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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선부2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산톡톡 2024-09-12 조회수 165
안산시 선부2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산시 선부2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통장협의회,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품 수집 등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추석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진행됐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주변 도로 환경을 정비하는데 힘썼다.

 

오세권 선부2동 통장협의회장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선부2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깨끗한 마을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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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방문간호사, 취약계층 이웃에 추석 선물 전달
    안산시 방문간호사, 취약계층 이웃에 추석 선물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추석 명절을 맞아 상록수·단원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이 직접 독거 어르신과 소외계층 가구를 방문해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안산동산교회에서 상록수·단원보건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100개의 식료품 선물 세트를 기부하면서 마련됐다.   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은 지난 4일부터 직접 독거 어르신과 소외계층 가구를 방문해 선물 세트를 전달하고, 즐겁고 안전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소망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안산동산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과 진심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록수·단원보건소는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방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52)·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66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9-12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 환자 위한‘우리 동네 기억 친구’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 환자 위한‘우리 동네 기억 친구’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환자의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우리동네 기억친구’ 프로그램을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리동네 기억친구’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 환자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치매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만들어진 맞춤형 돌봄서비스이다.   일동 주민자치회 단체인 ‘우리동네연구소 퍼즐 협동조합’과 협력해 치매 관련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는 ‘치매 파트너 플러스’를 발굴하고, 지역 내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자원봉사자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치매 파트너 플러스와 사례관리 대상자는 2인 1조로 연결된다. 치매 파트너 플러스는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말벗 되주기 ▲안부 전화하기 ▲두뇌 건강 놀이책을 통한 인지 재활 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필요한 경우 치매안심센터 내의 서비스까지 연결도 가능하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라며 “치매 환자와 환자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상록수보건소는 올해 말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 뒤 효과성 등을 평가해 점차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팀(031-481-584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9-12
  • 안산시 중앙도서관, 올해의 책 감상공모전 개최… 전 국민 참여 가능
    안산시 중앙도서관, 올해의 책 감상공모전 개최… 전 국민 참여 가능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도서관은 ‘2024 안산시 올해의 책 독서 감상작 전국 공모전’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독서 감상작 전국 공모전은 ‘2024 안산시 올해의 책’과 연계한 행사로 독서문화 환경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2024년 안산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눈부신 안부(일반부, 중·고등부 대상) ▲애니캔(초등부 대상)을 읽고 참가신청서와 감상문을 작성해 27일까지 전자우편(2024ansanbook@korea.kr)이나 안산시 중앙도서관 누리집으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1개의 작품만 응모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서와 독후감 서식은 안산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을 수 있다.   총상금은 300만 원으로 수상자는 일반부와 중·고등부, 초등부에서 각각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발표는 오는 10월 31일이다.  [상금내역] (일반부) ▲최우수 50만 원 ▲우수 각 30만 원 ▲장려 각 15만 원 (중·고등부) ▲최우수 30만 원 ▲우수 각 15만 원 ▲장려 각 10만 원 (초등부) ▲최우수 20만 원 ▲우수 각 10만 원 ▲장려 각 5만 원    김미정 중앙도서관장은 “올해의 책 사업을 통해 독서율 향상과 함께 인문학의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라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9-12
  • 안산시, 관내 2개 동에 노외주차장 145면 조성 완료… 주차 불편 해소
    안산시, 관내 2개 동에 노외주차장 145면 조성 완료… 주차 불편 해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주거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상록구 본오동과 사동 일원에 총 145면 규모의 노외주차장 2개소를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노외주차장 조성지는 상록구 본오동 723번지(반월공원) 2,636㎡ 와 사동 1466-4번지 3,330㎡ 부지이다.   해당 지역은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있어 평소 주·정차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던 곳이다. 특히 무분별한 이중주차로 인해 차량 통행 불편은 물론 긴급차량의 출동을 방해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했다.   이에 안산시는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 총 145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시는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지역주민들의 민원 해소와 함께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상반기 고질적 주차난 해소를 위해 본오동과 이동 등 주거밀집 지역에 주차장 조성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민근 시장은 “앞으로도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주민 삶에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 안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천194억 원 부과…“30일까지 납부하세요”
    안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천194억 원 부과…“30일까지 납부하세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약 32만 4천여 건(상록구 14만 9천·단원구 17만 5천), 총 1천194억여 원(상록구 371억 원·단원구 823억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재산세 부과 대상은 2024년 6월 1일 현재 상록구·단원구에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다. 재산세는 7월과 9월 연 2회 부과되며, 과세대상 재산은 주택·건축물·토지·선박·항공기다. 7월에는 주택 연세액의 절반과 건축물·선박·항공기에 재산세가 부과됐고, 9월에는 주택 연세액의 절반과 토지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된다.   특히 올해에도 1세대 1주택자에게 지난해와 동일한 공정시장가액비율(100분의 43에서 100분의 45)과 세율 특례를 적용, 다주택자(공정시장가액비율 100분의 60)보다 재산세 부담을 완화했다.   납세고지서는 이달 13일경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물이나 전자고지 형태로 송달된다.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재산세 납부는 고지서가 없어도 가능하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우체국 CD/ATM 기기 ▲가상계좌·지방 세입계좌 이체 ▲위택스 홈페이지 ▲인터넷 지로 ▲ARS(142-211)를 이용한 신용카드 등으로 가능하다.   안산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인 30일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니 시민들께서는 내용을 확인해 기한 내 반드시 납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9-12
  • 안산시, 2025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480원 결정… 전년 대비 1.7% 인상
    안산시, 2025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480원 결정… 전년 대비 1.7% 인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5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1,480원으로 확정·고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근로자의 실질적으로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자 지난 2015년 ‘안산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했다. 2016년부터는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매년 생활임금을 결정·고시하고 있다.   지난 3일 시청에서 개최된 생활임금위원회는 한국노총 노사단체와 안산상공회의소, 공인노무사 등 위원 9명이 참여해 ▲시 재정 여건 ▲생활임금 취지 ▲생활임금 적용기관들의 임금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   이번에 결정된 1만 1,480원의 생활임금은 올해 적용된 시급 1만 1,290원보다 190원(1.7%) 인상된 금액이며, 정부가 고시한 2025년 최저임금 시급 1만 30원보다 1천450원이 많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적용 대상은 ▲시 소속 근로자 ▲시 출자·출연기관 ▲시 사무위탁 기관 소속 노동자 중 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노동자 약 1,650명이다.   단, 공공근로나 지역공동체사업 등 국·도비 또는 시비 지원에 의해 일시적으로 채용된 근로자나 생활임금 이상을 받는 근로자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생활임금제가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9-12
  • 안산시 신길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추진
    안산시 신길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추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11일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귀성객과 지역주민이 쾌적한 추석 연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거리의 방치된 낙엽 및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깨끗이 청소해 마을 분위기를 일신하는 계기가 됐다.   신길동 환경개선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주민자치회(회장 송명광), 통장협의회(회장 천능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임지연)는 이번 환경정비 외에도 마을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하는 사업을 구상해 직능단체 간 협력해 펼쳐나갈 계획이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추석 대목을 앞두고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하여 참석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깨끗한 신길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9-12
  •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추석 명절 앞두고 깨끗한 월피동 만들기에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안산천변 일대에서 7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환경정화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월피동 통장들은 오전 10부터 안산천 분수대에 모여 조별로 구역을 나눈 뒤 도로, 하천 주변 등 주요 지역을 돌며 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분리,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의 청소 작업을 진행했으며, 명절을 맞아 지역을 찾는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추석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추석 명절의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월피동 통장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많은 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나누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명절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청소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과 자원봉사를 통해 쾌적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 안산시 부곡동, 추석맞이 쓰담(국토대청결) 운동 추진
    안산시 부곡동, 추석맞이 쓰담(국토대청결) 운동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8개 직능단체 회원 및 부곡동 주민 100여 명과 ‘추석맞이 쓰담(국토대청결) 운동’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쓰담운동은 ‘쓰레기 담기 운동’을 일컫는 말로,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부곡동 8개의 직능단체와 주민들이 깨끗한 부곡동 생활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환경정화활동이다.   이날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깨끗하고 쾌적한 부곡동을 만들고자 4개 구역으로 조를 편성해 진행했으며 도로변(성호로, 부곡로, 태마당로) 주변, 주택가 골목 등 부곡동 일대를 돌며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 및 낙엽을 수거하고 잡초 제거 등 도시 미관을 정비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추석맞이 쓰담(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8개 직능단체 회원 및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부곡동 주민분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부곡동에서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2
  • 안산시 선부2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산시 선부2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통장협의회,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품 수집 등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추석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진행됐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주변 도로 환경을 정비하는데 힘썼다.   오세권 선부2동 통장협의회장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부2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깨끗한 마을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