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해양동 명예환경감시원, 외국인 대상 분리수거 방법 적극 홍보 안산톡톡 2024-09-24 조회수 111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명예환경감시원은 지난 2일부터 대학동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상가 방문 등을 통해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해양동 관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올해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해양동 명예환경감시원은 2인 1조로 구성해 정해진 요일에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감시 및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 활동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등을 하고 있다. 서정아 해양동장은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인 대학동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분리수거 방법 홍보를 통해 외국인들이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에 대해 인식하게 되어 거리가 깨끗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으로 더 쾌적한 해양동 관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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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국민의힘 당협위원회, 정책간담회 열고 지역 현안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오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지역 국민의힘 당협위원회와 정책간담회를 진행하고 주요 역점사업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들과 서정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안산을 당협위원장, 이진분 안산시의회 의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 시장은 이번 정책간담회에서 시의 주요 현안 사항을 설명한 뒤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상록수역세권 개발사업 ▲출입국·이민관리청(이민청) 유치 ▲경기 경제자유구역 지정 ▲안산선 지하화 통합 개발사업 ▲과학고 안산 유치 ▲성포광장 재정비 사업 등 주요 정책추진에 있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지역 현안 및 주민 숙원사업 등 도합 51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예산 확보 등 당정협력을 다짐하고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정책간담회가 안산의 발전은 물론, 시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당정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안산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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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안산사람들, 선부1동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
- 취약계층에 쾌적한 주거환경 선물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참안산사람들(상임대표 박일도)에서 선부1동 저소득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참안산사람들의 201번째 봉사활동이며, 52기 회원 주관으로 청소·정리 면적과 대상자의 요청 사항을 확인하는 사전 답사와 도배, 청소, 수납 정리, 세면대·변기 교체, 폐기물 처리하는 등 회원 30여 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탈바꿈됐다.또한 이천오 초대회장이 생활용품 일체를, 총동문회에서 공사 제반 비용을 후원했고,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폐기물 처리 비용을 지원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참안산사람들은 안산의 지역사회를 다함께 살기좋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나눔과 봉사를 생활화하는 시민단체로 공원 녹지사업 참여, 공공장소 청소, 소외계층 돌보기, 집수리 사업 활동으로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박일도 참안산사람들 상임대표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시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주말을 반납하며 봉사해 주신 참안산사람들 52기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관내 소외된 이웃 찾기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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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제2회 이동네 어울림 축제’성황리 개최
- 작품발표회, 축하공연 등 총 21개 팀 화려한 공연 선보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이동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중앙무대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이동네 어울림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동네 어울림 축제’는 흥겨운 사물놀이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체험·전시부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축하공연, 직능단체 먹거리부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꾸며졌다.체험·전시부스에서는 가방만들기, 우리집 가훈 써주기, 깡통던지기, 물레타며 놀아요, 나는야 양궁왕, 책갈피 꾸미기, 공기정화식물 심기 등 12개의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작품발표회는 노래교실, 하모니카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을 선보였고, 이동 관내 매화초등학교(방송댄스), 송호고등학교 댄스팀(쉐이킹), 인성태권도 학생들이 참여해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또한 가수 오혜빈, 김기현, 임가인, 김보민, 연미연, 이시향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고, 공연 중간중간에 푸짐한 경품행사(TV, 자전거, 에어프라이어 등)로 많은 지역주민이 끝까지 공연 체험을 즐기면서 신나는 축제의 장이 됐다.오필선 축제위원장은 “전날부터 쏟아진 비로 오전까지 가슴 졸였는데, 다행히 비가 그쳐 이동네 어울림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모든 것은 이동 주민들의 단결과 화합의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앞으로도 서로 하나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화합의 정신을 이어가기를 희망하며 ‘사계절 꽃이 피는 행복한 이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미연 이동장은 “제2회 이동네 어울림 축제 개최를 위해 애쓰신 이동축제위원회 위원들 및 관내 유관단체 등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 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과 추억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동네 어울림 축제가 이동 주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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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제2회 이동네 어울림 축제’성황리 개최
- 작품발표회, 축하공연 등 총 21개 팀 화려한 공연 선보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이동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중앙무대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이동네 어울림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동네 어울림 축제’는 흥겨운 사물놀이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체험·전시부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축하공연, 직능단체 먹거리부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꾸며졌다.체험·전시부스에서는 가방만들기, 우리집 가훈 써주기, 깡통던지기, 물레타며 놀아요, 나는야 양궁왕, 책갈피 꾸미기, 공기정화식물 심기 등 12개의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작품발표회는 노래교실, 하모니카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을 선보였고, 이동 관내 매화초등학교(방송댄스), 송호고등학교 댄스팀(쉐이킹), 인성태권도 학생들이 참여해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또한 가수 오혜빈, 김기현, 임가인, 김보민, 연미연, 이시향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고, 공연 중간중간에 푸짐한 경품행사(TV, 자전거, 에어프라이어 등)로 많은 지역주민이 끝까지 공연 체험을 즐기면서 신나는 축제의 장이 됐다.오필선 축제위원장은 “전날부터 쏟아진 비로 오전까지 가슴 졸였는데, 다행히 비가 그쳐 이동네 어울림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모든 것은 이동 주민들의 단결과 화합의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앞으로도 서로 하나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화합의 정신을 이어가기를 희망하며 ‘사계절 꽃이 피는 행복한 이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미연 이동장은 “제2회 이동네 어울림 축제 개최를 위해 애쓰신 이동축제위원회 위원들 및 관내 유관단체 등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 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과 추억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동네 어울림 축제가 이동 주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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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명예환경감시원, 외국인 대상 분리수거 방법 적극 홍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명예환경감시원은 지난 2일부터 대학동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상가 방문 등을 통해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해양동 관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올해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해양동 명예환경감시원은 2인 1조로 구성해 정해진 요일에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감시 및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 활동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등을 하고 있다.서정아 해양동장은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인 대학동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분리수거 방법 홍보를 통해 외국인들이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에 대해 인식하게 되어 거리가 깨끗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으로 더 쾌적한 해양동 관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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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 어르신 생신 축하 선물 전달
- 분기별 저소득 홀몸 어르신에게 생신 축하 선물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홀로 사는 저소득 만 8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생신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영진)는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의 고독감과 상실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생신 축하 선물을 준비해 함께 축하하는 등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8년째 진행하고 있다.올해는 미역, 계란 30구, 사골곰탕, 누룽지, 호박죽 등 5만원 상당의 더 알찬 구성으로 마련했고,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송영진 민간위원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 생신 선물을 전달하며 축하하면 자식보다 반갑다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게 된다”며 “동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계속 추진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돌봄을 받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지사협 위원님들과 함께 물품을 직접 구입해 포장해 생신 맞은 홀몸 어르신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귀한 시간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사협과 함께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행복이 넘치는 보니마을(본오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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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제7회 달빛축제’성황리에 열려
- 풍성한 먹거리·볼거리·즐길 거리로 가을맞이 시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시낭운동장에서 주민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꿈이 커가는 문화예술마을 달 드는 언덕 ‘제7회 달빛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달빛축제는 월피동 주민자치회와 월피동 행정복지센터가 주최·주관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모두가 즐기는 월피동 대표 축제다.풍물패의 길트기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축제는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전시회뿐만 아니라 ▲곤충체험 ▲마술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부스 및 먹거리부스를 운영해 먹거리·볼거리·즐길 거리가 가득한 풍성한 축제가 됐다.또한 뽀식이 이용식의 사회로 ▲부곡타이거즈 태권도 시범 ▲롤링핸즈 댄스팀의 공연 ▲가수 장예주·윤성준·장하온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 한경삼 월피동 주민자치회장은 “아직 가시지 않은 더위에도 많은 주민이 참여해 성황리에 축제가 마무리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월피동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월피동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정진권 월피동장은 “이번 축제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매년 축제에 함께 해 주시는 내빈 및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월피동 주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고 알찬 축제가 되도록 많은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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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새 단장 어린이 체험전시실 시민에 공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최용신기념관은 오는 24일부터 지상 1층에 위치한 어린이체험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최용신기념관 어린이체험전시실은 지난 2018년 이후 6년 만에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이번에는 독립운동가 최용신 선생의 업적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활동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보완했다.특히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전시를 즐길 수 있는 공간 구성과 함께 최용신기념관 대표 전시품(무궁화자수지도, 입체경)의 모형을 직접 만지면서 안산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손쉽게 접해볼 수 있는 체험들이 가능해졌다.또한 새 단장에 발맞춰 어린이체험전시 ‘상록수의 꿈, 새싹 팡팡 놀이터’도 연말까지 운영된다. 올해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으로 실시되는 이번 전시는 최용신기념관을 방문하는 영유아와 가족 단위의 관람객을 위해 마련됐다.전시개막과 함께 최용신기념관 어린이 안내용 캐릭터인 ‘움이’와 ‘솔이‘도 선보인다. 꿈을 향해 자라나는 미래세대를 상록수(침엽수)의 씨앗과 새순 모양으로 표현한 캐릭터들은 유아와 어린이 방문객에게 최용신 선생의 이야기를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 캐릭터를 활용한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될 계획이다. 전시 입장료는 무료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새로 단장한 최용신기념관 어린이체험전시 공간에서 아이들이 안산의 근현대 역사를 접하면서 박물관을 즐겁게 체험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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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장기 방치 차량 전수조사 착수… 강제 견인 병행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오는 10월 말까지 무료 노상주차장 등 장기 방치차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그동안 구에서는 시민 편의를 위해 무료로 주차장을 개방했으나 장기 방치된 차량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이 제기됨은 물론 도시 미관이 저해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장기 방치 차량을 견인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어 적절한 대응이 어려웠다.하지만 지난 7월 개정된 주차장법이 시행되면서 무료 노상주차장, 무료 노외주차장, 개방주차장이 아닌 부설주차장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1개월 이상 계속해 고정적으로 주차하는 차량에 대해 견인 등의 직접 이동이 가능해졌다.이에 상록구는 오는 10월 말까지 약 한 달간 전수조사에 나선다. 우선 방치 의심 차량에 대해 1차 연락 조치와 함께 이동 권고 안내문을 부착한다. 이후에도 이동 조치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현장 재조사 후 자진 처리 안내 또는 강제 견인 조치할 예정이다.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거리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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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살예방센터, 연극 유츄프라카치아 상연… 시민 670명 관람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0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자살 예방의 날’ 기념 연극 ‘유츄프라카치아’를 상연했다고 23일 밝혔다.‘자살예방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 마련을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에서 제정한 날이다.이번 행사는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추진됐다. 헬렌켈러의 스승인 앤 셜리반의 성장 이야기를 담아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유추프라카치아’ 공연을 보기 위해 시민 670여 명이 공연장을 방문했다.이번 공연 외에도 자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게는 안산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한편 자살 예방 캐릭터 ‘살구’를 이용한 포토존과 살구우체국 캠페인 부스 등도 설치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에 생명 존중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위기사례 관리 ▲자살 유족 지원사업 ▲자살예방 교육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