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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5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480원 결정… 전년 대비 1.7% 인상 안산톡톡 2024-09-12 조회수 162
안산시, 2025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480원 결정… 전년 대비 1.7% 인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5년 생활임금을 시급 11,480원으로 확정·고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근로자의 실질적으로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자 지난 2015안산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했다. 2016년부터는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매년 생활임금을 결정·고시하고 있다.

 

지난 3일 시청에서 개최된 생활임금위원회는 한국노총 노사단체와 안산상공회의소, 공인노무사 등 위원 9명이 참여해 시 재정 여건 생활임금 취지 생활임금 적용기관들의 임금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

 

이번에 결정된 11,480원의 생활임금은 올해 적용된 시급 11,290원보다 190(1.7%) 인상된 금액이며, 정부가 고시한 2025년 최저임금 시급 130원보다 1450원이 많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1일부터 적용된다. 적용 대상은 시 소속 근로자 시 출자·출연기관 시 사무위탁 기관 소속 노동자 중 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노동자 약 1,650명이다.

 

, 공공근로나 지역공동체사업 등 국·도비 또는 시비 지원에 의해 일시적으로 채용된 근로자나 생활임금 이상을 받는 근로자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생활임금제가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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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가을철 일본뇌염 모기 물림 주의 당부… 예방수칙 준수해야
    안산시, 가을철 일본뇌염 모기 물림 주의 당부… 예방수칙 준수해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철 폭염으로 주춤했던 모기가 가을에 접어들어 증가 추세를 유지해 일본뇌염 등 관련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7월 25일 일본뇌염 경보 발령 이후 첫 국내 일본뇌염 환자가 2명 발생했다. 환자는 모두 60대로 역학조사 결과 야간에 야외 활동(제초 작업, 논밭 작업)을 한 이력이 있으며 모기 물림이 확인됐다.   국내 일본뇌염 환자는 주로 8월부터 11월까지 발생하고 9월~10월에 80%의 환자가 집중되며 50대 이상(87.9%) 연령대에서 주로 발병한다. 10월까지 일본뇌염을 일으키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활동하기 때문에 모기 물림을 주의해야 하고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효과적이다.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대부분 발열 및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는 경우 ▲고열 ▲발작 ▲목 경직 등 급성 신경계 증상이 나타난다. 이 중 20~30%는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일본뇌염은 효과적인 백신이 있어 국가 예방접종 대상인 2011년 이후 출생자는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받을 것을 권고한다.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18세 이상 성인 중 물림 위험지역(논, 돼지 축사 인근)에서 활동 예정이거나 일본뇌염 위험 국가(▲호주 ▲방글라데시 ▲브루나이 ▲카보디아 등) 여행자 등에 대해서도 유료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일본뇌염 모기 물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가 활동하는 야간(일몰 직후~일출 직전)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야간에 외출하는 경우 밝은색 긴 옷이나 품이 넓은 옷을 착용하고 피부가 노출되는 경우 모기 기피제를 사용해야 한다.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   가정 등에서는 실내 모기 침입을 막기 위해 방충망을 정비하거나 모기장을 사용하도록 권고한다. 집주변의 물웅덩이나 막힌 배수로 등은 모기가 서식할 수 있어 고인 물을 없애야 한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라며 “예방접종 등의 방법을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 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2024-09-12
  • 안산시, ㈜광양종합건설로부터‘사랑의 대부포도 400박스’기탁받아
    안산시, ㈜광양종합건설로부터‘사랑의 대부포도 400박스’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광양종합건설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대부포도 400박스(1,0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광양종합건설(회장 최석배)은 안산 지역에 법인을 설립한 후 오피스텔 건립 등 다양한 토목건축공사를 담당하는 중견기업이다. 또한 ▲시민프로축구단 후원 ▲단원경찰서 희망브릿지 장학금 지원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급식 식자재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석배 (주)광양종합건설 회장은 “안산시의 불우이웃들에게 추석 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후원 물품은 지원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받은 대부포도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 및 외국인 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2024-09-12
  • 안산시 방문간호사, 취약계층 이웃에 추석 선물 전달
    안산시 방문간호사, 취약계층 이웃에 추석 선물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추석 명절을 맞아 상록수·단원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이 직접 독거 어르신과 소외계층 가구를 방문해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안산동산교회에서 상록수·단원보건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100개의 식료품 선물 세트를 기부하면서 마련됐다.   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은 지난 4일부터 직접 독거 어르신과 소외계층 가구를 방문해 선물 세트를 전달하고, 즐겁고 안전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소망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안산동산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과 진심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록수·단원보건소는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방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52)·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66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9-12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 환자 위한‘우리 동네 기억 친구’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 환자 위한‘우리 동네 기억 친구’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환자의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우리동네 기억친구’ 프로그램을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리동네 기억친구’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 환자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치매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만들어진 맞춤형 돌봄서비스이다.   일동 주민자치회 단체인 ‘우리동네연구소 퍼즐 협동조합’과 협력해 치매 관련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는 ‘치매 파트너 플러스’를 발굴하고, 지역 내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자원봉사자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치매 파트너 플러스와 사례관리 대상자는 2인 1조로 연결된다. 치매 파트너 플러스는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말벗 되주기 ▲안부 전화하기 ▲두뇌 건강 놀이책을 통한 인지 재활 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필요한 경우 치매안심센터 내의 서비스까지 연결도 가능하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라며 “치매 환자와 환자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상록수보건소는 올해 말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 뒤 효과성 등을 평가해 점차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팀(031-481-584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9-12
  • 안산시 중앙도서관, 올해의 책 감상공모전 개최… 전 국민 참여 가능
    안산시 중앙도서관, 올해의 책 감상공모전 개최… 전 국민 참여 가능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도서관은 ‘2024 안산시 올해의 책 독서 감상작 전국 공모전’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독서 감상작 전국 공모전은 ‘2024 안산시 올해의 책’과 연계한 행사로 독서문화 환경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2024년 안산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눈부신 안부(일반부, 중·고등부 대상) ▲애니캔(초등부 대상)을 읽고 참가신청서와 감상문을 작성해 27일까지 전자우편(2024ansanbook@korea.kr)이나 안산시 중앙도서관 누리집으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1개의 작품만 응모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서와 독후감 서식은 안산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을 수 있다.   총상금은 300만 원으로 수상자는 일반부와 중·고등부, 초등부에서 각각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발표는 오는 10월 31일이다.  [상금내역] (일반부) ▲최우수 50만 원 ▲우수 각 30만 원 ▲장려 각 15만 원 (중·고등부) ▲최우수 30만 원 ▲우수 각 15만 원 ▲장려 각 10만 원 (초등부) ▲최우수 20만 원 ▲우수 각 10만 원 ▲장려 각 5만 원    김미정 중앙도서관장은 “올해의 책 사업을 통해 독서율 향상과 함께 인문학의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라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9-12
  • 안산시, 관내 2개 동에 노외주차장 145면 조성 완료… 주차 불편 해소
    안산시, 관내 2개 동에 노외주차장 145면 조성 완료… 주차 불편 해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주거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상록구 본오동과 사동 일원에 총 145면 규모의 노외주차장 2개소를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노외주차장 조성지는 상록구 본오동 723번지(반월공원) 2,636㎡ 와 사동 1466-4번지 3,330㎡ 부지이다.   해당 지역은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있어 평소 주·정차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던 곳이다. 특히 무분별한 이중주차로 인해 차량 통행 불편은 물론 긴급차량의 출동을 방해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했다.   이에 안산시는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 총 145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시는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지역주민들의 민원 해소와 함께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상반기 고질적 주차난 해소를 위해 본오동과 이동 등 주거밀집 지역에 주차장 조성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민근 시장은 “앞으로도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주민 삶에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 안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천194억 원 부과…“30일까지 납부하세요”
    안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천194억 원 부과…“30일까지 납부하세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약 32만 4천여 건(상록구 14만 9천·단원구 17만 5천), 총 1천194억여 원(상록구 371억 원·단원구 823억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재산세 부과 대상은 2024년 6월 1일 현재 상록구·단원구에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다. 재산세는 7월과 9월 연 2회 부과되며, 과세대상 재산은 주택·건축물·토지·선박·항공기다. 7월에는 주택 연세액의 절반과 건축물·선박·항공기에 재산세가 부과됐고, 9월에는 주택 연세액의 절반과 토지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된다.   특히 올해에도 1세대 1주택자에게 지난해와 동일한 공정시장가액비율(100분의 43에서 100분의 45)과 세율 특례를 적용, 다주택자(공정시장가액비율 100분의 60)보다 재산세 부담을 완화했다.   납세고지서는 이달 13일경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물이나 전자고지 형태로 송달된다.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재산세 납부는 고지서가 없어도 가능하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우체국 CD/ATM 기기 ▲가상계좌·지방 세입계좌 이체 ▲위택스 홈페이지 ▲인터넷 지로 ▲ARS(142-211)를 이용한 신용카드 등으로 가능하다.   안산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인 30일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니 시민들께서는 내용을 확인해 기한 내 반드시 납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9-12
  • 안산시, 2025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480원 결정… 전년 대비 1.7% 인상
    안산시, 2025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480원 결정… 전년 대비 1.7% 인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5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1,480원으로 확정·고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근로자의 실질적으로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자 지난 2015년 ‘안산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했다. 2016년부터는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매년 생활임금을 결정·고시하고 있다.   지난 3일 시청에서 개최된 생활임금위원회는 한국노총 노사단체와 안산상공회의소, 공인노무사 등 위원 9명이 참여해 ▲시 재정 여건 ▲생활임금 취지 ▲생활임금 적용기관들의 임금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   이번에 결정된 1만 1,480원의 생활임금은 올해 적용된 시급 1만 1,290원보다 190원(1.7%) 인상된 금액이며, 정부가 고시한 2025년 최저임금 시급 1만 30원보다 1천450원이 많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적용 대상은 ▲시 소속 근로자 ▲시 출자·출연기관 ▲시 사무위탁 기관 소속 노동자 중 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노동자 약 1,650명이다.   단, 공공근로나 지역공동체사업 등 국·도비 또는 시비 지원에 의해 일시적으로 채용된 근로자나 생활임금 이상을 받는 근로자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생활임금제가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9-12
  • 안산시 신길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추진
    안산시 신길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추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11일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귀성객과 지역주민이 쾌적한 추석 연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거리의 방치된 낙엽 및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깨끗이 청소해 마을 분위기를 일신하는 계기가 됐다.   신길동 환경개선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주민자치회(회장 송명광), 통장협의회(회장 천능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임지연)는 이번 환경정비 외에도 마을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하는 사업을 구상해 직능단체 간 협력해 펼쳐나갈 계획이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추석 대목을 앞두고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하여 참석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깨끗한 신길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9-12
  •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추석 명절 앞두고 깨끗한 월피동 만들기에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안산천변 일대에서 7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환경정화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월피동 통장들은 오전 10부터 안산천 분수대에 모여 조별로 구역을 나눈 뒤 도로, 하천 주변 등 주요 지역을 돌며 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분리,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의 청소 작업을 진행했으며, 명절을 맞아 지역을 찾는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추석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추석 명절의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월피동 통장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많은 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나누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명절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청소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과 자원봉사를 통해 쾌적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