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모색… 1,956명 의견수렴 안산톡톡 2024-08-22 조회수 295 |
| 안산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처우개선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용역 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의 ▲실태조사 보고 ▲처우개선사업 기본방향 및 세부 계획 제안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연구용역은 ▲사회복지시설별 근로 여건 및 복리후생제도 분석 ▲처우개선 방안 마련 등을 주요 의제로 삼고 지난 3월부터 202개 시설 총 1,956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관련 데이터 자료 수집·분석과 설문조사 등을 실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의 주요 제안 사업으로는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원 ▲건강 검진비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지원 ▲장기근속 퇴직자 은퇴 휴가 및 표창 수여 등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해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의 장·단기 개선 방안이 담긴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 처우개선에 앞장설 것”이라며 “다양한 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용역이 진행된 만큼 이번 용역 결과를 충실히 검토해 개선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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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후원자, 안산시 선부1동에 사랑의 쌀 100kg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개인 후원자 박상민 씨로부터 쌀 1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박상민 씨는 고인이 되신 어머니(故 이병복 님)의 생신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2022년부터 모친의 생신에 맞춰 선부1동에 쌀을 기탁해 더욱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계속해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상민 씨께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에 시원한 단비와 같은 선물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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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사협,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캠페인
- 와동 관내 돌며 만50~64세 중장년 1인 가구 발굴에 힘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와동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지원 사업인 ‘고독하면 뭐하니? 와동으로 와!’의 일환으로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고독하면 뭐하니? 와동으로 와!’ 사업은 캠페인과 우편조사 등을 시행해 와동 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발굴하고, 생필품 지원·복지관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대상자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캠페인은 이창복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와동 지사협 위원과 와동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참여해 동을 방문한 민원인과 길거리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고립에 처해있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힘썼다. 캠페인에 참여한 위원들은 와동 주민들에게 사회적으로 고립된 주변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요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립 중·장년들을 위한 캠페인을 펼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와동 중·장년 발굴 지원 사업인 ‘고독하면 뭐하니? 와동으로 와!’를 통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중장년들이 많은 지원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된 중장년의 일상 회복을 위해 더 많은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와동 내 사회적 고립 중장년 발굴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동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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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선부2단원사랑봉사회로부터‘소꼬리’후원받아
- 막바지 더위를 타파하기 위한 보양식으로 준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 선부2단원사랑봉사회로부터 소꼬리 150kg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적십자선부2단원사랑봉사회(회장 전옥귀)는 2019년부터 꾸준히 다양한 후원 물품을 기탁하고 ‘이웃사촌 관계 맺기 사업’으로 봉사회 회원들과 관내 저소득층 세대와 1대1 연결해 물품지원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건강에 좋고 단백질이 풍부한 보양 식품인 ‘소꼬리’를 후원받아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관내 8개소 경로당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전옥귀 적십자선부2단원사랑봉사회 회장은 “이번 후원 물품은 막바지 더위를 타파하기 위한 영양 만점 보양식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꾸준한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병석 지사협 위원장은 “소꼬리는 관절을 윤택하게 하며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는 보양식 음식으로 어르신들의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선부2단원사랑봉사회 덕분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지원해 주시는 선부2단원사랑봉사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푹푹 찌는 더운 날씨에 나눔 봉사에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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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연말 김장나눔 위한 무 씨앗 파종
- 연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을 위한 무 파종 구슬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는 지난 20일 연말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위한 무와 쪽파 파종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파종작업은 올해 연말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을 위한 사전 활동으로, 신길동 일원 텃밭 100여 평에 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더위 속 구슬땀을 흘렸다. 백운동 새마을회는 매년 연말에 정성껏 직접 키운 재료로 김장 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필요한 이웃에 전달하고 있다. 이날 파종한 무, 쪽파 등도 회원들이 정성껏 재배해 올 연말에 이웃사랑을 가득 담은 김장 김치로 귀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한명호·이진숙 새마을회장은 “내내 이어진 폭염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구슬땀이 모여 연말 어려운 이웃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봉사해 주시는 백운동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풍성한 결실로 이웃들과 따뜻한 동행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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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지사협, 취약계층 20가구 주방기구 교체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취약계층 20가구에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손상된 주방기구 교체 및 주방 정리 사업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2인 1조로 대상 가정에 방문해 기존 주방 기구를 회수하고 냄비와 프라이팬 각 2종, 도마 1종 지원 및 주방 정리를 했다. 또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는 집 청소와 물건 정리를 추가로 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주방용품의 위해성이 있음에도 경제력 등의 문제로 계속 사용 중인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문제의식을 느끼고 초지동 지사협 내 분과토의를 통해 기획됐으며, 특히 위원들이 직접 대상을 발굴하고 가정방문을 통한 실태조사를 함으로써 사업의 취지를 잘 전달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윤태웅 초지동 민간위원장은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이웃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지사협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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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해외여행 준비한다면, 감염병 예방수칙 꼭 확인하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해외에서 다양한 감염병이 확산되고 있어 해외여행 준비 시 방문 지역의 감염병 정보와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요청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해외 여행지의 범위가 넓어지고 이에 따라 예방 접종이 없는 감염병들이 등장하고 있어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최근 미국·유럽·중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 모기 매개 감염병인 웨스트나일열이 발생하고 있다. 웨스트나일열은 웨스트나일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리는 경우 감염되는 질환이다. 감염자의 80%는 증상 없이 지나가지만, 증상이 나타나면 감염 3∼6일 후 ▲고열▲두통 ▲근육·관절통 ▲구토 및 설사 등이 나타난다. 치료는 대증요법으로 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2012년 해외 유입 감염 사례가 최초 보고된 이후, 추가 발생 보고는 없다. 웨스트나일열과 같은 모기 매개 감염병은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모기 기피제나 모기장을 구비하고 밝은색 긴 옷을 입거나 상비약(해열제, 진통제 등)을 준비해서 가야 한다. 또한 아프리카를 중심으로는 엠폭스(원숭이두창)가 다시 급증하고,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다. 현지 시각 지난 14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엠폭스에 대해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을 선언했다. 지난해 5월 PHEIC을 해제한 지 1년 3개월 만이다. 엠폭스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급성 발열, 발진성 질환이다. 지난해 국내에서 총 151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올해의 경우 지난 9일까지 총 10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한 상태이다. 엠폭스에 감염되면 ▲발열과 오한 ▲근육통·요통·두통 등이 초기에 나타나고, 1~3일 후 발진이 나타난다. 대부분 증상이 경미하게 나타난 뒤 2~4주 후 완치되는 것으로 보고되지만, 고위험군의 경우 치명적일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엠폭스는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다. 해외여행 중 모르는 사람과의 안전하지 않은 밀접 접촉(피부·성 접촉)을 피하고 설치류(쥐, 다람쥐)·영장류(원숭이, 유인원) 등 야생 동물과의 접촉을 삼가 해야 한다. 비누와 물로 손을 자주 씻고 알코올 성분의 손 소독제를 이용해야 한다. 고위험군의 경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예약 후 엠폭스 예방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한다.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면 해외 감염병 NOW 누리집에서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하고 의심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을 통해 조속히 진료받아야 한다. 입국 시 의심 증상이 있다면 검역관에서 신고하고, 입국 후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 내원할 때 해외 여행력을 알려야 한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예방법을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감염병의 확산을 막는 데 큰 효과가 있다”라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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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임산부․영유아 대상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 모집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는 임산부와 영유아가 참여하는 2024년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이란 임신․출산․수유로 인해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제공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상록구에 있는 임신부․출산부․수유부 및 66개월 미만 영유아 중 빈혈, 저체중 등 영양 위험요인 보유자다. 다만,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정이어야 한다. 대상자가 보건소에 지원 신청을 하면 영양사가 위험 요인을 확인 후 최종 대상자로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월 1회 이상 보충 식품 제공 ▲개별 맞춤 영양교육 ▲보충 식품 활용 교육이 병행된다. 또한 담당 영양사가 가정을 방문해 보충식품 관리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영양평가를 실시해 영양상태 개선 여부를 확인한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영양 취약계층이 올바른 식생활 관리능력을 키워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모자건강팀(031-481-596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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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살 예방 인증프로그램‘반딧불이’보급에 앞장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1일 자살 예방 상담 프로그램 ‘반딧불이’의 보급을 위한 실무자 비대면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반딧불이’ 프로그램은 지난 2020년 안산시 자살예방센터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해 보건복지부의 인증을 받은 자살 예방 상담 프로그램이다. ‘반딧불이’는 자살 고위험군의 삶의 의지를 강화하고 자살 생각을 감소시키기 위해 5회기 면담을 진행한다.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진행 전후 자살위험성척도와 우울척도를 평가한 결과, 대상자들의 63.7%는 자살 생각이 감소했고 45.4%는 우울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효과성을 바탕으로 자살예방센터는 올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으로부터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재인증받았다. 이번 비대면 교육은 전국의 자살예방센터 등 업무 실무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에게는 수여증과 함께 반딧불이 프로그램 운영 자격이 부여된다. 이종하 안산시 자살예방센터장은 “자살예방 업무 현장에서 반딧불이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사례관리 ▲생명지킴이교육 ▲자살예방브랜드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생명존중 문화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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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모색… 1,956명 의견수렴
- 안산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처우개선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용역 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의 ▲실태조사 보고 ▲처우개선사업 기본방향 및 세부 계획 제안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연구용역은 ▲사회복지시설별 근로 여건 및 복리후생제도 분석 ▲처우개선 방안 마련 등을 주요 의제로 삼고 지난 3월부터 202개 시설 총 1,956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관련 데이터 자료 수집·분석과 설문조사 등을 실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의 주요 제안 사업으로는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원 ▲건강 검진비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지원 ▲장기근속 퇴직자 은퇴 휴가 및 표창 수여 등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해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의 장·단기 개선 방안이 담긴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 처우개선에 앞장설 것”이라며 “다양한 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용역이 진행된 만큼 이번 용역 결과를 충실히 검토해 개선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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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7기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 투명성·효율성 높인다
- 이민근 시장“2025년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반영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위원회는 ‘안산시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조례 및 시행규칙’에 의거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주민참여예산제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설치된다. 주요 기능으로 ▲주민, 분과위원회, 주민참여예산지역회의 제출 의견 심의·조정 ▲예산편성에 대한 의견 제출 ▲중기지방재정계획과 재정투·융자사업 등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의견 제출 ▲결산에 대한 설명회 참여 등이다. 제7기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기획경제실장) 1명을 제외, 지난 6월 3일부터 24일까지 공개모집 절차와 동 지역회의와 비영리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총 6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며 다음 달 예정된 분과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에 나선다. 이날 위촉식은 6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회 운영 현황 및 일정 안내 ▲운영위원 선출 ▲분과별 토론 ▲역량 강화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시와 시민을 연결하는 가교이자 시민 중심 적극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시민이 바라고 공감하는 시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달라”고 말했다.
- 2024-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