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추석맞이 감염병 예방 캠페인 펼쳐…‘안전한 명절 보내세요’ 안산톡톡 2024-09-11 조회수 69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10일 상록수역과 중앙역에서 시민들의 건강한 추석 명절을 위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을 대상으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법 ▲백일해·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에이즈·결핵 무료 검진 등을 홍보했다. 감염병 예방 물품 배부와 장기기증 희망 등록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추석 연휴에는 사람 간 접촉이 많아지고 야외활동이나 해외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 시기에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백일해·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해외 유입 감염병 등에 노출될 위험이 많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30초 이상 비누 사용해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기침 예절 준수 ▲호흡기 증상 있으면 마스크 착용 ▲성묘 시 긴 옷 착용하고, 기피제 사용하기 ▲모기·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기 ▲해외여행 전 해외 감염병 NOW 누리집에서 방문 국가 감염병 정보 확인하기 ▲입국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 내원할 때 해외 여행력 알리기 등을 실천해야 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예방법을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감염병 확산을 막을 수 있다”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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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체육회, 온기나눔 실천
- 초지동 북한이탈주민 30여 세대에 추석맞이 송편세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체육회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초지동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추석맞이 송편세트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체육회 회원들은 이날 초지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진행된 온기나눔 행사에 참여, 추석을 맞아 초지동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30여 세대에 송편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서상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북한이탈주민들에게도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오승섭 체육회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송편을 먹으며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덜고 마음만은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소외된 우리 이웃들을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체육회 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활동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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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촌네 고기가게, 안산시 초지동에 왕갈비 40세트 기탁
- 명절마다 찾아오는 나눔의 선물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삼촌네 고기가게(대표 양두철)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초지동 취약계층을 위한 양념왕갈비 4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촌네 고기가게(대표 양두철)는 초지동에 위치한 정육점으로, 매해 명절마다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들을 보듬어 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 물품은 독거어르신, 저소득가정, 그동안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을 포함한 총 40여 가구에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윤태웅 민간위원장) 위원들이 직접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할 예정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양두철 삼촌네 고기가게 대표는 “민족 대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이 넉넉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정성스레 준비했다”며 “명절마다 함께 할 수 있는 기부는 저희에게도 큰 행복이다. 풍성함을 나누는 계절에 저희의 후원이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해마다 이웃을 위한 꾸준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혼자 명절을 보내는 초지동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서비스를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초지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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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상록구 경로당 회장 교육 참석…“경로당 활성화 최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이민근 시장이 롯데시네마 안산점에서 개최된 ‘상록구 경로당 회장 교육’에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사)대한노인회 상록구지회(회장 김중근)에서 주최한 ‘상록구 경로당 회장 교육은 상록구 각 경로당 회장을 비롯해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회계 교육과 함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학대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영화 ‘파일럿’을 통한 어르신 문화체험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이민근 안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각 경로당 운영에 힘쓰고 있는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노인 정책의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그에 따라 경로당의 역할과 중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라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의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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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개최… 건전한 중개 질서 확립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관내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은 개업(소속) 공인중개사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발맞춘 최신 정보와 전문 지식을 제공하기 위한 법정 교육이다. 공인중개사는 2년마다 사이버교육 6시간과 집합교육 6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연수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동산 거래 안정성 확보 방안 ▲부동산 관련 법률 및 제도 개정 사항 ▲부동산 거래 윤리 준수 및 부동산 세제실무 등 공인중개사로서 꼭 알아야 할 핵심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이에 따라 공인중개사들이 ‘안전 전세 길목 지킴 운동’에 동참하며 안전한 부동산 중개문화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시는 지난달 관내 공인중개사들과 협력해 ‘안전 전세 관리단’을 출범하는 등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 외에도 전세피해 상담소,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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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3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선수단 출정식‘필승 다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오후 와~스타디움에서 제3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안산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을 비롯해 각 종목단체장과 임원, 선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민근 시장은 승리를 염원하며 출전 선수단을 격려했으며, 선수단은 승리의 의지를 다졌다.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인 제3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성남시에서 개최된다. 도내 31개 시·군 2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안산시는 이번 대회에 총 35개 종목(일반부 25개 종목, 어르신부 10개 종목) 723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이민근 시장은 “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선수들은 안산시민의 자부심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감동과 기쁨을 선사해 주길 바란다”라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하나로 뭉쳐 최선의 경기력으로 안산시의 이름을 드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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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실시…“장기기증 동참하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제7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상록수보건소와 지하철역 등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장기기증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명나눔 주간’은 장기·인체 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9월 두 번째 주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생명나눔 주간’은 9월 9일부터 9월 15일까지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뇌사장기기증자는 483명으로 이식대기자 4만 3천여 명에 비해 현저히 적다. 기증 희망 등록자도 전체 인구 대비 약 4.5%에 불과하다. 현재 보건소로 신청된 장기기증희망자는 2022년 30명, 2023년 90명, 2024년 194명(6월 기준)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안산시 장기 등 및 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장기기증 유족의 예우 및 지원(▲장기기증 위로금 지원 ▲보건소 진료비 면제 ▲시 설치 장사시설 사용료 및 관리비 면제 ▲시 설치 주차장 주차 요금 감면 ▲유족 대상 심리지원 등)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뇌사 장기기증자의 경우 정부에서 540만 원의 지원(장제비 360만 원, 진료비 18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시에서 추가로 유족에게 위로금을 지원하고 있다. 최진숙 상록보건소장은 “장기기증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기기증 희망 등록 신청은 상록수·단원보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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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추석맞이 감염병 예방 캠페인 펼쳐…‘안전한 명절 보내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10일 상록수역과 중앙역에서 시민들의 건강한 추석 명절을 위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을 대상으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법 ▲백일해·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에이즈·결핵 무료 검진 등을 홍보했다. 감염병 예방 물품 배부와 장기기증 희망 등록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추석 연휴에는 사람 간 접촉이 많아지고 야외활동이나 해외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 시기에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백일해·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해외 유입 감염병 등에 노출될 위험이 많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30초 이상 비누 사용해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기침 예절 준수 ▲호흡기 증상 있으면 마스크 착용 ▲성묘 시 긴 옷 착용하고, 기피제 사용하기 ▲모기·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기 ▲해외여행 전 해외 감염병 NOW 누리집에서 방문 국가 감염병 정보 확인하기 ▲입국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 내원할 때 해외 여행력 알리기 등을 실천해야 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예방법을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감염병 확산을 막을 수 있다”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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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온기나눔 캠페인’으로 따뜻한 추석 나눔 실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추석을 맞아 ‘온기나눔 캠페인 추석맞이 집중 기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온기나눔 캠페인’은 범국가적 자원봉사·기부 캠페인이다. 시는 지난 4월 안산시자원봉사센터, 국민운동단체, 동 직능단체, 산하기관 등과 함께 ‘온기나눔 캠페인 안산시 추진본부’를 구성하고 계절별로 각 시기에 맞는 테마를 선정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집중 캠페인 기간에도 뜻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7일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남봉사관에서 ‘2024 추석맞이 정나눔 행사’가 개최됐다. 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는 관내 300세대에 불고기, 송편, 사골곰탕 등의 추석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공연과 노래자랑을 통해 따스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었다. 지난 10일에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와 단원구노인복지관(관장 황인득), (사)돌보미연대(이사장 장규선)가 공동으로 ‘한가위 송편·전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후원기업과 자원봉사자 250여 명이 단원구 노인복지관에 모여 송편을 만들고 다섯 종류의 전을 부쳐 독거노인·저소득가정 등 900여 가구에 전달했다. 같은 날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야외공연장에서는 ‘사랑의 짜장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신작로봉사단이 주최하고 한국SNS연합회 사랑의 짜장차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안산 법무부출입국 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 안산시민회, 늘푸른한방병원, 대한민국가수협회 안산지회 등이 참여했다. 300여 명의 내·외국인 어르신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짜장면 나눔과 함께 의료봉사, 마약근절 캠페인, 기후변화 환경 포스터 전시가 함께 진행됐다. 이민근 시장은 각 행사장을 방문해 직접 송편을 빚는 등 나눔 실천에 나섰다.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자들과 후원기업에 대한 격려도 이어갔다. 이외에도 안산시 각 동에서도 관련 단체가 나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석 음식을 나누며 추석맞이 온기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보이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채워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계셔서 감사하다”라며 “시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시의 구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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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동양솥밥·수라청농협 후원-유튜버 히밥 나눔 콜라보‘사랑의 쌀’기부받아
- 인기 먹방 유튜버 히밥, 콘텐츠 진행하며 사랑의 쌀 기부 도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동양솥밥과 수라청농협으로부터 사랑의 쌀 80포(32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단원구에 위치한 솥밥 전문 브랜드 동양솥밥(주)(대표 이민규)는 이번 기부를 위해 인기 먹방 유튜버 ‘히밥’과 콘텐츠를 진행했다. 히밥이 솥밥 1인분을 먹을 때마다 쌀 10kg 10포를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번 콘텐츠를 통해 총 80포의 쌀(동양솥밥 50포, 수라청농협 30포)이 모였다. 이번 기부에는 동양솥밥 이민규 대표, 수라청농협 이경구 대표와 유투버 히밥,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민규 동양솥밥 대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나눔 사업에 관심을 두고 함께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소운 복지국장은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신 이민규 대표와 이경구 대표께 감사드린다”라며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은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사랑의 쌀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필요한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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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관내 응급의료기관 찾아 현장 의료진 격려
- 비상 진료체계 강화 및 추석 연휴 의료공백 최소화 노력 당부 이민근 시장“의료공백은 건강권 직결… 시민 의료불편 최소화에 매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0일 고대안산병원과 단원병원을 차례로 방문,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 중인 의료진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지속되는 의정 갈등으로 의료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져가는 가운데 응급실 운영 및 비상 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애쓰는 관내 응급의료기관 5개소(▲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한도병원 ▲단원병원 ▲사랑의병원)의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급실 운영 등 비상 진료체계를 점검한 이민근 시장은 “의료현장을 지키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어 “추석 연휴에 대비해 응급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진료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양 보건소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 연장 진료 실시 및 소방·경찰·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응급의료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의료공백은 시민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민족의 명절인 추석 연휴 동안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필수 의료 등 분야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 상록수·단원보건소에 상황반을 설치하고 각종 사고 등의 비상사태 대비와 당직 의료기관·휴일 지킴이 약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응급실을 운영 중인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한도병원 ▲단원병원 ▲사랑의병원 ▲동안산병원 등 총 6개소에는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비대면 휴일·야간진료 의료기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 ‘심평정보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중 운영하는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은 시청과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상록수보건소(031-481-5937)·단원보건소(031-481-6381)·안산시청 당직실(031-481-222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