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이동 행복마을관리소,‘찾아오는, 찾아가는 건강팔찌 만들기 사업’추진 안산톡톡 2024-08-30 조회수 127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9일 이동 관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오는, 찾아가는 건강팔찌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동 행복마을관리소가 관내 1인 가구 등 은둔형 취약계층을 발굴해 찾아오는 건강팔찌 만들기 문화 활동을 통해 활기차게 생활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건강팔찌 만들기는 이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찾아오는 건강팔찌 만들기 사업은 10월까지 5회차 진행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는 직접 찾아가는 건강팔찌 만들기 수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건강에 좋다는 원석을 이용해 팔찌를 직접 만들어 착용하니 기분이 좋고, 이렇게 건강을 챙길 수 있게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작년 5월 개소한 이래 ▶행복시작 출산 축하선물 제작 및 나눔 사업 ▶이동네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이동네 탄소중립실천 캠페인 ▶홀몸 어르신 심리방역 서비스 등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미연 이동장은 “행복마을관리소의 다양한 활동으로 이동이 활기차고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로 변화하는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이동 행복마을관리소가 관내에 필요한 지역특색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여 주민 모두가 살기좋은 이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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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안산시 청년의 날’발대식 개최… 청년 주도로 행사 연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에서 ‘제4회 안산시 청년의 날 행사의 원활한 개최’를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0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안산시 청년의 날’은 오는 9월 28일 13시부터 19시까지 중앙동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공영주차장 앞(고잔동 540-6번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청년의 날 개회 선언에 이어 의견 공유의 시간이 진행됐다. 이후에는 중앙동 상점가에서 열리는 청년의 날 홍보물을 배포하며 행사 홍보와 당일 안전에 대한 협조를 알렸다.올해 행사는 ‘럭키스트릿(LUCKY STREET)’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된다. 특히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로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청년들에게 긍정적인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청년의 날 공식행사에서는 기념식을 비롯해 ▲청년댄스퍼포먼스 경연대회 ▲안산청년 스토리 발표 ▲플리마켓 ▲청년정책홍보와 각종 체험부스 ▲캐치 럭키 이벤트 ▲현장경품추첨 ▲초청공연 등 청년은 물론 시민이 모두 함께 어우려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인 만큼 보다 많은 시민, 청년들이 찾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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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4기 소상공인 상인대학 졸업식 개최… 42명 졸업생 배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14기 상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상인대학은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표적인 소상공인 지원사업이다. 실무경영·마케팅·소비트렌드 등의 강의를 통해 지역상권과 경영상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 상반기까지 13기를 운영, 총 88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지난 상반기에는 대부동 소재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운영해 총 37명이 졸업했고, 이번 14기 상인대학은 시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전문인 42명을 배출했다.이날 졸업식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제14기 상인대학 졸업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참여도가 우수한 졸업생 6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진행됐다. 행사 말미에는 졸업생들의 마음을 담아 이민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시는 졸업생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소비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영 컨설팅, 환경개선 지원 등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소상공인은 경제 최전선에 있는 소중한 자산이기에 이번 교육이 상권 활성화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지난 5월 상권활성화재단이 출범한 만큼 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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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안산 고대병원에 헌혈증 250매 기부
- 안산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지난 2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고려대학병원에 헌혈증 250매를 기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안산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관내 12개 기관 단체로 구성된 안산시 청렴 정책 민·관 공동 협의체다. ▲안산시 ▲안산도시공사 ▲안산문화재단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환경재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고용노동부 안산고용노동지청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안산YMCA ▲안산YWCA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청렴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과 함께 지역 나눔 사회 실천을 전하고자 지난 6월부터 안산시를 포함한 6개 기관(▲안산도시공사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청소년재단 ▲안산문화재단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이 릴레이로 헌혈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마련됐다.이날 청렴 나눔 실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한 직원들의 뜻이 담긴 250매에 달하는 헌혈증은 안산고려대학병원에 전달됐다. 기부된 헌혈증은 도움이 필요한 안산시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전달식에 참석한 권순영 안산고려대학병원장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여러 공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시민을 위해 발전적인 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자발적인 참여로 시민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쁜 마음”이라면서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통해 청렴 안산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화답했다.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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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국 장쑤성 염성市 사절단 영접… 경제협력 기틀 다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중국 장쑤성 염성시 관계자가 안산시청을 방문해 양 도시 간의 경제협력 강화, 우호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대화의 자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안산시가 염성시 경제개발구 관계자들을 초청해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제자유구역 투자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두 달여 만에 이뤄졌다.왕욱동 당 서기를 포함한 염성시 사절단은 지난 6월 방문했던 유니테크에 대한 재방문에 이어 ㈜MTI를 방문해 기업 현장을 참관했다. 염성시는 중국 장쑤성에 소재한 인구 810만의 대표 산업도시이다. 염성시에는 기아자동차, SK, 현대모비스 등 1,000여 개의 한국기업이 입주해 있다. 친한국기업도시답게 그간 한국과의 경제교류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왕욱동 염성시 당 서기는 “초청해 주신 안산시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경제협력을 통해 양 도시 모두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 도시 간 경제협력 관계를 만들어 가자는 제안에 염성시가 적극적으로 화답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안산 사동 ASV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와 일반산업 단지에 중국의 강소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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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 사기로부터 시민 보호”안산시‘안전 전세 프로젝트’출범
- 안전 전세 지킴이 인증마크 부착… 모니터링·합동점검 등 실시 이민근 안산시장 “시민이 안심하는 부동산 거래계약 문화 조성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시민들의 안전한 전세 계약을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쳐 ‘안전 전세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잇따른 조직적 전세 사기로 인해 다수의 임차인이 피해를 입는 등 전세 계약 문제가 사회 문제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한 계약을 위한 대응에 나선 것이다. 시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양 구청에서 ‘안전 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진행하고 45명의 관리단원(상록구 22명, 단원구 23명)을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안전 전세 관리단’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안전 전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 공무원과 관내 공인중개사 지회장 등으로 구성된 전세 피해 예방 조직이다. 위촉된 관리단은 내년 9월까지 시범 운영되며 ▲부동산 분야 불법행위 모니터링 및 합동 지도점검 ▲안전 전세 길목 지킴 운동 지원 및 관리 ▲부동산 중개문화 개선 활동 추진 등의 활동이 이루어진다.시는 ‘안전 전세 길목 지킴 운동’을 각 지회·분회별 자체 네트워크를 활용해 관내 부동산 중개사무소의 참여를 이끌고 전세 피해 예방을 독려하며 자발적 사회 동참 운동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주요 실천 과제로는 ▲위험물건 중개 안 하기 ▲임차인에게 정확한 물건정보 제공하기 ▲ 전세 피해 예방을 위한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공인중개사무소 종사자 신분 고지하기 ▲권리관계 등 계약 후 정보 변동 알림(문자서비스) 등이 있다.이번 운동에 참여하는 공인중개소에는 안전한 전세를 위한 노력에 동참하는 업소임을 시민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안전 전세 지킴이’ 인증마크를 부착할 예정이다. 이 명단은 경기부동산포털 등 온라인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또한 ‘안전 전세 관리단’은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하는 의심 중개사무소에 대해 모니터링과 합동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자정 노력을 펼쳐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 모니터링 대상으로는 ▲인터넷 중개대상물 표시 광고 위반 ▲무등록·무자격 중개업 행위 ▲미신고 중개보조원·소속 공인중개사 고용 등이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정성기 상록구지회장과 윤인숙 단원구지회장은 “소수 공인중개사들의 일탈 행위로 인해 시민들로부터 잃어버린 공인중개소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우선 과제”라며 “자정 노력과 함께 관리단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들의 사회적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전세 계약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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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기관장 회의 개최
-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관내 기관들끼리 협력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지역 유관 기관장 6명과 함께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관내 파출소, 소방서, 학교, 금융기관, 예비군동대 등 여러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의 현안 및 업무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특히 올해 9월 개최하는 ‘이동네 어울림축제’ 관련 행사 계획 및 안전 문제 등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각 기관의 협조를 요청했다.이동 기관장 회의는 각 기관의 현안 사항 및 주요 사업 내용 등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로 살기 좋은 이동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최미연 이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기관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을 위해 항상 노력하며 앞으로도 이동 관내 기관들과 협력하며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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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행복마을관리소,‘찾아오는, 찾아가는 건강팔찌 만들기 사업’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9일 이동 관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오는, 찾아가는 건강팔찌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동 행복마을관리소가 관내 1인 가구 등 은둔형 취약계층을 발굴해 찾아오는 건강팔찌 만들기 문화 활동을 통해 활기차게 생활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건강팔찌 만들기는 이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찾아오는 건강팔찌 만들기 사업은 10월까지 5회차 진행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는 직접 찾아가는 건강팔찌 만들기 수업도 진행할 예정이다.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건강에 좋다는 원석을 이용해 팔찌를 직접 만들어 착용하니 기분이 좋고, 이렇게 건강을 챙길 수 있게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작년 5월 개소한 이래 ▶행복시작 출산 축하선물 제작 및 나눔 사업 ▶이동네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이동네 탄소중립실천 캠페인 ▶홀몸 어르신 심리방역 서비스 등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최미연 이동장은 “행복마을관리소의 다양한 활동으로 이동이 활기차고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로 변화하는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이동 행복마을관리소가 관내에 필요한 지역특색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여 주민 모두가 살기좋은 이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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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취약계층 주민등록증 발급 사진 무료 인화 서비스
-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진 구비 경제적 부담 및 재방문 불편 해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부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이 주민등록증 발급을 신청하는 경우 구비서류로 필요한 증명사진을 무료로 인화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혜택을 받게 되는 취약계층은 「주민등록법 시행규칙」제18조 제2호 및 제5호~제11호에 해당하는 원곡동 거주자로 기초생활수급자, 독립유공자, 한부모 보호대상자 등이 해당하며, 주민등록증 최초발급과 재발급 모두 적용된다.취약계층의 경우 상대적으로 사진 인화비의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어 해당 서비스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사진 미비로 인한 재방문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원곡동의 어려운 취약계층을 세심히 배려할 수 있는 다양한 동 시책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살기좋은 원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원곡동은 지난 7월 저장강박이 의심되는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시의원 및 직능단체장들과 직원들이 직접 나서 청소하는 등 꾸준히 주민들과 온기를 나누고 있다.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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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 조성 현황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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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확바뀐 2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물결
- 2024-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