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원곡동, 관내 경로당 안부 방문 안산톡톡 2024-10-08 조회수 109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시청과 동으로 들어온 후원품을 준비해 관내 6개 경로당을 방문해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손석주 원곡동장은 “날씨가 쌀쌀해져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어 안부를 여쭙고자 방문했다”며 준비한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항상 관내 노인들의 생활과 어려움을 살피고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원곡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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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관내 경로당 안부 방문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시청과 동으로 들어온 후원품을 준비해 관내 6개 경로당을 방문해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손석주 원곡동장은 “날씨가 쌀쌀해져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어 안부를 여쭙고자 방문했다”며 준비한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한 어르신은 “항상 관내 노인들의 생활과 어려움을 살피고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원곡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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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2024 일동 정감축제’성황리 마무리
- 전통을 잇고, 환경을 살리는 우리동네 어울림 한마당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성호공원 야외무대 일대에서 주민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일동 정감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4 일동 정감축제’와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 일동 경로잔치’가 함께 열려 더욱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알찬 행사가 됐다.‘2024 일동 정감축제’ 1부 행사는 기념식, 태권도 시범과 줄넘기 공연, 청소년 등 관내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공연과 초대가수 공연으로 구성됐고, 2부는 일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와 주민 장기자랑 등이 이어졌다.기념식에는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김현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이광종 안산시 체육회장과 관내 기관장인 윤동열 안산대학교 총장, 신해승 성호중학교장, 한승오 호동초등학교장, 김용철 일동파출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무료 체험부스 18개와 먹거리부스 8개, 판매부스 6개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는 물론 전통놀이 겨루기, 주민 장기자랑, 보물찾기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로 더욱 풍성한 행사로 추진됐다.서기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성호의 마을인 일동의 전통을 잇고 환경을 살리는 축제로 기획하고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주민이 만족하는 행복한 일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많은 주민이 참여해 일동 정감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와 지사협은 물론 모든 직능단체에 감사드리며,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하나 되는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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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가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지난 7일 본오1동 녹지대 맨발길 일원에서 가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상록구 직원과 지역 주민, 관계 부서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구는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을 맞아 올해 조성된 맨발길의 잔돌과 유리 조각 등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무단투기된 본오1동 지역의 쓰레기를 함께 수거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상록구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관내 관련 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도로시설물, 녹지대, 가로수 등의 도시 환경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달 본오뜰 상습 투기 지역에 대한 일제 정비를 통해 지역의 고질적인 민원을 해결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이정숙 상록구청장은 “환경 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상록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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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경로당 운영 지도·점검 나서… 회계 교육 병행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오는 11월까지 2개월에 걸쳐 상록구 관내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과 회계교육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이번 지도·점검과 회계 교육은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인 경로당의 운영 실태를 점검해 투명하고 건전한 여가시설로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점검과 교육은 상록구 관내 경로당 118개소에 대해 실시된다. 상록구 노인지회의 협조로 각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비 집행 관련 교육과 회계 관련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통장·회계서류의 적정한 관리 ▲운영비 목적 외 사용 여부 등의 회계 관련 내용과 ▲경로당 회원 관리 방법 ▲회비 운영 등의 회원 관리법이다.이외에도 동절기를 대비해 시설물 점검과 불편 사항 수렴을 통한 경로당의 안전 확보도 병행할 예정이다.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지속적인 경로당 모니터링과 교육을 통해 경로당이 투명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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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반기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특별 점검 벌인다
- 방류수수질기준 초과 시 최대 150만 원 과태료, 후속 조치로 개선명령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방문객에게 오염되지 않은 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일 50톤 미만)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은 개인 하수처리시설의 한 종류로 하수처리구역 밖의 지역에서 개별 건물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와 분뇨를 처리하는 일종의 개인소유 하수종말처리장이다. 방류수수질기준은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 20㎎/ℓ 이하와 부유물질(SS) 20㎎/ℓ 이하로 기준이 정해져 있다. 초과 정도에 따라 최대 150만 원의 과태료부과와 개선명령과 같은 행정처분이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이번 특별점검에서 등록된 4천여 개의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중 점검 대상을 무작위로 추출해 ▲오수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대상 오수처리시설의 방류수는 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할 예정이다.백현숙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반기 점검 과정에서 40개 사업장 중 10개소의 위반 사업장이 나와 과태료 등 불이익 처분을 받았다”라며 “추가적인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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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2일‘제11회 상록수문화제’개최… 최용신 선생 정신 기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2일 상록수공원과 최용신기념관을 무대로 ‘제11회 상록수문화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상록수문화제는 시의 대표적 역사 인물인 최용신 선생의 상록수 정신을 알리고 계승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축제이다. 행사는 최용신 선생이 활동했던 샘골마을(현재 상록구 본오동)에서 진행된다.우선 상록수공원 특설 야외무대에서는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소년 가요제(Zㅔ멋대로 오디션)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유아, 어린이들이 꿈꾸는 최용신을 그려보는 ‘샘골사생대회’ ▲최용신이 살았던 시대의 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독립운동마당’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농촌체험마당) 등이 준비돼 있다.한편 최용신기념관 앞마당에서는 올해 최용신기념관에서 진행한 교육 결과물이 전시된다. ▲상록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미래를 비추는 빛’ ▲최용신기념관에 방문한 유아, 어린이들이 참여한 ‘꽃 피는 상록수문화제’ ▲시니어 참가자들의 작품 ‘샘골의 편지’가 주요 전시작들이다. 이외에도 청소년들이 직접 방문·참여할 수 있는 ‘교문에서 농촌에’가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및 최용신기념관 누리집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과거 샘골마을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한 최용신 선생의 훌륭한 가르침과 정신을 행사에서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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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불법 정당 현수막 이달 집중단속… 시민이 안전한 거리환경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0월 한 달간 옥외광고물법을 위반한 무분별하게 설치된 정당 현수막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집중단속은 정당 현수막 설치 최소화를 위해 지난 1월 개정된 옥외광고물법 규정에도 불구하고 지속해서 법규를 위반해 온 정당 현수막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된다.그간 무분별하게 설치된 정당 현수막으로 인해 시민 안전 위협과 통행 불편 등 민원이 제기되면서 집중적인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시는 구별 집중 단속반을 편성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사거리, 어린이 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설치 금지구역 등에 설치된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아울러, 수량 초과(동별 2개), 표시기간(15일)을 위반하는 경우에도 현장에서 즉시 단속하고, 글자 크기(5㎝) 등 설치 규격 미준수는 각 정당에 계고 조치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언제나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행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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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실험실 국제숙련도 최우수… 2년 연속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시험실이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Laboratory of Excellence)’을 인증받았다고 8일 밝혔다.국제 숙련도 평가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에서 전 세계 시험기관을 대상으로 측정 분석자료(데이터)의 신뢰성 및 정확성 등을 검증하는 공신력 높은 국제 인증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수질 분야 5개 평가항목(BOD, TOC, SS, T-N, T-P)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지난해부터 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의 관리대행을 맡고 있는 ㈜에코비트워터는 시험실의 데이터 신뢰성과 정확성을 위해 자체 품질관리 검증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험분석 분야 전문가 양성 및 상시 컨설팅 등의 제도를 통해 시의 수질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하수처리 측정자료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2년 연속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수질 분야 분석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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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조성 사전설명회 오는 10일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0일 단원구 고잔동 스페이스오즈에서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조성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신규 청년센터인 상상스테이션 조성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추진됐다. 설명회에서는 ▲상상스테이션 조성 사업 안내 ▲지난 8월 진행된 청년 공간구성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공유 ▲청년이 원하는 공간배치와 콘텐츠 파악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시는 현재 고잔역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운영 중인 ‘Station-A’와 경기창업공간으로 사용한 ‘Station-G’를 통합해 내년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으로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7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시는 단원구 와동에 위치한 최초의 청년공간 ‘상상대로’와 함께 ‘상상스테이션’을 청년의 잠재력과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예정이다.사전 설명회는 10월 10일 저녁 7시 고잔동 스페이스오즈에서 개최된다.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에 관심 있는 관내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전 참여 신청을 원하면 안산시 청년정책관(031-481-3907)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실질적인 수요자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할 예정”이라며 “청년들이 참석해 많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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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민청 유치 찾아가는 시민설명회… 5개월 대장정 마무리
- 1,511명 대상 설문조사 실시한 결과, 10명 중 9명“안산시에 이민청 유치해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에 걸쳐 ‘찾아가는 이민청 시민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2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8일 밝혔다.시민설명회는 이민청 유치의 당위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하는 한편, 시민 의견수렴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설명회는 총 4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2,035명의 시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신안산대학교에서 열린 설명회에서는 베트남 유학생과 국내 학생, 교직원 등 122명이 함께 참여해 이민청 유치를 응원하기도 했다.한편 설명회 과정에서 1,511명의 시민이 참여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 86.6%가 한국에 이민청 신설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91.4%는 이민청을 안산시에 유치하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청이 안산시에 유치되었을 때 기대되는 점으로는 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다는 답변이 40%로 가장 높았다. 이 밖에 ▲일자리 증가(25.2%) ▲인구 유입(23.5%) ▲공공기관 상징성(11%) 등을 꼽았다. 반면 이민청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 사항은 ‘거리 질서 및 문화적 차이’가 38.7%로 1위를 차지했다. ▲범죄 발생(34.2%) ▲이민자 유입(15.5%) 등도 우려 사항으로 꼽혔다. 시는 향후 시민들의 우려와 오해를 해소하기 위한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민청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시민 공감과 사회통합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안산시의 새로운 도약이 될 이민청 유치를 위해 시민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