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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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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 검사 마쳐… 올바른 상거래 질서 확립 안산톡톡 2024-09-05 조회수 127
안산시 상록구,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 검사 마쳐… 올바른 상거래 질서 확립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지난 4월부터 8월 말까지 마트, 식육점 등에서 사용하는 상거래용 비자동 저울에 대한 계량기 정기 검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

 

이번 정기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30조에 따라 2년마다 시행하는 법정 검사다. 부정 계량행위를 방지해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다.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 저울 총 2,263대가 검사 대상이었으며,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 검사와 소재지 방문 검사를 병행해 실시됐다.

 

검사 항목으로는 계량기 표시 사항 훼손 여부 영점 조정 상태 허용오차 범위 초과 여부 ·변조 여부 등이었다. 검사 대상 중 합격 판정을 받은 계량기 2,207대에 대해서는 합격필증을 부착하고, 불합격된 56대 계량기는 사용 중지 표시증을 부착 후 자체 폐기 조치했다.

 

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연휴 전에 계량기 정기 검사를 완료해 불량 계량에 의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할 수 있게 됐다라며 주민들이 마음 편히 상거래를 통해 연휴를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은 계량기를 상거래용으로 사용하면 계량에 관한 법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추가 검사를 받고자 하는 경우 상록구 민원봉사과로 직접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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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명절맞이 세계인의 고향밥상’성료… 외국인 고향의 정 나눠
    안산시,‘명절맞이 세계인의 고향밥상’성료… 외국인 고향의 정 나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안산시 행복예절관에서 ‘명절맞이 세계인의 고향밥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명절맞이 세계인의 고향밥상’ 행사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실시하는 고향텃밭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외국인 주민들이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시에서 운영하는 주말농장에 외국인을 위한 고향 텃밭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화랑유원지 내 주말농장 20개 구획을 콩고, 캄보디아, 베트남 등 5개 공동체에 분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6개국 30여 명의 내·외국인 주민들이 함께 우리나라 음식인 송편을 함께 만들었다. 또한 고향 텃밭에서 재배한 수확물로 나라별 고향 명절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타 국가를 이해하는 장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주민은 “베트남에도 추석 명절과 비슷한 중추절이 있어 이맘때 고향과 가족들 생각이 난다”라며 “고향의 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경혜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외국인 주민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내·외국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06
  • 안산시, 중소기업 11개 社 동남아 시장개척 도와… 4,230만 불 수출 성과
    안산시, 중소기업 11개 社 동남아 시장개척 도와… 4,230만 불 수출 성과
    인니 자카르타·싱가포르에 4박 6일 파견… 총 109건 수출할 수 있게 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싱가포르에 관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 11개 사를 파견해 총 109건, 4천3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에 위탁해 추진된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제이에스티 ▲㈜원하이테크 ▲영원전자 ▲㈜제나셀 ▲㈜이에스켐텍 ▲㈜미리코 ▲㈜보원메탈 ▲㈜에픽시스템즈 ▲㈜경인정밀기계 ▲태성정밀㈜ ▲㈜비티씨 등 11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에 방문한 인도네시아는 총인구가 세계 4위로 아세안 최대의 경제 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류 콘텐츠를 많이 소비하는 국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싱가포르는 국제물류의 거점으로 무관세 정책 등 대외개방성 경제를 지향하고 있어 주변국까지도 진출이 쉬운 국가이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참가한 기업의 주요 생산품에 맞춰 상담장 및 방문 상담을 병행, 효과적인 바이어(구매자) 매칭이 될 수 있도록 추진했다.   이번 방문에서 가스검지기와 가스 누출 경보기를 제조하는 ㈜미리코는 자카르타 구매자 P사와의 상담을 통해 약 400만 달러 상당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P사는 현지 팜유 생산업체 작업자들의 인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미리코와의 계약을 희망했으며, 현재 구매 규모 등을 지속 논의 중이다.   폐기물을 연료화하는 환경 플랜트(설비) 생산기업인 ㈜제이에스티는 싱가포르 T사와 현장 방문 상담을 진행했다. T사는 옷, 가구, 생활용품 폐기물 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으며 T사 프로젝트에 대한 공유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디지털 도어록(전자 잠금장치) 제조기업인 ㈜에픽시스템즈는 싱가포르 현지 구매자와의 협의 끝에 약 300만 달러 상당의 실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시의 유망한 중소기업들이 현지 기업들과 좋은 협력관계를 맺게 돼 뿌듯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파견 지역의 다양화 등 기업에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 방향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06
  • 이민근 안산시장, 아이돌보미 대상 인구정책 교육 강사로 나서
    이민근 안산시장, 아이돌보미 대상 인구정책 교육 강사로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인구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대~30대의 자녀를 둔 부모이면서 양육 가정을 방문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구교육을 통해 연애와 결혼, 출산 등 가족 구성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확산하고 인구정책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 시장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   이 시장은 이번 강의에서 안산시 인구 유입을 위한 미래 비전을 상세히 설명하고 시에서 추진 중인 인구정책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생명 존중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공연과 아이돌보미 안전교육을 통해 돌봄 서비스 역량 강화의 시간도 이어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정부에서도 인구 비상사태를 선포할 만큼 인구 감소 문제는 심각한 상황에 있다”라며 “인구교육을 지속 추진해 결혼·출산과 가족생활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06
  •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시니어 스마트폰맹 탈출 교육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시니어 스마트폰맹 탈출 교육
    소통 강화와 생활의 편의를 더하기 위한 어르신 스마트폰 교육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부터 호수동 주민자치센터 3층 교육실에서 ‘시니어 스마트폰맹 탈출 교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3년 주민총회에서 주민 투표를 통해 자치계획 실행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시니어와 중장년층 주민들이 스마트기기 활용을 통해 일상생활이 더욱 편리해지고, 사회적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했다.9월 2일부터 2개월 동안 매주 월(10시~12시), 화(14시~16시) 2개 반으로 운영하는 교육은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부터 촬영 편집 영상을 만드는 교육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요즘 많은 가게가 도입한 키오스크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에 편의를 더할 예정이다.또한 지난달 서비스를 개시한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온라인 수강신청 등이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수강을 위한 회원가입 및 수강 신청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포함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중장년층 이상 수강생들이 시스템 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경숙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에게는 너무나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를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한 호수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치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06
  • 안산시 월피동, 기부자 아트월(art wall)‘달빛천사’제막식 개최
    안산시 월피동, 기부자 아트월(art wall)‘달빛천사’제막식 개최
    기부자 예우와 기부문화 확산 역할 톡톡 … 설치 후 기부 신청자 3배 급증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6일 오전 월피동 주요 기부자, 이정숙 상록구청장, 정진권 월피동장, 동 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실 로비에서 ‘달빛천사 아트월’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기부자 아트월의 명칭은 월피동 유래(달드는 언덕)와 어려운 이웃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담아 ‘달빛천사 아트월’(이하 아트월)로 정해졌다.아트월은 기부자 예우와 기부문화 확산, 투명한 기부금 사용 절차를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주민들의 왕래가 잦고 접근이 쉬운 동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 벽면에 설치됐으며, 총 3개면 ▲기부자 명패(지정 기부자 등 89명) ▲포토존 ▲기부 신청 및 사용 안내 게시판으로 구성, 설치했다.특히 대형 포토존은 민원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주민 누구나 소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즉석 사진관’으로 재탄생해 즉석카메라 폴라로이드 사진인화기로 행복한 순간을 바로 출력해 주는 무료이벤트와 ‘기부 참여 감사’ 문구와 촬영용 조명을 설치해 기존 관공서 포토존과 차별화를 꾀했다.또한, 아트월 설치 소식을 접한 주민들이 이웃사랑의 소중한 뜻에 동참하기 위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트월 설치 전 10명(금년 신청 기준)이었던 기부자가 현재 30명 이상으로 늘어나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정진권 월피동장은 ”아트월이 많은 기부자들의 지지와 참여로 더욱 빛나고 있다”며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기부문화를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트월에 등재되기 위한 기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CMS 정기(월 1만원 이상)기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CMS 일시(10만원 이상) 기부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후원물품 및 재능기부자로 정해 운영되며, 후원신청 등 관련 문의는 월피동 행정복지센터(☎031-481-5409)로 하면 된다. 
    2024-09-06
  • 안산시 새마을회,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진행
    안산시 새마을회,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새마을회가 지난 4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마을지도자 안산시협의회(회장 고태영)와 안산시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국희)가 시청 대회의실에서 9월 합동 월례 회의를 진행한 이후 실시됐다.   안산시청 앞 사거리, 상록수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이동한 새마을회 회원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살리는 탄소중립 실천 7-days’라는 주제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일회용품 절감의 날 ▲불 없이 요리하는 날 ▲생활 소비 안 하는 날 등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요일별 탄소중립 실천 활동들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충열 안산시 새마을회장은 “이번 여름 무더위로 기후 위기를 체감한 시민들이 많을 것”이라며 “안산시 새마을회는 앞장서서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하고자 자발적으로 행사를 개최해 주신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드리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9-05
  •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농촌‘꿈드림 촌캉스’성료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농촌‘꿈드림 촌캉스’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대부도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꿈드림 촌캉스’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검정고시·자립역량향상 등 각자 목표를 향해 달려왔던 꿈드림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문화 체험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틀간 청소년들은 도시를 떠나 농촌에서 ▲물놀이 ▲조별 요리대회 ▲릴스 상영회 ▲학교 밖 청소년 권리 침해 사례 발표 ▲레크리에이션 등을 진행하며 공감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도심을 벗어나 대부도에서 휴식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서은경 꿈드림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이번과 같은 현장 체험 외에도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복지 ▲자립 ▲취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364-101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9-05
  • 안산시 상록구, 10월까지 경로당 전기·소방 안전 점검 나선다
    안산시 상록구, 10월까지 경로당 전기·소방 안전 점검 나선다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오는 10월까지 경로당 전기·소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로당의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부터 실시되며 관내 시립 및 마을회관 경로당 70개소가 점검 대상이다.   이번 점검에서 소방 분야는 ▲소방시설 및 방화시설 구비 사항 확인 ▲소방설비 정상 작동 여부 ▲시설물의 화재안전기준 적합여부 등을 점검한다. 전기분야는 ▲누전 차단기 작동 및 개폐기 상태 이상 유무 ▲옥내·외 전기 배선과 접지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은 관련 전문업체와 전문 검사기관에 의뢰해 실시될 예정이며, 점검 시 경미하거나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보수한다. 점검이 끝난 뒤 전기·소방 시설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로당은 보완 공사를 시행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박근호 상록구 주민복지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점검으로 어르신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05
  • 안산시 상록구,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 검사 마쳐… 올바른 상거래 질서 확립
    안산시 상록구,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 검사 마쳐… 올바른 상거래 질서 확립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지난 4월부터 8월 말까지 마트, 식육점 등에서 사용하는 상거래용 비자동 저울에 대한 계량기 정기 검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기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따라 2년마다 시행하는 법정 검사다. 부정 계량행위를 방지해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다.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 저울 총 2,263대가 검사 대상이었으며,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 검사와 소재지 방문 검사를 병행해 실시됐다.   검사 항목으로는 ▲계량기 표시 사항 훼손 여부 ▲영점 조정 상태 ▲허용오차 범위 초과 여부 ▲위·변조 여부 등이었다. 검사 대상 중 합격 판정을 받은 계량기 2,207대에 대해서는 합격필증을 부착하고, 불합격된 56대 계량기는 사용 중지 표시증을 부착 후 자체 폐기 조치했다.   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연휴 전에 계량기 정기 검사를 완료해 불량 계량에 의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할 수 있게 됐다”라며 “주민들이 마음 편히 상거래를 통해 연휴를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은 계량기를 상거래용으로 사용하면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추가 검사를 받고자 하는 경우 상록구 민원봉사과로 직접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
    2024-09-05
  • 안산시, 고향사랑의날 기념식 및 박람회서 답례품 홍보 창구 운영
    안산시, 고향사랑의날 기념식 및 박람회서 답례품 홍보 창구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오는 7일까지 경주시 화백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 및 고향사랑기부제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기념행사 및 박람회는 법정 기념일인 ‘고향사랑의 날(9월 4일)’을 기념하고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고자 개최된다.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안산시는 경기도 내 6개 시군이 도청과 함께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박람회’에서 ‘경기도관’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곳에서 안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대표 답례품 홍보와 함께 대부도 그랑꼬또 로제 와인 시음 행사 등의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지자체)에 연간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까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현재 ▲대부도 와인 ▲생새우 ▲지역화폐(다온카드) ▲화랑유원지 오토 캠핑장 이용권 ▲카스테라 인절미 등 총 23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정해 제공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자리는 전국 지자체 간의 성과와 노하우를 파악하고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기부자와 수혜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