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문교회, 안산시 선부2동에 이웃사랑 라면 전달 안산톡톡 2024-10-04 조회수 166 |
| 선부2동 저소득 이웃에 라면 30만원 상당 전달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양문교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30만원 상당의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 원곡동에 위치한 양문교회(담임목사 남세웅)는 안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라면 등을 수년째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남세웅 담임목사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을 포함하여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으로 도움을 주시고 관심을 두신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취약계층 등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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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맘을 위한 태교’안산시,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6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최고 맘을 위한 태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모자보건법’ 제3조의2에 따라 매년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로 지정돼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하도록 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가족과 지역사회의 지지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식전 행사는 인생네컷, 폴라로이드 포토 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본행사는 현악·팝페라 등 태교 음악 공연과 함께 관객들과 소통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접수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와 가족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가족당 최대 3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예약이 완료되면 사전에 안내 문자가 발송되고 행사 당일 공연장에서 좌석표를 받을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단원보건소 모자건강팀(031-481-5977, 646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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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실시 … 고액·상습 체납 막는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시의 지난해 세외수입 체납액은 8월 말 기준 234억 원으로 주요 세목은 ▲과태료 ▲이행강제금 ▲과징금 ▲부담금 등이다.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는 5백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중 압류 부동산에 대해 ▲공매예고서 발송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차량 과태료 체납자 번호판 영치 ▲가상자산 압류 등의 처분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선별 작업을 거친 공매 대상 체납자 104명(체납액 20억 원)에 대해서는 1차로 공매 예고장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미납할 경우 즉시 공매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체납처분을 유예하거나 분납을 유도해 체납자의 경제활동과 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승혁 징수과장은 “세외수입은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사용되는 귀중한 재원인 만큼 성실하게 납부해야 한다”라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조세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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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예술로 차오르는 월피 틴틴’교육생 모집… 오는 17일까지
- 관내 초등학교·중학교 재학생 대상… 서울예대와 협업해 멘토링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7일까지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멘토링 프로그램 ‘예술로 차오르는 월피 틴틴’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소재한 서울예술대학교의 재능을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공유해 문화·예술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고자 추진됐다. 교육기간은 오는 19일부터 11월 23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밴드(보컬, 기타, 키보드, 드럼 등) ▲케이팝(K-POP) 댄스 ▲뮤지컬 ▲힙합 ▲만화 등의 다양한 예술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케이팝(K-POP)콘서트 기획자, 뮤지션 및 뮤직 유튜버 등의 문화·예술 진로 특강과 함께 12월 1일에는 성과공유회가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중학교 재학생으로 초․중등부 과정별로 1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7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수강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도시개발과(031-369-1579) 또는 서울예술대학교 담당자(010-3726-6445)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문황림 도시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교육에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올해까지 월피동 508-2번지 일원 15만 7천여㎡에 총사업비 236억 원을 투자해▲문화·복지·창업 어울림센터 건립 ▲거리환경개선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범죄 예방시스템 구축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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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페스타의 화려한 시작… 제39회 안산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열려
- 안산시민의 뜨거운 열정으로 안산페스타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개최한 ‘제39회 안산시민의 날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안산페스타의 포문을 연 이번 체육대회는 이른 아침부터 개최지인 와~스타디움에서 축제를 기다렸던 5,000여 명의 시민들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관내 25개 동의 개성 가득한 입장식과 함께 안산문화원에서 준비한 정조대왕 어가행렬이 시민의 날 체육대회에 빛을 더했다. 안산시 동 체육협의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줄다리기 ▲협동 제기차기 ▲단체줄넘기 등의 단체경기와 ▲씨름 ▲팔씨름 ▲초등부 훌라후프 등 이벤트 경기로 진행됐다.이어진 동별 장기 자랑에는 초대가수 박군, 심신, 앵두걸스 등이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또한 안산시청 소속으로 파리올림픽 유도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하윤 선수와 윤현지 선수가 팬사인회를 열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체육대회였다”라며 “잘 모르는 이웃들과 협동하며 화합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날 기념 체육대회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열정과 화합에 감사드린다”라며 “남은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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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4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 학습 축제의 장 열린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6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평생학습 저변 확대와 시민이 함께하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4 안산시 평생학습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모두가 원(ONE) 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배움을 추구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배움과 상호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관내 평생학습 기관과 단체, 동아리 등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으로 ▲성인 문해 교육 시화전 작품전시 ▲도전! 문해 골든벨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문해 체험 ▲캘리그라피로 에코백 만들기 ▲감성캘리 ▲한지로 만드는 허수아비 ▲생활용 공예 신문지 대변신 ▲바리스타 홈카페 체험 ▲게임으로 즐기는 영어 체험 ▲전통 각자 체험 ▲디지털기기 체험 등 16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홍보 및 각종 이벤트 부스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평생학습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페스타와 함께 평생학습의 장이 열리는 만큼 시민들이 와~스타디움에서 준비한 많은 콘텐츠를 함께 관람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3일 개최된 ‘안산페스타’는 시기와 지역별로 분산됐던 축제와 행사를 한데 묶어 안산 대표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자 기획한 민선8기 안산시의 새로운 축제 브랜드다. 축제는 오는 9일까지 와~스타디움 일대에서 체육·문화·예술을 총망라해 진행될 예정이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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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문교회, 안산시 선부2동에 이웃사랑 라면 전달
- 선부2동 저소득 이웃에 라면 30만원 상당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양문교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30만원 상당의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안산시 원곡동에 위치한 양문교회(담임목사 남세웅)는 안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라면 등을 수년째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남세웅 담임목사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을 포함하여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종원 선부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으로 도움을 주시고 관심을 두신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취약계층 등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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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양문교회, 안산시 선부1동에 라면 20상자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양문교회로부터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안산시 원곡동에 위치한 양문교회(담임목사 남세웅)는 해마다 쌀, 라면 등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끊임없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남세웅 담임목사는 “성도들이 이웃을 섬기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받으시는 가정에 행복이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섬겨주신 양문교회와 성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물품을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후원받은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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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문교회, 안산시 원곡동 취약계층에 라면 20박스 후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양문교회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양문교회(목사 남세웅)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라면 등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남세웅 담임목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교인들과 함께 기탁 물품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봉사와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매년 지속해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문교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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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어르신에 먹거리 나눔
- 관내 경로당에 직접 만든 갈비탕과 밑반찬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7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갈비탕과 장조림, 김치를 직접 만들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고 4일 밝혔다.본오1동 새마을부녀회는 여전히 늦더위가 계속되는 날씨에 경로당 어르신의 건강을 생각하며 아침 일찍부터 80인분의 나눔 음식을 만들고 정성스럽게 담아 본오, 오목골, 본원 경로당의 어르신들께 음식과 반찬을 전달했다.강봉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하며 열심히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며 본오1동에 계시는 어르신들께 더 많은 관심을 두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종만 본오1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몸 건강히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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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10월 경로의 달 맞아 후원의 손길 잇달아
- 월피여성배구단, 통장협의회 등 행사 수익금 경로잔치 후원금으로 쾌척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에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관내 지역단체를 중심으로 풍성한 경로잔치를 위한 후원이 잇달아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월피동은 지난달 27일 월피여성배구단(단장 주미희)과 30일 통장협의회(회장 김은주)가 달빛축제(월피동 마을축제) 수익금 각 30만원, 100만원을 모아 경로잔치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두 단체는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경로잔치에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에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고 전했다.주미희 월피여성배구단 단장은 “지난 9월 21일에 열린 월피동 제7회 달빛축제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금을 드리게 됐다”고 말했다.정진권 월피동장은 “항상 이웃과 소통하는 단체들의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월피동 경로잔치는 10월 8일(11시 30분) 시랑운동장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잔치음식과 지역 가수들의 재능기부도 이어져 즐겁고 흥겨운 분위기로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즐겁게 해드릴 계획이다.
- 2024-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