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3동, 찾아가는 경로행사 개최 안산톡톡 2024-10-08 조회수 123 |
| 꽃청춘 시작~ 인생은 80부터~ 어르신들의 무병장수 기원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8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경로행사’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경로행사’는 제28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경로당별로 희망하는 경로 행사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마련됐다. 5개 경로당과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에는 직접 경로당과 자택을 방문해 개별 경로잔치를 시행했고, 3개 경로당은 관내 식당에 함께 모여 경로효친의 마을 분위기 조성에 동참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10월 노인의 날을 맞아 주변 어르신들을 돌아보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전체 21,514, 445/2152page
-

- 안산시 일동, 새샛별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새샛별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100여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일동에 위치한 새샛별어린이집(원장 양현정)은 최근 원생들에게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자 자체 바자회를 개최했으며, 어린이집 원생들은 직접 물건을 사고팔며 얻은 수익금 100여만 원을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양현정 새샛별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새샛별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지원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이날 전달받은 기탁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배분할 예정이다.
- 2024-10-10
-

- 안산시 본오2동,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행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해미청 음식점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경로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효친 사상을 고양하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마련했으며, 관내 어르신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해미청(사장 윤기영)에서 음식을 대접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 밥, 잡채, 해물찜, 나물 등 어르신 입맛에 맞는 음식을 대접했으며, 본오2동 직능단체원들이 봉사자로 나서 음식 서빙, 안내 등 행사 진행을 도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경로잔치를 즐길 수 있었다.또한, 송영진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경로행사 기념품으로 타올 400개를 후원했으며, 본오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부침개를 직접 만들어 대접해 더욱 풍성한 경로행사가 됐다.박종미 본오2동장은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행사에 오신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무척 행복하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도록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10
-

- 안산시 공무원 수어팀‘손빛’경기도 수어 경연대회서 대상 영예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 공무원 수어팀 ‘손빛’이 최근 과천 중앙공원에서 개최된 ‘2024년 경기도 농문화제 및 수어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에 영예를 안았다고 9일 밝혔다.올해로 30년째를 맞는 ‘경기도 농문화제 및 수어 경연대회’는 경기도 내 시군구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해에는 과천시와 한국농아인협회 과천지부가 주관해 과천 중앙공원에서 개최됐다.농아인의 삶과 문화를 체험하는 부스와 수어대회가 실시된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졌다.이날 안산시 공무원팀 ‘손빛’은 도내 16개 팀이 참가한 수어대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농아인의 문화와 언어를 이해하고자 다양한 직렬의 장애인·비장애인 공무원으로 구성된 ‘손빛’ 팀은 이번 대회에서 ‘촛불하나’라는 곡으로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손빛’ 팀은 이번 상금을 농아인협회에 후원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언어는 문화를 담는 그릇’이라는 표현처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안산시 공무원들의 노력과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친화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9
-

- 안산시, 제13회 안산시 장애학생 체육대회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2024 안산페스타’ 여섯째 날을 맞아 장애학생들의 스포츠 대축제 ‘제13회 안산시 장애학생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안산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과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총 31개 학교, 550명의 학생이 참가해 체육을 통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장애학생들의 시선과 관심을 사로잡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대회형(실내조정, 육상) ▲체험형(뉴 스포츠, e-스포츠) ▲이벤트형(체험부스 챌린지 에어바운스 게임) 등 총 3가지 테마로 나눠 종목이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디스크골프, 볼링골프 등의 뉴 스포츠는 처음 경험해봤는데 매우 흥미로웠다”라며 “친구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재미있고 행복했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장애인 엘리트 체육인으로 발전해 안산시의 자랑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며 “졸업 후에도 체육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09
-

- 김홍도와 함께한 가을… 안산시, 김홍도문화제 5일간의 대장정 마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와~스타디움 일원에서 개최한 ‘제5회 김홍도문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2018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김홍도 문화제는 시의 대표 가을 축제다. 특히 이번에는 행사 기간을 기존 3일에서 5일로 연장하고 시에서 처음 기획한 ‘2024 안산페스타’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이번 축제는 와~스타디움 안에 초가지붕으로 단장한 조선주막과 김홍도 마을, 김홍도 작품 영인본 전시관 등을 조성해 시민들과 관람객을 맞이했다.또한 ▲김홍도 풍속화 ‘노상송사’를 소재로 한 김홍도 마당극 ▲김홍도의 생애를 그린 뮤지컬 ‘홍도를 아는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참여한 ‘김홍도 그림 속으로’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해 김홍도의 일생과 작품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안산시 예술인들의 작품공연인 ‘웰컴투시민예술시대’와 LED 퍼포먼스 ‘빛으로 꽃피다’ 등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 지난 5일 펼쳐진 유명 트로트 가수 오혜빈과 정미애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는 시민들의 환호성을 이끌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5일간 펼쳐진 공연에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시민과 방문객 여러분들에게 감사한”이라며 “내년에도 내실 있고 강화된 콘텐츠를 준비해 더 많은 분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착실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0-09
-

- 안산시, 대형차 임시주차장 조성 일주일 만에 이용률 70% 달해
- 市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561면 조성… 불법주정차 집중단속 착수 “문제 해결을 위해선 대형자동차 차주들의 배려와 노력 필요해”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안산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임시주차장 운영 일주일 만에 이용률이 70%에 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앞서 안산시는 대형차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총 561면 규모의 임시주차장 3개소를 조성하고 지난 10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도에서 화물차, 버스 등의 주차를 위한 공영차고지 조성 사례는 많지만, 대형차의 임시주차장 조성에 나서는 것은 안산시가 최초다. 안산시가 조성한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은 ▲성곡동 821번지(250면) ▲초지동 666-2번지(205면) ▲초지동 671-8번지(106면) 등 총 561면이다. 이에 더해 대형자동차 공영차고지를 팔곡이동 95번지 일원에 190면 규모로 조성하고 있으며, 선부동에도 380면 규모로 추가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안산시는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운영을 시작한 이달부터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영업용 대형자동차 밤샘 주차 집중단속에 더해 자가용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행위 및 건설기계 불법주차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의 생활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5일에 이어 8일 오후에도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민원 다발 지역 중 한 곳인 초지동 화정천 변에서 초지동 직능단체장, 관련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 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민근 시장은 “지속적인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현장 계도 활동을 통해 불법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안산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공영차고지 추가 조성에 나서는 등 시민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시민 안전을 위해 대형자동차 차주분들의 배려와 노력도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한편,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및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의거 1.5톤이상 영업용 차량은 등록된 차고지에 주차해야 한다. 위반 시 오전 0시부터 4시 사이에 1시간 이상 불법주정차 했을 땐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 부과 처분을 받게 된다.
- 2024-10-09
-

- 안산시 와동, 이주배경 청소년과 함께 한글 캘리그라피 전시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제578돌 한글날을 맞아 관산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글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원곡동에 위치한 관산중학교는 1985년에 개교해 현재 이주배경 청소년이 전체 학생의 90%가 넘는 다문화 중점학교다. 이에, 이번 전시회는 ‘한글의 아름다움에 빠져들다’라는 주제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희망을 꿈꾸는 와동 마을공방’ 참여자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이주배경 학생들에게 어렵게 다가오는 한국어를 캘리그라피를 통해 재미있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전문인력 참여자인 심종성 기왓골마을학교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윤동주 시인의 작품 ‘서시’를 캘리그라피 기법으로 따라 쓰는 교육 후, 학생들이 좋아하는 글귀를 문장이 주는 뜻을 새기며 정성껏 쓰고 꾸민 작품을 학교 중앙현관에 전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종성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성공 경험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낄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지속적인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마을강사 양성 및 경력 단절 여성들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을 꿈꾸는 와동 마을공방’은 캘리그라피, 생활공예 지도사 양성 및 교육실습 연계 활동 등을 통해 안산형 마을학교 강사 취업과 개인 공방 창업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 2024-10-08
-

- 안산 신길동 주민자치회, 제5회 낭만정원축제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해 골목상권을 되살리기 위한 축제로 ‘2024년 제5회 낭만정원축제’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이번 낭만정원축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행정복지센터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축제의 장으로 신길광장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이날 축제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각 기관과 직능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한국생활음악협회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공연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줌바·라인댄스, 통기타 등의 무대가 이어졌다.또한, 가수 별소은과 태권도 시범단의 축하공연, 신길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댄스와 합창을 비롯해 워터타투, 슈링크스, 클레이비누, 도예, 전두엽이 풀리는 100자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미술, 서예, 캘리그라피, 꽃꽃이 등 행정복지센터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 등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마련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송명광 신길동 주민자치회장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 주민 간 유대감 형성 및 상가 홍보 기회 제공 등 앞으로 주민들이 자주 찾고 사랑하는 상권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을 축제를 향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 가는 축제로 청소년들이 열정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며, 보다 나은 살기좋은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8
-

- 안산시 반월동,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 개최
- 반월동에 펼쳐진 노인들의 웃음 한마당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청사 앞마당에서 700여 명의 관내 어르신을 모시고 제28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경로잔치는 주민자치센터 교육생으로 구성된 난타팀 등 3팀의 축하공연과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노래자랑으로 꾸며 그동안 숨겨놓은 끼를 맘껏 발산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날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잔치 음식을 준비하고,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직능단체 회원들이 행사 진행을 도와 경로잔치에 큰 도움을 줬다.잔치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줘서 고맙고 오랜만에 신나게 즐길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김현식 반월동장은 “새마을부녀회와 직능단체 회원 모두가 참여해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하고 화합해 행사를 잘 치를 수 있었다”며 “많은 어르신이 참석해 건강한 모습으로 경로잔치를 끝까지 흥겹게 즐겨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의 효행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08
-

- 안산시 본오3동, 찾아가는 경로행사 개최
- 꽃청춘 시작~ 인생은 80부터~ 어르신들의 무병장수 기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8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경로행사’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찾아가는 경로행사’는 제28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경로당별로 희망하는 경로 행사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마련됐다.5개 경로당과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에는 직접 경로당과 자택을 방문해 개별 경로잔치를 시행했고, 3개 경로당은 관내 식당에 함께 모여 경로효친의 마을 분위기 조성에 동참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10월 노인의 날을 맞아 주변 어르신들을 돌아보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4-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