마을회 방문
    전국 대학생 새마을동아리연합회 대표단, 안산시 새마을회 방문
     안산시 새마을회(회장 임충열)은 지난 2일 전국 대학생 새마을동아리연합회 대표단(회장 박준영) 50명이 안산시 새마을회관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대표단은 안산시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EM흙공 만들기 체험 후 1층 나눔가게를 둘러보며 대학교 내 새마을동아리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 대학생 새마을 동아리는 우리 마을과 사회,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5월 13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영남대학교 소속 박준영 학생을 초대 화장으로 선출한바 있다.   박준영 회장은 “안산시 새마을회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체험하고 배운 활동들을 토대로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충열 안산시 새마을회 회장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전국 대학생 새마을 동아리와 안산시 새마을회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4
  • 안산시 상록수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수료식 개최
    안산시 상록수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수료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사회적 교류를 증진시키고 치매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치매환자쉼터 1, 2기 수료식을 7월 29일과 8월 1일 각각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치매환자 쉼터에서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2달 동안 주 2회씩 ▲기억력 및 인지기능 향상 작업치료 ▲정서 안정을 위한 음악치료  ▲신체적 적응력 향상 및 정신회복을 위한 원예치료 ▲육체적 재활 및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운동치료 ▲체온, 혈압, 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관리 ▲기억력, 집중력을 기르기 위한 IT기반 인지치료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진행됐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치매증상 악화 방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