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선부1동, 11개소 경로당 회장단 오찬 간담회 개최 안산톡톡 2024-09-11 조회수 90
함께하는 행복한 선부1동 만들기
안산시 선부1동, 11개소 경로당 회장단 오찬 간담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한가위를 앞두고 관내 11개소 경로당 노인 회장단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례 없는 폭염을 견딜 수 있게 한 무더위 쉼터(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 청취와 명절 전 덕담을 주고받는 자리로 마련했다.

 

아울러,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경로당의 중요성 공감과 선부1동 하반기 주요 행사, 시정 홍보 사항도 안내해 더욱더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무더위 쉼터 점검으로 확인된 열악한 경로당에 에어컨을 수리해 주고, 물품을 지급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앞장서 왔다.

 

김영철 라프리모경로당 회장은 이번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해 준 선부1동 직능단체 및 행정복지센터에 감사하다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경로당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해지시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이 지내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전체 21,514, 469/2152page
  • 안산시, 시민이 안전한 추석 연휴 위해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확대 가동
    안산시, 시민이 안전한 추석 연휴 위해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확대 가동
    시·경찰·소방·교육지원청 등 5개 기관 합동 대책 회의 및 현장점검 실시 이민근 시장“평온한 추석 나기,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안산을 위해 총력 ” 안산시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안산을 찾는 방문객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재가동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이상 동기 범죄 대응 합동 FTX(모의 대응 훈련)를 시작으로 9일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10일 오후 다문화특구 합동 순찰 등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의 시초’ 이상 동기 범죄 대응 합동 FTX 실시   앞서 지난 6일 안산시,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가 합동으로 이상 동기 범죄 대응 합동 FTX를 실시했다. 시 주요 역사 가운데 하루 평균 이용객 가장 많은 중앙역 앞에서 실질적인 대응 훈련을 통해 추석 연휴 간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서다. 한국철도공사 통계자료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기준 중앙역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3만7,251명에 달한다.   중앙역은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4호선 구간 중 다중 이용 3위의 역사로 강력 사건 등 발생 시 경찰의 신속한 초동 조치 및 범인 검거가 요구되는 곳이다. 이번 훈련은 안산시 재난 문자 발송 및 피해지원, 소방의 피해 응급구호 등 연휴 전 유관기관의 기량을 총점검하는 기회가 됐다.   ■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개최를 통해 추석 연휴 기관별 대책 현황 집중 점검   지난 9일 오전에는 추석 연휴 종합대책회의와 연계한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가 개최됐다. 아홉 번째를 맞이한 이번 회의는 이민근 안산시장, 김태훈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 빈준규 안산상록경찰서장 등 5개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일주일 앞두고 기관별 연휴 대비 종합대책 및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안산시] ▲10개 분야 25개 부서 종합상황실 운영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귀성‧귀경‧성묘객 교통 편의를 위한 대책 실시[안산단원‧상록경찰서] ▲추석 명절 특별치안대책 활동 추진 ▲귀성‧성묘객 편의를 위한 인원 및 장비 집중 동원 ▲평온한 추석명절을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 실시[안산소방서]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시설 합동점검 및 불시단속 강화 ▲생활환경 주변 화재위험 요인 제거 및 피난안전 확보 ▲ 화재안전수칙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언론 홍보    아울러, 최근 청소년 대상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유포 피해 및 각종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기관별 청소년 범죄 피해 관련 대책 및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안산시] ▲1388 청소년 지원단 활성화를 통한 청소년 안전망 강화 [안산단원‧상록경찰서] ▲피해자 유형별(사이버 도박, 딥페이크 등) 발생학교 중심 특별예방교육 실시 ▲재범 위험성이 높은 소년범에 대한 엄정 대응 ▲지역사회 협업, 범죄피해 청소년 적극 발굴 및 지원 강화[안산교육지원청] ▲자살‧ 자살시도‧자해 사안 대상 학생에 대한 집중 지원 ▲WEE센터 내방 상담 및 위기학생 집단 프로그램 지원 ▲찾아가는 심리 상담 프로그램 활성화     ■ 안산시 전 지역을 대상 민‧관‧경 합동순찰 실시로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   특히 지난 10일에는 안산시‧안산단원경찰서‧안산상록경찰서 3개 기관이 주도해 자율방범대 등 민간 순찰대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민‧관‧경이 모두 참여하는 지역경찰관서별 취약지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   먼저 안산시와 안산단원경찰서는 원곡동 다문화특구를 중심으로 이민근 시장과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 ▲외사자문협의회 ▲경찰발전협의회 ▲생활안전협의회 등 회원 120명과 함께 가시적인 집중 순찰을 벌였다. 이어 오는 13일까지 시 전역에서 각 지구대·파출소를 중심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경찰 협력단체 회원 등 총 350여 명과 함께 ‘우리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기조 아래 ‘범죄없는 날’을 지정해 합동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들 기관은 이와 같은 다양하고 밀도 높은 대책 실시가 민‧관‧경 간 유기적인 치안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안전 활동 강화로 이어져 시민들의 치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은 민‧관‧경 공동체 협력치안 활동으로 확대되어 시민이 체감하는 치안활동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앞으로도 공동체 치안 리더로서 원팀이 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추석연휴 기간 중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빈준규 안산상록경찰서장은 “추석 연휴 특별 방범활동을 추진하고 교통 관리 비상근무 실시 등을 통해 한 치의 물샐틈없는 치안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상록경찰서에서는 지역경찰 최초로 딥페이크 피의자를 검거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성과를 올렸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갖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위기학생들은 추석 명절에 가장 외로울 수 있는 시기인데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통해 그러한 학생들을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관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김 교육장은 이어 “안산교육지원청에서도 청소년 관련 범죄 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늘 고민하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건강한 명절 연휴를 위해 기관별로 수립한 안전대책 및 현안을 세밀하게 짚어보고, 기강이 해이해지기 쉬운 연휴에도 치안 공백없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이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딥페이크 음란물 등 사이버 폭력과 흉악범죄 등 청소년 피해 강력범죄에 대해 관‧경‧소방 뿐만 아니라 교육지원청까지 모든 기관이 역량을 총동원함으로써 아이들과 학부모,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9-11
  • 안산시 사이동 사이좋은 상가번영회, 우리 동네 마을 대청소
    안산시 사이동 사이좋은 상가번영회, 우리 동네 마을 대청소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사이좋은 상가번영회는 지난 10일 회원들과 함께 ‘우리 동네 마을 대청소’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이동 사이좋은 상가번영회는 사이동 주택·상가 밀집지역과 준공업단지 도로변과 녹지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복심 사이좋은 상가번영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사이동을 방문할 귀성객에게 깨끗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주택가와 도로변을 청소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사이좋은 상가번영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뜨거운 햇볕에도 환경정비활동을 위해 모여주신 상가번영회 회원분께 감사드린다”며 “더 사이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안산시 선부3동 통장협의회, 추석 맞이 우리 동네 대청소
    안산시 선부3동 통장협의회, 추석 맞이 우리 동네 대청소
    쾌적하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 위한 구슬땀 흘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일 통장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추석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선부3동 통장협의회(회장 강우현)는 4개 조로 나눠 관내 주택가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순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은 9월 중순에 가까웠음에도 불구하고 최고기온이 34℃에 육박해 무더운 날씨였으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한 사람도 빠짐없이 구슬땀을 흘렸다.   강우현 통장협의회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맞아 선부3동 주민들뿐 아니라 우리 동을 방문하는 분들이 쾌적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선부3동장은 “더운 날씨에 고생하신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 직능단체와 연합해 쾌적한 선부3동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안산시 부곡동 벚꽃마을, 추석맞이 쌀나눔 행사 추진
    안산시 부곡동 벚꽃마을, 추석맞이 쌀나눔 행사 추진
    부곡동 8개 직능단체, 사업체, 지역주민 등 쌀 296포 및 라면 105박스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부곡동 8개 직능단체와 추석맞이 쌀나눔 행사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부곡동 쌀나눔 행사는 매년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자 추진하는 행사로 관내 기업체, 단체, 지역주민 등의 자율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특히 올해는 제일컨트리클럽에서 후원한 200만원과 ㈜삼성제스피에서 기탁한 백미 100포를 포함해 총 백미 10kg 기준 296포와 라면 105박스를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쌀과 라면은 관내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공적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주거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우선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부곡동 8개 직능단체장은 한마음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가운데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매년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고,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잘 전달하여 온기가 넘치는 부곡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안산시 선부1동, 11개소 경로당 회장단 오찬 간담회 개최
    안산시 선부1동, 11개소 경로당 회장단 오찬 간담회 개최
    함께하는 행복한 선부1동 만들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한가위를 앞두고 관내 11개소 경로당 노인 회장단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례 없는 폭염을 견딜 수 있게 한 무더위 쉼터(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 청취와 명절 전 덕담을 주고받는 자리로 마련했다.   아울러,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경로당의 중요성 공감과 선부1동 하반기 주요 행사, 시정 홍보 사항도 안내해 더욱더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무더위 쉼터 점검으로 확인된 열악한 경로당에 에어컨을 수리해 주고, 물품을 지급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앞장서 왔다.   김영철 라프리모경로당 회장은 “이번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해 준 선부1동 직능단체 및 행정복지센터에 감사하다”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경로당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해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이 지내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안산시 중앙동 상인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기탁
    안산시 중앙동 상인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앙동 상인회(회장 장대성)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장대성 상인회 회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중앙동이 되길 바라며, 관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탁했다”고 말했다.   안성영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이웃사랑을 위한 중앙동 상인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라면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4-09-11
  • 안산시 중앙동, 관내 경로당 애로사항 경청
    안산시 중앙동, 관내 경로당 애로사항 경청
    관내 7개소 경로당 회장과 간담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관내 7개소 경로당 회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간담회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표해 회장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추석명절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경로당 이용 및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김위덕 주공9단지경로당 회장(단원구노인지회 부회장)은 “동장님이 항상 경로당과 어르신들에게 큰 관심을 두셔서 감사드린다”며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도 동장님과 직원들의 도움으로 건강하게 어려움 없이 잘 보내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안성영 중앙동장은 “벌써 추석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도 한낮에는 더위가 다 가시지 않고 있고, 코로나19, 독감 등 감염병 우려가 있으니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동에서도 자주 찾아뵈며 필요한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한가위 음식꾸러미 나눔 행사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한가위 음식꾸러미 나눔 행사
    관내 소외계층 60가구에 음식꾸러미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0일 관내 저소득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정을 담은 한가위 음식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이날 오전 일찍부터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모여 소불고기, 삼색나물, 황태국을 손수 준비했으며 송편, 사과, 음료수, 비누 등과 함께 음식꾸러미를 구성해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위원들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방문하며 명절 인사와 함께 꾸러미를 나누는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음식 꾸러미를 받은 가구들은 명절을 앞두고 큰 힘이 되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온정이 확산하며 위원들 또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정현채 바르기살기위원장은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명절뿐만 아니라 연중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번 나눔 행사를 마련해주신 바르게살기 위원회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변에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세심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안산시 호수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산시 호수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호수동 10개 직능단체와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추석을 맞아 호수동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안산문화광장 주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호수동 직능단체장들은 “추석을 맞아 호수동의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게 되어 대단히 뿌듯하고 보람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순 호수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호수동 만들기를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호수동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쾌적한 호수동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1
  • 안산시 해양동, 한가위 맞아 환경정화활동 진행
    안산시 해양동, 한가위 맞아 환경정화활동 진행
    해양동 일대 잡초 제거로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준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통장협의회 및 희망 일자리 근무자 등과 함께 해양동 일원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추석을 맞아 가족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깨끗한 도시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행사는 해양동 통장협의회, 희망 일자리 근로자 및 동 직원 등 5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3개 조로 나눠 대학동 일원과 아파트 주변 학교 및 인도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각종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서정아 해양동장은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흔쾌히 협력해 주신 해양동 통장협의회 및 희망 일자리 근로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명절 연휴 동안 주민이 함께 가꾼 쾌적한 해양동에서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