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GTX-C 상록수역 ‘사실상 확정’…“5도6철 시대 현실로" 안산시청대변인 2022-02-24 조회수 1176
74만 안산시민 염원 결실…안산~강남 30분 생활권 눈앞에 2019년 6월부터 70차례 협의 진행…끈질긴 노력의 결과물 GTX-C노선, 5도6철 시대 마지막 단추…도시발전 가속화 기대
안산시 GTX-C 상록수역 ‘사실상 확정’…“5도6철 시대 현실로

안산시 GTX-C 상록수역 ‘사실상 확정’…“5도6철 시대 현실로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을 유치하는 데 사실상 성공했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사업제안 단계부터 지자체와 긴밀한 논의를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가 제안한 4개 추가역(상록수·왕십리·인덕원·의왕)에 대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의 민자적격성조사 결과 적격성이 확보돼 실시협약안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안산 연장 운행을 위해 74만 안산시민과 지역 정치권, 그리고 안산시가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다.

 

특히 시가 금정~수원 구간의 일부 열차를 안산선으로 Y자 분기해 운행하는 방안을 국토부에 건의한 데 이어, 추가역 설치비용 등에 대한 부담의사를 적극 표명했던 점도 결정적이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로써 안산시는 5개의 고속도로와 6개의 철도를 품은 ‘5도(道)6철(鐵)’ 시대 실현을 위한 9부 능선을 넘게 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5도6철 시대 실현을 위한 마지막 과제를 거의 해결했다”며 “전해철 의원이 GTX-C노선의 안산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문제해결 방안 마련에 계속 애써주었고, 김철민 의원도 국토부에 강력히 촉구했으며, 고영인 의원과 김남국 의원도 안산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이 같은 성과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어 “그동안 GTX-C노선 유치와 관련해 상록수역을 특정해 공표하지 못했던 것은 협의 과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해 유치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고,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 알려지면 오히려 시민 여러분께 혼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해 공개하기가 어려웠다”며 너그러운 양해를 당부했다.

 

시는 사안의 중대성과 이 같은 이유로 그간 대외홍보 없이 수십 차례에 걸쳐 관계기관과 물밑 협의를 벌여왔다.

 

GTX-C노선은 양주시 덕정역~수원시 수원역 등 10개 정거장 구간 74.8㎞를 지하 40m 이하 대심도에서 최고 시속 200㎞(영업최고속도 180㎞/h)로 달리는 초고속 철도다. 국토부가 이날 발표한 GTX-C노선 실시협약안에는 상록수역을 포함, 왕십리역·인덕원역·의왕역 등 4개 추가역이 반영됐다. 수익형민자사업(BTO)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의 비용은 약 4조3천857억 원으로 추정된다.

 

GTX-C노선 안산 유치의 기대효과와 이를 위해 그간 펼쳐온 노력을 살펴봤다.

 

서울 강남권 30분 생활권…‘5도6철’ 시대 성큼

 

이날 발표된 실시협약안에 따라 GTX-C노선이 2027년(예정) 준공되면 안산에서 서울 강남지역까지 30분대에 이동하는 시대가 열린다.

 

서울로 직장을 다니는 안산시민의 출·퇴근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것은 물론, 인구유입 및 기업유치 등 도시발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히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와 안산사이언스밸리 등을 중심으로 카카오 데이터센터 등 3개의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는 등 4차 산업혁명 거점지로 거듭나고 있는 안산시가 도시 경쟁력 차원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

 

C노선은 또 GTX-A·B노선을 비롯한 다양한 수도권 철도와의 연계·환승효과를 높이며, 안산~여의도 이동시간을 25분대로 단축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과 함께 서울 중심부는 물론 수도권 어디든 안산시 생활권으로 둘 수 있게 할 전망이다.

 

이로써 안산시는 5도6철 시대의 마지막 단추를 채우게 됐다. 5도6철은 영동·서해안·평택시흥·수도권 제1순환·수도권 제2순환(추진중) 등 5개의 고속도로와 4호선(안산선)·서해선·수인분당선·신안산선(추진중)·인천발 KTX(추진중)·GTX-C(추진중) 등 6개의 철도를 의미한다.

 

신안산선 개통과 인천발 KTX 초지역 정차는 2024~2025년 예정됐으며, GTX-C노선은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을 올해 확정하고 이듬해 착공할 계획이다. 이후 수도권 제2순환(인천~안산 19.8㎞)고속도로 준공이 예정된 2029년부터 진정한 5도6철 시대를 맞으며 전국 ‘반나절 생활권’을 완성하게 된다.

 

시민 소통부터 수십 차례 협의에 1인 시위까지…GTX 유치에 ‘올인’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를 대표해 지난 21일 세종 국토부 앞에서 GTX-C노선 안산 연장 운행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어 74만 안사시민의 염원이 담긴 건의문을 국토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실시협약 체결이 미뤄진다는 소식에 안산 운행이 제외될 수 있다는 우려에 직접 행동에 나선 것이다.

 

이는 수년 전부터 GTX-C노선 유치전에 뛰어든 안산시가 최근까지 펼쳐온 노력 중 하나다.

 

안산시는 GTX-C노선 안산 유치의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9년 1억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금정~수원 구간의 일부 열차를 안산 방향으로 Y자로 분기 운행하는 방안을 도출해 국토교통부에 제안했다.

 

시의 제안은 2020년 12월22일 고시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시설사업 기본계획’에 반영되면서 희망의 불씨가 됐다. 안산선 회차를 활용할 경우 추가역 신설조건 3개를 제외한다는 성과를 이끌어냈기 때문이다. 안산 연장 운행의 가능성을 크게 높인 것이다.

 

기본계획에 담긴 추가역 설치조건은 ▲표정속도 80㎞/h 이상 ▲삼성역 또는 청량리역까지의 소요시간 30분 이내 ▲추가 정거장 3개소 이하로 계획해야 한다고 명시됐다.

 

시는 기본계획 고시 이전부터 유치활동에 전력을 다해왔다. 2019년 6월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이뤄진 지난해 6월18일까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포함한 5개 민간 컨소시엄 및 정부기관과 35차례에 걸쳐 GTX-C노선의 안산 연장 운행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이후에는 최근까지 국토부 및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35차례에 걸쳐 협의를 갖고 안산 연장 운행의 타당성과 당위성, 기대효과 등을 강조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 기간 중 현대건설 컨소시엄 고위 관계자를 시청에서 만나 안산 운행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안산선 GTX-C노선 도입을 위한 열차 운행계획 검토용역’을 추가로 실시, ‘DIA(열차운행도표)’ 분석 등을 통해 현대건설 컨소시엄 사업제안의 수익을 훼손하지 않고 안산 운행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나타낸 의지는 결국 국토부와 현대건설 컨소시엄 등 관계기관을 움직였고, 실시협약안에 상록수역이 추가역으로 반영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한때 안산 운행을 제안한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아 유치가 어려워진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지만, 시는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설득하고 강력히 추진해온 것이다.

 

시는 또 전해철(상록갑)·김철민(상록을)·고영인(단원갑)·김남국(단원을)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적극 협력해 안산 유치를 위해 뛰어왔다. 윤화섭 시장은 시를 대표해 지난해 6월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김철민·고영인·김남국 의원과 함께 GTX-C노선 안산 연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데 이어 같은달 15일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면담에서 “지역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GTX-C노선 안산 연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건의하기도 했다.

 

아울러 GTX-C노선 유치를 강력히 염원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윤화섭 시장이 두 차례에 걸쳐 추진 경과를 알리는 브리핑을 진행하기도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GTX-C노선의 안산 유치가 이뤄지기까지는 이처럼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제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전체 22,169, 1326/2217page
  • 안산시, 군자농협 여성회로부터 사랑의 쌀 100포 기탁 받아
    안산시, 군자농협 여성회로부터 사랑의 쌀 100포 기탁 받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일 군자농협(조합장 조인선) 여성회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0포(10㎏)를 기탁 받았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윤화섭 시장과 김근창 NH농협 안산시지부장, 조인선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자농협 여성회는 영농회의 조합원 명부에 등재된 조합원 또는 조합원 배우자로 이루어져 있는 내부 조직으로, 농산물 판매 수익금을 모아 이번 사랑의 쌀 나눔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인선 조합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에 동참해주신 조합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자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3
  • 안산시, 2022년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
    안산시, 2022년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시민의귀감이 되고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한 개인 30명과 법인 30개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 동안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매년 납부건수 3건 이상을 납부한 ‘성실납세자’와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5천만 원, 개인·단체는 300만 원 이상을 매년 납부한 ‘우수납세자’로 나누어 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매년 선정한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안산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전액 면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관 공연 관람료 50% 감면 ▲시금고(NH농협은행) 대출 금리인하 및 수수료 감면 ▲2년간 세무조사 면제 및 징수 유예에 따른 납세 담보 1회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지난해부터는 안산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고려대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과 단원병원으로부터 성실납세자 개인인 경우 본인과 가족, 그리고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소속근로자(단원병원은 법인 대표로 한정)에게 종합검진비용 최대 30% 할인과 추가검진비용 등의 할인혜택을 선정일로부터 최대 2년간 제공 받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납세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3
  • 월피동 평안교회, 저소득층 아동에 사랑의 장학금 전달
    월피동 평안교회, 저소득층 아동에 사랑의 장학금 전달
    월피동 평안교회·통장협의회 주관, 저소득층 아동 2가구에 장학금 50만원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은주)는 3일 평안교회(목사 정동수)로부터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사랑의 장학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평안교회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무인카페 수익금으로 성사됐으며, 저소득 아동 2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월피동 평안교회는 아동청소년지원, 사회지원, 환경복지 등 포괄적인 복지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정동수 목사는 “무인카페 운영과 홍보활동에 도움을 주신 월피동 통장협의회 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작지만 장학금으로 어려운 아동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장학금을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청소년들이 따듯한 관심과 사랑으로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03
  •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마스크 및 식료품 전달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마스크 및 식료품 전달
    지역아동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마스크 2천매, 식료품 3박스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은주)는 3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마스크 2천매, 식료품 3박스를 전달했다.  김은주 통장협의회장은 “통장협의회에서 정성을 담아 준비한 마스크와 식료품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와 지역 내 아동에게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마음을 나눠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따뜻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마스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3곳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2-03-03
  • 안산시, 시민옴부즈만 국민권익위원장 기관표창 수상
    안산시, 시민옴부즈만 국민권익위원장 기관표창 수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10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행사에서 민원·옴부즈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2월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정하고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국민권익 증진 등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안산시 시민옴부즈만은 실질적인 고충민원 해소와 시민권익 구제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안산시는 2020년 7월1일부터 위법∙부당하거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시민 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시민 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고질민원 협업대책 ▲제도개선 발굴 ▲찾아가는 옴부즈만 운영 등을 통해 전국 지자체 옴부즈만의 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당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3-03
  • 안산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 지원
    안산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2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은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주요 배출원인 노후경유차를 줄이기 위해 총 21억8천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천365대에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말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 등으로 지원 금액은 중량, 차종, 연식 등에 따라 결정된다. 시는 또한 7억2천600만 원을 투입해 5등급 특정경유자동차 및 노후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저감장치 부착 및 건설기계 엔진 교체비를 지원한다.  저감 장치 부착 지원금은 차종 및 저감 장치 종류에 따라 결정되며, 건설기계 엔진 교체 비용은 전액 지원된다.    접수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사)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사업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3-03
  • 안산시, 시민 보행안전 위해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안산시, 시민 보행안전 위해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횡단보도에 LED 조명 설치해 시야확보…야간·폭우 시 교통사고 예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과 사고 위험지역에 ‘활주로형 횡단보도’를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활주로형 횡단보도는 비행기 활주로와 같이 횡단보도 양 옆을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LED 조명을 설치한 교통안전시설로, 조도가 낮아지면 LED 조명이 점등돼 야간이나 안개, 폭우 등 악천 후 시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시는 올해 총 7천600만 원(국비 5천600만·도비 2천만)을 확보해 어린이 보호구역 53개 횡단보도에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를 완료했으며, 상반기 내에 교통사고가 빈번한 25개소에 추가 설치하는 등 총 78개소에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삼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3
  • 안산시, 투명보호막 설치로 택시기사·승객 보호 나서
    안산시, 투명보호막 설치로 택시기사·승객 보호 나서
    택시 기사 안전보호·승객 코로나19 감염 예방 등 일석 이조 윤화섭 시장“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택시기사의 안전보호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모든 택시에 투명보호막을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총 3억1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전체 택시 2천608대 중 법인택시 525대에 투명보호막 설치를 완료했으며, 2천83대의 개인택시는 이번 주 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전날 화랑유원지에서는 투명보호막 설치를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설치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정길호 개인택시조합장 등 조합원 10여명이 참석했다. 투명보호막은 조립이 용이하면서도 강력한 아크릴 재질로 만들어져 승객의 폭력과 범죄로부터 택시기사를 보호하고, 코로나19로부터 승객의 건강을 보호하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길호 조합장은 “기사들의 안전운행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승객들에게는 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택시를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03
  • 안산시 “올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하세요”
    안산시 “올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하세요”
    이달 8일부터 5월 20일까지…이달 16일까지 국가장학금 사전신청 반드시 접수해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8일부터 5월20일까지 올해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시가 2020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은 전국 잇따라 지자체로 확대되며 교육복지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3단계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장애인 ▲다자녀 가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소득 하위 6분위 등이다. 소득 하위 6분위는 한국장학재단이 국가장학금 지급을 위해 산출하는 소득 1(저소득)∼10(고소득)분위 기준을 준용한다. 대상자인 학생은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 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하며, 이달 16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국가장학금 사전신청을 반드시 완료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등록금 중 장학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부담금의 50%, 학기당 최대 100만원이다. 신청하려는 학생은 신청서와 함께 관련 서류를 안산인재육성재단에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원요건 충족여부를 확인하고 오는 6월30일 지원금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수혜 대상자를 전체 대학생으로 확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이 대학생들의 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미래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교육청소년과 또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3-03
  • 안산시 “올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이달 말까지 납부하세요”
    안산시 “올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이달 말까지 납부하세요”
    노후경유차 2만1천여 대 대상 모두 11억3천만 원 부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노후경유차 2만1천여 대에 대해 올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으로 모두 11억3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2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2012년 7월1일 이전 생산된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난해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소유한 기간에 따른 부담금으로, 기간 내에 자동차 매매, 폐차, 주소이전 등 변경사유가 발생한 경우 변경 일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의 경우에는 경유 차량 1대에 한해 환경개선부담금을 면제해 준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성격으로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후에도 부과되기 때문에 고지서에 기재된 사용기간을 잘 확인해야 한다. 납부기간은 이달 16~31일이며 ▲은행CD/ATM기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 3%가 부과되고,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기간 내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