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백운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으로 효경과 나눔 실천 안산톡톡 2024-08-28 조회수 117 |
| 관내 4개 후원 기관·단체, 4개 경로당 운영 지원 약속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경로당 4개소와 후원 기관·단체 각 4개소 간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 행사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경로당과 후원기관‧단체 간 상호교류 및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과 나눔을 위한 협약으로, 이번 행사에 후원기관 4곳과 백운동 관내 경로당 4개소의 각 대표와 회장이 참석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하고 인사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후원기관 4곳은 ▲(주)가온(대표 지병철) ▲원곡마트(대표 박준환) ▲백운동 체육회(총무 김동현) ▲권가네 횟집(대표 권소희)이고, 백운동 관내 경로당 4개소는 ▲벽산블루밍(회장 박용웅) ▲경남아너스빌(회장 우재천) ▲초지역푸르지오에코단지(회장 정찬희) ▲센트럴포레(회장 문창석) 경로당이다.
후원기관 중 한 곳인 ‘권가네 횟집’ 권소희 대표는 “어르신에 대한 경로효친을 늘 우선으로 생각해 왔고, 백운동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자매결연으로 봉사와 나눔에 의미를 두고 직접 실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활동이 원활하게 유지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도록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을 위해 도움을 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노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존중하는 효행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하며,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이 시기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맺은 결연과 나눔이 지속해서 이어져 결실을 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

- 교통 취약지역 탈피… 대부도 어촌 행낭곡에 똑버스 달린다
- 경기도 최초 키오스크 설치 추진… 디지털 소외계층 어르신 위한 따뜻한 행정 안산시가 29일부터 교통 취약지역 대부도 행낭곡 오지마을에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 노선을 추가 운행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행낭곡 경로당에서 ‘똑버스 운행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시장, 박태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강세 대부동 노인분회장, 이재명 행낭곡경로당 회장, 김태성 대부동 주민자치회장, 전영민 대부동 통장협의회장 등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똑버스 노선 추가 운행을 기념하며 차담회와 시승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낭곡은 대부도 서쪽에 자리 잡은 조그마한 어촌마을로 마을이 생긴 지 100여 년이 지났지만, 시내버스나 농어촌버스 노선이 운행되지 않아 평소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다. 특히 마을주민 651명 가운데 65세 이상 어르신 200여 명이 거주하고 있어 ▲병원 진료 ▲장보기 ▲목욕 ▲농자재 구매 등을 위해 마을에서 1.1km 떨어진 행낭곡 버스정류장까지 도보로 20여 분을 걸어서 가야 하는 불편으로 주민들은 똑버스의 운행 노선 확대와 마을 안길 보수를 시에 요구해 왔다. 이에 시는 교통 오지인 행낭곡에 똑버스 운행 여건 조성을 위해 운송사업자(경원여객)와 적극적으로 협의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시의회에서도 현장 답사를 통해 똑버스 운행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힘을 모았다. 대부도 똑버스 운영은 쏠라티 6대(11인승 4대 7인승 2대)로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호출 마감 21시) 매일 운행한다. 이용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1,450원으로 교통카드를 찍으면 수도권 통합환승 할인도 적용된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G-pass카드 사용 시 연간 16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똑타’ 앱을 통해 가고자 하는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고 호출하면 인근 정류장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앱 사용이 어려운 이용객은 전화 호출을 통한 이용도 가능하다. 한편, 시는 경기교통공사, 현대차와 함께 경기도 최초로 스마트폰 활용이 능숙하지 못한 디지털 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경로당, 체육관, 도서관 등 공공시설에 키오스크를 설치해 현장에서 편리하게 호출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행정구역 편입 이후 30여 년 만에 행낭곡에 버스가 개통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이어 “오랜 시간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을 겪으셨을 행낭곡 오지마을 어르신들께 이번 똑버스 운행이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 취약지역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3월 경기도 최초로 대부도에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똑버스’의 의 운행을 시작한 바 있으며, 지난달에는 12만여 명에 달하는 근로자의 출퇴근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안산스마트허브에도 똑버스를 개통하는 등 시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4-08-29
-

- 안산시 사동, 자원순환마을만들기 거버넌스 협약 체결
- 사동‧주민자치회‧경기테크노파크‧안산양지자활지원센터‧사)더좋은공동체 ‘쓰레기 없는 축제’ 만들기 거버넌스 구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사동주민자치회와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양지자활지원센터, 사)더좋은공동체 등 5개 기관과 자원순환마을만들기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거버넌스 협약의 내용은 경기도와 사동의 자원순환마을 사업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해 거버넌스 협약식과 간담회 순서로 진행됐으며, 올해 10월 예정인 사동 가을문화축제가 쓰레기 없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연계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사동 주민자치회는 사동의 자원순환마을 만들기와 축제 주관, 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순환거점 공간제공과 각종 지원을, 경기테크노파크는 마을축제에 다회용 컵 세척 예산 지원을, 안산양지자활지원센터는 다회용기를 지원한다는 것과, 사)더좋은공동체는 각 기관을 연계하고 총괄 지원을 담당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여러 기관이 함께 쓰레기 없는 마을 축제인 사동 가을문화축제에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좋은 축제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윤명숙 (사)더좋은공동체 대표이사는 “사동의 사례가 5개 기관이 협력하여 경기도자원순환마을만들기의 모범사례가 되었으면 좋겠다”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협약식을 계기로 사동의 쓰레기 문제와 자원순환이라는 환경 관련문제를 같이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만으로도 대단한 성과’라고 말했다.
- 2024-08-28
-

- 안산시 백운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으로 효경과 나눔 실천
- 관내 4개 후원 기관·단체, 4개 경로당 운영 지원 약속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경로당 4개소와 후원 기관·단체 각 4개소 간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 행사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경로당과 후원기관‧단체 간 상호교류 및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과 나눔을 위한 협약으로, 이번 행사에 후원기관 4곳과 백운동 관내 경로당 4개소의 각 대표와 회장이 참석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하고 인사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후원기관 4곳은 ▲(주)가온(대표 지병철) ▲원곡마트(대표 박준환) ▲백운동 체육회(총무 김동현) ▲권가네 횟집(대표 권소희)이고, 백운동 관내 경로당 4개소는 ▲벽산블루밍(회장 박용웅) ▲경남아너스빌(회장 우재천) ▲초지역푸르지오에코단지(회장 정찬희) ▲센트럴포레(회장 문창석) 경로당이다. 후원기관 중 한 곳인 ‘권가네 횟집’ 권소희 대표는 “어르신에 대한 경로효친을 늘 우선으로 생각해 왔고, 백운동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자매결연으로 봉사와 나눔에 의미를 두고 직접 실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활동이 원활하게 유지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도록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을 위해 도움을 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노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존중하는 효행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하며,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이 시기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맺은 결연과 나눔이 지속해서 이어져 결실을 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4-08-28
-

- 안산시 해양동, 계절꽃 식재로 풍성한 가을맞이
- 청사 및 대학교 주변 화단에 가을꽃 식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지난 27일 페튜니아, 백일홍, 콜레우스 등 가을꽃 500여본을 심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해양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희망일자리 참여자, 해양동 명예환경감시원 등 20여 명이 아침 8시부터 함께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행정복지센터와 대학동 일원의 인도 및 화단 주변의 쓰레기와 시든 꽃을 제거한 후 풍성한 가을꽃을 심어 관내 주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눈으로 먼저 느낄 수 있도록 제공했다. 서정아 해양동장은 “아름다운 해양동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함께 참여해 주신 해양동 명예환경감시원 및 희망일자리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계절별 꽃길 조성을 통해 관내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해양동 만들기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4-08-28
-

-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 주관, 경로당 어르신 봉사활동 귀감
- 이미용 봉사, 혈압 측정 등 건강상담, 말벗까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주공1차아파트 경로당에서 커트실무헤어미용전문봉사단(단장 신근석)과 함께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헤어(hair)날 수 없는 매력’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월피동 지사협(위원장 이옥희) 주관으로 미용 관련 재능기부자를 연계해 월 1회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커트 등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로, 첫 시작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혈압과 맥박 등을 측정하고 정상 수치를 벗어난 어르신은 병원 진료를 안내하는 등 건강상담도 함께 진행해 건강 상태 및 복지 욕구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월피동 지사협은 경로당 이미용서비스(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0시) 이외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랑애찬 반찬나눔(밑반찬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스윽’ ▲‘청소년 희망등대’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옥희 지사협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는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재능기부 및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대표님 및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지사협 특화사업에 적극 협력해 지속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28
-

- 안산시, 9월까지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인권 교육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월까지 5회에 걸쳐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47개소 500여 명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입소장애인의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침해 시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종사자의 자긍심과 소명의식을 높이고자 대면교육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록시민홀에서 8월 27일과 29일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단원홀에서는 오는 9월 3일과 13일에 실시된다. 대부동에 있는 종사자들을 위해서는 대부남동에 위치한 둥근세상 장애인거주시설에서 9월 9일에 교육이 진행된다. 지난 27일 진행된 1회차 교육은 한국사회복지인권연구소 임동훈 소장이 강사로 나서 ▲장애인 차별 개요와 사례 ▲장애인 학대 사례와 대처방안 ▲종사자들을 위한 마음 위로 강연 등을 진행했다. 안옥희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복지는 우리 사회가 통합된 성숙한 사회로 가는 출발점이자 종착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인권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의 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 2024-08-28
-
-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안산문화재단, 일자리 고용 증진 위해‘맞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안산시장애인일자리센터에서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와 안산문화재단이 장애인 일자리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들에게 장애 유형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사회적 기반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은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 이영식 센터장과 안산문화재단 이성운 대표이사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문화재단은 장애인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고용 촉진을 위해 노력하며,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는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취업 상담을 제공하고 역량 있는 구직자를 알선하는 것이 협약의 주된 내용이다. 양 기관은 사후관리 시스템 구축 등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진출과 적응에 힘쓸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애인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일자리 고용과 개선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6월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장애인일자리 통합센터’를 개소해 장애 유형별 맞춤형 취업 지원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24-08-28
-

-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을 위한 심리·정서 상담 서비스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 내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불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가족상담 및 개인상담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사회가 급변함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등장하고 이로인해 가족 간 관계와 소통 등에서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부부상담 ▲부모자녀상담 ▲임신·출산갈등상담 ▲개인상담 등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은 ▲방문상담 ▲전화상담 ▲사이버상담 등 세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방문상담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되며 수요일 야간상담은 18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된다. 전화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가능하다. 사이버상담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누리집 사이버상담실에서 상시 가능하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501-0033)로 전화 신청할 수 있으며, 누리집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올해 한국건강가정진흥원으로부터 가족상담 우수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온가족보듬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1인가구 병원안심동행사업 등 다양한 가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4-08-28
-

- “건강하게 회복하세요”안산시, 올해 출산 산모에 축산물 꾸러미 지원
-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출산 후 출생신고 완료한 산모 대상… 5만원 상당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산모의 건강 회복과 국내산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안산시에 출생신고를 완료한 경기도 거주 산모에게 5만원 상당(택배비, 포장비 포함)의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를 배송하는 사업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산모는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반드시 산모 본인만 회원가입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자는 신청 시 한우세트·한돈세트·혼합세트 축산물 꾸러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후 신청 자격 등의 서류검토를 통해 최종 확정되면 선택한 축산물이 발송된다. 시는 보다 많은 산모가 관련 사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관내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등과 함께 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홍보를 진행 중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콜센터(1666-1234)와 농업정책과(031-481-232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구범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출산이라는 과정을 겪은 산모들의 건강 회복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며 “산모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08-28
-

- 안산시 신안코아 소소플래닛, 29일부터 3일간 여름 고객감사 축제 연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신안코아 소소플래닛’에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8월 여름 고객감사 축제 ‘소소한잔 맥주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소소플래닛은 ‘소소한 일상이 가득한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의미의 안산시 청년몰 명칭으로 청년창업 기회 제공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에서 전통시장 내 40여 개 공실을 매입해 청년상인들에게 공공임대로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 맥주페스타는 신안코아 청년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청년 상인들은 축제 기획 단계부터 메뉴 선정, 인테리어, 역할 분담까지 모든 과정을 진행해 의미를 더한다. 축제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된다. 시간 안에 신안코아 소소플래닛(상록구 석호로 315)을 방문하면 신분증 확인 후 입장객 전원에게 생맥주 500㏄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1990년대풍으로 꾸며진 내부에서는 생맥주 500㏄를 1,900원에 판매해 방문객에게 복고풍 감성과 시원한 주류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현장 참가자 200명을 대상으로는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5,000원 상당의 안주 할인권도 지급한다.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청년정책관(031-369-178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앞으로 소소플래닛은 ▲가을대축제 ▲할로윈축제 ▲크리스마스축제 등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청년몰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박진우 청년정책관은 “무더위와 고물가에 지친 시민들이 소소플래닛에서 잠시나마 쉬어가시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청년상인과 주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