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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품격 높인 민선7기 안산시…‘시내버스 편의 대폭 개선’ 안산시청대변인 2022-04-01 조회수 329
수도권 최초 도심 순환버스 완전 개통·어르신 무상교통 전면 확대 앞둬 대중교통 오지 노선 대폭 확충…버스승강장 시설 개선도 꼼꼼히 살펴
대중교통 품격 높인 민선7기 안산시…‘시내버스 편의 대폭 개선’

대중교통 품격 높인 민선7기 안산시…‘시내버스 편의 대폭 개선’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민선7기 들어 74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이용환경을 시민중심으로 대폭 개선하며 ‘살기 좋은 안산’ 만들기에 한창이다.

 

시는 권역별 도심 순환버스를 수도권 최초로 완전 개통하며 ‘도심 전역의 역세권화’ 실현에 바짝 다가섰으며, 전국 최초 어르신 무상교통 시대를 열었다. 여기에 대중교통으로부터 소외받는 시민이 없도록 교통오지에 버스노선 신설도 이어가는 한편, 버스승강장 시설 개선도 연일 확대하고 있다.

 

‘5도(道)6철(鐵)’ 시대 완성을 앞두며 서해안 최고의 광역교통망을 갖추게 된 안산시가 시내버스 편의도 이에 걸맞게 높여가고 있는 것이다.

 

윤화섭 시장은 1일 “많은 시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시내버스 서비스가 보다 더 편리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하루 평균 전체 안산시민의 4분의 1 수준인 18만5천 명이 이용 중인 관내 시내버스에 대해 안산시가 펼쳐온 노력을 살펴봤다.

 

안산도심 어디로든 이동해볼까…순환버스 완전 개통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동부권(60A·B) 순환버스 ‘예술-Orange’ 운행을 끝으로 도심 순환버스 3개 노선을 완전 개통했다.

 

순환버스는 동부권을 비롯해 남부권(80A·B) ‘해양-Blue’, 서부권(70A·B) ‘맑은-Green’ 등으로 이뤄졌으며, 남부권이 2020년 12월 가장 먼저 개통했고, 서부권은 작년 5월부터 운행에 나섰다.

 

남부권은 버스 12대가 배차돼 10~15분 간격으로 그랑시티자이 아파트를 기·종점으로 문화광장~중앙역~한대앞역~상록수역~사리역을 운행한다. 서부권은 10대가 15~20분 간격으로 선부역을 기·종점으로 초지역~문화광장~중앙역~성포동을 돌며, 동부권은 10대가 15~20분 간격으로 중앙역을 기·종점으로 한대앞역~상록수역~상록구청~문화광장 등을 운행한다.

 

순환버스는 지난 40년 동안 ‘X자형’으로 운영해온 노선을 전면 개편해 도심 어디서든 10분대에 전철역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한 수도권 최초 수요자 중심의 교통정책이다.

 

현재 남부권과 서부권 버스는 각각 하루 평균 5천500명, 3천명이 이용하며 시민의 삶에 정착했다.

 

특히 남부권과 동부권 등 2개 노선에 배차된 버스 22대가 GTX-C노선 정차가 사실상 확정된 상록수역을 정차하며 사전에 편리한 환승체계를 구축했으며, 중앙역, 한대앞역, 초지역, 선부역, 사리역 등 도심 주요 역사가 모두 순환버스로 연결됐다.

 

시는 앞으로도 시내버스 노선과 광역교통망 연계효과를 극대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어르신 무상교통, 전면 확대 ‘눈앞’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

통 지원 사업’이 시행 2년차를 맞으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연 최대 16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어르신이 카드 한 장으로 관내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토록 하며, 환승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교통 이동권을 보장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사업의 주된 목표다.

 

2021년 6월 시행 이후 추진실적을 분석한 결과, 약 2만2천명의 어르신이 분기마다 2만3천원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상록·단원노인지회 등 시민의견을 수렴해 모든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대상자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 협의를 완료했으며, 시의회 동의 절차를 마치는 대로 어르신 모두를 대상으로 한 무상교통 시대를 열어나갈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어르신들의 교통 이동권을 확대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시민이 공감하고 호응하는 작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버스이용 불편 없도록 구석구석 살펴

 

시는 시내버스로부터 소외받는 시민이 없도록 대중교통 오지에 노선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버스승강장 환경개선도 적극 추진했다.

 

올 1월 부곡동 옹기마을과 안산동 사이를 운행하는 51번 버스 노선을 신설한 시는 민선7기 들어 모두 12개 노선을 개통했다. 이를 포함, 총 18개인 시 지정 오지노선에는 현재 52대의 버스가 운행 중이다.

 

아울러 작년 한 해 전년도보다 2배 많은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버스승강장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주요 개선사업은 ▲환승정류소 8개소 쉘터 확장 ▲신규 쉘터 44개소 설치 ▲냉난방기 3개소 설치 ▲온열의자 59개소 설치 ▲에어송풍기 45개소 설치 등이다.

 

폭염과 한파 등 시민들의 계절별 요구사항을 반영해 기존 모델에 바람막이를 추가한 쉘터를 설치했고, 이를 통해 여름철에는 에어송풍기를 이용해 더위를 식히고 겨울철에는 온열의자에 앉아서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게 됐다.

 

안산시는 버스 정류장내 쉘터 887개소, 냉난방기 4개소, 에어송풍기 106개소, 온열의자 212개소 운영 등 모두 1천209개의 편의시설물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밖에도 경기지역에서 최초로 친환경 수소버스 운행을 시작했으며, 선제적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버스 내부에 ‘무인 방역기’를 설치하는 등 획기적인 버스정책도 추진 중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개선된 시내버스 환경은 광역교통망과의 연계성도 높여 안산시가 사통팔달 도시로 도약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며 ”시민 모두가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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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장례식장 안치실 위생관리 점검 실시
    안산시, 장례식장 안치실 위생관리 점검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최근 코로나19 사망자 급증에 따라 시신 안치실 위생관리 등을 위해 장례식장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경기도내 일부 장례식장에서 안치실 부족으로 장사법 위반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마련됐다.  점검은 이달 5일까지 관내 장례식장 1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주요 점검사항은 ▲안치실 등 위생관리 기준 준수 ▲적정 공간 내 시신 안치 ▲안치실 적정 온도 유지 등이며,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행위 적발 시 즉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장례식장 이용 시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4
  • 안산시 e-스포츠 경기장, 새 단장 마치고 확대 개관
    안산시 e-스포츠 경기장, 새 단장 마치고 확대 개관
    평일 장애인 우선 개방·토요일은 비장애인도 이용 가능 윤화섭 시장 “시민 누구나 편안하고 재미있게 즐기는 장소 되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국 최초로 조성한 장애인 전용 e-스포츠 경기장을 비장애인도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꾸며 운영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와~스타디움에 231㎡ 규모로 카트라이더 경기용 컴퓨터 6대, 닌텐도 위(Wii) 2대, 플레이스테이션 VR, 피치 매직볼 등의 시설을 갖춘 장애인 e-스포츠 경기장을 개관한바 있다. 이어 시는 비장애인도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올 초 리모델링을 실시, 면적을 336㎡로 늘리고, 스크린 승마, 증강현실 체험교실, 범퍼카, 사이클, 컴퓨터 및 TV 장비 등을 확충해 다양한 연령층의 모든 시민이 편안하게 이용하도록 준비를 마치고 지난 1일 확대 개관했다. 한층 더 새로워진 안산시 e-스포츠 경기장은 평일에는 장애인들에게 우선 개방되며, 토요일은 비장애인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스포츠는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컴퓨터와 인터넷만으로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 특히 신체적·정신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들이 치료목적은 물론, 취미활동으로도 가능한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 e-스포츠 경기장이 시민 누구나 편안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우리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운동을 즐기며 삶의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04
  • 안산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다음달 31일까지 접수
    안산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다음달 31일까지 접수
    오늘부터 등록신청서 농지 소재지 구청에 신청…대상자 확정 후 11월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31일까지 ‘2022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기본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2019년 3년 중 1회 이상 쌀·밭 직불금을 정당하게 수령한 농지여야하며, 신청대상은 지급대상 농지에서 실경작하는 농업인이다. 기본직불금은 농가당 120만 원을 정액 지급하는 소농 직불금과 농지면적 등에 따른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 직불금으로 구성되며, 신청한 시점부터 지급대상 확정일까지 신청인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유지해야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기본 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한 뒤 농지소재지 관할 구청 도시주택과 농정지원팀에 제출하면 되고, 여러 지역에 소유농지가 분산된 경우에는 농지면적이 가장 넓은 지역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농지형상·기능유지 ▲의무교육 이수 ▲영농폐기물 관리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영농일지 작성·보관 등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아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시는 올 9월까지 자격검증 및 이행점검을 거쳐 10월에 지급대상과 금액을 확정해 11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신청 및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도록 신청기간 내에 실제 경작하는 농지를 대상으로 신청하고, 준수사항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덧붙였다.​ 
    2022-04-04
  • 안산시 정부기관들 신설 · 승격 마치고 올 상반기부터 본격 업무
    안산시 정부기관들 신설 · 승격 마치고 올 상반기부터 본격 업무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지난달 승격…동안산세무서 다음달 2일 개청 윤화섭 시장 “도시 경쟁력 강화 맞춰 정부 행정서비스망도 확대” 안산시(시장 윤화섭) 소재 정부기관들이 신설·승격절차를 마치고 올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나서며 시민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시는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안산출장소가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승격해 지난달 21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승격에 따라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의 관할범위는 기존 안산·시흥시에서 광명·안양·군포시까지 확대됐다. 민선7기 들어 사통팔달 교통망을 완성하며 서해안 교통요충지로 자리매김한 안산시가 서남부권역의 중심 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보유하게된 것이다. 특히 국내 최초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된 안산시에 걸맞게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의 업무범위는 기존 체류 및 단순 실태조사업무에서 국적·난민접수·사회통합·외국인 조사업무까지 확대되면서 종합적인 출입국행정서비스를 갖추게 됐다. 앞서 안산출장소 시절에는 안산지역 민원인이 국적·난민 등의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이 있는 인천 중구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와 함께 1989년 4월 광명세무서에서 분리되면서 개청한 안산세무서는 2019년 신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 데 이어, 이달 동안산세무서가 분리 개청한다. 기존 안산세무서는 단원구를 관할하며, 이달 22일 신설하는 동안산세무서는 상록구를 담당하게 된다. 상록수역 인근 상록구 상록수로 20에 위치한 건물에 입주할 동안산세무서는 5과, 1담당관실(13팀, 2실)에 92명 규모로 조직돼 다음달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이로써 안산스마트허브를 중심으로 한 단원구 납세수요와 상록구 소재 사업자들의 납세수요가 분리돼 납세편의가 크게 증가하는 한편, 향후 신안산선 개통 및 3기 신도시 조성으로 증가할 납세인원 및 민원에 대해서도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시장은 “도시 경쟁력이 강화됨에 따라 정부 행정서비스망도 확대되고 있다”며 “안산시민 모두의 편의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4-04
  • 민선7기 안산시,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우수성 입증
    민선7기 안산시,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우수성 입증
    작년 최우수(SA) 이어 올해 우수(A) 등급 달성…시민 약속 최우선 실천 윤화섭 시장 “시민과의 약속 최우선…시민 여러분 도움과 공직자 역량 집중”  민선7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매니페스토본부) 주관 ‘2022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최우수에 해당하는 ‘SA등급’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은 시는 시민 복리증진을 획기적으로 높인 따뜻한 복지정책을 도입하는 등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실천과제로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매니페스토본부가 1일 공개한 2022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는 ▲공약이행완료 분야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웹소통 분야 ▲공약일치도 분야를 토대로 진행됐다.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라는 시정비전을 토대로 ▲안전 ▲상생 ▲존엄 ▲생태 ▲혁신 ▲협치 6가지 핵심가치를 내건 민선7기 안산시는 100대 공약 111개 세부과제로 공약사업을 이행하며, 각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그동안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주민자치회’ 확대 ▲대한민국 최초 ‘상호문화도시’ 선정 ▲공공형 에너지 사업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지정 ▲안산화폐 ‘다온’ 등 주요 공약사업을 완료하며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또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외국인자녀 유아학비 지원 ▲65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 사업 등을 실천하며 ‘온가족 이음 프로젝트’를 추진, 모든 가족이 따뜻하게 누리는 행복한 동행사업으로 ▲대한민국 좋은정책대회 대상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올해 평가에서도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입증 받았다. 시는 작년 말과 올 3월에 국제안전도시 및 아동친화도시로 각각 인증 받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시민들의 도움과 공직자들의 역량을 집중하여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다만 코로나19 국가재난과 맞물려 장기사업 추진율이 다소 낮게 평가돼 아쉬움이 있지만, 작년과 올해 우수한 평가가 말해주 듯, 시민과의 약속 실천을 위해 현재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22-04-01
  • 안산시 공식 트위터 계정이 2개?…안산 선수의 유쾌한 사칭
    안산시 공식 트위터 계정이 2개?…안산 선수의 유쾌한 사칭
    만우절 맞아 안산시청 계정으로 깜짝 변신한 안산 선수 트위터 계정 ‘안산시청’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으로 치솟아 윤화섭 시장 “안산 선수의 유쾌한 장난 많은 시민에게 웃음 선사”  ‘안산시(시장 윤화섭) 공식 트위터 계정이 2개?’ 만우절인 1일 대한민국 최초 하계올림픽 3관왕을 차지한 양궁 선수 안산이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 계정을 안산시청 공식 SNS 계정으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4만5천명이 팔로우하고 있는 안산 선수 트위터에는 이날 오전 ‘안녕하세요 공식 안산시청입니다 파란딱지 보이시죠?’라는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이 안산시 SNS 채널 캐릭터인 ‘홍이와 먹이’ 이미지로 바뀌었다. 오전 8시27분에 게시된 글은 오후 1시 현재 ‘리트윗’ 횟수 1만회를 넘기며 ‘좋아요’ 5천800여회, 인용 1천160여회를 각각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안산 선수는 또 실제 안산시청 SNS 계정에 게재된 안산시 맛집 소개 게시글을 올려 마치 진짜 안산시청 공식 계정처럼 보이도록 했다. 안산시는 이에 “안산시청 사칭계정이 나타났다”며 “안산선수를 응원한다”는 유머 섞인 글로 대응했고, 안산 선수는 재차 “안산은 나야 둘이 될 수 없어”라는 글을 올리며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안산 선수의 만우절 기념 ‘안산시청 사칭’에 힘입어 ‘안산시청’은 대한민국 실시간 트위터 트렌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누리꾼들은 “진짜 속았다. 안산시청 팔로우도 안했는데 왜 보이지 프로모션인가?”라는 반응과 함께 “그래서 누가 진짜 안산시청인데” 등의 저마다 각양각색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안산시는 2020 도쿄올림픽 당시 안산 선수를 안산시 홍보대사에 위촉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내며 많은 시민들로부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 선수와 안산시의 인연이 ‘안산시 홍보대사 위촉’으로까지 이어지길 바란다”며 “만우절을 기념한 안산 선수의 ‘유쾌한 장난’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시민에게 웃음을 선사해주셨다”고 말했다. 
    2022-04-01
  •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협의회, 수인산업도로변에 봄맞이 꽃단장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협의회, 수인산업도로변에 봄맞이 꽃단장
    안산동 첫 관문인 수임산업도로변에 봄꽃 2천본 식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부규, 이영희)는 안산동 무궁화동산 및 수임산업도로변 쌈지화단에 봄꽃 2천본을 심었다고 1일 밝혔다. 안산동 무궁화동산과 쌈지화단은 안산동 새마을회에서 상록구 장상동 3-82번지 주변에 조성해 매년 봄․가을 계절꽃을 심었으며, 올해도 지난 30일 회원 15여명이 참여해 와동 꽃묘장에서 지원받은 다양한 색깔의 팬지, 비올라, 데이지, 크리산세멈 등을 식재해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안산시 입구인 수암동 수인산업도로변에 다양한 색상의 봄꽃을 심어 활기찬 봄기운을 전하고, 주변 쓰레기 정리를 통해 깨끗한 거리를 만들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안산동의 첫 관문이자 얼굴인 이곳에 아름다운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스토크, 비올라 등 아름다운 봄꽃을 식재하게 되었다”며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거워하는 정겹고 쾌적한 안산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1
  • 안산시 대부동, 봄꽃 식재로 청사에 봄 향기 가득
    안산시 대부동, 봄꽃 식재로 청사에 봄 향기 가득
    대부동 청사 주변에 봄꽃 2천본 식재로 화사함 뽐내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아 청사 주변과 화단에 봄꽃 2천본을 심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주민자치회와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펜지, 비올라, 데이지 등 다양한 봄꽃을 식재함으로써 쾌적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고 봄의 시작을 알렸다.  대부동은 계절별 꽃 화단을 하천주위 및 마을안길 등에도 조성해,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길을 지나던 한 시민은 “예쁘게 핀 꽃을 보니 봄이 오는 것이 실감이 난다”며“청사주변 풍경이 한층 밝아진 것 같다”고 전했다. 김태성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대부도 곳곳에 아름다운 꽃들을 많이 심어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봄을 맞이해 이렇게 다양한 꽃들을 식재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청사 분위기를 밝히고, 코로나19 지속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2022-04-01
  •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사업 선정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사업 선정
    ‘사이좋은 우리사이’사이동 만들기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사업’ 선정을 위해 임시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사이동 슬로건인 ‘사이좋은 우리사이, 사이동’을 표방해 2022년 한 해 동안 사이동의 발전과 주민을 위해 추진할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4개 분과위원회에서 각각 2~3개의 의제를 발굴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필요성, 공공성, 실현성 등을 기준으로 발굴된 의제를 심사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고남숙 기획전략분과위원은 “오랫동안 사이동에 거주하며, 주민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을 찾아내고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해 논의하는 과정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배근성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이 직접 발굴하고 선정한 사업들을 실현시켜서, 많은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01
  • 안산시, 도심 속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농장 개장
    안산시, 도심 속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농장 개장
     안산시(시장 윤화섭) 농업기술센터는 도심 속 자연친화적 삶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한 주말농장을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올해 단원농장, 초지농장, 상록농장, 유원지농장 등 4개소 3천669구좌 분양을 마치고 이날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안산시는 매년 시민을 대상으로 농사체험을 통한 건전한 여가생활과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말농장을 분양하고 있으며, 경작자를 위한 도시텃밭 모니터링 현장컨설팅,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및 아카데미 실습교육 등 다양한 행사로 시민을 찾아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주말농장을 운영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삶의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