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에너지의 날 소등 행사에 1만 9천여 세대 참여 안산톡톡 2024-08-27 조회수 126
참여 의사 밝힌 관내 30개 아파트 77% 세대 동참… 적극적 에너지 절약 의지 보여
안산시, 에너지의 날 소등 행사에 1만 9천여 세대 참여

안산시, 에너지의 날 소등 행사에 1만 9천여 세대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21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진행된 소등 행사에서 참여 의사를 밝힌 아파트 가운데 77%의 세대가 소등에 참여,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의지를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참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참여 의사를 밝힌 25천여 세대 가운데 77%19천여 세대가 에너지 절약 실천에 참여했다. 기나긴 열대야 속에서도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목표를 위해 시민들이 동참한 것이다.

 

안산시와 안산에너지전환과자립네트워크는 지난 22불을 끄고 별을 켜다, 민이 에너지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행사는 지구촌합창단, 타임아등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에너지의 날 유공 공로패 수여 에너지 절약 시민 실천단(11Kwh 줄이기) 서약 시밀레 앙상블 축하공연 불을 끄고 별을 켜다퍼포먼스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행사는 밤 9시부터 10분간 진행된 소등 행사로 절정을 이뤘다. 사전 모집을 통해 소등 행사 참여 의사를 보인 관내 30개 아파트 단지, 25천여 세대가 불을 내렸다.

 

김민 환경교통국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 속에서 새로운 에너지로의 환과 에너지 수요자인 시민들의 참여가 절실하다라며 시는 수도권 최초 수소 시범도시를 구성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에너지 자립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전체 21,514, 485/2152page
  • 안산시, 3분기 청년기본소득 9월 30일까지 접수… 소급 신청도 가능
    안산시, 3분기 청년기본소득 9월 30일까지 접수… 소급 신청도 가능
    시에 주민등록 둔 24세 청년 대상… 연 최대 10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024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신청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청년층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사회적 참여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청년기본소득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1999년 7월 2일생~2000년 7월 1일생) 청년이다. 신청일 기준 경기도 내 연속 3년 이상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지급액은 분기별 25만 원(연간 최대 100만 원)으로 안산시 지역화폐 다온카드로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특히 휴대폰 본인 인증 후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3분기 신청 대상자가 이전 분기 청년기본소득을 받지 못했다면 소급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다음 분기 자동 신청에 동의하면 분기마다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심사·선정 절차를 거쳐 지급 대상자로 확정되면 오는 10월 20일부터 3분기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청년정책관(031-369-1655)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8-28
  • 이민근 안산시장“이민 정책, 위기보다 기회에 더 주목해야”
    이민근 안산시장“이민 정책, 위기보다 기회에 더 주목해야”
    27일 국회의원회관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주관 2024 이민정책 포럼 참석 ‘새로운 우리를 위한 정책 제안’주제로 미래지향적 이주민 정책 논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27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24 이민정책 포럼’에 참석, 이민정책과 관련해 “위기보다 기회에 더 주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우리에게 있어 이민자는 짐이 아닌 선물”이라고 칭하며 이같이 말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인요한 국회의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새로운 우리를 위한 정책 제안’을 주제로 다문화사회의 시대적 흐름과 현 정책을 살펴보고 문화 다양성 확보 및 사회통합을 위한 정책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 시장은 “최근 도시의 인구구조 변화와 세계화에 따라 외국인 주민은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동력이자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이민 정책 논의가 우리 사회의 다름이 경쟁력이 되는 사회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원 도시 단체장과 국회의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상희 국민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옥녀 숙명여대 교수가 발제에 나서며 토론을 이어갔다.   토론자는 ▲임동진 순천향대 교수 ▲신상록 상명대 대학원 겸임교수 ▲김태희 한국이민사회전문가협회 부회장 ▲김기락 법무부 이민통합과장 ▲수잔 샤키야 사회통합이민자 멘토가 나서 이주민 정책에 대한 분야별 의견을 공유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외국인 주민 1만 명 이상 또는 총인구 대비 외국인 주민 비율 3% 이상인 전국 26개 기초지자체가 함께 모여 다문화정책의 개선 방안과 현안 등에 대한 의견교환 및 해결 방안 공동 모색을 위해 설치한 행정협의회다.   2012년 안산시가 초대 회장으로 창립을 주도했으며, 다른 지자체 및 중앙부처와 함께 외국인 정책의 제도 개선 등 대한민국 다문화사회의 방향 정립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 ‘안산의 길이 대한민국의 길’   대한민국의 이주민 정책을 선도해 온 안산시는 110개국 10만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전국 시군구 1위)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상호문화도시로 이주민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고 수준의 외국인 정책 인프라, 세계 150개국 대사관과의 교류 협력 시스템, 아시아 두 번째 유럽평의회 세계 상호문화도시 가입 등의 면모를 강점으로 꼽으며 지난해 ‘안산의 길이 대한민국의 길’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이민청 유치에 도전장을 내민 바 있다.
    2024-08-28
  • 안산시 사동, 가을꽃 향기에 취하다
    안산시 사동, 가을꽃 향기에 취하다
    주민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한 가을꽃 식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동 청사 앞과 동네 화단에 가을꽃 1,000여 본을 심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사동 직원들과 사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근로자 및 희망일자리 참여자 등 10여 명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화단의 시든 꽃 등을 정비하고, 메리골드, 페튜니아, 백일홍, 콜레우스 등 가을꽃을 심어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사동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여름에도 화사한 꽃을 심었으며, 이번에도 가을의 정취를 느낄 다채로운 꽃으로 화단을 풍성하게 조성해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이번 가을꽃 식재로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받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사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 안산시, 제14회 안산시장배 한마음 볼링대회 성료
    안산시, 제14회 안산시장배 한마음 볼링대회 성료
    수상자는 내년 道 장애인체육대회 안산시 대표 선수로 선발… 훈련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안산제일볼링장에서 ‘제14회 안산시장배 한마음 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발달(지적)장애, 청각장애, 기타장애(시각·지체 등) 등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개인별 3게임씩을 소화한 결과, 지적부문에서는 ▲1위 이용준 ▲2위 신민정 ▲3위 서보민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각부문에서는 ▲1위 김영삼 ▲2위 최호종 ▲3위 이규현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은 내년 개최되는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볼링 종목에서 안산시 대표 선수로 선발돼 출전하게 된다. 시는 선발된 대표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이와 함께 훈련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과 수상한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라며 “앞으로 장애인체육 저변을 확대해 장애인들이 좋은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27
  • 안산시,‘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신규 수강생 모집
    안산시,‘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신규 수강생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월 19일까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예비사회적기업 도전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전환 희망자 및 예비 창업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9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6회차로 구성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안산시 평생학습관(세미나실)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회적경제의 기초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사례 및 법인 설립 절차 ▲소셜미션 이해 및 수립 ▲기업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 ▲사회적가치 솔루션 하우스 활용 등 실질적인 창업 준비를 위한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상시 멘토링과 네트워크 교류회 등 지속적인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소상공인지원과 사회적경제팀(031-369-171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8-27
  • 안산시, 감염취약시설 대상 코로나19 예방·관리 비대면 교육 실시
    안산시, 감염취약시설 대상 코로나19 예방·관리 비대면 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여름철 코로나19 유행과 관련,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감염관리 교육을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재유행 중인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치명률은 0.05% 정도로 계절독감과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60세 이상의 연령층에서는 치명률이 크게 오르는 것으로 보여 고령 및 기저질환자가 모여 있는 감염취약시설에서의 주의가 매우 필요한 상황이다.   이날 교육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감염관리자 등 약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코로나19 고위험군 감염 예방수칙 ▲시설 내 유증상자 발생 시 조치 사항 ▲ 집단발생 시 조치 사항 등의 내용을 중점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관리 수칙을 준수하고 적극 이행하도록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조된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예방수칙은 ▲종사자와 유증상 입소자의 마스크 착용 ▲2시간마다 10분씩 주기적으로 자연환기 ▲코로나19 확진 또는 유증상 종사자는 쉴 수 있도록 배려하기 ▲면회객과 외부인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등이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감염취약시설에서 적극적인 감염 수칙 이행을 통해 고위험군의 중증 및 사망 위험이 최소화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예방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4-08-27
  • 안산시, 스마트도시 주제로 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안산시, 스마트도시 주제로 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의 이해와 동향’이란 주제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의 방향과 목표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부서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스마트도시의 개념과 구성요소 ▲국내 스마트도시 관련 법률 및 정책 동향 ▲스마트도시 기술 및 서비스 체계 ▲국내·외 스마트도시 추진사례 등이 다뤄졌다.   시는 ‘스마트도시 안산’의 구현을 위해 지난 5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7월에는 ‘스마트도시 조성 및 관리·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안산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발족하는 등 스마트도시 기반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진 전략사업과장은 “공직자들이 스마트도시계획에 대한 역량을 높여야 협조를 통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사업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27
  • 안산시, 에너지의 날 소등 행사에 1만 9천여 세대 참여
    안산시, 에너지의 날 소등 행사에 1만 9천여 세대 참여
    참여 의사 밝힌 관내 30개 아파트 77% 세대 동참… 적극적 에너지 절약 의지 보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제21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진행된 소등 행사에서 참여 의사를 밝힌 아파트 가운데 77%의 세대가 소등에 참여,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의지를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참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참여 의사를 밝힌 2만 5천여 세대 가운데 77%인 1만 9천여 세대가 에너지 절약 실천에 참여했다. 기나긴 열대야 속에서도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목표를 위해 시민들이 동참한 것이다.   안산시와 안산에너지전환과자립네트워크는 지난 22일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시민이 에너지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행사는 지구촌합창단, ‘타임아웃’ 등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에너지의 날 유공 공로패 수여 ▲에너지 절약 시민 실천단(1일 1Kwh 줄이기) 서약 ▲시밀레 앙상블 축하공연 ▲‘불을 끄고 별을 켜다’ 퍼포먼스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행사는 밤 9시부터 10분간 진행된 소등 행사로 절정을 이뤘다. 사전 모집을 통해 소등 행사 참여 의사를 보인 관내 30개 아파트 단지, 총 2만 5천여 세대가 불을 내렸다.   김민 환경교통국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 속에서 새로운 에너지로의 전환과 에너지 수요자인 시민들의 참여가 절실하다”라며 “시는 수도권 최초 수소 시범도시를 구성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에너지 자립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8-27
  • 안산시, 사회적경제 기업 박람회에 5개 기업 참여… 사회적 가치 알려
    안산시, 사회적경제 기업 박람회에 5개 기업 참여… 사회적 가치 알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경기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의 중요성과 미래 사회의 사회적 가치를 대중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주최했다.   안산시에서는 5개의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태양광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인증 사회적기업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도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및 성과와 과제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인증 사회적기업이자 돌봄형 활동을 수행하는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모두의 사회적경제’ 주제 강연을 통해 미래 사회의 돌봄 분야에 대해 분석하고 사회적 가치를 재조명했다.   이외에도 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 지지네이쳐는 사회적경제 체험존에서 멸종위기종 검은머리물떼새에 대한 체험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했다. 우리가치존 부스에서는 도시숲센터사회적협동조합과 양지크린협동조합이 각각 조합의 교육 프로그램과 서비스에 관해 소개하는 부스 행사가 진행됐다.   김정삼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우리 시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했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들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27
  • 안산시, 대부북동에 가압장 설치 공사…‘시민 급수 불편 해결’
    안산시, 대부북동에 가압장 설치 공사…‘시민 급수 불편 해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하수도사업소가 대부북동 고지대 주민들의 급수 불편 해소를 위해 가압장 설치 공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부북동 고지대 주민들은 주말이나 여름 휴가철 성수기(7~8월)에 물 사용량이 증가하면 수압이 약해져 수돗물을 사용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안산시는 지난 6월부터 대부북동 고지대 3개소에 가압장(상수 가압용 펌프 유닛) 설치 공사를 추진해 이전의 출수 불량 문제를 해결했다.   이번에 새로 설치된 가압장은 기존 가압장과 달리 별도의 펌프실 구조 없이 펌프 유닛을 지중에 매립하는 형식이다. 또한 지하 매설물이 있다고 해도 좁은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고 펌프 교체 과정이 단순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구조물 시공에 소요되는 시간과 예산을 절감하고, 유지관리도 쉽게 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공사의 효과성을 분석해 향후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백현숙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대부도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향상된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