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근 안산시장“예산 편성에 주민 의견 반영…”37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안산톡톡 2024-10-19 조회수 167 |
| 2025년 예산 편성을 위한 25개 동 주민과의 대화 마쳐… 400여 건 의견 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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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 주요 사업의 예산 편성을 위해 추진한 ‘주민과의 대화’가 지난 18일 백운동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 과정에서 예산 편성을 위한 400여 건의 의견이 수렴됐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내년도 예산 편성 시기에 앞서 시민들의 의견을 한 발 더 가까운 곳에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12일 와동을 시작으로 25개 동을 차례로 방문하며 한 달여간 진행됐다. 다수의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시·도의원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자유 토론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의 공공시설, 교육, 환경, 문화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건의 사항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이전보다 참석 대상을 확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주력했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시정 계획 및 민선8기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대화를 통해 발굴된 400여 건의 주민 제안 사항을 부서별 검토를 거쳐 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후 시민들의 목소리를 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 2025년에도 오직 시민을 위한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시정 철학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내년도 예산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들이 꿈꾸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8기 2년간 경로당 연두방문, 가치토크 등을 통해 약 천 여건 이상의 주민 건의 사항을 접수, 이 가운데 891건을 완료, 82.5%의 추진 이행 성과를 거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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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
- 관내 어르신 350명 대상으로 따뜻한 짜장면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7일 ‘짜장데이’를 맞아 한국SNS연합회(대표 오종현)와 함께 관내 어르신 350여 명에게 따뜻한 짜장면을 대접했다고 21일 밝혔다.단원구 고잔동 화랑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한국SNS연합회의 ‘사랑의 짜장차’를 통해 짜장면을 즉석에서 만들어 대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색소폰 공연, 트로트 가수 희진의 무대도 더해져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이날 행사에는 ㈜안산도시개발, 에이스색소폰, 트로트가수 희진, 늘푸른 청과, 명성교회, 바르게살기 상조회, 4·16가족협의회 정부자 님과 고잔동 직능단체, 고잔동 주민의 후원을 통해 행사를 지원했으며, 안산도시공사 임직원 20여명이 자원봉사를 자처해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박선주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정성스레 준비한 짜장면과 과일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공연도 즐겁게 관람해 주셔서 다행이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오늘 행사를 마련해 주신 고잔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고생한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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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호 산업명장과 안산공고 학생들 기술 공유 자리 마련
- 기술 산업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잇다… 산업명장 위촉 후 인재 육성 첫걸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1호 산업명장인 문형식 명장(절삭가공 분야)과 안산공업고등학교 스마트기계과 학생과의 만남의 행사를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기술 산업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잇다’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만남은 35년간 반월산단에서 절삭가공분야에 몸담은 문형식 명장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관련 분야의 미래 비전 제시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는 스마트기계과 2학년 학생 38명과 교사 2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역사박물관 4D영상 관람 ▲산업명장 새로토크 시청 ▲문형식 산업명장의 나의 직업(삶) 이야기 특강 ▲ 안산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의 톡톡(Talk! Talk!) ▲ 산업역사박물관 전시관 견학 등 학생들의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시는 앞으로도 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산업명장을 선정·지원하고 다양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산업명장 연계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산업 명장에 대한 지원 및 예우를 통해 숙련기술인의 사기진작과 관내의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공업고등학교는 경기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올해까지 5년 연속 종합우승 달성과 함께 전국대회에서도 2년 연속 동탑을 수상하는 등 지역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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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8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서 역대 최다 메달 획득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성남시에서 개최된 ‘제18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참가선수단이 총 2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총 23개 종목에 5,046명(선수 2,382명, 임원 및 보호자 2,664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안산시는 14개 종목에 총 170명이 참가해 ▲금 10개 ▲은 8개 ▲동 10개 등 총 2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31개 시·군 가운데서도 최고 메달 획득 기록으로 집계됐다.특히, 탁구에서는 금 4개, 은 3개, 동 2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고 수영(금 3개, 동 1개)과 e-스포츠(금 1개, 은 2개, 동 1개) 종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며 기록 갱신에 견인 차 역할을 했다.이로써 안산시 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은 올해 5월 열린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둔 데 이어 이번 결과를 통해서도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선두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다수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 장애인선수단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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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예산 편성에 주민 의견 반영…”37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 2025년 예산 편성을 위한 25개 동 주민과의 대화 마쳐… 400여 건 의견 수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 주요 사업의 예산 편성을 위해 추진한 ‘주민과의 대화’가 지난 18일 백운동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 과정에서 예산 편성을 위한 400여 건의 의견이 수렴됐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내년도 예산 편성 시기에 앞서 시민들의 의견을 한 발 더 가까운 곳에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12일 와동을 시작으로 25개 동을 차례로 방문하며 한 달여간 진행됐다. 다수의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시·도의원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자유 토론 방식으로 이루어졌다.이번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의 공공시설, 교육, 환경, 문화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건의 사항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이전보다 참석 대상을 확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주력했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시정 계획 및 민선8기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시는 이번 대화를 통해 발굴된 400여 건의 주민 제안 사항을 부서별 검토를 거쳐 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후 시민들의 목소리를 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 2025년에도 오직 시민을 위한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시정 철학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내년도 예산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들이 꿈꾸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민선8기 2년간 경로당 연두방문, 가치토크 등을 통해 약 천 여건 이상의 주민 건의 사항을 접수, 이 가운데 891건을 완료, 82.5%의 추진 이행 성과를 거두고 있다.
-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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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보건지소, 다문화 아동 대상‘중독예방 교육’실시
-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정영란) 원곡보건지소는 다음 달 7일까지 원곡동 소재 지역아동센터의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눈높이 중독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7일 첫선을 보인 이번 교육은 약물(알코올) 노출에 취약한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중독예방 교육을 실시해 중독 없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중독예방교육은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알코올, 스마트폰 등 중독에 대한 이해 ▲약물(알코올) 기본 교육 ▲가상 음주 고글 체험 ▲중독과 법질서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이 중독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조기에 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원곡보건지소는 내국인 및 외국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금연 클리닉 ▲임산부 등록 관리 ▲치매 조기 검진 등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곡보건지소(031-481-68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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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기 주민자치대학 수료… 지역사회 선도할 리더 양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안산시 주민자치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주민자치대학 운영’은 민선 8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주민자치력 향상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기 위한 주민 자치 리더 양성 전문 교육과정이다.앞서 지난 9월 개강한 제2기 주민자치대학은 총 6주 과정으로 안산학·자치학을 비롯한 주민자치리더 특강과 문화탐방 등을 포함한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안산시 주민자치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할 총 47명의 주민자치 활동가를 배출하게 됐다.이날 수료식은 이민근 시장이 수료생 47명에 대한 졸업장 수여와 함께 안산시의 비전과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안산시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리더로서 역할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시는 내년에는 3기를 운영할 예정으로 기수별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산의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자치대학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를 이끌 유능한 시민 리더가 많이 배출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행정과 항상 시민과 함께 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행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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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체력인증센터, 인재 채용‘공정·신뢰’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오후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공정한 채용 업무추진을 위해 ‘국민체력100 안산체력인증센터(센터장 곽동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과 곽동민 안산체력인증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채용 절차 추진 시 공정한 체력 측정 및 평가를 약속했다.‘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는 국민의 체력 및 건강 증진에 목적을 두고 체력 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평가 해주는 기관으로 안산시에는 지난 2020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예체능대학교 체육관에 설치됐다.시는 전문성과 공신력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안산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공무직 및 청원경찰 채용에서 체력 평가를 총 11회 진행해 왔으며, 보다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협약식을 진행했다.곽동민 안산체력인증센터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안산시에서 추진하는 체력 평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두 기관의 협력이 안산시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업무를 진행 함에 있어 신뢰감을 주고 나아가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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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저씨’김석훈, 수소 도시 안산의 새 얼굴… 홍보대사 위촉
- 29일 수소 시범도시 준공식 개최…“친환경 미래도시 안산의 비전 알릴 것”포부 쓰레기 줍는 아저씨(‘쓰저씨’)로 활약 중인 배우 김석훈(사진)이 수소 도시 안산의 비전을 전하는 홍보대사 활동에 들어간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9일 수소 시범도시 준공식 개최와 함께 배우 김석훈을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수소 도시 안산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안산시의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함께 나누며 수소 도시로의 본격적인 행보를 알리는 중요한 행사다.김석훈 배우는 드라마 ‘홍길동’으로 화려하게 데뷔 후 여러 드라마와 SBS ‘궁금한 이야기Y’, tvN ‘천개의 눈’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쓰저씨'라는 애칭으로 친숙함을 더하고 있다. 김석훈 배우의 진심 어린 환경 보호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수소 도시란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를 도시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도시 경제 및 시민 생활에 혁신적 변화를 도모하는 미래도시다. 시는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수소 생산 및 관련 산업으로 전환하고 조력발전과 연계해 수도권 최고의 친환경 도시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김석훈 배우는 안산시의 수소 도시 홍보대사로서 수소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미래도시 안산의 비전과 매력을 전국에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김석훈 홍보대사의 친숙한 이미지와 환경 보호 활동은 안산시가 수소 에너지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새로운 도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라며 “홍보대사의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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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노동자 쉼터‘휠링’3호점 개소… 경기도 내 최다
- 안산시가 노동자의 권리와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행정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동노동자의 휴게권 보장을 위한 쉼터 휠링 3호점의 문을 열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오후 이동노동자 쉼터 ‘휠링’ 3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노동자 단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휠링 3호점의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휠링(Wheel~ling)은 휠(wheel)과 힐링(healing)의 합성어로 이동노동자의 상징인 바퀴(wheel)의 휴식(healing)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거점 쉼터’와 ‘간이 쉼터’로 구분된다.거점 쉼터는 사무실 형태로 휴식 공간과 상담․지원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간이 쉼터는 컨테이너 형태로 설치․운영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다. 간이 쉼터는 거점 쉼터 보다 짧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배달·대리운전 업무량이 많아지는 주말·공휴일에도 24시간 운영해 이동노동자의 만족도가 높다.상록구 성포동 593번지에서 지난달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3호점은 약 27㎡의 면적의 간이 쉼터로, 안산시는 2022년 12월 단원구 호수동에 1호점(거점 쉼터)과 상록구 이동에 2호점(간이 쉼터)을 개소한 바 있다. 이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서도 최다 개수다.이번 3호점은 배달노동자의 친환경 저탄소 배달 문화 조성을 위한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설치와 함께 냉난방기, 무선인터넷, 냉온수기, 의자, 탁자, 쇼파 등 휴게시설을 구비했으며 연중 24시간 무인출입인증시스템으로 운영된다.시는 추후 단원구 선부동에 소재한 노동자지원센터 개소에 발맞춰 휠링 4호점의 설치를 추진해 동서남북으로 촘촘히 이동노동자를 위한 휴게권 보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이동노동자는 “지난해 2호점에 이어 올해 3호점까지 이동노동자를 위한 안산시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고 시민의 한 일원으로서 매우 뿌듯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여름에는 무더위, 겨울에는 강추위의 환경 속에서 근무하는이동노동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노동자의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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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회는 지난 17일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반찬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춘임) 및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정대우) 회원들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른 아침부터 직접 조리한 소고기불고기, 메추리알조림, 멸치볶음, 배추겉절이를 관내 취약계층 등 50가구에 전달했다.김춘임 새마을부녀회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신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독거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마을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대우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이웃들이 건강한 반찬을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정성스럽게 반찬을 나눠드려 소외된 이웃이 없는 선부1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이웃을 위해 도움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은 없는지 살펴 살기 좋은 선부1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