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 안산페스타 행사장 일대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안산톡톡 2024-10-03 조회수 154 |
![]() ![]()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지난 2일 단원구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페스타 행사장 일대 국토대청결운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통합 대축제 2024 안산페스타 기간을 맞아 시민들과 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미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행사장인 와~스타디움 일대 1.8㎞를 두 구역으로 나눠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및 도로변 청소, 불법 현수막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단원구는 통합축제가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행사장 주변 불법 노점상 및 주정차에 대해서는 별도 근무조를 편성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처음 추진되는 안산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란다”라며 “관람객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개최된 ‘안산페스타’는 시기와 지역별로 분산됐던 축제와 행사를 한데 묶어 안산 대표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자 기획한 민선8기 안산시의 새로운 축제 브랜드다. 축제는 오는 9일까지 와~스타디움 일대에서 체육·문화·예술을 총망라해 진행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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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안산페스타 행사장 일대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지난 2일 단원구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페스타 행사장 일대 국토대청결운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통합 대축제 2024 안산페스타 기간을 맞아 시민들과 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미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참여자들은 행사장인 와~스타디움 일대 1.8㎞를 두 구역으로 나눠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및 도로변 청소, 불법 현수막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단원구는 통합축제가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행사장 주변 불법 노점상 및 주정차에 대해서는 별도 근무조를 편성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처음 추진되는 안산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란다”라며 “관람객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3일 개최된 ‘안산페스타’는 시기와 지역별로 분산됐던 축제와 행사를 한데 묶어 안산 대표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자 기획한 민선8기 안산시의 새로운 축제 브랜드다. 축제는 오는 9일까지 와~스타디움 일대에서 체육·문화·예술을 총망라해 진행될 예정이다.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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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모두가 평등한 도시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8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안산시는 2012년과 2017년 두 차례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된 데 이어, 지난해 심사를 거쳐 양성평등 정책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5년간 재지정됐다. 시는 민․관이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발전을 위해 지난 2018년을 시작으로 시민이 직접 정책과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단을 구성하고 활동해 왔다.이날 위촉식은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과 제4기 시민참여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여성친화도시의 개념과 목표, 시민참여단의 역할 등에 역량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성평등 관련 현안 모니터링 ▲여성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제안 ▲여성 정책 자문 및 아이디어 제안 ▲여성 권익 증진 활동 등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여성 정책에 대한 제안과 자문을 통해 평등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임기는 2년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여성친화도시는 단순히 여성만을 위한 도시가 아니라 모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며 “시민참여단과 함께 안산을 더욱 안전하고 모두가 평등한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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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4 안산 펫 페스티벌 개최…“반려동물과 놀러오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5일 안산 와스타디움 서측 잔디부지에서 ‘2024 안산 펫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시는 반려인 천만 인구 시대를 맞아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 유기견 없는 도시를 만들고자 펫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페스티벌에서는 ▲강아지와 함께 장애물을 빨리 건너는 ‘장애물 운동회’ ▲동물과 함께하는 ‘애니멀 마술쇼’ ▲강아지와의 교감 정도를 측정하는 ‘너는 내 운명’ 레이스 등이 펼쳐진다.이외에도 ▲펫티켓과 올바른 산책 방법을 알려주는 ‘산책 그룹 훈련’ ▲반려견 관절 스트레칭 수업 ▲개인기 놀이 그룹수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세미나 등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아울러, ▲반려견 바디 페인팅 ▲이름표 만들기 ▲캐리커처 등 상시 부스와 동물보호정책 홍보 및 펫티켓 캠페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반려인과 반려동물 모두가 안전한 행사로 진행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라며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3일 개최된 ‘안산페스타’는 시기와 지역별로 분산됐던 축제와 행사를 한데 묶어 안산 대표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자 기획한 민선8기 안산시의 새로운 축제 브랜드다. 축제는 오는 9일까지 와~스타디움 일대에서 체육·문화·예술을 총망라해 진행될 예정이다.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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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만에 돌아왔다’… 안산시, 2024 안산 음식문화제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5일 안산 와~스타디움 원형광장에서 음식 문화 개선과 식품 안전을 위한 ‘2024 안산 음식문화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이후 5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안산시 음식문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미스터갓 이정욱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유공자 표창과 함께 우수한 안산 쌀과 전통 떡 홍보를 위한 떡메치기 시연이 진행된다.아울러 향토음식관, 식품안전관, 우수기업관 등 총 20개의 홍보․체험관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시식의 기회도 제공한다. 향토음식관에서는 안산의 향토 음식과 현재 개발 중인 안산 브랜드 빵을 맛볼 수 있으며 우수기업관에서는 관내 식품 제조 업소의 우수식품을 체험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페이스페인팅과 네일아트 등도 준비돼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맛과 멋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제가 안산페스타와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안산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활성화해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3일 개최된 ‘안산페스타’는 시기와 지역별로 분산됐던 축제와 행사를 한데 묶어 안산 대표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자 기획한 민선8기 안산시의 새로운 축제 브랜드다. 축제는 오는 9일까지 와~스타디움 일대에서 체육·문화·예술을 총망라해 진행될 예정이다.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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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오는 13일‘제8회 생명사랑걷기축제·건강체험 한마당’연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안산문화광장 일대(썬큰광장, 전망대 광장)에서 ‘생명사랑 걷기축제’와 건강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시키고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해 몸과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관내 의약 단체와 병원 등 15개 관련기관과 함께 진행한다.양 보건소와 안산시 와동조합사회복지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산시중독통합관리지원센터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강체험관 ▲마음힐링 체험관 ▲가족체험관 등 3가지 체험존에서 총 64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버스킹공연 ▲마술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축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오는 12일까지 와동종합사회복지관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 당 1만 원이며 참가 티셔츠는 복지관을 방문해 수령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구매하면 된다.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와동종합사회복지관(031-475-43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한 생활 실천 의지를 향상하고 건강도시 안산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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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회, 헬로우(Hello) 본오3동 및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성료
-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로 주민 350여명에 힐링의 시간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와 본오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8일 최용신기념관 앞 상록수공원 일대에서 2024년 헬로우(Hello) 본오3동 및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2023년 본오3동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2024 헬로우(Hello) 본오3동’은 본오3동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통해 관내 주민들의 바쁜 일상에 힐링을 선사하는 행사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행사와 함께 진행해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행사 효과를 극대화했다.이날 행사는 본오3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와리풍물놀이 보존회, 안산디자인 문화고등학교 학생들과 색소포니스트 장영재, 일타고수 가향타악, 안산 트로트 신동 김보민 양 등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박성환 본오3동 주민자치회장은 “본오3동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을 통해 본오3동 주민들의 활력을 증대하고 자부심을 고취하는 데 발판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알찬 행사를 준비해 행복이 넘치는 본오3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본오3동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계속해서 하나 되는 본오3동을 위해 고민하고 발전하는 본오3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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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주민자치회, 파주에서‘찾아보는 문화기행’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주민자치회 복지환경분과는 지난달 27일 파주에서 ‘2024년 찾아보는 문화기행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고잔동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의 일환으로 파주를 포함해 가평, 대부도, 화성 등 총 6회의 문화기행을 지역 주민과 함께 다녀오는 사업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파주에 위치한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관람하며 남북한 평화통일을 염원했고, 근현대사 박물관을 관람하며 옛 추억을 되새기고 주민 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주민은 “주민들과 함께 즐겁게 소통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헌원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지역 주민들과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며, 다음 워크숍은 10월 5일 선감어촌체험마을에서 바지락 캐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주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동 현안사항과 각종업무 지원에 수고를 아끼지 않는 주민자치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큰 노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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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지사협, 우리 동네 도토리식당 운영 개시
- 도움과 토닥임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위한 맞춤형 사업 계속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본오종합사회복지관 분관 사동복지센터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중장년 발굴·지원 사업’인 “우리 동네 도토리 식당”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선임)는 2023년에 이어 올해도 안산시 특화사업 공모에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우리 동네 도토리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고립 가구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2024년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과 연계해 고독사 위험군 전수조사(도토리 찾기)를 진행해 도움이 필요한 중장년 1인 가구를 좀 더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나홀로 중장년 가구의 식생활 개선에 중점을 둔 “우리 동네 도토리 식당”은 작년과는 달리 지사협 위원들이 대상 가정으로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대신 공유공간으로 대상자를 초대해 ▲간편 혼밥 요리 수업 ▲직접 만든 요리로 차린 한 끼 식사 ▲내일을 위한 장보기 등을 함께 하며 식생활 개선은 물론 중장년 고립 가구의 외부 활동을 독려했다.이날 도토리식당 참여자 이모씨는 “오랜 망설임 끝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간단한 요리 수업과 장보기 동행 서비스를 통해 한동안의 식사를 스스로 챙길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동년배분들과 함께 식사하고 대화도 나눌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리 동네 도토리 식당’은 9~12월까지 월 1회(총 4회) 운영되며, 매회 만족도 조사를 시행해 대상자 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립 가구의 일상생활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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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2024 호수동 별빛문화 축제’성황리에 마쳐
- 주민 주도의 공연·전시·체험활동 기획으로 풍성한 축제 분위기 만끽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6일 안산문화광장에서 ‘2024 호수동 별빛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열정! 웃음! 이웃이 함께하는 ‘2024 호수동 별빛문화 축제’는 주민이 주도해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 및 공연 등을 기획했으며, 관내 태권도 시범단의 멋진 공연과 스트릿 댄스팀의 공연으로 개막을 알리고, 400여 명의 주민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겼다.이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주민참여형 축제로 스포츠댄스, 바이올린 등 총 10개 팀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특히, 주민자치센터 발표회의 첫 문을 연 ‘시니어워킹’은 관객들 사이로 무대를 넓혀 전문 모델 못지않은 면모를 보이며 워킹하는 어르신들의 멋진 모습으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마지막 공연인 ‘웃음체조’는 행사장의 모든 주민이 한마음으로 율동을 따라 하며 신나게 마무리했다.또한 연필인물화, 아동미술, 서예 등 작품 전시와 캘리그라피, 가훈·좌우명 쓰기, 페이스페인팅, 컵케익 만들기, 유리공예 등 체험부스 운영으로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다.이경숙 주민자치회장은 “호수동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여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호수동의 문화 발전을 위해 호수동 주민자치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끝까지 함께 즐겨주신 주민들과 열정으로 발표회를 준비해 주신 강사님과 수강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수동 별빛문화축제가 마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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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2024 호수동 별빛문화 축제’성황리에 마쳐
- 주민 주도의 공연·전시·체험활동 기획으로 풍성한 축제 분위기 만끽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6일 안산문화광장에서 ‘2024 호수동 별빛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열정! 웃음! 이웃이 함께하는 ‘2024 호수동 별빛문화 축제’는 주민이 주도해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 및 공연 등을 기획했으며, 관내 태권도 시범단의 멋진 공연과 스트릿 댄스팀의 공연으로 개막을 알리고, 400여 명의 주민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겼다.이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주민참여형 축제로 스포츠댄스, 바이올린 등 총 10개 팀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특히, 주민자치센터 발표회의 첫 문을 연 ‘시니어워킹’은 관객들 사이로 무대를 넓혀 전문 모델 못지않은 면모를 보이며 워킹하는 어르신들의 멋진 모습으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마지막 공연인 ‘웃음체조’는 행사장의 모든 주민이 한마음으로 율동을 따라 하며 신나게 마무리했다.또한 연필인물화, 아동미술, 서예 등 작품 전시와 캘리그라피, 가훈·좌우명 쓰기, 페이스페인팅, 컵케익 만들기, 유리공예 등 체험부스 운영으로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다.이경숙 주민자치회장은 “호수동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여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호수동의 문화 발전을 위해 호수동 주민자치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끝까지 함께 즐겨주신 주민들과 열정으로 발표회를 준비해 주신 강사님과 수강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수동 별빛문화축제가 마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