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자살예방센터, 9월 자살 예방 캠페인·이벤트 진행 안산톡톡 2024-09-04 조회수 98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이하 ‘센터’)는 9월 한 달간 자살 예방 캠페인과 온라인 살구엽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매년 9월 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로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자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에서 제정한 날이다. 이렇듯 자살 예방의 달을 맞아 센터에서는 두 가지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올해 협약을 맺은 ‘생명존중안심마을’(이동, 선부2동, 반월동)을 방문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우울 검사와 자체 캐릭터 ‘살구’를 활용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올해 새롭게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읍·면·동을 기본단위로 지자체 특성에 맞는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센터에서는 온라인 살구엽서 보내기 이벤트를 통해 지인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직접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발송 방법은 안산시 자살예방센터 누리집을 방문해 ‘살구엽서보내기’를 클릭하고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103명을 선정해 커피와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종하 안산시 자살예방센터장은 “이번 캠페인과 이벤트를 통해 자살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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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예술인 한 자리에… 안산시, 제38회 별망성예술제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안산선부광장에서 안산시 문화예술인들이 모이는 제38회 별망성예술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별망성예술제는 1987년 시작해 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하는 안산의 대표 예술행사다. 1977년 경기도기념물 제73호로 지정된 별망성(別望城)을 중심으로 외침에 대항한 선조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의 정주 의식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 (사)안산예총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공연 및 전시뿐만 아니라 ▲도슨트와 함께하는 별망성지 역사 탐방 ▲건강 이벤트게임 ▲무료 사진 촬영 ▲시화전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첫날인 7일 토요일에는 개막공연 퓨전 창작극 ‘별망의 꿈’을 시작으로 거문고와 해금의 선율이 더해져 한국 전통예술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는 ‘2024 단원풍류’, 안산시립합창단 및 가수 오혜빈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둘째 날인 8일 일요일에는 한국의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난타, 풍물 등의 다양한 장르의 무용을 선보이는 ‘2024 티움’, 영화OST 갈라쇼 ‘한여름의 클래식 영화음악’, 안산시립국악단과 가수 이태무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별망성예술제는 지역사회의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고 예술인들에게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는 안산의 대표 예술축제”라며 “많은 시민께서 별망예술제를 통해 예술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지역문화의 풍요로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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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추석 연휴 비상 진료체계 가동… 상황반 설치해 대응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의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해 운영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기간, 상록구·단원보건소에는 상황반이 설치된다. 상황반은 각종 사고 등의 비상사태 대비와 당직의료기관·휴일 지킴이 약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응급실을 운영 중인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한도병원 ▲단원병원 ▲동안산병원 ▲사랑의병원 등 총 6개소에는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비대면 휴일·야간진료 의료기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 ‘심평정보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중 운영하는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은 시청과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상록수보건소(031-481-5937)·단원보건소(031-481-6381)·안산시청 당직실(031-481-222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인근지역의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부콜센터(12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센터 누리집이나 응급의료포털 E-gen, 모바일 앱(응급의료정보제공) 및 주요 검색포털에서 ‘명절진료’를 검색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최근 응급실 등 의료현장의 혼란이 지속되는 만큼 추석 연휴 기간 비상 진료 대책을 기반으로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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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안산시‘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 최근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불법 합성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안산시가 관내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와 관련해 학생들의 피해 예방과 대응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수요가 있는 학교의 신청을 받아 시에서 임명한 성인지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한다. 교육 내용은 ▲교육의 필요성 ▲정의 및 유형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 ▲디지털 성범죄(딥페이크) 예방 ▲대처 방법 ▲2차 가해 예방 ▲도움 기관과 신고기관 안내 등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가 일상을 해치는 심각한 범죄임을 인식하고 경각심을 가지도록 학생 눈높이에 맞춘 자세한 강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4월부터 초등학생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해 왔다. 아울러, 관내 고등학생 대상으로는 교제 폭력 및 스토킹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두현지 여성보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적 자율권과 인격권을 침해하고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라며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을 전달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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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추석맞이 가을꽃 식재
- 안산동, 가을꽃 500본 식재로 가을 내음 물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3일 쌈지공원 일대에 가을꽃 500본을 식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가을꽃을 식재한 쌈지공원(장상동 540)은 안산동 새마을회에서 가꾸고 관리하는 곳으로, 수인산업도로변 일대에 위치해 방문객들에게 안산동의 첫인상을 남기는 주요 공간이기도 하다. 이날 안산동 새마을회원 10여명은 주변 잡초 및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 후 와동 꽃묘장에서 지원받은 메리골드, 페튜니아, 백일홍, 클래우스를 심어 주민들에게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을 내음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했다.양광열 새마을회장은 “추석을 맞아 가을꽃을 식재해 주민들과 안산동을 방문하는 모든 분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고 보람 있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안산동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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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직능단체·일동봉사단, 추석맞이 후원금 전달
-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에 240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직능단체와 일동봉사단은 지난 4일 따뜻한 마음을 모아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와 그룹홈 1개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일동 직능단체 총 8곳(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자유총연맹)과 일동봉사단이 24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후원금은 생수, 우리동네, 시온성, 소망, 아가페 지역아동센터와 라온아띠그룹홈에 각 40만원씩 전달해 우리 모두의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안재영 일동봉사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우리 지역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한 성인으로 멋지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일동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이번 자리를 마련해주신 직능단체와 일동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금은 센터 이용 중인 아동들이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일동에서 항상 애써주시는 직능단체와 관내 아동들에게 관심 가져주시는 일동봉사단에 감사하며, 동에서도 다양한 계층을 골고루 돌아보는 맞춤 후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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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가을꽃 식재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일 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커뮤니티센터 화단에 가을꽃 500본을 식재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사이동 통장협의회(회장 고남숙)와 공무원 등 10여 명이 함께 메리골드, 페튜니아, 백일홍 등 가을꽃 500본을 심어 꽃향기 가득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했다.고남숙 통장협의회장은 “아름답게 활짝 핀 가을꽃들처럼 사이동 주민분들도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은현 사이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아름다운 사이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사이동을 찾는 주민들께서 예쁜 꽃을 보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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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체육회, 호수동 둘레길 플로킹 활동
- 꽃밭 가꾸며 환경보호에 건강까지 챙긴‘일석삼조’효과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체육회는 지난 3일 경기도 시민정원사 안산지회와 협업하고 호수동 통장협의회의 도움을 받아 ‘호수동 둘레길 플로킹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참여자들은 둘레길 산책로를 걸으며 꽃밭에 있는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호수동을 만들기 위해 힘썼다. 호수동 체육회는 올해 호수동 둘레길을 가꾸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총 5회에 걸친 꽃밭 조성 및 플로킹 행사를 기획해 추진한 바 있으며, 이번 행사는 그동안의 노력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행사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김창성 호수동 체육회장은 “더운 날씨임에도 호수동 둘레길 플로킹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으로 꽃밭도 가꾸고, 환경도 보호하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삼조의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총 5회에 걸친 호수동 둘레길 가꾸기의 마지막 행사까지 최선을 다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힐링할 수 있는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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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맞이 사랑의 꼬리곰탕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6개소에 꼬리곰탕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는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새마을회원들이 손수 꼬리곰탕을 삶고 포장했으며, 정성을 담은 꼬리곰탕 50팩을 관내 경로당 6개소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강준희·박정숙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폭염 속에서 여름철 보양식을 만드느라 고생하신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모두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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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살예방센터, 9월 자살 예방 캠페인·이벤트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이하 ‘센터’)는 9월 한 달간 자살 예방 캠페인과 온라인 살구엽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매년 9월 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로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자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에서 제정한 날이다. 이렇듯 자살 예방의 달을 맞아 센터에서는 두 가지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올해 협약을 맺은 ‘생명존중안심마을’(이동, 선부2동, 반월동)을 방문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우울 검사와 자체 캐릭터 ‘살구’를 활용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올해 새롭게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읍·면·동을 기본단위로 지자체 특성에 맞는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센터에서는 온라인 살구엽서 보내기 이벤트를 통해 지인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직접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발송 방법은 안산시 자살예방센터 누리집을 방문해 ‘살구엽서보내기’를 클릭하고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103명을 선정해 커피와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종하 안산시 자살예방센터장은 “이번 캠페인과 이벤트를 통해 자살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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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오는 27일까지 새 학기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 태풍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대비 노후 간판 안전 점검 병행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새 학기를 맞아 오는 27일까지 학교 주변과 주요 통학로에 대한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불법 광고물 없는 쾌적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관계 공무원과 민간 정비인력, 옥외광고협회와 연계해 실시된다. 주요 정비 대상지는 학교 주변의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환경보호구역, 식품안전보호구역 등이다. 학교 주변을 벗어나더라도 차량이나 사람의 통행이 많은 상가·유흥업소·숙박시설의 도로변도 정비할 예정이다. ▲노후돼 도시미관을 해치거나 추락 위험이 있는 간판 ▲학교 주변 가로수·신호등 등에 설치돼 통행과 시야를 방해하는 불법 현수막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정당 현수막 ▲벽보 및 전단 등이 정비 대상이다. 단원구는 이번 정비 외에도 가을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초 설치 후 10년 이상 된 노후 간판 중 최근 3년 이내 안전 점검을 받지 않은 간판에 대한 안전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