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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이민근 안산시장, K-이민정책 국제사회에 전파 나선다 안산톡톡 2024-10-12 조회수 98
2024 하마마츠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서 발표자로 나서 이민정책 공유
이민근 안산시장, K-이민정책 국제사회에 전파 나선다

이민근 안산시장, K-이민정책 국제사회에 전파 나선다

이민근 안산시장, K-이민정책 국제사회에 전파 나선다

이민근 안산시장, K-이민정책 국제사회에 전파 나선다

이민근 안산시장, K-이민정책 국제사회에 전파 나선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산시의 이민정책(K-이민정책)과 미래 비전을 국제사회에 전파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1일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에서 열린 ‘2024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연사로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하마마츠시와 일본교류기금이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일본 내 급증하는 외국인 거주자로 인해 상호문화도시(ICC) 회원 도시 간 다양성을 활용한 지역발전과 활성화 촉진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폭넓은 경험과 선구적인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회원 도시는 일본 하마마츠시, 폴란드 브로츠와프시와 함께 대한민국에선 안산시가 유일하게 초청됐다.

지난 2008년 유럽평의회(Council of Europe) 발의로 시작된 상호문화도시는 지역사회 다양성 존중, 공동체 발전을 위한 도시 정책이다. 유럽 11개 도시 대상으로 시작됐지만 현재는 164개 도시가 참여하는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로 성장했다. 하마마츠시는 아시아 최초이자 일본 유일의 상호문화도시이며, 안산시는 아시아 두 번째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상호문화도시다. 

안산시는 대한민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국제도시이자 외국인 정책 선도 도시로 지난 2005년 외국인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외국인인권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2020년에는 상호문화 지표 분석 결과 80점으로 회원 도시 50만 명 이상 도시 중 4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민근 시장은 이날 국제심포지엄에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코로나19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사례 등 이주민과 선주민이 차별과 편견 없이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 추진해 온 안산시의 우수 이민정책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특히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이주민플러스센터,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유기적 원스톱 행정서비스 제공과 24개국의 모국어로 된 1만 2,0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는 다문화작은도서관 운영 부분에서 이목을 끌었다.

아울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글로벌청소년센터, 고려인문화센터의 맞춤형 적응지원 프로그램 등 안산시의 체계적이고 다채로운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운영 부분도 심포지엄 참여자들에게 긍정적 인상을 심어줬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 교육과 첨단산업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출입국이민관리청 유치 등 내·외국인이 조화롭게 상생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발표를 마쳤다.

한편, 이 시장은 심포지엄에 앞서 나카노 유스케 하마마츠 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선 상호문화도시의 가치 확산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향후 도시 간 교류 협력을 통해 외국인 정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또 다른 다문화정책 우수도시로 알려진 나고야를 방문해 다양한 시책사업들을 살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4차산업 시대를 맞이하는 중요한 시기에 더 이상 국적과 출신 ·지역은 무의미해지고 있다. 도시들은 새로운 이주민들이 기존 선주민들과 함께 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차별과 편견 없는 상호문화의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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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근 안산시장, K-이민정책 국제사회에 전파 나선다
    이민근 안산시장, K-이민정책 국제사회에 전파 나선다
    2024 하마마츠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서 발표자로 나서 이민정책 공유 이민근 안산시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산시의 이민정책(K-이민정책)과 미래 비전을 국제사회에 전파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1일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에서 열린 ‘2024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연사로 나섰다고 12일 밝혔다.하마마츠시와 일본교류기금이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일본 내 급증하는 외국인 거주자로 인해 상호문화도시(ICC) 회원 도시 간 다양성을 활용한 지역발전과 활성화 촉진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폭넓은 경험과 선구적인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회원 도시는 일본 하마마츠시, 폴란드 브로츠와프시와 함께 대한민국에선 안산시가 유일하게 초청됐다.지난 2008년 유럽평의회(Council of Europe) 발의로 시작된 상호문화도시는 지역사회 다양성 존중, 공동체 발전을 위한 도시 정책이다. 유럽 11개 도시 대상으로 시작됐지만 현재는 164개 도시가 참여하는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로 성장했다. 하마마츠시는 아시아 최초이자 일본 유일의 상호문화도시이며, 안산시는 아시아 두 번째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상호문화도시다. 안산시는 대한민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국제도시이자 외국인 정책 선도 도시로 지난 2005년 외국인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외국인인권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2020년에는 상호문화 지표 분석 결과 80점으로 회원 도시 50만 명 이상 도시 중 4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민근 시장은 이날 국제심포지엄에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코로나19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사례 등 이주민과 선주민이 차별과 편견 없이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 추진해 온 안산시의 우수 이민정책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특히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이주민플러스센터,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유기적 원스톱 행정서비스 제공과 24개국의 모국어로 된 1만 2,0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는 다문화작은도서관 운영 부분에서 이목을 끌었다.아울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글로벌청소년센터, 고려인문화센터의 맞춤형 적응지원 프로그램 등 안산시의 체계적이고 다채로운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운영 부분도 심포지엄 참여자들에게 긍정적 인상을 심어줬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 교육과 첨단산업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출입국이민관리청 유치 등 내·외국인이 조화롭게 상생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발표를 마쳤다.한편, 이 시장은 심포지엄에 앞서 나카노 유스케 하마마츠 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선 상호문화도시의 가치 확산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향후 도시 간 교류 협력을 통해 외국인 정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또 다른 다문화정책 우수도시로 알려진 나고야를 방문해 다양한 시책사업들을 살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4차산업 시대를 맞이하는 중요한 시기에 더 이상 국적과 출신 ·지역은 무의미해지고 있다. 도시들은 새로운 이주민들이 기존 선주민들과 함께 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차별과 편견 없는 상호문화의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2
  • 이민근 안산시장, K-이민정책 국제사회에 전파 나선다
    이민근 안산시장, K-이민정책 국제사회에 전파 나선다
    2024 하마마츠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서 발표자로 나서 이민정책 공유 이민근 안산시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산시의 이민정책(K-이민정책)과 미래 비전을 국제사회에 전파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1일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에서 열린 ‘2024 상호문화도시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연사로 나섰다고 12일 밝혔다.하마마츠시와 일본교류기금이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일본 내 급증하는 외국인 거주자로 인해 상호문화도시(ICC) 회원 도시 간 다양성을 활용한 지역발전과 활성화 촉진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폭넓은 경험과 선구적인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회원 도시는 일본 하마마츠시, 폴란드 브로츠와프시와 함께 대한민국에선 안산시가 유일하게 초청됐다.지난 2008년 유럽평의회(Council of Europe) 발의로 시작된 상호문화도시는 지역사회 다양성 존중, 공동체 발전을 위한 도시 정책이다. 유럽 11개 도시 대상으로 시작됐지만 현재는 164개 도시가 참여하는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로 성장했다. 하마마츠시는 아시아 최초이자 일본 유일의 상호문화도시이며, 안산시는 아시아 두 번째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상호문화도시다. 안산시는 대한민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국제도시이자 외국인 정책 선도 도시로 지난 2005년 외국인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외국인인권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2020년에는 상호문화 지표 분석 결과 80점으로 회원 도시 50만 명 이상 도시 중 4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민근 시장은 이날 국제심포지엄에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코로나19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사례 등 이주민과 선주민이 차별과 편견 없이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 추진해 온 안산시의 우수 이민정책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특히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이주민플러스센터,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유기적 원스톱 행정서비스 제공과 24개국의 모국어로 된 1만 2,0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는 다문화작은도서관 운영 부분에서 이목을 끌었다.아울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글로벌청소년센터, 고려인문화센터의 맞춤형 적응지원 프로그램 등 안산시의 체계적이고 다채로운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운영 부분도 심포지엄 참여자들에게 긍정적 인상을 심어줬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 교육과 첨단산업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출입국이민관리청 유치 등 내·외국인이 조화롭게 상생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발표를 마쳤다.한편, 이 시장은 심포지엄에 앞서 나카노 유스케 하마마츠 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선 상호문화도시의 가치 확산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향후 도시 간 교류 협력을 통해 외국인 정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또 다른 다문화정책 우수도시로 알려진 나고야를 방문해 다양한 시책사업들을 살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4차산업 시대를 맞이하는 중요한 시기에 더 이상 국적과 출신 ·지역은 무의미해지고 있다. 도시들은 새로운 이주민들이 기존 선주민들과 함께 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차별과 편견 없는 상호문화의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2
  • 안산시 자살예방센터, 화랑오토캠핑장에서‘힐링 캠프’개최
    안산시 자살예방센터, 화랑오토캠핑장에서‘힐링 캠프’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0일 안산 화랑오토캠핑장에서 자살 유족과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자살 유족 힐링캠프는 고인과 사별한 자살 유족의 겪는 심리적 고통을 완화하고 유족 간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참여한 유족들은 야외 캠핑과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자살예방센터는 이번에 추진된 힐링캠프 외에도 ▲애도 상담 및 심리지원 프로그램 ▲자조 모임 ▲정신의료기관 치료비 지원 등 자살 유족을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자살 유족 자조 모임은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구성원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자살 유족은 사회적 편견과 낙인을 우려해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자살 유족의 심리적 고통을 덜어드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색해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자살 유족 지원서비스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10-11
  • ‘안전한 근로 환경을 위해’… 안산시, 건설근로자에 의료용품 전달
    ‘안전한 근로 환경을 위해’… 안산시, 건설근로자에 의료용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중서부건설지부 안산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건설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한 응급의료용품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진행됐다.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현황에 따르면 건설업 산업재해 발생률은 제조업에 이어 두 번째이며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는 가장 높다.이에 시는 건설노동자들이 건설 현장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와 함께 간이 응급의료용품을 제공에 나섰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건설현장의 재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시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김미정 경기중서부건설지부 부지부장은 “건설노동자에 대한 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응급 의료용품을 전달해 안전한 노동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건설현장 근로자뿐만 아니라 모든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동정책을 통해 지원하겠다”라고 화답했다.
    2024-10-11
  • 안산시,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회로부터 후원 물품 기탁받아
    안산시,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회로부터 후원 물품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회(회장 박응석)로부터 외국인 민간 쉼터에 전달할 컵라면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회 권리 중심 일자리 활동가들이 ‘아나바다-장애인도 나눌 수 있어요!’ 행사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회는 지난 6월에도 고려인 동포 장애인 가정을 위해 컵라면 35박스를 후원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박응석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회장은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 간의 소통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뜻깊은 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내·외국인 간 소통과 나눔을 통해 상호 존중과 포용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상호문화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후원 물품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통해 외국인 민간 쉼터 세 곳에 배분될 예정이다.
    2024-10-11
  •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지속 가능 방안은? 발전전략 워크숍 개최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지속 가능 방안은? 발전전략 워크숍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자생력 제고와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2024 사회적경제기업 발전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주관하고 안산시와 경기도사회적경제활성화네트워크가 주최했다.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자와 주요 실무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주제 발제와 과제발굴 워크숍으로 나눠 퍼실리테이터 기법을 활용한 공론장이 운영됐다. 주제 발제에서는 ▲사회적경제 정책의 흐름과 전망(경기도를 중심으로) ▲안산시 사회적경제가 걸어온 길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이후 진행된 과제 발굴 워크숍에서는 ▲사회적경제 현장의 운영 실태 및 제도 개선 ▲사회적경제기업 자생력 제고를 위한 기업의 노력과 협업 및 네트워크 형성 방안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위한 발전전략 사업 제안 발굴이 이어졌다.김정삼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할 수 있었다”라며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10-11
  • 안산시,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 위촉… 정책 수립 때 청년 의견 존중
    안산시,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 위촉… 정책 수립 때 청년 의견 존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11일 밝혔다.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안산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설치됐다. 청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촉직 위원 15명과 당연직 위원 5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청년정책 추진사업의 조정·협력 및 기본계획 수립·변경 등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제4기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은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 간의 호선을 통해 김지나 위원과 박상윤 위원이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선출 이후에는 3분기 청년정책 주요사업 실적과 4분기 주요계획을 점검하며 새로운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한편, 내년도 개소 예정인 고잔역 신규 청년센터 조성에 대한 착수보고회도 진행됐다. 시는 현재 고잔역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운영 중인 ‘Station-A’와 경기창업공간으로 사용한 ‘Station-G’를 통합, 청년들의 문화·예술 수요를 반영한 ‘안산시 청년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과업의 추진 방향과 중점 수행계획을 보고하고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공간의 구성과 기능을 반영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청년정책위원회와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해 시정 운영에 있어 청년의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11월 2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5개 대학 축구 대항전, 5개 대학 끼 페스타, 아티스트 공연 등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2024 안산 5개 대학 유니온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4-10-11
  • 안산시, 유럽권 교류 물꼬… 佛 파리 동부행정구역 대표단 영접
    안산시, 유럽권 교류 물꼬… 佛 파리 동부행정구역 대표단 영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시청에서 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 대표단을 영접하고 교류 의향서 체결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 4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의 ‘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 협력 지방자치단체 모집’에 희망서를 제출했고, 제출한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적합한 도시로 선정됐다. 이번 만남은 본격적인 교류의 첫발이자 내달께 개최될 교류의향서 체결을 위한 사전 회의 차원에서 이루어졌다.이날 회의에는 피에르 미루도 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 경제개발위원장을 포함한 4명의 대표단이 참여했다. 양 대표단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초청 및 미술관 전시 등 문화교류와 학생과 대학 연구원 등 청년 교류, 그리고 경제 협력에 뜻을 모았다.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은 파리 광역 ‘그랑파리 메트로폴’을 구성하는 12개 지방자치단체 공동체 중 하나다. 13개의 ‘꼬뮌’(기초 지방자치단체)으로 구성된 동부행정구역은 경제, 문화의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기업과 연구 시설 등이 소재해 있어 파리의 총체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파리 동부행정구역 대표단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올리비에 카피타니오 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구성해 내달 중 안산시를 재방문할 계획이다.안산시를 방문한 피에르 미루도 경제개발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를 펼쳐갈 수 있도록 안산시와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대순 부시장은 “파리 동부행정구역 대표단의 적극적인 교류 의사 덕분에 만남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었다”라며 “상호 보유한 자원과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의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10-11
  • 안산시, 제12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 인식개선 캠페인 개최
    안산시, 제12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 인식개선 캠페인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제12회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해 ‘호스피스 완화의료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호스피스 완화의료란 말기 환자가 남은 생애를 편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환자와 그 가족에게 집중적으로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를 뜻한다. 세계 호스피스 완화의료 동맹은 인식개선과 웰다잉(Well-Dying)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을 호스피스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시민을 대상으로 호스피스의 날을 홍보하고 호스피스 완화의료와 연명의료 결정제도 등의 내용을 홍보하고자 실시된다.11일에는 상록수보건소 1층 로비에서 캠페인이 진행되며, 13일에는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되는 ‘생명사랑 걷기축제&건강체험 한마당’ 홍보 부스에서 진행된다. 아주대학교병원 권역별 호스피스센터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아픔을 덜고, 마음을 채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식개선 리플렛 및 홍보물 제공 ▲사전연명결정제도 안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받기 등의 내용이 진행될 예정이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호스피스 완화의료와 사전연명의료결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라며 “관심 있는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10-10
  • 안산시, 2024 경기건축문화제 성료… 지속 가능한 건축문화 조성
    안산시, 2024 경기건축문화제 성료… 지속 가능한 건축문화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안산 화랑유원지와 경기도 미술관에서 개최된 ‘2024 경기건축문화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0일 밝혔다.올해로 열두 해를 맞은 경기건축 문화제는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두 번째 경기건축문화제다. 지난 2018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이후 6년 만에 개최됐다. 이번 문화제는 건축을 소재로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성됐다. ▲경기도건축문화상 공모작, 공공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고등부 우수 졸업작 등 작품 전시 ▲경기어린이 건축물 그리기대회 ▲체험 프로그램 ▲홍보부스 ▲전문가 강연(김경일 교수, 김호민 건축가) ▲문화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RE100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과 녹색 건축 세미나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한 건축환경 조성과 친환경 건축의 미래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외에도 3D 한국 건축물 컬러링 체험, DIY 미니 벽돌 창고 만들기 등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건축문화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건축문화를 한층 더 가까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