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백운동, 경로당‘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실’성료 안산톡톡 2024-09-04 조회수 187 |
|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연계로 어르신 건강관리 만족도 큰 호응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6월부터 이달 2일까지 관내 7개소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 관리 교실’을 추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실’ 사업 연계 추진으로 ▲고혈압·당뇨병 식이관리 ▲혈압·혈당 수치 관리 ▲치매인지선별검사 ▲여가활동프로그램(아로마테라피, 아리랑체조) 내용으로 협업해 진행했으며, 특히 洞 간호직 담당공무원을 통한 자체 프로그램으로 ▲치매인지선별 검사 ▲건강상담 등 관내 7개소 경로당에 찾아가는 보건서비스 9회 제공, 총 157명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적극 도왔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벽산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보건소나 병원을 직접 가지 않더라도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치매 검사도 진행하며, 추가 검진이나 참여프로그램을 보건소로 연계해 주는 부분에 감사했고, 점심 전·후 시간 활용으로 검사와 교육을 진행해 일생생활 건강관리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며 “아로마테라피나 아리랑체조처럼 신나는 프로그램이 경로당에 더 많이 생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누구보다 마을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 어르신 및 洞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어르신들께도 기초적인 건강 및 복지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하는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다양한 방법으로 모색하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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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합창단, 제75회 정기연주회‘베르디 레퀴엠’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합창단 제75회 정기연주회 ‘베르디 레퀴엠’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정기연주회 ‘베르디 레퀴엠’은 이탈리아의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곡이다. 죽은 자를 위한 진혼의 곡을 안산시립합창단만의 새로운 해석으로 무대를 구성해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안산시립합창단이 세계 각국에서 전해지는 전쟁과 재해 소식 속에 지친 관객들을 위로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베르디의 레퀴엠은 광고나 영화·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됐기에 관객들이 친숙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충남당진시립합창단을 비롯해 ▲대한민국 최고의 솔리스트 박미자 소프라노 ▲방신제 메조소프라노 ▲국윤종 테너 ▲양준모 바리톤이 함께 협연해 안산시립합창단의 하모니에 풍성함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공연 예약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00) R석 12,000원 S석 8,000원, A석 5,000원이며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또는 인터파크 티켓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두현은 문화관광과장은 “안산시립합창단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무대인 만큼 시민들이 공연에서 깊은 감동과 울림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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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안산도시개발, 장애인 일자리 고용 MOU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안산도시개발에서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와 안산도시개발이 장애인 일자리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확대를 통해 장애 유형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사회적 기반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은 이영식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장과 이기용·박무철 안산도시개발 대표이사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도시개발은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해 노력하며,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는 ▲장애인 취업 알선 ▲직업능력개발훈련 ▲취업 후 사후 관리 등이 주요 협약 내용이다.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는 지난달 27일 안산문화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어 9월 중 안산도시공사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옥희 장애인복지과장은 “안산도시개발과 함께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6월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 일자리 전담 기관인 ‘장애인일자리 통합센터’를 개소했으며 현재까지 65명의 장애인을 취업시키는 등 장애인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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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9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평등을 일상으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을 기념해 지난 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29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제정됐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시민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립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안산시 여성상(이경애, 김은희, 김경리, 김일조, 구희순) ▲양성평등진흥 유공(도재일, 박선자, 박일녀, 서정희) ▲기념사 및 축사 ▲팝페라 그룹 라스페란자의 축하공연 ▲방송인 겸 작가 유인경의 강연이 진행됐다. 국내 최초 남성 팝페라 그룹인 라스페란자는 아름다운 음악과 멋진 목소리로 시민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기자 출신 방송인 유인경 작가는 ‘상대를 알고 나를 알리는 비법’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우리 삶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끄는 인간관계 맺는 법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한편 여성 관련 기관에서는 ▲경력단절여성 구인·구직 발굴 ▲찾아가는 노동 상담실 운영 ▲부모 교육 및 상담 안내 ▲젠더폭력 예방 캠페인 등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안산’이라는 슬로건처럼 성별과 세대를 아우르는 시책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해 모두 함께 뜻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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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 인구 80만 3천 명 목표
- ‘미래를 열어가는 젊은 글로벌 다문화 경제안전도시’도시미래상 설정 1도심(고잔), 2부도심(반월·성포), 6지역(대부·신길·선부·장상·본오·사동) 안산시가 ‘미래를 열어가는 젊은 글로벌 다문화 경제안전도시(Rainbow of Diversity)’를 미래상으로 설정하고 오는 2040년까지 계획인구 80만 3천 명을 목표로 하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시의 미래와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년 안산 도시기본계획’을 공고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계획(안)은 지난달 19일 경기도의 최종 승인을 받은 바 있다. 도시기본계획은 1982년 도시계획법 개정에 의해 법정 계획화됐으며 토지의 이용 및 개발, 보전을 위한 국토관리의 지속가능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국토종합계획 ▲도종합계획 ▲광역도시계획 등 상위계획의 내용을 담아 시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하고 정책 및 전략계획을 실현할 수 있는 도시관리계획의 지침적 성격의 위상을 갖는다. 시는 앞서 지난 2019년부터 시민 및 관계 전문가 등 108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을 운영, 시민이 생각하는 미래 비전과 기본구상에 대한 의견수렴을 통해 ‘미래를 열어가는 젊은 글로벌 다문화 경제안전도시(Rainbow of Diversity)’를 도시미래상으로 설정했다, 여기에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성장동력의 중심 ‘미래경제도시’ ▲모두가 평등하고 협동하는 안전한 공동체 ‘안전공감도시’ ▲서해 청정관광과 내륙 문화가 공존하는 ‘행복관광도시’를 3대 계획 목표로 세웠다.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자연적 인구 62만 5천 명과 사회적 인구 8만 2천 명, 전국 최대의 국제 상호문화도시답게 외국인 인구 9만 6천 명을 더한 총 80만 3천 명으로 설정했으며 이는 6월 기준 인구보다 약 13만 명 이상 증가한 수치다, 시의 도시공간구조는 기존의 1도심(중앙), 6지역 중심에서 지역 간 연계성 부족, 지역 자족성 결여 및 도심 귀속 현상을 해결하고 균형발전과 더불어 도시기능의 효율적 배분·역할 수행을 위해 1도심(고잔), 2부도심(반월·성포), 6지역(대부·신길·선부·장상·본오·사동) 중심으로 개편했다. 생활권은 행정동 경계를 중심으로 인구 운영의 유연성 및 주요 기능 등을 고려해 ▲상록 에코정주생활권 ▲중앙 행정중심생활권 ▲반월 산업동력생활권 ▲대부 해양레저생활권 등 총 4개 권역으로 구분했다. 아울러 효율적인 토지이용을 위해 안산시 전체 계획구역 425.088㎢ 중 향후 도시발전을 대비해 7.431㎢는 시가화예정용지로 반영하고 기존 개발지 45.097㎢는 시가화용지, 나머지 372.560㎢는 보전용지로 계획했다. 특히, 토지이용계획 중 도시개발사업 등을 통해 개발 공간으로 활용될 시가화예정용지는 시 내·외곽지역에 8개소(약 112만 평), 대부동 지역에 8개소(약 113만 평) 등 총 16개소(약 225만 평)로 계획함으로써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과 대부동 지역의 개발가용지 확보, 인구 및 자족 기능을 확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도시기본계획에는 ▲도로, 철도, 공공시설, 상·하수도 등의 기반시설계획 ▲도시재생, 도심 및 시가지 정비계획 등의 도심 및 주거환경계획 ▲경관계획 ▲공원녹지계획 등 도시발전을 위한 다방면의 부문별 계획을 담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040년 안산시의 미래 비전과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한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함에 따라 3기 신도시 조성 및 각종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도 세심히 살펴 시민과 함께 살고 싶은 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40년 안산도시기본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열람할 수 있다.
-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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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원곡중 화재 현장 점검…“학생 안전이 최우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3일 단원구에 위치한 원곡중학교 화재 현장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원곡중학교 화재는 방학 기간인 지난 8월 24일 오후 11시 50분경 교사동 2층 과학실에서 발생해 30분 만에 진화됐다. 큰불로 이어지진 않았으나 과학실과 일반교실 1실이 전소돼 재산 피해와 일부 교육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 원곡중학교는 학사일정에 지장이 없도록 4일 개학 일정에 맞춰 유휴 교실 4곳과 전소된 과학실 등을 복원해 수업을 운영한다. 아울러, 화재로 발생한 분진·그을음·냄새 등으로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화재 장소와 복도를 가림막으로 격리해 개학 후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개학 전 발생한 화재로 학생들의 인명피해가 없었지만,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교내 화재 재발 방지와 교육과정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학교가 하루빨리 정상 복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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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새마을회,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새마을회는 지난 3일 새마을 환경 살리기의 일환으로 성포동 일원에서 배출되는 투명페트병만 별도 수집해 라벨분리 작업 후 비닐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회(회장 최재규, 부녀회장 고미숙) 회원 등 10여 명은 올바른 재활용 품목 및 배출요령,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쓰레기 분류법 등을 다시 한번 알아보고, 일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자는 의지를 보이며 투명페트병 분리 작업을 했다. 일상생활에서 버려지는 투명페트병은 이물질 함량이 낮아 고품질 재활용이 가능하며, 깨끗하게 배출된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하면 가방, 신발 등을 만들 수 있어 지난 2021년부터 분리배출이 의무화됐다. 최재규·고미숙 새마을회장은 “투명페트병의 작은 분리배출의 작은 행동이 재활용 및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믿으며,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이 모든 주민에게 친환경 생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주민이 일회용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고, 특히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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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그림책 속으로 떠나는 상상 여행
-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센터, 어린이 프로그램 ‘그림책 놀이터’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센터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특별한 프로그램 ‘그림책 놀이터’를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그림책 놀이터 프로그램’은 5세부터 7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주 1회 진행된다. 구연동화와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외에도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놀이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고 흥미를 유발해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그림책 놀이터 프로그램은 단순히 그림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책을 매개로 한 보드게임, 만들기, 촉감놀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오감을 자극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풍부하게 하는 놀이를 통해 집중력을 높이고 언어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그림책 놀이터’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에 일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사전 체험이 가능하며, 월 1만 5천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이혜숙 일동장은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상상력의 날개를 달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일동 주민자치센터의 어린이 프로그램인 어린이 바둑, 주산, 방송댄스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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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2024년 주민자치센터 강사 및 자원봉사자 간담회 성료
- 주민자치센터 강사·자원봉사자 애로사항 청취 및 노고 격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강사 및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민자치센터 강사 및 자원봉사자, 주민자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강사 및 봉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10월 12일 개최되는 ‘2024 성포동 경로잔치 및 가을소나타 축제’를 앞두고 원활한 행사 준비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프로그램 강사들의 공연과 전시 등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민봉기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간담회에 참석해 준 강사님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된 건의 사항과 애로사항은 검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열악한 환경에도 주민들이 여가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강사님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운영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포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3분기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30개 강좌에 20명의 강사와 600여 명의 수강생이 수업에 참여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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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경로당‘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실’성료
-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연계로 어르신 건강관리 만족도 큰 호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6월부터 이달 2일까지 관내 7개소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 관리 교실’을 추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실’ 사업 연계 추진으로 ▲고혈압·당뇨병 식이관리 ▲혈압·혈당 수치 관리 ▲치매인지선별검사 ▲여가활동프로그램(아로마테라피, 아리랑체조) 내용으로 협업해 진행했으며, 특히 洞 간호직 담당공무원을 통한 자체 프로그램으로 ▲치매인지선별 검사 ▲건강상담 등 관내 7개소 경로당에 찾아가는 보건서비스 9회 제공, 총 157명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적극 도왔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벽산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보건소나 병원을 직접 가지 않더라도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치매 검사도 진행하며, 추가 검진이나 참여프로그램을 보건소로 연계해 주는 부분에 감사했고, 점심 전·후 시간 활용으로 검사와 교육을 진행해 일생생활 건강관리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며 “아로마테라피나 아리랑체조처럼 신나는 프로그램이 경로당에 더 많이 생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누구보다 마을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 어르신 및 洞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어르신들께도 기초적인 건강 및 복지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하는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다양한 방법으로 모색하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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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대부동 이영화교동짬뽕,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정기후원 약정
- 저소득 한부모 2가정에 매월 10만원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이영화교동짬뽕(대표 이영화)이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2곳에 매월 10만 원씩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영화 대표는 50년간 중식업에 종사하며 대부동의 장애인 시설 ‘어린양의 집’에 매월 무료로 중식을 제공해 왔다. 또한 작년부터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짬뽕데이’를 개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는 등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정기후원 약정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화 대표는 “비록 적은 금액일 수 있지만,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가정에 전해져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영화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저출산 위기의 시대에 소중한 자녀를 홀로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영화교동짬뽕은 국물 맛으로 소문난 대부동 맛집으로,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2024-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