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예술로 차오르는 월피 틴틴’교육생 모집… 오는 17일까지 안산톡톡 2024-10-04 조회수 105 |
| 관내 초등학교·중학교 재학생 대상… 서울예대와 협업해 멘토링 진행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7일까지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멘토링 프로그램 ‘예술로 차오르는 월피 틴틴’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소재한 서울예술대학교의 재능을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공유해 문화·예술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고자 추진됐다. 교육기간은 오는 19일부터 11월 23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밴드(보컬, 기타, 키보드, 드럼 등) ▲케이팝(K-POP) 댄스 ▲뮤지컬 ▲힙합 ▲만화 등의 다양한 예술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케이팝(K-POP)콘서트 기획자, 뮤지션 및 뮤직 유튜버 등의 문화·예술 진로 특강과 함께 12월 1일에는 성과공유회가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중학교 재학생으로 초․중등부 과정별로 1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7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수강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도시개발과(031-369-1579) 또는 서울예술대학교 담당자(010-3726-6445)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황림 도시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교육에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올해까지 월피동 508-2번지 일원 15만 7천여㎡에 총사업비 236억 원을 투자해▲문화·복지·창업 어울림센터 건립 ▲거리환경개선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범죄 예방시스템 구축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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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도에도 대형 車 버젓이 불법주정차… 안산시“집중 지도단속”
- 안산시가 지난달 27일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안산’을 선포한 데 이어 문제 해결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부터 새로 조성한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3개소의 운영을 안내하고 밤샘 불법주정차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앞서 시는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문제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이에 따라 ▲성곡동 821번지 250면 ▲초지동 666-2번지에 205면 ▲초지동 671-8번지 106면 등 총 561면의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후 대형자동차 밤샘 주차 행위에 대한 집중 계도 및 단속을 진행한다. 단속 대상은 1시간 이상 등록된 차고지 외에 주차하고 있는 1.5톤 초과 영업용 화물차량, 특수용 차량, 전세버스 등이다. 시는 오전 0시부터 4시까지 밤샘 주차 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와 함께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이에 앞서 이민근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지난달 27일 고잔동에 이어 지난 4일에도 월피동 등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민원이 잦고 안전상 위험도가 높은 지역을 찾아 현장 계도 활동에 착수했다.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안전한 일상을, 대형자동차 운전자들에게는 안전한 주차 공간을 제공해 불필요한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인다는 것이 이민근 시장의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운영을 시작으로 팔곡동 및 선부동 공영차고지 조성에도 박차를 가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 안전을 더욱 강화하고,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안산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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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돌봄기관 한마음 가을운동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안산 성호체육문화센터에서 아동돌봄안산센터 주관으로 ‘2024년 아동돌봄기관 한마음 가을운동회’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이해 관내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건강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아동과 돌봄 종사자 등 200여 명이 모인 행사는 파도타기, 공굴리기, 판 뒤집기, 줄다리기, 계주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친목과 협동심을 기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김미녀 아동돌봄안산센터 센터장은 “아동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날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고태균 안산시 아동권리과장은 “아동 돌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하게 아동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재 15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와 64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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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맘을 위한 태교’안산시,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6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최고 맘을 위한 태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모자보건법’ 제3조의2에 따라 매년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로 지정돼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하도록 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가족과 지역사회의 지지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식전 행사는 인생네컷, 폴라로이드 포토 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본행사는 현악·팝페라 등 태교 음악 공연과 함께 관객들과 소통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접수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와 가족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가족당 최대 3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예약이 완료되면 사전에 안내 문자가 발송되고 행사 당일 공연장에서 좌석표를 받을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단원보건소 모자건강팀(031-481-5977, 646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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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실시 … 고액·상습 체납 막는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시의 지난해 세외수입 체납액은 8월 말 기준 234억 원으로 주요 세목은 ▲과태료 ▲이행강제금 ▲과징금 ▲부담금 등이다.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는 5백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중 압류 부동산에 대해 ▲공매예고서 발송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차량 과태료 체납자 번호판 영치 ▲가상자산 압류 등의 처분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선별 작업을 거친 공매 대상 체납자 104명(체납액 20억 원)에 대해서는 1차로 공매 예고장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미납할 경우 즉시 공매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체납처분을 유예하거나 분납을 유도해 체납자의 경제활동과 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승혁 징수과장은 “세외수입은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사용되는 귀중한 재원인 만큼 성실하게 납부해야 한다”라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조세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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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예술로 차오르는 월피 틴틴’교육생 모집… 오는 17일까지
- 관내 초등학교·중학교 재학생 대상… 서울예대와 협업해 멘토링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7일까지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멘토링 프로그램 ‘예술로 차오르는 월피 틴틴’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소재한 서울예술대학교의 재능을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공유해 문화·예술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고자 추진됐다. 교육기간은 오는 19일부터 11월 23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밴드(보컬, 기타, 키보드, 드럼 등) ▲케이팝(K-POP) 댄스 ▲뮤지컬 ▲힙합 ▲만화 등의 다양한 예술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케이팝(K-POP)콘서트 기획자, 뮤지션 및 뮤직 유튜버 등의 문화·예술 진로 특강과 함께 12월 1일에는 성과공유회가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중학교 재학생으로 초․중등부 과정별로 1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7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수강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도시개발과(031-369-1579) 또는 서울예술대학교 담당자(010-3726-6445)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문황림 도시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교육에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올해까지 월피동 508-2번지 일원 15만 7천여㎡에 총사업비 236억 원을 투자해▲문화·복지·창업 어울림센터 건립 ▲거리환경개선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범죄 예방시스템 구축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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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페스타의 화려한 시작… 제39회 안산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열려
- 안산시민의 뜨거운 열정으로 안산페스타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개최한 ‘제39회 안산시민의 날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안산페스타의 포문을 연 이번 체육대회는 이른 아침부터 개최지인 와~스타디움에서 축제를 기다렸던 5,000여 명의 시민들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관내 25개 동의 개성 가득한 입장식과 함께 안산문화원에서 준비한 정조대왕 어가행렬이 시민의 날 체육대회에 빛을 더했다. 안산시 동 체육협의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줄다리기 ▲협동 제기차기 ▲단체줄넘기 등의 단체경기와 ▲씨름 ▲팔씨름 ▲초등부 훌라후프 등 이벤트 경기로 진행됐다.이어진 동별 장기 자랑에는 초대가수 박군, 심신, 앵두걸스 등이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또한 안산시청 소속으로 파리올림픽 유도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하윤 선수와 윤현지 선수가 팬사인회를 열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체육대회였다”라며 “잘 모르는 이웃들과 협동하며 화합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날 기념 체육대회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열정과 화합에 감사드린다”라며 “남은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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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4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 학습 축제의 장 열린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6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평생학습 저변 확대와 시민이 함께하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4 안산시 평생학습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모두가 원(ONE) 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배움을 추구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배움과 상호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관내 평생학습 기관과 단체, 동아리 등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으로 ▲성인 문해 교육 시화전 작품전시 ▲도전! 문해 골든벨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문해 체험 ▲캘리그라피로 에코백 만들기 ▲감성캘리 ▲한지로 만드는 허수아비 ▲생활용 공예 신문지 대변신 ▲바리스타 홈카페 체험 ▲게임으로 즐기는 영어 체험 ▲전통 각자 체험 ▲디지털기기 체험 등 16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홍보 및 각종 이벤트 부스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평생학습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페스타와 함께 평생학습의 장이 열리는 만큼 시민들이 와~스타디움에서 준비한 많은 콘텐츠를 함께 관람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3일 개최된 ‘안산페스타’는 시기와 지역별로 분산됐던 축제와 행사를 한데 묶어 안산 대표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자 기획한 민선8기 안산시의 새로운 축제 브랜드다. 축제는 오는 9일까지 와~스타디움 일대에서 체육·문화·예술을 총망라해 진행될 예정이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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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문교회, 안산시 선부2동에 이웃사랑 라면 전달
- 선부2동 저소득 이웃에 라면 30만원 상당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양문교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30만원 상당의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안산시 원곡동에 위치한 양문교회(담임목사 남세웅)는 안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라면 등을 수년째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남세웅 담임목사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을 포함하여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종원 선부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으로 도움을 주시고 관심을 두신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취약계층 등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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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양문교회, 안산시 선부1동에 라면 20상자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양문교회로부터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안산시 원곡동에 위치한 양문교회(담임목사 남세웅)는 해마다 쌀, 라면 등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끊임없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남세웅 담임목사는 “성도들이 이웃을 섬기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받으시는 가정에 행복이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섬겨주신 양문교회와 성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물품을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후원받은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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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문교회, 안산시 원곡동 취약계층에 라면 20박스 후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양문교회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양문교회(목사 남세웅)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라면 등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남세웅 담임목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교인들과 함께 기탁 물품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봉사와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매년 지속해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문교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