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이 곧 미래 경쟁력”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나는 안산 안산톡톡 2024-10-21 조회수 196 |
|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및 교육계 패러다임 혁신 행정 구현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10월 언론브리핑에서 ‘교육이 경쟁력이다! 미래인재 양성 글로벌 교육도시 안산’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했다. 안산시는 ▲(가칭)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 선정 ▲과학고 안산시 유치 추진 등을 기반으로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난다는 포부다. 민선8기 안산시의 교육 분야 성과와 앞으로 추진할 역점사업을 모았다. ■ 미래 인재 양성 글로벌 교육도시 안산, 전국 최초 공립형 국제학교 설립 안산시는 다문화 학생이 전체 학생 수의 12%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의 상호문화도시다. 시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글로벌 경쟁력으로 전환하고자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지원과 인프라 확보에 행정력을 모아왔다. (가칭)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다문화 학생의 증가에 따른 체계적 지원방안에 대한 필요성으로부터 출발했다. 시는 지역 특성과 사업 추진 의지 등 국제학교 설립 필요성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및 안산교육지원청과 협의를 이어온 결과, 국내 최초로 공립형 국제학교 설립에 대한 결정을 이끌어 냈다. 중·고등학교 과정 18학급 360명 규모의 전국 단위 모집으로 다문화 학생과 일반학생의 공동 성장을 지원하게 될 경기안산국제학교는 지역사회의 민‧관‧학 시설을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공립학교의 새로운 모델이다. 학생들은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의 어울림 교육 ▲영어와 제2외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이중언어 교육 ▲자기 주도적 학습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 ▲지역 여건을 활용한 문화·예술·체육 특화교육 등 국제적이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경기도교육청과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현재 학교설립과 관련한 도시계획시설 결정 심의 등 행정 절차 및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중앙투자심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25년 착공에 들어가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원곡고 자율형 공립고 선정, 지자체·대학·기업과 대한민국 대표 명문고에 도전 안산시 소재 원곡고등학교(이하 원곡고)가 지난 7월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원곡고는 특목고 및 자사고 수준으로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 확대와 함께 지자체·대학·기업·기관 등 지역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특색있는 교육모델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전교생의 약 20%가 다문화가정 학생인 원곡고는 이번 자공고 전환으로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의 역량 강화를 함께 모색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 앞으로 자공고 지정기간인 5년간 교육부∙교육청 대응 투자를 통해 매년 2억 원씩 총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교육 전문성을 지닌 교원을 교장으로 임용할 수 있는 교장 공모제 시행과 함께 교사도 정원 내 50%까지 초빙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5월 원곡고와 협약을 체결하고 정부와 경기도교육청에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앞으로 매년 5년간 기존 교육경비 이외에 별도의 교육경비를 추가 지원하게 된다. 원곡고가 자율형 공립고로서의 성공적인 전환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지역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산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명문고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명품 교육도시의 마지막 퍼즐, ‘과학고 유치’로 지역 동반 성장 체계 마련 안산시는 지난 4월 경기도교육청의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계획이 발표되자 6월 안산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기관과의 업무협의를 추진하는 등 과학고 안산 유치를 위해 중지를 모았다. 아울러 ▲경기도교육감에 ‘과학고 유치 제안서’ 전달 ▲안산시 과학고 설립 타당성 검증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과학고 설립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설문조사 실시 등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 선정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갔다. 시는 과학고가 유치될 경우 교육인프라 개선 및 인구 유입뿐만 아니라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도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안산의 지속 가능한 4차산업 혁신도시 구축에 발맞춰 우수한 이공계 인재 양성과 확보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8월 실시한 지역사회 인식 설문조사에서는 참여자의 89.9%가 과학고 설립이 필요하다고 응답하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도와 수용도를 확인했다. 또한, 지난 18일 안산시의회 제293회 임시회에서 안산시 과학고등학교 유치 촉구 건의안이 채택돼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시교육지원청, 유관기관 및 기업체 등 모든 시민의 뜻을 모아 안산시 과학고등학교 유치를 최우선 가치에 두고 총력 경주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9월 11일 과학고 1단계 예비 지정 공모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일정에 맞춰 오는 11월 7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교육은 도시의 혁신과 창의성의 원동력으로서 교육의 경쟁력이 곧 안산의 경쟁력이라는 기조하에 다양한 현안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지원과 인프라 확대로 명품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원곡고의 자공고 2.0 선정 등 현재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고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안산교육지원청 및 안산시의회 등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만전을 기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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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 대상 기업 발굴… 인센티브 부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월 22일까지 ‘2024년도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고용 우수기업 인증제’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민간 부문의 고용 촉진을 돕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사나 주 공장이 안산시에 소재한 기업이다.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종업원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어야 한다. 종업원 50인 이상 300인 미만인 중기업의 경우 ▲최근 1년간 고용 증가 인원이 3명 이상 ▲고용 증가율이 5% 이상이어야 하며, 50인 이하 소기업의 경우 고용 증가 인원이 2명 이상이어야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22일까지 관련 신청 서류를 준비해 안산시 노동일자리과(031-481-3279)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 검토와 현장 실사를 통해 오는 12월 중 선정 기업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고용 우수기업으로 인증되면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 말까지 2년간 고용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된다. 이 밖에도 시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사업,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사업 등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 시 가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올해는 시 상하수도 요금 10%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는 기업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자 인증제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자리 고용 우수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해 기업의 지속적인 고용 창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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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김홍도 장사씨름대회 25일 개최… 와동체육관서 7일간 열전
- 남·여 23개 팀 208명 우승 경쟁… KBS N SPORTS 채널에서 중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 김홍도 장사씨름대회’와 ‘제4회 안산 김홍도 여자장사씨름대회’가 이달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와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은 전통 씨름의 부흥과 김홍도 예술혼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대한씨름협회와 협력해 안산 김홍도 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남·여 23개 팀(남 16, 여 7)에서 총 208명(남 170, 여 38)이 우승을 위해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25일 여자부 예선전을 시작으로 26일 오후 1시 50분 개회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포츠 채널인 KBS N SPORTS와 유튜브에서 이번 대회가 생중계된다.또한 26일에는 여자부 ▲매화급(60㎏ 이하) ▲국화급(70㎏ 이하) ▲무궁화급(80㎏ 이하) 장사 결정전과 단체전 결승이, 27일~31일에는 남자부 ▲소백급(72㎏ 이하) ▲태백급(80㎏ 이하) ▲금강급(90㎏ 이하) ▲한라급(105㎏ 이하) ▲백두급(140㎏ 이하) 장사 결정전과 단체전 결승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6일 열리는 여자부 경기에서는 여자 씨름 명가 자리를 지켜온 안산시청 여자부 씨름단이 출전해 단체전과 장사 결정전에서 우승을 노린다.이민근 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안산시를 찾은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응원한다”라며 “이번 대회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단원의 도시 김홍도를 널리 알리고,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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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문화광장서‘제6회 한국전통문화제 영산재’열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제6회 한국전통문화제 영산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영산재’는 부처님이 인도의 영취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하는 모습을 재현한 행사이다. 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이 행사는 국가무형문화제 제50호 및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전통불교문화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있다.이날 행사는 안산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돼 ▲월강사 다소월 다도회의 육법공양 ▲연화사 태휴스님의 삼귀의 ▲반야심경 ▲안산불교연합합창단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그 외에도 전통혼례 사진, 외국사찰음식 문화체험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이어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베트남, 스리랑카 등 외국 사찰이 참여한 세계불교문화축제와 함께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펼쳐진 세계문화 퍼레이드는 불교라는 동일한 전통문화 아래 각 국가가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안산불교연합회회장 보광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실천하는 도반으로서 각국 불교와 긴밀한 소통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찬란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가진 불교를 중심으로 하나가 된 하루”라며 “앞으로도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와 무형유산을 계승하고 화합하는 안산시의 가치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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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제14회 안산읍성 문화예술제’성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안산읍성(상록구 수암동 256-1)에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및 제14회 안산읍성 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과거 안산의 중심지이자 경기도 기념물 제127호로 지정돼 있는 안산읍성에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등을 통해 안산읍성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있다.이번 정조대왕 능행차는 지난 3일 열린 안산시민의 날 체육행사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됐다. 안산초등학교에서 안산읍성 행사장 주 무대까지 약 700m에 달하는 거리 행렬이 펼쳐져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후에는 ▲수암동 굿하우스 지역아동센터의 밸리댄스 ▲안산경기민요단(민요) ▲비빔밥 퍼포먼스 등 개막행사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가수 김범룡, 우순실 등이 자리를 빛낸 천년안산음악회와 안산동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 발표회, 가수 김보민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제26회 경기도민속예술제 경연도 진행돼 능길 논맴소리 등의 시연도 관람할 수 있었다.한편 본 행사 외에 안산읍성 등지에서는 제기차기, 투호놀이와 같은 전통민속놀이 체험마당과 다양한 공예체험이 준비돼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아래 시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천년 안산의 가치와 역사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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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주민자치회, 작품발표회 성황리에 마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안산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제14회 안산읍성 문화예술제와 연계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안산읍성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안산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지금까지 배운 실력을 뽐내는 자리였다. 작품발표회는 안산동 주민자치센터의 인기 프로그램인 요가, 라인댄스, 줌바댄스, 노래교실, 목요 미술 등으로 마련됐다.김태화 안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안산읍성 문화예술제 작품발표회를 연계 진행하게 되어 좀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행복을 전하겠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안산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안산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다양화 방안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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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홍보활동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제14회 안산읍성문화예술제’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이용해 진행됐으며, 행사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사협 활동을 알리고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기부(CMS) 가입 활동을 진행했다. 김홍락 지사협 위원장은 “안산동 지사협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홍보활동을 추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더불어 사는 마을 공동체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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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지사협, 2024년 중앙동 경로행사 개최
- “아버님, 어머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건강식 대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제28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께 건강식을 대접하는 경로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중앙동 어르신들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은 건강식을 대접했으며, 경로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강사로 활동 중인 가수 오명자 님의 트로트 공연과 안산 우리소리팀(중앙동 김순환 통장 외 2명)의 한국무용 및 경기민요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어깨가 들썩 들썩이는 흥을 돋우는 잔치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참석한 어르신들도 이런 흥겹고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동장과 지사협에 감사를 전했다.이종찬 지사협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지사협이 마련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내 부모님께 대접하는 것처럼 마음이 뿌듯하고 보람있다”라며 “아버님 어머님 항상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성영 중앙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건강식을 대접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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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과 기업이 함께하는 미래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
- 현장 실무형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으로 로봇전문인력 양성·공급 가능해져 청년문화센터 건립과 아름다운 거리 조성으로 활력 넘치는 산단 조성 안산시는 시정 핵심 가치 중 하나인 혁신을 기반으로 산단 활성화와 함께 새로운 안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사업으로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 ▲청년문화센터 조성 ▲산리단길 조성을 각각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례 언론브리핑을 개최하고 ‘첨단산업 중심 도시 안산’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산업정책을 소개했다.■ 수도권 유일, 국내 최고 수준 현장 실무형 로봇전문 인력 양성안산시가 수도권 유일의 현장 실무형 로봇전문 인력 양성·공급의 거점도시로 거듭난다. 지난 9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에서 추진하는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다.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 259억 원(국비 152, 도비 35, 시비 50, 컨소시엄 22)을 투입해 경기테크노파크 및 디지털전환허브 일대에 수도권 유일 국내 최고 수준의 로봇 교육전용 공간과 실습 장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제조로봇 SI(System Integration) ▲서비스 로봇SI ▲자율주행로봇 ▲로봇 SW·AI 분야 등 산업현장 실무형 로봇 전문직업 교육과정을 담고 있다.이번 사업의 주관기관인 한양대학교 ERICA는 지능형 로봇 특성화 대학으로서 사업총괄 및 교육과정 개발·운영을 담당한다. 참여기관인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공학대학교 ▲한국로봇산업협회는 특화 분야 현장 실무 교육 운영 및 수료생 취업 연계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시는 이번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을 통해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공급 및 관내 기업에 로봇 기반 공정자동화 확산으로 제조공정 혁신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연구개발(R&D) 집적지인 안산사이언스밸리(ASV)에 ‘글로벌 로봇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하고 첨단로봇 산업 중심의 경기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활력 넘치는 산단 조성… 청년이 찾는 산단 재도약”반월국가산업단지는 전국 최대규모의 산단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하지만 지난 12년 동안 약 3만 3,000여 명의 근로자가 감소할 정도로 침체기를 겪고 있다. 산단의 노후화, 편의 시설 부족 등 복합적인 이유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특히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청년 근로자 비중은 13.9% 수준으로 전국 평균 수치 15.1%와 비교해 약 1.2% p가 낮아, 산단 내 인프라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인근을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 노후 산단 개선과 직면한 산업 위기를 극복할 모멘텀을 모색한다.앞서 지난 3월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 200억 원을 확보하며 추진에 탄력을 받았다.우선, 청년문화센터 조성 사업은 내년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반월국가산단 내 확보된 토지 1,806.7m²에 국비 60억, 지방비 90억 등을 더해 도합 1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청년문화센터는 단순한 청년 문화 공간을 넘어 ▲로봇랜드 ▲미디어센터 ▲E-스포츠센터 ▲글로벌 브릿지 등을 갖춘 형태로 조성해 기업·시민·근로자가 함께 공간을 누릴 수 있는 반월산업단지 내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목표다. 특히 한양대 ERICA 소속 대학생이 직접 설계·디자인에 참여함으로써 산·학·관의 공동 대응 체계 또한 공고히 구축할 방침이다.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은 올해 첫 삽을 뜨고 오는 2027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국비 16억 원, 지방비 24억 원, 개발이익 재투자금 10억 원 등 총 5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청년문화센터 앞 광장에 녹지지역과 소규모 공연장 등을 조성하고 단원구 원시동 산단 내 Y밸리에 ▲디지털 스트리트 ▲스마트 스트리트 ▲디자인 스트리트 등 이른바 ‘산리단 길’을 테마로 조성, ‘공간’을 이어 ‘사람’을 잇는 활력 넘치는 거리로 꾸밀 계획이다.안산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기점으로 기존 준비 중인 브랜드 존 사업과 연계해 반월국가산업단지 일대를 산업·문화 융복합 타운으로 조성한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과 함께 기업이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산업 분야 전반의 인프라를 개선해 나가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사업 공모 선정으로 로봇 전문인력 양성이 가능해짐은 물론, 첨단로봇 공정 도입을 이끄는 등 반월·시화 산업단지 내 혁신을 가하는 과정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 조성될 청년문화센터와 아름다운 거리를 통해 반월산단 내 획기적인 재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믿는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근로자의 유입을 도모하고 이 공간이 핵심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한층 활력이 넘치는 산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행정으로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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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이 곧 미래 경쟁력”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나는 안산
-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및 교육계 패러다임 혁신 행정 구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10월 언론브리핑에서 ‘교육이 경쟁력이다! 미래인재 양성 글로벌 교육도시 안산’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했다. 안산시는 ▲(가칭)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 선정 ▲과학고 안산시 유치 추진 등을 기반으로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난다는 포부다. 민선8기 안산시의 교육 분야 성과와 앞으로 추진할 역점사업을 모았다.■ 미래 인재 양성 글로벌 교육도시 안산, 전국 최초 공립형 국제학교 설립안산시는 다문화 학생이 전체 학생 수의 12%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의 상호문화도시다. 시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글로벌 경쟁력으로 전환하고자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지원과 인프라 확보에 행정력을 모아왔다.(가칭)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다문화 학생의 증가에 따른 체계적 지원방안에 대한 필요성으로부터 출발했다. 시는 지역 특성과 사업 추진 의지 등 국제학교 설립 필요성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및 안산교육지원청과 협의를 이어온 결과, 국내 최초로 공립형 국제학교 설립에 대한 결정을 이끌어 냈다.중·고등학교 과정 18학급 360명 규모의 전국 단위 모집으로 다문화 학생과 일반학생의 공동 성장을 지원하게 될 경기안산국제학교는 지역사회의 민‧관‧학 시설을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공립학교의 새로운 모델이다. 학생들은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의 어울림 교육 ▲영어와 제2외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이중언어 교육 ▲자기 주도적 학습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 ▲지역 여건을 활용한 문화·예술·체육 특화교육 등 국제적이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시는 지난 6월 경기도교육청과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현재 학교설립과 관련한 도시계획시설 결정 심의 등 행정 절차 및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중앙투자심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25년 착공에 들어가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원곡고 자율형 공립고 선정, 지자체·대학·기업과 대한민국 대표 명문고에 도전안산시 소재 원곡고등학교(이하 원곡고)가 지난 7월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원곡고는 특목고 및 자사고 수준으로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 확대와 함께 지자체·대학·기업·기관 등 지역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특색있는 교육모델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또한, 전교생의 약 20%가 다문화가정 학생인 원곡고는 이번 자공고 전환으로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의 역량 강화를 함께 모색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앞으로 자공고 지정기간인 5년간 교육부∙교육청 대응 투자를 통해 매년 2억 원씩 총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교육 전문성을 지닌 교원을 교장으로 임용할 수 있는 교장 공모제 시행과 함께 교사도 정원 내 50%까지 초빙할 수 있게 된다.시는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5월 원곡고와 협약을 체결하고 정부와 경기도교육청에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앞으로 매년 5년간 기존 교육경비 이외에 별도의 교육경비를 추가 지원하게 된다. 원곡고가 자율형 공립고로서의 성공적인 전환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지역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산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명문고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품 교육도시의 마지막 퍼즐, ‘과학고 유치’로 지역 동반 성장 체계 마련안산시는 지난 4월 경기도교육청의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계획이 발표되자 6월 안산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기관과의 업무협의를 추진하는 등 과학고 안산 유치를 위해 중지를 모았다.아울러 ▲경기도교육감에 ‘과학고 유치 제안서’ 전달 ▲안산시 과학고 설립 타당성 검증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과학고 설립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설문조사 실시 등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 선정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갔다.시는 과학고가 유치될 경우 교육인프라 개선 및 인구 유입뿐만 아니라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도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안산의 지속 가능한 4차산업 혁신도시 구축에 발맞춰 우수한 이공계 인재 양성과 확보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난 8월 실시한 지역사회 인식 설문조사에서는 참여자의 89.9%가 과학고 설립이 필요하다고 응답하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도와 수용도를 확인했다. 또한, 지난 18일 안산시의회 제293회 임시회에서 안산시 과학고등학교 유치 촉구 건의안이 채택돼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시교육지원청, 유관기관 및 기업체 등 모든 시민의 뜻을 모아 안산시 과학고등학교 유치를 최우선 가치에 두고 총력 경주할 방침이다.한편, 시는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9월 11일 과학고 1단계 예비 지정 공모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일정에 맞춰 오는 11월 7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교육은 도시의 혁신과 창의성의 원동력으로서 교육의 경쟁력이 곧 안산의 경쟁력이라는 기조하에 다양한 현안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지원과 인프라 확대로 명품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원곡고의 자공고 2.0 선정 등 현재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고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안산교육지원청 및 안산시의회 등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만전을 기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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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정무역 인식확산 노력… 시민 강좌 참가자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정무역 실천도시 안산을 위한 공정무역 인식확산 강좌 ‘찾아가는 공정무역 마을이야기’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안산시는 지난 1월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의 한국 인증기관인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로 국제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개발국 생산자와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돕기 위해 더 나은 거래 조건을 제공하는 공정무역 마을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이번 강좌는 공정무역커뮤니티 인증을 준비하는 단체나 공정무역에 관심있는 시민(10명 이상의 모임)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통해 20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모집에 선정되면 해당 기관으로 직접 찾아가 ‘공정무역 도시 안산과 공정무역 마을 이야기’를 주제로 한 강의와 함께 공정무역 물품을 체험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김정삼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공정무역 실천도시 안산을 알리고 공정무역마을 운동 정착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민들이 함께 공정무역의 가치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안산시 소상공인지원과(031-369-171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10-21
























